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caching/FAQ'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10/03/11 GPX 공유에 관해
  2. 2010/02/02 Geocaching live 화면
  3. 2010/02/02 지오캐싱 라이브
  4. 2009/12/06 5800으로 지오캐싱을 하자! - 1 (6)
  5. 2009/11/09 [인터뷰] 한국 지오캐시 리뷰어인 Erik과 서면 인터뷰
  6. 2009/10/08 Geocaching is Sport!? game?! (5)
  7. 2009/09/15 Activate Trackable!!! (4)
  8. 2009/08/27 Hide 2편 도심에서 숨겨봅시다! '머글들과 함께 춤을' (14)
  9. 2009/08/18 Tweet Geocaching Marker
  10. 2009/06/24 Hide Guide Season 1 - 집근처에 숨겨 볼까? (11)

GPX 공유에 관해

geocaching.com에는 맴버쉽은 두가지있습니다.

Basic과 premium. 

말그대로 베이직은 기본맴버라 무료이고, 프리미엄은 무엇이 붙어있는지라 돈을 지불하여 사이트를 이용하는 맴버 입니다. 

맴버의 차이라 하면 그 차이는 GPX 파일의 차이와 관심캐시 리스트를 관리하는데 있어 차이가 있습니다.  GPX파일이란.. GPS exchange format의 약자인데, 그냥 쉽게 생각하면 데이타를 압축해서 하나의 GPS 데이타 파일로 만들어놓는것을 얘기합니다.
그러니 Geocaching.com의 GPX파일들은 자사에서 숨기고 모든 내용을 제작해서 보내주는것이 아니라, 유저들이 숨기고 올려놓은 listing을 그대로 하나의 파일로 묶어서 프리미엄 맴버들에게 보내주는 것입니다.

Waypoint 파일은 단순히 지점값(Cordinate)만 적혀있기 때문에,
혹시라도 유저가 힌트라던가 설명문이 필요하더라도 GPS 기기에서는 알수 없다는 점이 단점이죠. 

최근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베타테스트중인 GCLIVE도 프리미엄 맴버에게 권한이 좀더 커졌지만 아직까지 a-gps의 성능이 크게 좋지 않고, 핸드폰의 밧데리들이 보조밧데리 필수라는 수식어가 불려다니기 때문에 첨부터 서비스를 가입해서 사용하라고는 얘기하기는 힘듭니다. 

그런이유에 매월 5일에는 서울 GPX 파일을 '이 블로그' 통해서 공유합니다. 
비밀번호는 트윗을 통해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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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caching live 화면




여지껏 본 노키아 GPS 프로그램중에는 젤 가볍고 깔끔한 디자인이다.
시작하면 바로 설정화면이다. 난 이미 해놓고 사용중이였으니 설정할 이유가 없고.. ㅠ_ㅠ


지오캐싱 라이브의 강점은 뭐니뭐니 해도 List nearest friends 가 아닐까 생각된다.
GCZ가 정말 최고의 지오캐싱 프로그램이라고 해도 이건 없잖아~
허나 아무리 주변 친구와 채팅하기 해봐야, 이걸 쓰는 사람이 없으면 말짱 도로묵.
아직 사용하는 사람이 그닥 없는데다가 언어지원도 좋지 않아서 정말 그닥그닥이다.

지도채용은 Googlemap이 아니다.
누구나 수정가능한 Open map 채용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다만 이것이 한쪽으로
나쁜것이 POI가 눈에 띄게 적고 맵 로딩이 상대적으로 느리다는 것이다.
뭐 이런 점은 웹환경이 비약적으로 발전되고 서로간의 별다른 커뮤니케이션 없이 단순한 하고싶은 활동만
하는 현세대에서는 문제가 될꺼라고 보지는 않는다.


Import GPX 로 직접 넣을 수도 있고, 웹에서 정보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수 있다.
GCZ는 GPS가 연결 안된상태에서도 캐시목록이 다운로드 가능하지만,
라이브는 위성을 먼저 죽어라 찾는다. (... .... ...)

그래도 Import gpx로 캐시를 3000개를 넣어도 다 들어가는 무식함! 매력적이다. ㅋㅋㅋ


메뉴는 터치가 되는 반면에, 몇몇 부분은 터치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 수정되어야 할 부분이 아직 있다.


캐시를 찾기! 불편할수도 있고 좀 나은 편일수도 있지만, 터치가 안되는 불편함이 있어서
갠적으로 좀 불편하지만, 가로모드의 나침반 모드는 크게 표시되기에 가로모드로는 보기 편하다.


나침반에서는 나올껀 다 나온다. geocaching live는 단순히 찾는 모드만 지원된다.


이 메뉴는 주변 캐시를 확인할수 있는 메뉴여야하는데 아직 확인이 안된다.

어찌되었든, 국내 캐시가 무려 3000개가 가까이 됬고 아이폰과 달리 멀티태스킹이 되는
기종이기 때문에, 조금만 유정층이 확보되면 좀더 좋은 베타테스트가 될 지역이 될꺼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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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캐싱 라이브



지오캐싱 라이브.

아직 유럽 4개지역에 대해서만 서비스 되고 있으며, 노키아 씨리즈WM 6.X에만 API가 지원되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엔 WM 버전은 안정치 못합니다. -_-; 설치도 웹에서 받아야함.)
(JAVA용 프로그램이 나와있기에 리룩스머신(N72,n810같은 인터넷 전용 모바일 기기) ,
또는 자바프로그램을 설치후 GPS가 달린 UMPC에도 사용가능합니다.)

우선 이 지오캐싱 라이브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Geocaching.com을 가입해야하며,
기본적인 룰을 준수해야 하기위해 Geocaching 룰을 익혀야 합니다.


상단은 지오캐싱 베타포럼이며, 뉴스형태로 소식을 전달합니다. (리플이 달리거나 최신 소식)

노키아 유저분들은 위 다운로드를 통해 받으시면 됩니다.

추가적인 내용은 차후에 포스팅을 통하거나, 4/24-25일에 있을 우이동 CITO 이벤트를 통하여 안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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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0으로 지오캐싱을 하자! - 1

5800으로 지오캐싱을 하기 위해서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바로 관련 App(application)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젤 간단한 것은 Geocaching navigator인데 간단하게 한다면 괜찮은 편이지만, 구글 맵을 지원안한 채의
야후 맵이기에, 정말 눈물이 뚝뚝 흐를 지경이다.

그래서 더더욱 Symbian의 어플을 뒤적뒤적 찾아 보았지만 Gps 관련 App가 영 쓸만한게 없다.
딱이 어 좀 쓸만한거 같아 보이는데... 하면 네비용이지 싶고, 이거다 싶으면 Gpx 지원 안함. 자체 POI
(Point of interest 주요지점이라고 하면 될듯 싶다.)라 외부에서 로드도 불가.

어쨌든 5800에서는 나침반이라는 네비게이터가 기본 내장이라 의외로 쓸모가 생겼다.
GPX 파일은 너무 많이 불러오지 않도록 조심하자. (랙 심각하게 걸린다.)


우선 USB로 연결해서 GPX파일을 SD메모리에 폴더를 만들고 그곳에 쑤셔넣는다.
 또는 geocaching.com에서 캐시를 받아 같은 방법으로 저장한다. 그뒤 파일 관리자를 찾아 들어간다.


