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0/04/27 Nokia 새모델 발표 N8
  2. 2010/04/24 지겹웠던 ICE TB의 한국나기도 이제 끝!
  3. 2010/04/24 Vantage Point 1.73 Update
  4. 2010/04/18 Spartacus!! @_@ - !! (2)
  5. 2010/04/14 [Story] 헐 이아저씨 봐 @_@;;; 허풍떵이 엔드류!! (4)
  6. 2010/04/12 [Seek] 아산~ (2)
  7. 2010/04/09 이것을 한밤에 삽질이라고 하지? Geocaching Complete micro cache set! (2)
  8. 2010/04/09 FREETEMPO - LIFE (1)
  9. 2010/04/09 Nokia´s way being green - it's easy to be green
  10. 2010/04/01 당신의 구닥다리 핸드폰에게 제2에 인생을! Give your phone a second life - it's easy to be green (2)

Nokia 새모델 발표 N8

Facebook에 신모델 공지가 나갔었는데 ... 허겅! 하여튼 좀 늦게 포스팅 하였지만, (-_- 자느라..)
심비안 3라는 새 심비안 버전을 탑재하여 이번 시즌에 발매 예정! 495불이라는 나름 저렴한 모델(?)
우선 핸드폰에서 TV 아웃되는 것도 나름 메리트인 기존모델인데 이번 모델은 HDMI까지 추가!! 헐~ 


Tweetie 보다는 노키아는 facebook하고 네비게이션 (노키아 네비는 유럽 미국, 중국등지에서는 정말 최고다. )을 강조하는 느낌이다.
어쨌든 동영상 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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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겹웠던 ICE TB의 한국나기도 이제 끝!


Ice Ice Baby462760


Travel Bug Dog TagOwner: TxBigfoot
Released: Wednesday, February 18, 2004
Origin: Texas, United States
Use TBG9N0 to reference this item.

Recently Spotted: In Elmo

Current GOAL: My goal is to go North during the ice hockey season and visit as many hockey games as possible, then return South for the Summer. You are welcome to take me off my leash so I can get in a hockey game. The rougher the better. Pro, semi pro, ameteur, practice. It all counts. Please take as many picts with me as possible. My local team is the Austin Ice Bats. Maybe I might even make it to the Stanley Cup. Please return me to my owner after the ice melts.


카피와 원본이 같이 돌아다니던 TB.

한국에서 엄청나게 박혀서 안빠져 나가던 녀석인데, 일전에 핀란드 아저씨한테 부탁해서 제발좀 유럽으로 가져달라고 했더니

잽싸게 날려보내주었다. 이젠 거기 가서 잘살어.


Dropped Off 4/7/2010 juhanili placed Ice Ice Baby462760 in Elmo Finland 8201.8km 
NE 
Visit Log
I got permission from the owner to drop this version forward. It is now in a cache dedicated to the greatest athlete of all times, Elmo. Read more about him from (visit link) . Elmo was also a great hockey player that was the key player when Finland won Cananda in Andies wintergames 
Write note 4/3/2010 juhanili posted a note for Ice Ice Baby462760 Finland   Visit Log
Read the logs thru now back at home in Finland. There are definetly two copies of this TB circulating in different parts of the globe. Owner should give decision which one is the right to continue and ask the holder of the other one to stop forwarding that copy. Sent a mail to owner about this and waiting for the decision bef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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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tage Point 1.73 Update


VP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4월 7일자 ㅠ_ㅠ 좀 늦었심다)
전체적인 변화는 그다지 없고, 제일 중요한 점은 우측 상단에 Pocket qurry가 추가 되어,
지오캐싱유저에 대한 지원이 한층 강화 되었습니다.
(이번 시토 스폰에 이은 좀더 업그레이된 업버전인듯 합니다.)

그외 전반적인 아이콘들의 이미지들이 살짝 변하였습니다. -_- (미세한 변화에 예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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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rtacus!! @_@ - !!


기원전 이야기들은 아무리 역사적인 배경이라도 허구적인 내용이 많이 포함되고, 전설적인 내용이 많이 썩여버리는 경우가 많고.
그래도~ 역시 실화라고 하면 왠지 끌리고 하는게 당연지사! 

