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을 오른다는 것.

인생에서 어느 시점에 다다른다는 점과,
등산을 한다는 점과는 왠지 모르게 비슷하다.

걍 매번 올라갈때마다 왠지 산 굽이 굽이는 인생역경을 표현하는 거야!
라는 느낌을 지울수 없는 마냥 헛소리나 하고 있는 내 혼잣말에,
걍 주절 부림이 오늘따라 한마디 내뱉고 싶어져서 썼다.

...

동네 뒷산 가놓고 헛소리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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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joalog.com Joa 2010/01/18 18:37 address edit & del reply

    전 정말 등산은 싫던데 ㅎㅎ
    나이들면 좋아질 것 같기도 해요 ㅎㅎ

    • Favicon of http://hamagun.com 하마군 2010/01/20 10:27 address edit & del

      전 올라갈때는 힘들어도 괜찮은데,
      내려올때가 싫어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갈까 말까 망설일때가 종종 있어요.

      꼭 좋아지실꺼예요:D

  2. Favicon of http://chohamuseum.net 초하 2010/01/23 03:09 address edit & del reply

    등산을 즐기고 계시군요. 저도 눈 덮힌 산을 함 오르고 싶은데...

    어떻게 지내시나요...
    소문 들으셨을가요... 오랜만이시라, 이런 초대를 해도 될런지 모르겠어요...
    다음 주에 '제6차 동시나눔'을 시작합니다.
    관련 글은 아니지만, 엮인 글( http://chohamuseum.net/396 ) 보시고,
    동참과 응원을 부탁드려요~~ ㅎ

    • Favicon of http://hamagun.com 하마군 2010/01/25 11:56 address edit & del

      아쉽지만 이번 나눔은 사정상 좀 힘들껏 같아요. :)
      다음에 참여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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