불러올수 있는 파일은 GPX파일이다.
어찌되었든 많이 읽을수록 시스템에 무리가 가는건 당연하기에 적당히 자기가 안찾은 것들이나,
구글등에서 흥미지점만 저장해놓고 불러오는 방식으로 관리하는 것이 좋다.


몰아서 저장했다면 이런식으로 뜬다.
일일이 체크 할수도 있고, 옵션에 선택 - 모두를 하면 한번에 랜드마크로 저장할수도 있다.


GPX 파일내 지점이 단일지점일경우는 GPX의 정보를 보여준다.

지오캐싱을 gsak에서 받은것들은 세이브중에 잘 튕기거나, 필요없이 용량이 커서, 어차피 시스템에
부담이 들기때문에, 그냥 적당히 쿼리로 받은 gpx들이 편하다. (자동 분류도 된다.)


여기에 지도에 보기는 의미가 없다. ovi map이라는 것을 깔면 생성되는 것인데, 실질적으로 현재
한국 Ovi map은 있으나 마나한 지도이기 때문에, 차라리 없는게 현명하다. (구글맵은 필수)


등록하고 나면, 목적지 설정에 없었던 랜드마크라는 메뉴가 새로이 생겨났다.
선택하면, 리스트 목록이 쭈욱 뜬다.


이중 선택하고 고고! 하면


이 바로 나침 반이 뜨면서 탐색전이 시작된다. :)
다만 오프라인용 GPS 같은 편리함과, WM용 GCZ 같은 편리함은 없지만 나름 넷에서 받아서
현장에서 캐싱을 바로 할수 있다는 맛이 인상적이였다.

참고로 여기에 도움을 주는것이 GPX loader이다.
GPX loader만으로는 아무것도 할수 없다. 단순히 이녀석만 가지고는 단지 예전의 Cache mate 같은
역활 밖에 못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나침반에서 볼수있는 랜드마크 명칭은 단순히 GC 코드네임뿐이기때문에, 상세한 설명문은 알수없다.
그렇기에, 자세한것들을 알기위해서는 이녀석을 참고하는 것이 좋은 편이다.
또한 GPX한번 로드 하면, google 맵에서 모든 캐싱지역이 매칭되서 나오기때문에,
그점 하나는 인정해주마.....!!


OVI Map 은 국산 아가씨 음성만 들어가고 한국 맵이 없는 이유가 뭘까 뭘까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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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Gravity - 트위터 하는 사람의 필수어플 Nokia 5800

    Tracked from 재미있는 세상을 만들자 2009/12/19 03:01 delete

    요즘 스마트폰의 열풍에 트위터도 많이한다. 맥이나 아이폰, 블랙베리에서 대표적인 트윗클라이언트들이 있지만, WM에서 MoTweet을 써보고 우와 하는 느낌을 받았다면, 5800에서 Gravity 써보면 올레~ 라는 느낌? MoTweet 은 최근 한글버젼도 나오고, 배너광고보는 조건으로 무료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Gravity는 몇일 쓸수 있는 트라이얼버젼으로 배포한다. 구매해도 안아까울 어플이다. 아주 직관적이니 트위터를 하는 사람은 쉽게 사용 할..

  1. Favicon of http://www.podoal.pe.kr 포도알 2009/12/07 09:54 address edit & del reply

    수고가 많습니다. 좋은 정보 입니다.

    • Favicon of http://hamagun.com 하마군 2009/12/09 19:42 address edit & del

      간단한건데요 뭐 집에서 뒹굴뒹굴 하면서 창가에다가도 할수있는 ㅋㅋ

  2. Favicon of http://sakarulji.textcube.com sakamotoRulji 2009/12/08 19:01 address edit & del reply

    PSP는 지오캐싱이 안된다는 현실 아 저는 웁니다.. .ㅠㅠ

    • Favicon of http://hamagun.com 하마군 2009/12/09 19:42 address edit & del

      흑흑 ㅜ_ㅜ 사카모토님 오실때마다 눈물만...

  3. 관찰자 2010/07/20 22:56 address edit & del reply

    오오~! 고등학교때 지오캐싱을 알고 재미있겠다~ 라고 생각후. 군에서 gps 를 봤을때도 생각났었는데..
    마치 5800 대란에 하나 주워 이녀석을 활용해 볼까 하고 검색하니. 역시 멋진 선각자가~!
    감사합니다. 이번에 제대로 배워 봐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hamagun.com hamagun 2010/07/23 08:05 address edit & del

      제가 요즘 바쁜 관계로 블로그를 폐허로 만든 상태입니다. -.-; gpx loader를 이용하시기 보다는, live.geocaching.com의 live geocaching (하단 배너 클릭) 을 이용하시는게 좀더 즐거운 경험을 하실수 있으실 꺼예요 :) 전 이제 아이폰으로 넘어가기에 ;-(

[인터뷰] 한국 지오캐시 리뷰어인 Erik과 서면 인터뷰

이번에 에릭이 한국 캐셔들과의 인터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에 대한 질의문을

지오캐싱코리아닷컴의 홍의님께서 진행하시고 번역하셨습니다.


As A Person
 
Would you tell us where you live In?  
First, I am honored to be asked these questions, and flattered by your interest.
 
I live in the small town of Suwannee, which is in the US state of Georgia, slightly north of the larger town of Atlanta.

In Facebook, Your own profile show a wonderful beard man, is that photo a yourself?
Yes, that is me.   Although some might not say I’m wonderful.  ;)

If you can say, Would you tell us your age?
I’m 29, though I look old for my age.   I’m just joking.  I’m actually twice that age.
 
Would you say Where or not married? if married, would you tell us your family.
members?

I have been married for 26 years to a wonderful woman named Carol.  I have a 25 year old son Alex, and a 21 year old daughter Catherine.

Do you like a alchol or smoking?

No smoking, but I like a glass of wine with dinner, or a beer on the weekend

Is there your own method to reduce a stress?

Hiking in the mountains is great, and if I can find a geocache there too that is even better.

Is there anything else your hobbies except geocaching?

Not currently.  In the past I always had passions instead of hobbies, and devoted much time and energy to each before finding something else.  So far geocaching has kept me interested for quite a long time.  J
 
 
As A Geocacher
 
I know you are a Charter Member of Geocaching. When and How did you engage in
geocaching?

I started in February of 2001.  I was camping with a Boy Scout group and one of the other adult leaders mentioned the sport and said there was a cache nearby.   I did not have a GPS but spent about four hours looking for that cache using only a map.  I did not find it that day, but the next weekend purchased a GPS and started hunting geocaches the proper way.

What do you think the most charming point in geocaching?

Seeing new places that other people think are special enough to hide a geocache at.  Also meeting other geocachers.

Would you tell us the best episode during geocaching activities?

I very much enjoyed visiting South Africa last year, meeting the local geocachers, and finding geocaches in that very scenic country.   I currently enjoy hikes in the mountains to find one tough cache much more than than finding many easy caches in a town.
Who is your geocaching buddies when you are doing geocaching. Usually my wife
 
What do you think the best plan to go geocaching with family?

I think so, as long as the other family members also enjoy the sport or hobby.   My children usually did not, so it was best to not ask them to go along.   Sometimes on a trip in the car I would like to hunt geocaches, but if the children were along my son would sometimes jump out first, quickly find the cache, and then say “now we can continue our trip!”    We have a lot of local geocachers where I live you log caches as a family team, and that is great.  I enjoy seeing the small children open a cache to see what treasure it countains.


FTF are always one of the most debating topics within Geocachers, What is your opinion
about FTF?

