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푹빠진 베이글..
My diary/What am I? 2010/06/08 11:28
동생이 스타벅스에 다니는데 덕분에 스벅에 빵이란 빵은 디립따 먹어 살이 디룩디룩 (-_- 하마에서 코끼리가 될셈이냐..)
그래서 여친님께 살빼겠다는 다짐을 했지만 언제 시행할지는 아직 미지수!! (다른건 지켜드리고 있습니다만 ㅠ_ㅠ;;)
하여간 최고 맛있는건 바로바로바로 !!!
치즈 베이글.. 얼마나 맛있는지 사진 찍기도 전에 먹을 생각이 가득해서 사진이 흔들흔들.. ㄱ-
저기 곡물 베이글은 웃긴게 먹기도 전에 마구 떨어져서 맛은 있는데 좀 너져분해 지는..;;;
후라이팬에 구워서 딸기잼 그득히 발른뒤, 햄에 후라이 넣어 먹음 배 땅땅 칼로리 만땅 한끼 식사 끝이다. (그야 말로.. 꿀꿀리 식단)
이건... 무엇이냐... 만쥬 만쥬 만쥬... ... 같은 마카롱!! >< 초코렛 아님 난 먹진 않지만... 하여간 모든 것은 초코렛으로 대동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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