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IK - 내 핸드폰으로 실시간 중계를 해볼까!

종종 실실간 스트리밍 서비스 하는 사람이 부럽거늘,
나도 하고 싶을 경우도 있다. 더군다나 난 스마트폰도 가진 자인데!
내 핸드폰엔 이런기능이 없을까?
당연히 있다. 그걸 도와주는 서비스가 바로 이곳이다.




QIK는 사이트 가입만으로도 스트리밍 서비스와 동시에 유저들이 메세지를 올리면 자동으로 나에게 문자서비스를 해준다.
(국제서비스임 -_- 돈도 많아) 덕분에 좀 인기가 많은 친구들 같은경우는 실시간 소통도 가능한데다, 
주소를 Youtube등 표기된 각각의 블로그나 SNS사이트에 뿌리는 기능까지 있기에 타 사이트 가입은 거진 필수조건에 들어간다

가입은 본 사이트를 통해서 할수있지만 모바일에서 http://qik.com에만 접속하면 직접 다운로드 가능하며,
다운로드후에 실행시 바로 프로그램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가입후 접속하면 바로 하단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심비안 경우) 아이폰 같은경우 인터페이스가 수려하고, 타 유저의 
UCC를 구경하기도 좋게 제작되어있는데 비해, 심비안 유저의 경우 스트리밍 전용 프로그램이라고 보면 된다.



가운데 버튼을 누르거나 카메라 버튼을 누르면 지속적으로 촬영이 가능! 
또한 촬영 도중 무엇을 해도 상관없으니 그것 또한 매력. 어쨌든 촬영을 시작하면 잠시후 웹상에서는


중계가 시작된다. 왜 잠시후냐  그이후는 내 접속속도로인한 딜레이 차 때문이다. 
3.5G 상태에서는 딜레이가 굉장히 크게 지연되기 때문에, 보는 사람으로써 실시간이지만 실시간이 아닌점이 되는 경우가 발생하니 
이점 염두하고 중계를 하시던가 아니면 에그 같은 녀석을 달야야 한다던가 (화질을 대폭 줄이면 딜레이차가 줄어든다.) 


위와같이 facebook twitter 등지로 내가 중계하고 있다. 님들 구경하지 않을래? 라고 외침도 가능하다.


설정등지에서는 카메라 플래쉬를 켜놓상태에서 찍을수 있고, 오디오를 끄고 촬영, 퀄리티 설정. 타이틀 저장. 개인용도 촬영. 
GPS 설정등을 할수있다. 

어찌되었건 아직까진 조금은 무리가 있는 녀석일수도 있지만 상당히 재밌는 서비스인건 분명하다.
개인용도로 하더라도 나의 일상을 조금씩 저장해나가는 것도 나쁘지 않고 이것 저것 굴린다면 좀더 많은 곳에 써먹을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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