Different people enjoy different things about geocaching, for different reasons.  For some it’s FTF, for others it is having a high total number of finds, for some it is having a high consecutive number of days that a cache has been found.   For me it is not being FTF, but I respect those that find it important.   As a cache reviewer I am usually not allowed to be FTF, as some might think I cheated by seeing the cache page before it was published.   I published a cache near my home a few years ago, and when three people could not find it I thought I should look for it.  I quickly found it, and was FTF.   I did not understand why three people could not find the easy cache, but the cache owner e-mailed me with a very embarrased confession:   He did not think his cache would be published so quickly so had not hidden it yet when he submitted it.  When he read the three DNF logs he thought he’d better quickly hide it.  Then a  half hour later I found it.  ;)
 
 
Do you have a special plan next year? especially like visiting a S.Korea.

I wish I could do that.  With the economy being slow I am not working in the industry that I spent the last 20+ years in,  so there isn’t the money for overseas vacations.  Hopefully that will change soon.   I grew up as a child in Hawaii, and always enjoyed the Korean foods and other influences there, so hopefully I can visit.

Have you ever been met jeremy irish in personal? or is there a regular meeting with
Reviewers and Geocaching Staffs?

I have met Jeremy many times, but we are not allowed to discuss our meetings.  ;)    We do communicate much more often via the internet than in person, of course.   Jeremy is very good about listening to reviewer input and working with us to make the sport as appealing to players as possible.

What is your GPSr using geocaching?

I currently use a Garmin 60CSx.  It is a great GPSr.  Prior to that for many, many years I used an old Garmin 12 Map.  It is almost an antique now.   I also have an Etrex Legend, but did not like it as much as the older Garmin, due to it’s smaller screen, and have only used it a few times.  Now that I have the 60CSx the others are loan to children when I teach a class about geocaching.
 
 
As A Reviewer
 
When did you take a task as Korean Geocaching Reviewer? and are there anything
difficult to burden you as korean Reviewer?

I started reviewing caches for all countries in December 2001.  Some countries now have their own local reviewers due to the high volumn of new cache submissions or local restrictions on our sport.   The only problem or burden for me as a reviewer of Korean caches is the language.  I have to use the online translation tools, and they are quite terrible.

Do you use a speical program to review and publish the listed geocaches? or only do you
read a cache description?

The cache reviewers mostly use Mozilla Firefox as a web browser, and there are some automated tools that work well to speed up our work.   It will tell us the common errors such as a cache too close to other caches.   We read the cache description to be sure there is not anything there that is commercial or asks people to do things that are illegal or against the geocaching.com guidelines.
 
Is there a speical manual that determines suitabilty of geocache in Reviewer? or is the
listig guideline a only determiner?  

Those listing guidelines are really all we use.  If there is a question the reviewers will normally ask the other reviewers what they think.  That also helps to ensure that our sport is the same all over the world, and that there are not reviewers that add their own rules.

I know you are reviewer of Asia and some other country. As reviewer, are there anything
special in korea geocahes, different from other countries?

No, not really.    I would rather not generalize, but there are always regional differences.   In northern European countries most geocaches are multistage.  For some reason people like complicated multistage caches there.  In Japan, and to a lesser extent in Korea, there seem to be more micro caches than larger cache containers.     Don’t tell the Europeans, but Asians seem to be much smarter when it comes to entering the correct coordinates.   I remember many European caches hidden east of the Prime Meridian that were mistakenly entered with a West Longitude.   That almost never happens in Asia.
 
 
As Reviewer, what do think the most important point in listing geocaches?

The most important thing for me is to find a way to list every cache.   It sometimes becomes a problem when someone on vacation hides one.  For example, a lot of northern Europeans go to Thailand on vacation and hide caches there.  I would like to publish their cache, but if they cannot find someone local to maintain it I cannot.    Our sport cannot grow if there are no caches to find, so it is important in “cache poor” countries to be flexible and allow caches to be published, but if someone says they placed the cache on their honeymoon and will never return what can you do.   I have to tell them that they should have thought of something else to do on their honeymoon.  ;)
 
For cache hiders the most important thing would be to have some experience finding caches before hiding one, as well as reading and understanding the geocaching.com guidelines.   Neither one seems to be a problem in Korea, and I thank you for translating those guidelines.
 
 
Would you think you will be a member of geocachingkorea in case you tell us your
opinion and thought directly?

I think language difficulties make it difficult for me to take full advantage of your website and organization.   I do enjoy looking at the site, and also of course enjoy looking at cache logs with pictures.  It is always nice to be able to associate a face with a geocaching name.

How will be a Reviewer? What conditions do the reviwer have?

We are slaves who work for no pay. ;)    There is some information here that might be helpful:  http://support.groundspeak.com/Support/index.php?_m=knowledgebase&_a=viewarticle&kbarticleid=324&nav=0,5,30
 
Do you know any special plans that geocahcing.com have prepared ?

No, not really.  The site is always changing, and you saw some of that this week with the ability to add Korean provinces.   There are also always new things happening outside the geocaching.com website, like the ability to have the geocaching application on an iPhone.  Do you have the Apple iPhone in Korea?   I have one, and have found some caches with it.  I like the Garmin better, though.

Do you know the another Reviwer, Crow-T-Robot? is he a human or robot?

He is a machine.   I’m just joking.   He’s a nice guy.  I went geocaching with him once. He and I fight to be FTR  (“first to review”).   Not really.  Sometimes he gets to the new ones first, sometimes I do.  Occasionally we review the same cache at the same time.

Finally, would you tell me your comments to S.Korea Geocachers?

You all seem to be a great group.   I have enjoyed workng with you.    As our sport grows we inevitably get some “bad apples”:  people who steal caches,  hoard geocoins, write rude things in their cache logs, etc.   I have not seen that in ROK.   I think one reason is that you folks seem to get together regularly for events.   Then you get to know the other geocachers.  It is hard to be rude to someone online if you have been geocaching with them or had a beer together.   So keep doing what you’re doing!

 

번역

As A Person

* 사는곳은 어디입니까?  

   우선, 이런 인터뷰를 하게 되어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당신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 저를 우쭐하게 만듭니다.

저는 조지아 주에 있는 Suwannee라고 하는 작은 소도시에 살고 있으며, 대도시인 Atlanta 보다 약간 북쪽에 있습니다.

* 페이스북에 있는 사진을 보면, 멋진 구렛나루 수염이 인상적인데, 실제 자신의 모습인가요?

네, 그것이 제 사진입니다. 하지만 아무도 그 수염보고 인상적이라고 하지는 않든데 ;)

* 실례가 되지 않은다면, 나이는 어떻게 되는가요?

네, 29살 입니다. 제가 나이에 비해 좀 늙어보이기는 합니다. 농담이구요 실제는 29살의 2배를 먹었습니다.

* 결혼은 했습니까?  하셨다면 가족은 어떻게 되시나요?  

Carol이라고 하는 아름다운 여성과 결혼한 지 26년이 지났네요. 25살인 아들 Alex가 있고 21살인 Catherine이 있습니다.

* 술. 담배도 즐기는가요?

담배는 피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녁에 와인 한잔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가끔 주말에는 맥주도 한잔씩 합니다.

*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이 있나요?

산악 자전거 타기를 좋아합니다. 그 곳에서 지오캐시를 발견한다면 더 할 나위없겠지요

* 지오캐싱 이외의 다른 취미는 없는가요?