스파르타쿠스란 이 사람은 기원전 그리스 시대때 노예양성소에 끌려들어가 반란을 일으킨뒤 70여명?정도를 끌구나와 로마에서 
뻥뻥 터트렸던 인물인데 후에는 그 군세가 굉장했다고 한다. 드라마 보다 보면 '바로'라는 친구넘하고 대화도중에서도 남쪽나라 얘기하는데, 
그리스 하면 따뜻한 남쪽섬 시칠리아~ 하지 않는가. 이사람 시칠리아 섬으로 가다가 사망하였다. 

어쨌든. 
짧게 끝나버린 (꼴란 13화 ㅠ_ㅠ) 이 미드 미친듯이 빠져서 보았다. 
무엇보다 그리스라는 배경을 너무나 잘 묘사했다고 해야할까!  색적인 묘사가 너무 강렬한 것도 이색적인데다가
피가 이리 튀기면서 베드씬또한 이처럼 많은 외화는 첨보는 것 같다.(외국 어디 포럼보니 Fuckdickus 라고 ㅋㅋㅋㅋㅋ)

드라마 배경이 대부분 3D작업으로 이루어졌기때문에 어찌 보면 굉장히 이질감이 많이 느껴질수 있다. 
피또한 과도하게 표현되어 있고, 화면 전체가 붉은 빛깔이며, 정사씬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아이들과 보기에는 다소가 아닌 절대 무리지 않나 싶고 -_-;;; (내가 볼땐 굉장히 사실적이지만)

어쨌든 이제 시작인데...

주인공 아저씨가...
주인공 형님이..

이형님 암이랜다. 언제 2기 하는거지!!
이제 시작인데, 이제 다 죽이고 이제 로마 정벌해야잖아... @_@;;
간만에 볼만하다 싶더니... 얼렁 나으시길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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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joalog.com Joa 2010/04/22 11:49 address edit & del reply

    이거 진짜 요즘 난리던데 ㅋㅋ
    야하고 잔인하다며 ㅋㅋㅋㅋㅋ
    볼까 하다가 왠지 이상한 사람으로 보일까봐 접었어요 ㅡㅡ;

    • Favicon of http://hamagun.com hamagun 2010/04/22 22:18 address edit & del

      억 그렇게 보면 슬프죠!!
      난리까지인가요!? @_@;;
      그리스라면 벗고 비비고 피도 철철 흘려야 그것이 진땡! .....
      그리스 로마 신화 이야기가 너무 아동틱하게 우리에게
      전해져서 그렇지... 이 외화 전 너무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
      꼭 보세요! 한편으로만 생각하지마시고 XD

[Story] 헐 이아저씨 봐 @_@;;; 허풍떵이 엔드류!!


Geocachingkorea.com에 하나의 글이 올라왔다. 


요 엔드류라는 아저씨의 글이였다. (5살 미만의 아이들을 데리고 있는 아자씨인데 ... 나이 분간이 힘듬..)

이 아저씨가 머라고 썼든... 어쨌든..
백인놈들!!(오우~ 차마 이런 표현은 참 안좋지. 허나 -_-;어차피 캐셔로 오는 사람들은 거의 양끼) 백날 도와줘봐야 50명중 2-3명? 남짓 남을까 말까 
필요할때만 Hey guy ur my friend~ 이 소리 하지 대부분 놈들은 필요할 때까지만 히죽헤죽 프렌프렌 Good help some! 이러다가 가고나선 고만이다. 
막상 올때는 죽어라 멜 보내고 답장 왜 안쓰냐 이러다가도, 안내가 끝난뒤 내가 잘 갔냐 편히 들어갔냐도 대부분 많이 씹는 편이다. 
그러니 내가 대체적으로 좋은 감정가지고 있을까~ 뭐 그래도 좋은 친구들은 몇몇 있긴 하다@_@ 뭐 결국 사람따라서겠지만...

나도 웃긴게 영어라곤 곤란스러울 정도로 채팅용어만 구사하는 실력으로 한국 첨왔다 나좀 도와달라~ 이러거나, 한국와서 똥씹은 표정으로 지도를 보거나, 
공허한 표정으로 하늘을 보며 도심을 방황하는 외국님하들만 보면 왠지 모르게 말도 안통하면서 무조건 달겨드는 이 성향을 어찌하리 ㅡ^ㅡ; 
그래서 편히 생각하기로 했다. 
어차피 이런 성향 신경끄고 베푸리~

