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0/07/24 아이폰 4 겟! :)
  2. 2010/07/07 Kento House
  3. 2010/07/05 한국에서 출국후 5일간..
  4. 2010/07/05 생활의 필수품 MyLg070
  5. 2010/07/05 도쿄에서 첫 지오캐싱! (2)
  6. 2010/07/03 마젤란이 지오캐셔들에게 뿌리는 야심작? -_-

아이폰 4 겟! :)


못해도 4주라고 하던 소뱅의 이야기와 다르게 2주만에 소뱅에서 연락이 룸메를 통해 와있었다.
음성 메세지로 와있었기에 내가 받아서 알수 있었지만서도 바로 달려가 받을수도 있는거였지만,  요즘 사정이 그닥 좋지 않아 미루게 되었었다. 
뭐 그래봐야 2-3이지만서도.. 빅에 도착하니 아침부터 모든 매장 앞에는 사람들이 장사진이시더라, 세일 기간이라 그런건가 했더니,
이유가 없이 그냥 줄서는거 좋아하는 이곳 사람들의 특성인듯.. -_-; 
(빅크는 어제 부터 담주까지 세일이라고 하는데 별 볼꺼는 없는듯 하다.)


세일 맞이로 물건이 많이 들어 온걸까 오늘 물건 받으러 온사람은 정말 많았다. 신청하는사람도 더불어 많았고 말이다..
모든 일처리가 한국하고 틀려서 정말 느려터지고 헤빠져서 이쪽에서는 머든 하려고 하면 정말 서둘러서 해야한다는걸 새삼 느끼고 있다.


여타 커뮤니티에서 본것처럼 심플한 구성이다. 그만큼 맘에 들기도 하다. 
내 머리속도 저리 정리좀 되어졌으면 좋겠다만 


화면이 쨍한건 정말 맘에 든다. 나머지는 그냥 그렇고, 통화 문제는 내가 데스그립형태로 전화기를 안잡는 관계로 
그닥 모르겠다. 그런데다가 이전 스맛폰들이 다 음질문제로 난리쳤던터라 나에겐 아이폰은 같은 음질을 제공할꺼라 생각된다.
(한마디로 별 의미가 없다는 거징)
다만 통화중 자동녹음 하나가 아쉬운건 여전하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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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to House

Traditional CacheKento house

A cache by hamagun Hidden : 07/04/2010
Size: Size: Micro (Micro) Difficulty: 1 out of 5 Terrain: 1 out of 5
  (1 is easiest, 5 is hardest)

머무르고 있는 집 앞에 있는 캐시.  주변으로 캐시 심으로 다닐 예정인데 머.. 할꺼라곤 한동안은 
요코하마 잠깐 갔다 올꺼하고.. 연락오면 신주쿠 근방 갔다올꺼 몇번 외에는 그닥 학원갈일 외엔 없어서
종종 장보러 가다가 캐시나 심을 생각이다. (-_- 마님과 엄니한테 주부란 소리를...;;;) 

캐시가 너무 쉬워서 그런가 이름으로 그냥 바로 찾을수 있는 방문형 캐시닷. 
슬슬 누구라도 싫어할 센스를 넣어야지 으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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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출국후 5일간..


입국후 5일이 지났다. 
그간 별 일이야 있겠거니,  없다.
첫날은 기숙사 전화번호를 3곳에 다 적어왔는데 잘못적어왔는지 완전 미스.
문제는 wifi들이 전부 잠겨있어서 인터넷도 안들어가지고 코인인터넷도 국내선에 가서 뒤적 거려야 한다 하고 (짐은 무겁게 많은데) 
우선 신주쿠로 가기로 했다. 가는길을 몰라서 물어본건 아닌데, 아주아주 친절하게 한국인이신듯한 직원 분이 나를 매우 걱정하는 눈빛으로
버스타는 것에 대해 안내를 해주셔서 매우 -_-; 부담스러웠지용.
신주쿠에 오니깐 그나마 잡힐꺼라고 생각했던 wifi도... 다 잠겨있고 좌절중에 요도바시 카메라 발견 만쉐!
미세하지만 열려있는 무선랜. 다행이 070을 잡고 알아내서 기숙사 사장님에게 픽업 요청을 하였다. 


내가 거주하는 멘션은 말만 기숙사지 관리자도 상주 하지 않고, 필요할때 전화로 문의하고 공과금만 수거해가서 내주는 형태의 임대형에 2인,1인실로
나눠져서 안에 기본적인 것들은 제공해놓은... 1인 2인실이 특별히 따로 틀린것 같지는  않다. 다른방은 열어보지 않은 관계로 알수없으니깐.