현재는 뭐 특별한 것이 없네요. 과거에는 취미들 대신에 어떤 열정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오캐싱을 하기 전에는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그런 것들에 투자를 했습니다. 오랜 동안 지오캐싱이 저와 함께 했습니다.

As A Geocacher


* 공로회원으로 알고있는데, 언제부터 어떤 계기로 지오캐싱을 시작하게 되었는가요?

지 오캐싱을 시작한 것은 2001년 2월입니다. 보이스카웃 그룹과 함게 캠핑을 하고 있었는데, 다른 어른 지도자 중 한명이 이 스포츠에 대해서 언급을 했습니다. 그리고 근처에 캐시가 있다는 말을 하더군요. 그 당시 나는 GPS가 없어서 오로지 지도만 가지고 그 주변의 캐시를 4시간 동안 찾았었지요. 그날은 캐시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다음 주에 GPS를 하나 구입을 해서 올바른 방향으로 지오캐시들을 찾기 시작했답니다.

* 지오캐싱의 가장 큰 매력은 어떤 점이라고 보는가요?

다른 사람들이 이 장소는 정말 캐시를 숨기기 좋은 장소라고 하는 그 곳을 바라보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물론 다른 캐셔들을 만나는 것도 좋은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지오캐싱을 하면서 있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 하나를 들려줄 수 있는가요?

지 난 해에, 남 아프리가를 방문했을 때가 아주 즐거웠습니다. 그 지역 사람들을 만났고 그 아름다운 나라에서 지오캐시를 발견했었습니다. 현재 저는 도심지에 많은 쉬운 캐시를 발견하는 것보다는 산악 자전거를 타고 힘든 캐시 하나를 발견하는 일을 더 좋아합니다.

* 가장 자주 동반하는 지오캐싱 메이트는 누구인가요?

제 아내입니다.


* 가정을 둔 사람들의  지혜로운 지오캐싱 여행 계획 짜는법은 있습니까?

내 생각도 그렇지만, 다른 많은 가족 구성원들이 이 스포츠 또는 취미를 즐기고 있습니다. 내 아이들은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아이들에게는 함께 가자고 하지 않는 것이 최선입니다. 가끔씩, 차로 여행을 할 때, 캐시를 찾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아들과 함께 손자?(children)이 있다면,  가끔 차에서 재빨리 벗어나 캐시를 빨리 찾은 다음 "계속 여해을 해야지"라고 말합니다. 내가 사는 곳에 있는 많은 캐셔들이 로그를 할 때, 가족 단위로 로그를 합니다. 멋진 일이지요. 저는 보물이 담겨져 있는 캐시를 보기위해 아주 어린아이들이 캐시 박스를 여는 것을 볼때가 기분 좋습니다.

* 지오캐싱의 요소 중의 하나이면서 항상 논란거리가 되는 FTF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는가요?

서 로 다른 사람들이 지오캐싱의 서로 다른 면들을 서로 다른 이유에서 즐기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FTF를 위해서, 또 다른 사람은 최고로 많이 찾는 것에 또 어떤 사람은 캐시를 찾는 그날 중에 가장 많이 찾아내기 등등 말입니다. 저는 FTF는 아닙니다. 그러나 but I respect those that find it important.   어떤 사람이 캐시가 퍼블리싱 되기도 전에 그 캐시 페이지를 보고 속였다고 생각할 때는 캐시 리뷰어로서 나는 종종 FTF를 허용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몇 년 전에 우리집 근처에 있는 캐시를 퍼블리싱한 적이 있습니다. 3명의 사람이 다녀갔는데도 DNF가 나서 내가 가서 찾아보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쉽게 찾았는데  FTF였습니다. 3명의 사람이 왜 이렇게 쉬운 캐시도 못 찾았을까 의아해 했습니다. 그런데 캐시의 주인이 아주 당황스런 이메일을 보내오더군요. 자기의 캐시가 그렇게 빨리 퍼블리싱 될 줄 몰랐고 내가 승인할 때에도 숨기지 않은 상태였다고 합니다. 그가 3번의 DNF를 보고 나서야 빨리 숨겨야겠다고 생각했답니다. 내가 발견하기 30분 전이었다네요 ;)


* 내년 계획 중에 특별한 계획은 없는가요? 예를 들면 한국 방문 같은 것?

할 수만 있다면 그렇게 하고 싶습니다. 경기가 나빠져서 지난 20년간 일을 했던 직장에서 지금은 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해외로 나갈 만한 경제적 여건이 되지 못합니다. 바라건데 곧 이런 상황이 바뀌었으면 합니다. 난 하와이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곳에서 한국 음식과 다른 한국적 영향들을 좋아햇습니다. 할 수만 있다면 방문하고 싶습니다.

* Jeremy iris와는 개인적으로 만난 적이 있는가? 리뷰어와 스탭간의 직접적인 만남을 가지는가요?

Jerimy iris와는 자주 만났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만남의 내용을 이야기하는 것은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 물론 우리는 다른 사람들 보다는 자주 인터넷을 통해서 서로 이야기합니다. Jeremy는 리뷰어가 하는  말을 아주 잘 경청합니다. 가능한 이 스포츠가 캐셔들에게 어필할 수 있게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 캐셔로서 사용하고 있는 GPSr 기종은 어떤 것인가요?

현 재 저는 Garmin 60CSx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단한 기계지요. 그 전, 오랜 기간 동안 오래된 Garmin 12 Map을 사용했었습니다. 지금은 전설이 된 기계지요. Etrex Legend도 있기는 한데 오래된 가민 기계들 처럼 이것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스크린이 작기 때문입니다. 거의 사용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지금은 나는  60CSX를 사용하고 다른 것은 지오캐싱에 관한 클래스에서 아이들을 가르칠 때 빌려 주는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

As A Reviewer


* 한국 리뷰어로 활동한 것은 언제부터이며, 한국 리뷰어로서 어려움은 없는가요?

2001 년 12월부터 전 세계의 캐시를 리뷰하는 역활을 시작했습니다. 지금 어떤 나라는 자신들만의 지역 리뷰어가 있습니다. 많은 양의 새로운 캐시를 승인하는 일 또는 우리 스포츠의 지역적 한계들 때문입니다. 한국의 리뷰어로서 가지는 유일한 부담은 언어이지요. 온라인에서 번역툴을 사용하고는 있지만, 번역툴은 꽤나 엉망이죠


* 캐시 리뷰할때 리스팅된 글만 보고 승인을 하는지 특별한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캐 셔 리뷰어는 웹브라우져로서 모질라 파이어폭스를 대개 사용합니다. 그곳에는 우리의 일을 빨리 진행시켜 주기위한 자동화된 툴이 있습니다. 그것들이 캐시와 캐시사이의 거리가 너무 가깝다는 것 같은 일반적인 문제를 지적해 줍니다. 우리는 해당 캐시가 상업적인 목적이 있는지 사람들을 불법적인 일로 유도하는 무엇인가가 있는지 아니면 지오캐싱 가이드라인을 위반하는 사항이 있는지를 보기위해 캐시에 대한 설명을 읽습니다.


* 캐시 리뷰어만의 특별한 매뉴얼이 있는가 아니면, 리스팅 가이드라인만이 퍼블리싱의 기준이 되는가요?
리스팅 가이드라인이 우리가 사용하는 전부입니다. 만약 어떤 문제가 있다면, 리뷰어는 대개 또다른 리뷰에게 그들의 생각을 문의하고는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스포츠가 전세계적으로 똑같은 이유가 되겠지요. 그들 자신의 룰을 추가하는 것은 리뷰어가 아닙니다.