이번도 그리하였다. 나한테 비록 컨텍이 안왔음메 불구하였지만. 말이다. 
그리고 이번은 좀 웃긴 아저씨라 포스팅 한다. 항상 다니던 코스도 아니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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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안식처 천축사~ 꺄~ @_@ 우리의 삽살이는 여전히 나만 보면 꼬리 살랑살랑이다. 
목욕좀 시켜주지 보살님들...스님들.. !!! 만질때마다 때가 찐덕찐덕인데...
정 싫으시다면... 제가 목욕시킬수 있게 울 불쌍한녀석 목줄이나 풀어서 산속에서 뛰놀수나 있게 해주세요 ㅠ_ㅠ
녀석 예전에는 사람들에게 애교라도 피웠는데 지금은 넘 불쌍함뉘다.. (산속에서 쇠사슬이라니.. 이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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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itional CacheDobong-shelter

A cache by Jiho Kim     Hidden: 3/7/2010

Size: Size: Micro (Micro)     Difficulty: 3 out of 5     Terrain: 2.5 out of 5 (1 is easiest, 5 is hardest)


발할때 왠지 서둘러서 선물이라고 코인과 내가 구해달라는 패치를 먼저 준다. 이상하게 서두르는 아저씨. 걍 나중에 해도 되는데. 걍 그려러니 했지 첨에는
나중에 보니 다 이유가 있었다. (산에 막상 오니깐 이아저씨도 자신이 어떤 존재인가를 알고있었던것이야!ㅋㅋㅋㅋ ) 
마그넷이라는 힌트때문에 보고도 넘어간 캐시. 결국은 이 엔드류 아저씨는 이곳 아니고 마그넷이다! 절대 아니야! 라면서
구지 반대편 길로 가서 찾고 있고 난 이쪽에서 대피소쪽에 있는 철판쪽만 뒤지고 있엇는데 아무래도 아니라 킹님께 콜.
보니깐 지나오던 옆쪽에 돌맹이틈에 껴있었다. (-_- 그...근데 자석 붙어있었으니 마그넷은 마그넷..)

Traditional CacheDobong Park(Big rock)

A cache by Jiho Kim     Hidden: 3/7/2010

Size: Size: Micro (Micro)     Difficulty: 2 out of 5     Terrain: 3 out of 5 (1 is easiest, 5 is hardest)


...엔드류 아저씨가 보나마나 큰돌이랜다. 그런데 못간다 한다. 왜냐면 돌과 돌이 흔들바위로 연결되있으니깐 겁이 우선 나니깐!
결국 난 여기 못가. 올라가는건 죽는 행위야. 이런다. 솔직히 위험한건 사실이고 떨어지면 ... 쪼까 119는 우습게 불러야하는 위치는 사실이였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보통 우리입장에선 이런걸 위험하다곤 잘 표현도 안하고 쉽게 잘 뛰어다니는데 이아저씨는.... 

이아저씨 등치가 산만하다. 어떠냐고?

이만하다. 처음에 멜받았을때 아저씨 왈 도봉산 완주를 하자고 하더라.
그때  '아 나 미쳐도 하루에 그거 다 가기 싫다. 아저씨 혼자 해라. 그냥 편히 서울 가이드 해줌 안되냐?'
했더니 죽어도 자긴 도봉산을 다 완주해야겠덴다. 
그래서 내가 '난 거기 가면 죽는다. 내가 지쳐 죽어. 당신도 죽을껄?' 그랬더니 '나 110kg이야. 이런 나도 충분히 할수 있어...'
라고 하길레 만났는데 보는 순간 풍기는 인상이 '크아!!'


이 허풍쟁이야!! U kidding me!?

.... 나의 직감은 언제나 틀리지 않았어 ㅠ_ㅠ 상상은 곧 현실이 되버렸다.

Traditional CacheDobongsan small pine tree

A cache by Jiho Kim     Hidden: 3/7/2010

Size: Size: Micro (Micro)     Difficulty: 2 out of 5     Terrain: 4 out of 5 (1 is easiest, 5 is hardest)


여기...여긴... -_- 지오킹님께서 장난을 치신걸까... 과연..

