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을 오른다는 것.
My diary/망상 2010/01/16 21:07
인생에서 어느 시점에 다다른다는 점과,
등산을 한다는 점과는 왠지 모르게 비슷하다.
걍 매번 올라갈때마다 왠지 산 굽이 굽이는 인생역경을 표현하는 거야!
라는 느낌을 지울수 없는 마냥 헛소리나 하고 있는 내 혼잣말에,
걍 주절 부림이 오늘따라 한마디 내뱉고 싶어져서 썼다.
...
동네 뒷산 가놓고 헛소리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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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하 2010/01/23 03:09
등산을 즐기고 계시군요. 저도 눈 덮힌 산을 함 오르고 싶은데...
어떻게 지내시나요...
소문 들으셨을가요... 오랜만이시라, 이런 초대를 해도 될런지 모르겠어요...
다음 주에 '제6차 동시나눔'을 시작합니다.
관련 글은 아니지만, 엮인 글( http://chohamuseum.net/396 ) 보시고,
동참과 응원을 부탁드려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