* 한국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들도 리뷰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국만이 가지는 어떤 특징이 있어보이는가요?

없습니다. Not really(찐짜로? 사실은 특징이 있습니다?)  일 반화 시키기는 어렵지만, 항상 지역적인 차이들이 있습니다. 북유럽의 나라에서는 대개의 캐시들이 멀티 캐시들입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사람들이 복잡한 멀티 캐시를 좋아합니다. 일본에서는 그리고 한국에서도 아주 적은 빈도이기는 하기만 다소 큰 캐시 콘테이너보다는 마이크로가 더 많이 보입니다. 유럽 사람들에게는 이야기 하지 마십시요. 아시아 사람들이 더 똑똑한 지 정확한 좌표 입력이 더 잘 됩니다. 많은 유럽사람들이 기준 자오선 동쪽에 숨겨 놓고서는 서쪽에 숨겼다고 실수로 기입을 많이 합니다. 이것은 아시아 사람들에게서는 한번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 리뷰어의 관점에서 볼때, 리스팅할 때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항목은 어떤 것이 있는가요?

The most important thing for me is to find a way to list every cache. 종종 어떤 사람이 휴가 기간 중에 캐시를 숨기는 것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많은 북유럽 사람들이 타이랜드로 휴가를 사거 그곳에 캐시들을 숨깁니다. 그런 캐시들을 대개는 승인을 해 주고 싶지만 만약 그들이 그 캐시를 관리해 줄 그 지역사람을 찾지 못했다면 저는 승인해 줄 수 없습니다. 우리의 스포츠는 그 곳에 발견할 만한 캐시가 없다면 발전하지 못할 겁니다. 따라서 캐시가 거의 없는 나라에 에 대새서는 유연하게  대응해서 캐시를 승인해 주는 편입니다. 그렇지만 만약 어떤 분이 캐시를 허니문 기간에 숨겼다고 말하고 다시 갈 계획이 없다고 할 때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나는 그들에게 허니문 기간 동안에 했어야 할 다른 것을 더 생각했어야 한다고 말한답니다. ;)

캐 시를 숨기는 사람들게서 가장 중요한 것은 캐시를 숨기기 전에 캐시를 찾아보라는 것입니다. 물론 지오캐싱 가이드아니을 읽고 이해하는 것도 필요하겠지요. 한국에서는 그런 염려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들 가이드라인을 번역해 놓은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 한국캐셔들에게  직접적으로 할 말이 있을 경우을 대비해서, 지오캐싱코리아닷컴의 회원이 될 의향은 없는가요?

지 오캐싱코리아 웹 사이트와 조직에 가입하는 것이 언어문제 때문에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나는 이 사이트를 지켜보는 것이 즐겁습니다. 물론 사진과 함께 올라오는 후기를 보는 것도 좋습니다.  지오캐싱 아이디와 얼굴을 대조해보는 것이 즐겁습니다.



* 리뷰어는 어떤 자격심사를 거쳐서 되는가요?  그 과정을 설명해 줄 수는 없는가요?

무임금의 노에일 뿐입니다.  ;)  여기에 약간의 정보가 있으니 도움이 되실 겁니다.
http://support.groundspeak.com/Support/index.php?_m=knowledgebase&_a=viewarticle&kbarticleid=324&nav=0,5,30


* 지오캐싱 역사에 변화를 줄 만한 가장 최근의 계획은?

없습니다. Not really(실제로?). 지오캐싱은 항상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번주에 있었던 한국의 시도 지역의 추가에 대해 알고 있으시죠. 뿐만 아니라 지오캐싱닷컴의 외부에서도 항상 어떤 새로운 일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아이폰에 있는 지오캐싱 어플리케이션과 같은 것 말이죠? 한국에도 애플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나요? 저는 하나 있습니다. 이것을 이용해서 몇 개의 캐시도 찾았구요. 비록 가민을 더 좋아하긴 하지만 말입니다.

*Crow-T-Robot은 누구인가요? 사람인가요 로봇인가요?

그는 기계입니다. 농담이구요. 그는 멋진 사람입니다. 한번정도 그와 지오캐싱을 함께 나간 적이 있습니다. 그와 나는 FTR(First to Review)를 위해 경쟁합니다. 실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가끔 그가 먼저 리뷰를 할 때도 있고 때로는 내가 먼저 할 때도 있습니다. 종종, 같은 시간에 같은 캐시를 리뷰할 때도 있습니다.


* 끝으로 한국의 캐셔에게 특별히 하고 싶은 말은?

당신들 모두 정말 대단한 그룹으로 보입니다. 당신들을 함께 일하고 있는 것이 즐겁습니다. 우리 스포츠가 발전함에 따라서 약간의 썩은 사과는 불가피합니다.  캐시를 훔치는 사람, 지오코인을 모으는 사람, 다른 사람의 캐시 로그에 무례한 것을 적는 사람 등등 . 나는 한국에서는 그런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그 한가지 이유는 당신들이 이벤트를 통해서 정기적으로 만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보입니다. 그러면 당신들은 서로 다른 캐셔들을 알게되지요. 지오캐싱을 함께하고 함께 맥주도 마신 사람들 사이에서는 온라인 상에는 무례함을 찾을 수없겠지요. 당신들이 해 왔던 그대로 앞으로도 계속 하십시요!


출처 - Geocaching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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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caching is Sport!? game?!

의 한국 명칭은 보물찾기 입니다.
이건 초기 시작하신 분들이, 보물찾기라는 명칭을 일본에 가져다 쓰셨기 때문에,
(일본에는 지오캐싱(
실제로는 이 부분때문에 한국에서는 많은 분들이 오해를 많이 하십니다.

보물찾기라는 부분이, 그 물건을 찾으면 전체를 들고 가는거 아니냐?
물건을 찾고 무언가 맞 교환을 해 주느냐?
돈이 되는 물건이냐? (돈이라던가, 쓸만한 물건이라던가 그런 의향으로 물어보십니다.)


해외 사례중에 최근에는 유저들이 늘어나면서 나타나기 시작한 사례들 중 하나가 
위와 같이 캐셔들이 만들거나, 팀들이 제작하여 세계의 캐시들
사이를 유랑시키는 코인들을 유저가 웹상에 캐시정보에서 확인. 그리고 현장에서 코인만 습득.
GEOCACHING.COM에 트렉커블한 흑적을 남기지 않고 코인만 헌팅하는 일명
코인헌터라 하는사람들이 생겨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코인이라는 것이 각기 독특한 특색이 있다 보니,
이쁜것들이 많습니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얼만큼 제작됬을지 알수없을만큼 다양하게 있기때문에,
모으는 재미가 쏠쏠하다 보니 당연한 경우라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엄연히 소유자가 있고 모두가 보여주고자, 세계를 여행시키고자 캐셔의 또다른 마음이 있거늘 
(본인도 게임을 하게 되면 이것저것 세계를 유랑시키고자 한번씩쯤은 돌리게 됩니다.)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입니다.