이곳을 과연 사람을 가라고 만든 곳이요!? ... @_@;;;;;;;;;; 물론 사진이 좀 잔인하게 나왔지만. 
엔드류는 아예 저 바위틈새에 몸이 껴서 넘어가지도 않고 사이를 보더니 -_- ....crazy 이소리밖에 안했다.
'crazy'하니깐 이전에 서울대 어학당 다니던 내 TB를 가져간 garmin 네비게이션 들고다니던 독일학생 캐셔님이 생각나는데.. @_@;;
돌리라고!!!! 내 트레블 버그!!! 꺼이꺼이 ㅠ_ㅠ

Traditional CacheDobongsa(Sinseonbong & Jaunbong)

A cache by Jiho Kim     Hidden: 3/7/2010

Size: Size: Micro (Micro)     Difficulty: 2 out of 5     Terrain: 3.5 out of 5 (1 is easiest, 5 is hardest)



신선대 끝자락 자운봉절벽에 숨겨진 캐시라니... 센스가 최고다. 캐시는 끝에 돌맹이로 막혀있는듯이 보인다. 
다만 이날 바람이 최고인데다가 엔드류는 '닌 저기 가고싶니?' 이런다. '님하 미쳤구나' 이런다.  아마 이사람 눈에는 한국사람은 전부 캐싱에 목숨 건듯하게 보이겠지.
다만 그곳까지 옆에 길이 나였으니깐 같지 나도 거기까지 절벽타고 가는거면 안갔다고. 
어? 그...그런데 가만 보니 경계 넘어가서 절벽 끄트머리에 숨기는거 자체가 에러잖아!!

아오 ㅠ_ㅠ

이친구는 벌써부터 계단 하나 힘들게 오르고 내려서 내가 조마조마~ 했다. (-_- 처음에는 나보고 괜찮아! 우린 충분히 갈수있어 하더니 난 훨훨 날라다니고 있었다. 
나야 뭐 자주 오던 산이고 오기 싫어서 했던말인데 이친구... 허풍은 뭐...  산을 많이 다니긴 뭘 많이 다녀 T_T ...청바지 입고 오는거 자체가 에러잖아.)


날씨가 꾸질꾸질 하더니 쌱~짝 게어서 기분이 좋아질려 했었음! @_@ 

Traditional CacheDobongsan(Podaejeongsang)

A cache by Jiho Kim     Hidden: 3/7/2010

Size: Size: Micro (Micro)     Difficulty: 2 out of 5     Terrain: 3 out of 5 (1 is easiest, 5 is hardest)



(찍지말라는 포대 사진인것인가!!! ... -_-; 하면 할수록 나는 잡혀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헉헉헉헉.)

이곳은 우회능선이 있는데 이왕이면 Y계곡으로 가는게 즐겁다. 다만 산에 거부감많고(많으면 애초에 오지도 않겠지), 겁이 많으면 우회능선 타는걸 추천.
산에서 좀만 위험하다 싶음 주저앉고 가시는 분들은 여긴 쬐금 익사이팅 해서 '헝헝헝' 하는 경우가 ㅋㅋ
결국 이곳은 엔드류 아저씨에게 보여주지도 않고 바로 우회능선 타고 포대정상으로 갔다. ㅠ_ㅠ
계곡을 넘어갈수있을꺼 같지도 않은 분이기였다. 


만월암으로는 이번이 처음이다. 완전 다이렉트로 내려오는게 무릎 제대로 아플꺼 같은 분위긴데, 계단에 타이어 아주 잘 깔아놓아서 그런가!
뛰어도 될 분위기! (반 미친소리임)


나 외국인 상대로 저포즈 만들어서 찍는거 좋아한다. 자기딴에는 따따봉 하려는거 같지만 우리가 볼땐  '^'? 포즈 

하여튼 이날 메일로 내가 저녘을 사겠어! 라고 당당히 말했던 엔드류는 내려와서 카페인 카페인 하며, 슈퍼마켓에서 또 콜라를 두병이나 산뒤, 
나 아무래도 호텔로 빨리가서 쉬어야겠다며 풀린 눈을 하고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너덜너덜거리며 플랫폼으로 향하였다. 