사진에는 넓어 보였지만 실제로는 가구 들여져 놓으니 2명 들어오면 완전 밀실이 따로 없었음. (정보) 하지만 청소하긴 완전 좋음 (정보) 
전에 살던 얘들이 여자얘들이였는지 나의 예민성에 자극제를 투여하는 구석에 머리카락과 먼지를 잔뜩 몰아넣는 행위를 하는 만행을 부여하는 행위를 해노았다.
첫날은 이리 짐정리와 청소에 정신이 없었다. 


다음날은 내가 다닐 어학원가서 테스트를 하고 난뒤 선생님들과 잠시 만담을 가지고 (-_- 한선생님께서 넘 반겨주셔서 부담스러웠씸. 당황했다) 
거기다 내가 외국인 등록증 하러 가야는데 '헝?' 따라 붙어 오신다고잉? ... ? 본디 이러나? 할일도 없으신가 이분들...... 
어쨌든 이케부쿠로에 있는 도시마구청에 갔는데 내가 사는곳에 가까워서 갔더니 헐.... 띠리띠리한 님이였던 나는 주소도 확인 안했던가
분쿄구였으니 분쿄구청으로 갔어야했다. 웃긴건 걸어서 15분이였던 도시마 구청에 비해, 분쿄구청은 열차+도보로 15분이상이란 이야기 -_-;; 


분쿄구는 이것이 과연 구청이셈? 하고 물어보고 싶을 정도였다. 건물이 정말 들어가고 싶지 않을 만큼 높디 높은 빌딩이 떡하니 
구청이라고 하심이 마치 우리나라 요즘 새로 지은 청사와 같은 '간지'를 풍기고 있으시다.
동대와 도쿄돔이 있는 동네인지라 이런걸지도 모른 생각이 문뜩 들지만 (관악 구청이 문뜩 머리를 스처갔었지요 -_-;;)
나와 같이 가셨던 잉선생님도 ㄷㄷㄷ 하면서 '여기 구청이라요?' 라고 앞에 있던 가더한테 물어볼정도니 말이지. 
청사 적당히 크게좀 짓자 ㅋㅋ 일본도 요즘 보도 뜯고 다시 박고 하느라 정신 없다. 와서 5일만에 그걸 느낄 정도니 왤케 웃긴지 모르겠다. 
어찌되었던 외국인 등록증 만드는것도 꽤 복잡한것 같지만 모르면 앞에 가서 계속 물어보면서 쓸수 있고, 
주소도 한문으로 쓰라고 하지만, 모르면 주소록 달라고 하면 되니 괜히 '덜덜덜' 할 필요 없다.

어디가나 외국인만 찾아가면 되니깐.


먼가 멋져서 찍었는데 이거 찍고 11층으로 올라가서 건강보험이신가를 또 신청하는데 뒤에는 롤러코스터 까지 보이는 기이한 현상을 보이는
이동네는 정말 괴이하기 짝이 없다.... 도쿄돔 바로 앞에 구청에 롤러코스터라니 외국인증 받으러 올때 제대로 돌아다녀봐야겠슴!


이케부쿠로 선샤인 옆에 붙어있는 24시 운영되는 마켓. 웃긴게 2층 1층 이어지는 부분이 입출구다.
나를 상당히 당혹케 해서 처음 간날은 '물..물건 들고 1층 가서 쇼핑 계속 됩니까?' 라고 물어봤을 정도다.
이곳말고도 마트를 꽤 gps에 찍고 다니고 있는데 그래도 이케로 다니는게 당연할테니 결국은 이곳이 주요 포인트일수밖에 없을듯 하다.


이것이 고장나면 나의 블로깅도 멈춰버릴것이여.. ㅠㅠ 부탁하오 블랙북!
화면에는 geocaching의 하마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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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필수품 MyLg070

도대체  Mylg는 사람 헷갈리게 통합LG에서 자꾸 이름을 바꺼대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또 LG U+로 바꺼서 사이트가 마치 대리점 사이트 느낌나게 바꿔주었다.
'좀 적당히들 하시길 바람'

하여튼 Mylg070은 아무리 생각해도 필수품 같은 느낌이 팍팍 풍긴다.
전화세를 아끼려면 말이지 더더욱.