많이 빗나간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그나마 보물이라고 할수있는 저것을 제외한, 나머지는 정말 별볼일 없는
물품만 잔뜩있는 이러한 을 우리는 왜할까요?
그나마 초기에 궁금증에 못이기셔 해보셨다가도, 
힘들기만 하고, 돈도 안되고, 시간허비했다는 분들도 종종 있었습니다.
나중에 말하지만, 이것만 하는와중에는 커뮤니케이션활동도 전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선 얘기하자면, 엄연히 제가 하는 것은 돈을 강구하는 직업도 아니며 누구 만나고자 하는 만남의 장도 아니고,
단순히 내가 원하고자 해서 여가활동을 위한 일종의 '취미생활' 입니다.
즐거우시면 즐기시면 되고 재미가 없으면 안하시면 되는 그러한 취미 생활입니다.

우선 일례로 들자면, 돈을 먼저 들겠습니다.
어쩔수없이 모든 취미생활에는 최소한의 돈이 들기 마련입니다.
물론 그 취미를 좀더 상승시켜서 돈을 버시는 분들도 있지만, 일부분에 한하긴 하지만 말이지만요.
취미생활을 돈벌이로 승화시키자니  국내에는 이 분야로 돈을 벌수있을 만큼 유저층이 너무나 소규모이기에 아직은 솔직하게 '불가능' 입니다.
사업하시는 분들이 간혹가다가 이곳에 자주 눈독을 들이시는데 한국에선 직접적으로 안된다고 유독 말씀드려도 자꾸 발을 들이십니다.
50대 유저가 대부분인 이 스포츠는 아웃도어로 시작한다면야, 작은 장사야 가능하긴 하겠지만,
또 하나 문제점은 현대적 사고방식도 깨어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흔히들 한국 뉴스에서 좋아하는 최첨단 최첨단을 끼얹는 이 단어들이 종종 사람을 매우 귀찮게 굽니다. 
아이폰이라던지, 안드로이드라던지,  젊은이들은 항상 변화를 좋아하기때문에 금방 실증을 느끼죠.
그리고 배우는거에는 금방 익힌다지만, 또 익히는걸 귀찮아 하기도 합니다.
그에 반해 어르신들은 익혀야한다면 어떻게든 익힌다 라는 방식이 많으십니다. 
또하나 이게임은 지속성을 요합니다. 그게 어렵습니다. 제가 시작한지 이제 곧 4년이 되갑니다만, 
제주변에 지속적으로 하고 계시는 분들은 전부 햄을 하고 계시는 어르신들 뿐이라는 겁니다. 
캐시라는 것이 사라지면 유저는 그걸 복구하러 가야는데, 물론 안숨키면 되겠습니다만, 
자기가 캐싱을 하는동안 자기것을 안할래야 안할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안해도 되지만, 나도 모를 책임감이 부여된다는 겁니다. 
그러다보니 젊은 친구들이 해볼까 해도 머야 왤케 복잡해. 귀찮다 안해. 더럽운거 왜해야되?
이런식으로 시도조차 안하는 경우가 많은거죠. 물론 처음에는 와 신기하다 하고 한동안 하는 경향은 있습니다만.
취미 즐기는데 스트레스 쌓을 이유가 없지요.

그러니 여기서 돈벌려는 생각은 아직은 아무래도 좀 무리수라는 생각이 드네요.


은 취미인 만큼 다른 취미들과 마찬가지로 즐기는데 필요한 물건이 있는데 그것이 GPS입니다.
GPS라는 것은 산악에서도 쓰고 라이더들도 쓰고 캠핑하시는 분들도 쓰고,
기본적으로 군인들도 많이 쓰다보니, 여러분야의 직업군들이 관심을 가지고 접근을 하는 기기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아웃도어기기인 GPS에서 자연스럽게 등록된 이 Geocaching이란 항목은
''적 취미로 형성됩니다.
무언가를 하면서 같이 즐기거나 그닥 하지 않아도되는 취미란 이야기죠.

더불어 지오캐싱 즐기는 유저층들은 테크놀로지라던가 아웃도어에 관심이 많은 수 밖에 없는 것이 
GPS경우는 본인의 장비를 사용할수록 GPS기기들과 타 유저들과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각종 스마트폰사용등을 통해
좀더 빠르게 캐시를 찾기 위한다던가 빠른 정보공유를 위하여,
아웃도어 같은경우는 트렉킹을 하며 즐기는 캐셔의 경우 캠핑,
다른경우는 내 자신의 은폐나 캐시 은폐등의 경우로 다양한 용품을 찾기등 다양한 경우로 
얼리어답터 성향이 큽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 이라는 것은 주로 시작하면 부가 될수도 있고,
다른 분야를 주로 시작하셨다가  ''이라는 것을 부로 시작하실 수도 있습니다.
(캠핑을 주로 했다가 지오캐싱을 주로 하거나 햄을 주로 했다 지오캐싱을 주로하시거나)

이 게임 그냥 보면 혼자 하는 게임 같습니다. 정말 개인주의가 강한 게임같지만서도, 많은 소통을 요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진행 과정이 자기 혼자서, 모든 것을 준비해서, 모든 것을 찾고 끝내고 아무하고 접하지도 않고,
단순히 자신만의 세상에서 끝내는  혼자만의 세계로 끝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오캐싱의 역사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Dave Ulmer
숨겼을때 
아무도 관심을 안 가졌으면 이 지오캐싱이라는 것으로 까지의 발전은 없었을 겁니다.
제레미가 숨겨놓은것을 찾은 뒤 발전가능성을 본뒤 사이트를 개발한게 이만큼 발전된 것입니다.
그만큼 이게임은 혼자만 즐기는 게임은 아니라는 것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 이야기는 상황이 맞춰진다면 어울릴 줄도 알아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현대인에게는 너무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강하기때문에 누누히 지적드리는 부분입니다.

어찌되었건 앞서 보시면
지오캐싱은 '주'로 하는 게임이 아니라 '부'적인 요소가 강한 게임이기 때문입니다.
캠핑시 캠핑장 주변의 캐시를 찾거나, MTB를 타면서 Tracking을 하면서 주변의 Cache를 찾거나,
친구를 기다리면서 기다림을 달래면서 찾거나, 또는 그냥 이것만을 즐기러 나갈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정말 즐거워서 하는 사람이 아닌 이상 이것이  ''가 되면 금방 루즈한 경향이 강해집니다.
또한 캐시의 존재를 못찾는다고 거기서 짜증을 내고 끝내버리면 여행을 시작하니만 못하지 않나 싶습니다.
캐싱의 시작은 ''가 될시에는 즐겁고 알찬 여행이 될겁니다.

캐싱을 찾을시에는 찾으러 간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간김에 찾는다고 생각하시고 도전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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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karulji.textcube.com sakamotoRulji 2009/09/19 08:30 address edit & del reply

    10만원대 이미지 잇는 사이트좀 알려주실수 잇나요 'ㅅ' 쥬니어 캐셔 인가 'ㅅ'?

    • Favicon of http://hamagun.com 하마군 2009/09/19 18:30 address edit & del

      geocaching.com 에서 보시면 링크 달려있으니 쉽게 구매 하실수 있습니다. ;)

  2. Favicon of http://www.joalog.com Joa 2009/09/21 10:55 address edit & del reply

    우왓! 이렇게 친절한 설명이라니- 감동인걸요.
    지오캐싱 너무 예쁘게 쓰셔서 긴 글인데 막막 읽게 됐어요 ㅋㅋ

    • Favicon of http://hamagun.com 하마군 2009/09/21 14:50 address edit & del

      부끄럽사옵니다. 다 읽으셨으면 이제 남친손 붙잡고 하셔야죠.