제대로 갔으려나 하고 메일을 보냈는데 그뒤로 답장은 없고 로그만 제대로 올라온걸 확인...
내딴엔 그래도 뒤에 패턴 맞추느라 정신력이 고단할정도로 힘들었구만! 이기적인 사람같으니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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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kimboram.com 긍정의 힘 2010/04/17 23:06 address edit & del reply

    작년봄에 도봉산 갔던 기억이 나요....ㄷㄷㄷ
    하마군님 정말 대단하셔요~ 이포스팅 말고 다른글들도 쭉 읽어봤는데 우와!!
    지오캐싱 신기해요~:-)
    주말 잘 보내셔용~^^

    • Favicon of http://hamagun.com hamagun 2010/04/20 20:43 address edit & del

      ㅋㅋㅋㅋ
      작년이라 카심... 그... 언제쩍 얘기죠? ㅋㅋㅋ
      헬리젯때 썼던 그 이야기 아닌가요!?
      그때 이후론 산에 안갔다는 이야기!? @_@:;;

  2. Favicon of http://mkshowdown.com 수연쿤 2010/04/18 13:16 address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kobe1332 입니다. 역시 지오캐싱은 언제나 재미있어보이네요~
    저도 도봉산은 한번도 안가봤는데~ㅋ
    요즘 아이폰으로 도심에서 지오캐싱 하시는 분들이 많데요!ㅋ
    저도 다시 하고 싶은데...게으른가봐요..

    • Favicon of http://hamagun.com hamagun 2010/04/20 20:42 address edit & del

      헛! 그런가요?
      어쩐지 요즘 모르는 아이디가 많이 보이더군요!
      일일이 메일 보내서 만나뵙는것도 좀 힘들구요 :_(
      더군다나 그분들도 자주 하는 분들이 아니라 컨텍하는것도 힘든~ @_@
      수연님 CITO 이벤트때 오시거나 남산때 오시죠! ㅋㅋㅋ :D

[Seek] 아산~

솔직히 지오캐싱이란 게임은 SNS가 필두되기도 전인 밀레니엄 시대때 게임이기 때문에 
넷망에 데이타가 있을뿐이지 실제 게임을 하는 곳은 오프라인이다. 

그러다 보니 사람을 만나는 것도 대부분이 오프라인망에서 소통이 시작 되서 온라인 망으로 이어지는게
대부분이거나 또는 이메일로 컨텍팅이 되서 오프라인으로 연결된다. 뭐 이것도 편지라고 치부하면 
인터넷이 캐셔들끼리 소통으로 초기에 차지하는 비중은 그리 많지 않다. 

다만 한국은 시작시기가 늦고, 팀이나 개인보다는 항상 뭐든 만들면 대형화, 
동호회화 되다보니 이점은 참고. 

 아산이야기 꺼내기전에 왜 이 이야길 했냐고? 

이날 블로그에서 사람들이 커넥팅 되서, 트위터끼리 연결되고, 지오캐셔끼리 오프라인에서 '그럼 가도록 하지요'로 연결되어서 
그렇게 서로 만났기 때문이다. 

Traditional CacheOeAm Fork Village Parking Area

A cache by Winny Lee     Hidden: 1/29/2009

Size: Size: Micro (Micro)     Difficulty: 1.5 out of 5     Terrain: 1.5 out of 5 (1 is easiest, 5 is hardest)



한팀은 360도 사진을 푸른하늘님께 배우고자 연락을 블로그에 먼저 했다고 한다. 
그러다가 지오캐싱을 알게 됬다고 하고, 그러고 한분은 지오캐싱을 이지역에서 하시는 분이시고.


우리가 만난 장소는 아산의 외암 마을이라고 하는 곳이다. 아산시민만 공짜로 들어갈수있딴다. @_@;;
이곳에 캐시가 하나 있는데 위니리 선생님 특유의 간단 캐시다. '^'


이곳 안쪽에 들어가니 오늘은 왠 음주운전방지 서명회라는 어색한 ...서명운동을 아가들이 하고있었다능.. ;;
하여튼 이곳은 실제로 사람들이 거주하고있어서 돌아다니는 맛은 있지만 실제 안은 들어가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날씨가 안좋아서 사람이 없다고 하는데, 이날 사람 꽤 많이 보였다. 주차장이 꽉찬정도. 
그렇다면 평소에는 아예 미여 터진다는 이야기!! 헐헐.. 인기 좋은 동네구나. 
(어떤 아가씨가 옆에 남친님하에게 옵뽜 동해보다 여기오길 잘했어~가깝고 훨씬 아늑해... 이러..이럴 이러더라... 어ㅉ.어쩔... 'ㅁ';;;;;)


촬영을 대충 하고 난뒤 식사를 한곳은 시골 밥상. 시골 밥상이라고 하긴 너무 극진한 밥상이였다. 
촬영은 안했다. 직접 가서 시식하길 추천. 

