미궁이다.
My diary/What am I? 2009/06/23 12:12
내안에 미로는 이제 더이상 입구도 출구도 길도 안보이는 걸.
심각한척 뭐한척 할껏 없이 걍 살면 되는데 가끔 폭발하니깐 그게 좀 두렵단 말이야.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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