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궁이다.


내안에 미로는 이제 더이상 입구도 출구도 길도 안보이는 걸.
심각한척 뭐한척 할껏 없이 걍 살면 되는데 가끔 폭발하니깐 그게 좀 두렵단 말이야.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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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anshaus.kr Anshaus 2009/09/03 10:06 address edit & del reply

    저 길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빨리 달려가고 싶어질 때도 있지만, 주위 구경도 해가면서 쉬엄쉬엄. 지치지 않도록 그렇게 가면 좋을거에요. 삶은 마라톤이니까요. ^^

    • Favicon of http://hamagun.com 하마군 2009/09/03 12:07 address edit & del

      펑~ 터지고 난뒤에 또 너무 오랫동안 뉘엿뉘엿 하니깐 답답해서 그러는거 같아요 :) 갈림길이 좀 보고 싶은듯 해요. 뒤에는 많이 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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