EarthcacheOnyang Hot Springs Earthcache

A cache by Team New Yorker     Hidden: 10/13/2008

Size: Size: Not chosen (Not chosen)     Difficulty: 2 out of 5     Terrain: 1 out of 5 (1 is easiest, 5 is hardest)

The Onyang Hot Spring, which is located near Oncheon-Dong, has the longest history in Korea. There are records indicating that it has existed around1, 300 years, through Baekje and Unified Silla Age. During the Goryeo Dynasty it was called “Onsu-Gun.” It seems that it has been about 600 years since The Onyang Hot Spring has played a role as a hot spring. Several kings during the Joseon Dynasty, which including: King Sejong, King Sejo, King Hyeonjong, King Sukjong, King Yeongjo and King Jeongjo built hot spring palaces and stayed there while treating their diseases. This resulted in a number of relics that were related to royal excursions being left behind.

먼뜻인지 모름. (짜증나려고함 `^`a)
(내사진 아님.  미안함. ㅠ_ㅠ 플리즈. 용서해주셈. 돌아다니다 바뻐서 찍을생각도 못했음)

임금님께서 온천욕을 하다 가셨다는 장소가 있어서 사적지 지정이 되어 확장 공사도 못하는 비운의 장소라고 함.
어쨌든 이곳이 어스캐시가 지정해버렸다. 누가? 뉴욕커 아저씨가. 
근데 그아저씨 취미도 고상하지 'ㅁ'사진을 올리고 멜로 정보를 기입해서 보내란다. (알고보니 인터넷에 다 있다.)

Traditional CacheOnyang Skirtlifter

A cache by geojane2u     Hidden: 10/13/2007

Size: Size: Micro (Micro)     Difficulty: 2 out of 5     Terrain: 1.5 out of 5 (1 is easiest, 5 is hardest)



이제 헤어지는 길에 있는 캐시를 잠시 찾아봅시다. 하고 있는것은 바로 그 유명한 들쳐내기.
스커트 캐시였다. 차타고 지나가는데 뻔히 저기네 였다. 허나 가까이 다가가는 순간 아니네 부터가 느껴지는건 왤까.
전선이 바로 스커트 까지 다가가는게 어이쿠 두려움부터가 앞서는걸. 
허나 새로 해보겠다는 이 친구분은 무엇인지 모르니 우선 들쳐보자고 하시니.. 열어보니 낼롬있다. ('^';;; 민망 난 이런경운 한참 생각한다 이전에 디인경우가!!)

지역의 캐시 몇개를 찾고 피곤함을 이끌고 이제 서울로 향해 고고!
허나... 아산방조제 근처의 캐시 하나가 우리를 부르는데.. 그것이 바로 공세리 !

Traditional CacheGong Se Ri Catholic Church

A cache by tender-man     Hidden: 6/14/2009

Size: Size: Micro (Micro)     Difficulty: 2.5 out of 5     Terrain: 1.5 out of 5 (1 is easiest, 5 is hardest)



난 성당이 아니라 무슨 공원인줄 알았다. 애들 정말 많고 사람들도 꽤 많은 편이였다. 
캐시 포인트에서 바라본 주차장 모습. 


성당 모습이야 뭐 매번 같지만... @_@;; 이곳도 역시 꽃은 들쭉날쭉 핀거 보면 올해에는 전국적으로 들쭉 날쭉이다.


32순교.. 교과서에 많이 보던 이름이 쭉 나열되어있다. 
어쨌건 100년이나 넘게 유지된 곳이라 건물이 낡았음에 불구하고 깨끗함을 유지한다는건 대단한거다. 
한번쯤은 와볼만한 곳! 주변경관도 꽤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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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eopendoor.tistory.com 문을열어 2010/04/15 03:23 address edit & del reply

    제가 있는 지역도 이런 곳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 Favicon of http://hamagun.com hamagun 2010/04/15 21:53 address edit & del

      사시는 곳이 어디신진 잘 모르겠지만!!
      잘 찾아보시면 분명 있으실껍니다!! @_@/

이것을 한밤에 삽질이라고 하지? Geocaching Complete micro cache set!


일전에 인쇄소에 지오캐싱 스티커를 주문하였다. 마이크로형, 중형정도? 
대형은 아무래도 국내엔 좀 무리고, 중형이나 대형이나 하나로 통합해도 무리없을꺼라 생각해서. (순전 내생각이지만)
그래서 나온게 밑에 결과물!