  3. Favicon of http://bigman3786@naver.com 헐크 2011/08/20 08:57 address edit & del reply

    저두 시작한지 얼마안되는데,.........

    묵고사는게 우선이라 쉬지않은 도전 입니다..나이도 그렇고 체력도 딸리고 ㅋ

    영양 대티골 에서 기기오작동으로 찾지도 못하고 길잃은 헐크 됐어요 ㅎㅎㅎ

    좋은글 잘보구 갑니다 ^^**

Activate Trackable!!!


한국에서 만들어진 코인이 이제 2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코인 아이콘을 입고 나온걸로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끽해야 2번째 만들어진걸로 따지는중)
퀄리티또한 이번 으악~ 코인이 정말 좋습니다.



우선 Geocaching.com에 접속합니다.
Trackable Items 라는 항상 TB(Travel Bugs)나 Geocoin을 디스커버리 하는 코너를 선택합니다.


위란에 Activate Trackable Item 이란 항목에 활성되지 않은
GeoCoin이나 Travel Bug의 Code를 입력합니다.



Step 1번은 말 그대로 Activation Code 항목입니다. 자신의 Active할 coin 이나 TB의 Code를 입력하고
하단에 Active 코드를 입력합니다. Travel bug 같은경우 판매할때 모든 tracking code와 Active Code를
상단에 씰로 붙여놓아 판매하기에 쉽게 알수있지만, Geocoin 같은경우 코인 판매자나,
구입처에 물어봐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은 코인도 판매시 나오는 종이쪼가리에 Activation code라는 항목에 적혀져 나오는게 기본적입니다.



다음 항목입니다.
여기서는 Coin또는 TB의 미션, 그리고 설명등을 적습니다.
(코인의 경우 기본적인 이름으로해도 무관하지만 바꾸는게 좀더 센스있지 싶습니다.)
Travel bug 사용시는 자신의 분신을 달고 세상을 여행시키기 때문에 좀더 멋지고 센스있는 내용으로
채워주는게 좋습니다. 저같은경우는 CG로 이리저리 만들어서 태그로 붙여넣어놓았습니다.


이렇듯이 미션은 Coin이나 TB가 특정 지역을 다녀오길 바란다. 라던가, 캐셔가 어디가서 같이 사진찍어서
나에게 보내주면 그녀석의 목적이 끝난다. 이런것입니다. 특별한 목적이 필요없으면,
보통 다는 미션은 대게 World Travel 입니다.
디스크립션은 그 TB나 coin에 딸려들어가있는 이력이나, 마스코트들이 무엇인지 써주면 됩니다.
귀찮으시면 패스해주셔도 되지만, 간혹 궁금해 하는 이들이 있으니 써줘도 나쁘진 않습니다.


스텝3은 엑티브 하는 날짜와, 출발 지역입니다.
아무리 외국에서 코인을 첨 출발 시키신다 하시더라도,
코인을 한국에서 받으셨으면, 엑티브 하신 코인은 집근처 캐시에 넣으신뒤에,
외국캐시로 이동하시는게 좀더 즐거우실껍니다. -_-;;;
(쓸데없는 거리욕심 ㄱ-;;)



이 작업이 모두 끝나면 활성화가 끝났다며 더 할꺼 없냐고 물어봅니다.

현재 위니리 님께서 꽤 많은 코인을 가지고 계십니다.
구입하실분께서는, geocachingkorea.co.kr이나 geocaching.co.kr 네이버 카페 메인으로 가셔서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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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의 2009/09/16 09:17 address edit & del reply

    이런 상세한 매뉴얼은 지오캐싱의 진정한 보물이죠 ^^
    위키에 링크 걸어 두었습니다.
    감사해요

    • Favicon of http://hamagun.com 하마군 2009/09/16 09:34 address edit & del

      하 .하 . 핫... 하마정 선생님이 필요하시다 하셔서 만들어 놨어요.

  2. Favicon of http://sakarulji.textcube.com sakamotoRulji 2009/09/17 20:06 address edit & del reply

    ㅁㄴㅇㄹ... 하고싶은.. 지오캐슁... 더럽게 비싼 GPS....

    핸드폰 가입못하는 미성년의 초 불행 시리즈.... 지오캐싱을 못해요1,2,3..

    • Favicon of http://hamagun.com 하마군 2009/09/17 20:46 address edit & del

      최근에 10만원짜리 나왔네요. 캐셔쥬니어라는

Hide 2편 도심에서 숨겨봅시다! '머글들과 함께 춤을'

이번에는 도심편 '머글들과 함께 춤을'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도심에 많이 살고있습니다.
더욱이 서울과 인근 위성도시 도합 인구만 해도 1500만명이란 엄청난 인구가 거주할정도로,
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이 엄청나단 이야기가 되죠!


'위 사진 같이 어디서나 머글들이 캐시를 찾을 때마다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 많은 사람들 틈에 우리의 cache들은 안전하게
그리고, 오래도록 보존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선 일전에 이야기 했던건 전부 접어 둡니다.
이젠 도시로 들어왔으니깐요 :D
항상 수고해주시는 분들이지만, 경비요원이나, 청소하시는 분들은 때때로,
Cache를 쓰레기나, 이상한 물건으로 아시고 치워버리시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또한 위험한 사람인줄 알고 신고하는 경우도 있구요 ㅜ_ㅜ

대표적 사례가 캐나다에 한번 있었습니다.
 

Geocaching creates problems for Ottawa police


이만큼 외국에서도 오해도 받는 경우가 있는 게임이지만, 굉장한 인구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지역은 아니지만 말입니다 ㅜ_ㅜ)
 다행이 한국에서는 분단 국가이고, 얼마전 대대적인 안보신공을 보여주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다지 이상한 눈초리로 안봐주는 것을 감사히 여기며 편안히 수상한 행동으로
게임을 편안히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기본적으로 청소하시는 분들은 기본적이고,  사람이 아닌 CCTV를 비롯
용역업체 경비직원분들이 되도록 지나치지 않는 곳에
설치하는 편이 좋습니다.

특히나 제일 중요한 것은 숨겨진 매의 눈 '노숙자'와 영감님들'이 안계신 곳입니다.
이분들이 많은 장소는 정말 잘 숨겨놓지 않는 이상 정말 잘 사라집니다.

자 그럼 이제 몇가지 숨기는 방법을 알아볼까요? :D


도심에서 가장 숨기기 편하고, 찾기 간단한 캐시이고 또 머글과 함께하는 캐시라면,
 
바로 버스 정류장 입니다.

제목은 항상 ~~~~ Bus Stop 이라고 정하고 보통 마이크로 캐시로 정하면 간단하게,
끝나는 캐시입니다. 유일하게 현재로는 잠실에 Dts113님께서 설치해놓은 캐시가,
레귤러 싸이즈로 가장 대범한 캐시로 상당히 큰 박스이며, TB hotel 형태로 설치해놨습니다.

대부분 버스 정류장 캐시들은 크게 설치하기가 힘들며, 의자 및에 설치하게 될것 입니다.
상판등이나 이런류는 광고물이나 이런거 설치시 청소등으로 인해, 제거될 확률이 높거든요.
또한 의자쪽도 간혹, 전기박스가 설치되어있는 지역은 제거될 경우가 있으니
항상 확인하고 설치하시길 바랍니다.

 

다음으로 이런 장소는 공간이 확보가 되어있어 캐시를 숨길 공간은 충분하지만 서도,

길가 주변이기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캐싱 하자고 목숨을 담보로 하는건 좋지 않으니깐요.