마마님과 통화비 아끼려고 서로 신청을 한게 주 목적이였지만, 
mylg070들과의 통화는 무료이다 보니 070가입자들을 주변에 깔아놓고 오다보니 ... 어느세 5000원에 
전국통일을 해놓고 온셈이 되었다. 물론 여전히 마님과 핸드폰 통화라던가
종종 다른 곳에 전화를 하는것이 꽤 되기에 통화료가 많이 나가긴 하겠지만, 
그래도 국제전화가 아닌 국제 국내전화가 얼마나 편하고 깔끔한가. 

뭐 여전히 adsl의 속도에 트래픽양이 많아질경우에 대화가 안들리고, 밀리고 끊어지는건 좀 있지만
이정도야 감수할수 있슴다... 감수할수 있습니다...

하여튼 해외 생활 필수품이라고 할수있다 인터넷 전화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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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첫 지오캐싱!

도쿄에서 첫 지오캐싱입니다. 
토시 아저씨의 배려로 많은 분들과 함께 한자리에서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일본식의 지오캐싱을 하였다고 하지만,  역시 사람사는 곳이라, 일본도 결국은 히치하이킹 형식을 띄우는... - _-;;;
재미와 즐거움의 반감을 배려해서 최대한 알려주지 않는 것으로 하는 거지 결국은 전화 연결, 알려주세요! 등을 합니다.
현재 일본에서는 brightkite라는 트윗과 또다른 sns를 사용하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그다지 사용하고 있지 않았기에 사용을 하지 않고 있었으나,
일본에 거주하면서 앞으로는 즐겁게 사용할수 있을 듯 합니다. :)

앞으로 즐거운 일본 생활이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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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OSY 2010/07/05 22:18 address edit & del reply

    하마 군, 도쿄에서 지오캐싱 즐거웠습니다. 또한합시다.
    brightkite 은 twitter에 비슷하지만, 사진을 사용할 수있어 편리합니다.

    • Favicon of http://hamagun.com hamagun 2010/07/08 09:22 address edit & del

      반가웠어요! 토시상
      저도 즐거웠어요. 담주에 또 만나염. :)

마젤란이 지오캐셔들에게 뿌리는 야심작? -_-

eXplorist GC is the first GPS device 100% dedicated to geocaching. 
It includes a brilliant color screen, rich graphics, a simple user interface, 
rugged and waterproof design (IPX-7), 
and seamless connection to geocaching.com.

기기 사양은 여타 2년전과 다를꺼 그다지 없다.. 여전히 변함이 없는 전용 gps인 만큼
가격만 다운에 디자인과 UI들만 센스있게 바꾸어 준 정도일까 ㅡ.,ㅡ;

이번에 마젤란에서 나온 온니 지오캐셔들에게만 뿌리는 전용 지피에스다.
솔직히 이제 스마트폰의 지피에스 의무화 덕에 네비게이션이라던가, 전용 gps에 대해 '왜 사용하는가?'
라는 의문이 있겠지만 여전히 산악용, 바이크용(난 이건 잘 모르겠슴다. 자전거 이야기임)
그리고 지오캐셔들에게는 스마트폰에 달려있는 gps로는 택도 없는 소리다.
더군다나 산악용으로는 이젠 하루 산악은 충분하리 만큼 보조밧데리로 여유분이 되지만서도, 
여전히 지오캐셔들에게는 전용 기기가 없음 게임이 불가능한 지역이 너무 많기때문에
이들에게서는 우리가 여전히 밥줄일수 밖에 없다. (응? -^-?)

하여튼 마젤란이란 회사가 다른 곳으로 넘어가고 나서 제품 라인이 더이상 없을 줄 알았는데,
요로콤 새로운 기계를 이번에 만들었다.
CITO행사 스폰을 하고 나서 뭔가를 야심차게 준비를 했는가 보다.

구매자에겐 30일 프리미엄 이용을 주긴 하나 그닥 의미 없으니 어차피 지오캐싱을 제대로 할꺼면 1년치로 쭉쭉 끊어야함.


그래도 버튼이 트리톤때보다는 훨씬 잘 눌릴꺼 같아서 떙긴다. 위에 센스없이 공간 넣었던것도,
하단으로 옮겨서 다행이라 싶다. (이전 Triton제품 디자이너 누군지 참 -_- 니는 목에 꺼꾸로 세워 드냐 라고 하고 싶었다)
이번 제품 가격도 199불 밖에 안하고.. 
무엇보다 가민의 기본 소프트인 맵소스보다는 마젤란의 VP가 천만배 잘만든 소프트라 구미는 땡긴다만
아시아 지도 구하는게 쥐약인 마젤란이기 떄문에 (구입조차 쥐약) 그래서 포기임.

가민으로 간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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