그런데 어제 푸른하늘님이 초롱룽마님한테 필름케이스를 대량입수하셨다는데 다 안쓰신다고 하셔서 낼롬 받아왔다.
그래서 가져오자마자 쌰삭~


딴거 하다가 왜 자려고 할시간에 갑자기 꺼내서 이짓을 하고있는지 나도 모르겠다. 그리고
왜 갑자기 사진은 찍어서 탑을 쌓고 쑈를 하는걸까! >_<;;; 쑈쑈쑈!

300개야 뭐 금..금방 싸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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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마정 2010/04/19 18:07 address edit & del reply

    필림통 스티카 남는것 있으면 분양 해주라

    • Favicon of http://hamagun.com hamagun 2010/04/20 20:41 address edit & del

      예예 충분합니다. 그럴려고 만든거구요 :)

FREETEMPO - LIFE



내 블로그에 왠 갑자기 뮤지션이냐고? 일기장인 내 블로그니깐 내맘이닷.
이사람 노래 들으면 뭐랄까 일레트로니카라는데 몽환적인 풍경이 막 뭉클뭉클 피어 오르는 기분이다.
그래서 좋아하는편! 

이번 앨범 한번 들어볼까 친구들? ;D


나는 뭐 그렇게 음악을 아주 열성적으로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파고 들어 듣는 편이 아니라,
앨범을 많이 사도 타이틀도 잘 기억 못하고, 심지어 타이틀곡도 잊어버리기 일쑤이다. (이건 좀 심한가?)
그냥 귀에 꽂아서 나에게 맞는 곡만 귀에 흘려넣는 스타일이라  더욱이 그렇다.
예로 고딩때 뉴에지이에 팍 파묻혀서 콘서트 가고 난리도 아녔던 시절 이사오 사사키는 전 앨범 사놓고 유일하게 
지금까지 기억하는 앨범 곡은 Sky walker 하나 정도랄까.. @_@;;; (창피해 창피해 ㅋㅋㅋㅋ)
어찌됬건.. 항상 글쓸때 보면 나는 삼천포로 빠지는 습관을 잊지 않는구나.

FreeTempo는 한국에서도 꽤 알려졌다. 
커피프린스 1호점인가 에서도 쓰였지~!
빅뱅님하들이 이님꺼 음악을 가져다가 표절했다고 얘기가 나온 시기에 MP3가 뾰로롱 돌아다니면서 아마 조금씩 알려졌던거 같은데 확실친 않다. (아마 거짓말이였던가!?)
하여튼 뉴스보면 꽤 검색되는거 보면  일전에 윤도현 밴드에서도 출현했다고 하고, ( TV좀 보고 살껄.. 블로그 포스팅 할려고 사진 찾다가 보니깐 구글에 나오더라 ㅠㅠ)


Tracklist

 Tomorrow feat. Takuji Aoyagi ( Little Creatures / Kama Aina )
 Breezin’ feat. Yasuyuki Horigome ( Kirinji / Uma No Hone )
 Heart feat. blanc.
 a Walk feat. Xavier Boyer ( Tahiti 80 )
 逆光
 Mistake feat. Elizabeth Ziman ( Elizabeth & The Catapult )
 Holiday feat. Tomoko Mitsuda ( achordion )
メモライズ feat. Satokolab
時代 feat. Miyuki Hatakeyama ( Port of Notes )
 Time Ma

이미 지난달에 발매했지만 국내는 라이센스 문제로 4월에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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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03 20:25 address edit & 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Nokia´s way being green - it's easy to be green


새로운거 나왔는데... 이번건 몬가 아저씨가 정신없이 수다를 떨어요...
유튜브에 캡션 선택 - 영문으로 하면 자막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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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구닥다리 핸드폰에게 제2에 인생을! Give your phone a second life - it's easy to be green



아 진짜 보면 볼수록 진짜 귀엽게 잘 만들었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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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joalog.com Joa 2010/04/08 18:04 address edit & del reply

    블라블라 말은 뭐라는지 어쩌고 저쩌고지만
    영상 엄청 귀여워요! ㅋㅋㅋ
    제 폰도 좀...

    • Favicon of http://hamagun.com hamagun 2010/04/09 10:46 address edit & del

      ㅋㅋㅋㅋ
      글쵸 글쵸? 진짜 영상 너무 귀엽게 이해 쏙쏙 되게 잘만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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