 

 

다음은 비슷한 류로 숨기는 방식입니다. 허나 이런류의 캐시들은 점핑이 심합니다.

지하주차장 근처의 미러, 또는 길의 꺽어지는 부분, 골목길 등지에서 쉽게

볼수있는데, 그런경우 지역이 협소하기 때문에, 위성 수신호가 많이 튑니다.

그렇기 때문에, Hint라던가 지역적인 힌트, 또는 제목에서의 안내문구를 조금 더

세밀하게 줄 필요성이 있습니다.

 

 

위와 같이 표지판 문구도 비슷합니다. 보통 철제로 만들어 졌기 때문에,

대게 자석으로 마이크로 캐시를 제작을 한뒤 딱~ 하고 붙여넣습니다.

허나 대체적으로 길의 한편에 붙어있는 경우가 많기에 역시나 점핑의 요건을

충분히 고려해주고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육교 등지에는 항상 난간의 끝자락이나 계단의 하단부는 항상 좋은 장소가 됩니다.

다만 설치하는 것도 찾는데에도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것이 조금은 안좋은 단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도심이나 어디나 육교는 아주 이쁜 육교를 찾지 않는 이상 그다지 추천 하고 싶지 않습니다.

 

 

어디가나 도심 지역내에는 난간들이 있습니다.

잘 찾아보면, 하단부분에, 공간이 남아있는데, 그공간을 잘 활용하면, 꽤

큰 캐시를 숨겨놓을 수 있습니다.

 

 

고베에서 찾았던 난간의 하단에 숨겨져 있던 캐시입니다.

마이크로라 생각했는데 상당히 컸습니다.

주변에 꼬마들이 많은데다 관심도 은근히 가진터라 다시 넣는라 정말 애먹었습니다.

더군다나 앞에 저아저씨가 떡하니 나를 쳐다보고 있어서 초창기 캐싱할때는

정말 남의 눈치를 많이 보았습니다.

 

 

전기 박스 옆에 보조 박스로 위장되어 자석으로 붙여있던 캐시박스 입니다.

주변에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정말 엄청 많이 헤멨었습니다.

 

도심의 캐시란 기본적으로 지형지물을 이용한, 지형지물과 어울리게 만든 캐시, 또는

최대한 머글들에 시야에 벗어나는 사각지대에 넣어서 숨겨놓는게 정석입니다.


(지오캐싱 기본룰에는 파고 묻고 덮는 것을 원칙에서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각지대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거울을 들이밀어야 볼수있거나, 또는 민망한 자세로

지역을 훓어보아야 캐시를 찾아볼수 있는 그러한 자리를 말합니다.


그러다보니 도심지역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것들이  Micro cache이며,

또는 미니스커트라 하는 캐시타입이 가장 흔합니다. 이 캐시타입은 많은 사람이 보더라도 쉽게

접근이 힘들기에 유실율 또한 적어 아무래도 선호하긴 하지만, 찾는 즐거움은 좀 떨어지는 편입니다.

그러다 보니 추천은 하지 않습니다.


이 방법은 개인적으로 전경이 이쁜 장소, '꼭 한번 와보셨음 좋겠습니다!'

라는 추천 명소 라는 의미로 할때는 선호하지만, 도심 캐시는

대체적으로 잠깐 짬을 내서 즐거움을 목적으로 즐기는 것이기 때문에,

집중된 지역에 전부 스커트 형식의 캐싱으로 구성되어있다면 아무래도 허무하겠죠?


Hide 3편은 언제쯤 올라올지 모르겠으나, '산으로 올라가 보자.' 가 될듯 합니다.

구성은 지형지물의 변화 조건을 바라보고, 숨기는 방식이라던가, 지형의 변화에서

캐시가 유유히 그자리에 버틸수 있는 장소를 물색하는 방법을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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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눈썰미...

    Tracked from 길을 걸었지... 2009/08/28 09:42 delete

    건축설계 특히 현상설계를 하려면 눈썰미가 좋아야 합니다. 한번 본 것은 잘 기억해 두어야 편한 직업이기 때문입니다. 이 연습된 눈썰미 덕에 캐시하나 찾은게 있습니다. ^^; 한국 지오캐셔중 하마군님이란 분이 계시는데 주로 서울에 캐시를 심어놔서 높은 건물로 인해 Gps점핑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래서 요즘엔 다음 로드뷰로 일단 주위상황을 미리 답사한 다음 찾으러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 하마군님 포스팅중 캐시를 숨기는 법 2탄에서 어디서 많이 본..

  1. 홍묘 2009/08/27 14:20 address edit & del reply

    저 쳐다보는 모습들이란...ㅋㅋ
    그리고 스포일러성 사진 난무...

    • Favicon of http://hamagun.com 하마군 2009/08/27 14:56 address edit & de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아는 분들에게나 스포일러지 모르는 분들에게는 걍 흘러지나가는 한장의 사진일뿐이예요.. XD

  2. 홍묘 2009/08/27 16:12 address edit & del reply

    시청사진 밑에 있는 건 혹시...살짝 삐져나온 건물 모습으로 추정하건데...모여대 근처 아닌가요?

    • Favicon of http://hamagun.com 하마군 2009/08/27 16:50 address edit & del

      아니 프로답지 못하시게... >_< 못찾으신 우성 아파트 답을 올려놓아드렸는데... ㅋㅋㅋㅋ

    • Favicon of http://www.podoal.pe.kr 포도알 2009/08/27 17:08 address edit & del

      프로군요. ㅋㅋ

    • 홍묘 2009/08/27 17:44 address edit & del

      2군데 GET!! ㅋㅋ

    • Favicon of http://hamagun.com 하마군 2009/08/28 10:01 address edit & del

      아니 프로분들께서... '\';;;;; 농담도 참..

  3. Favicon of http://www.joalog.com Joa 2009/08/28 08:54 address edit & del reply

    와- 하마군님 글 읽다보면 이거 진짜 재밌겠다! 그런 생각 절로 들어요.
    이거 꼼꼼함이 필요한 작업인걸요?
    '머글'이라는 말에 해리포터 생각나서 슬몃 웃었습니다.
    근데 해리포터에 나오는 거 맞던가;;

    • Favicon of http://hamagun.com 하마군 2009/08/28 09:58 address edit & del

      네 맞아요. 헤리포터에 나오는 마굴이 어원이 되서
      지오캐싱을 하지 않는 사람들을 머글이라고 해요 :D

  4. Favicon of http://1cut.textcube.com 엘프화가 2009/08/28 09:16 address edit & del reply

    머글이 뭔가요? ㅇㅅㅇ?;;;;

    • Favicon of http://hamagun.com 하마군 2009/08/28 09:59 address edit & del

      캐싱 하지 않는 사람들을 머글이라고 해요! XD

    • Favicon of http://1cut.textcube.com 엘프화가 2009/08/28 10:32 address edit & del

      ...캐...캐싱은 뭔가요?;;; OTL

    • Favicon of http://hamagun.com 하마군 2009/08/28 11:00 address edit & del

      GPS로 하는 보물찾기 게임이예요.

  5. Favicon of http://sakarulji.textcube.com sakamotoRulji 2009/08/30 23:51 address edit & del reply

    역시나 지오캐싱! 해보고싶은 스펙타클한 보물찾기 게임입니다 ㅎㅎ

Tweet Geocaching Marker

때뚜님이 만드신 지오캐싱 마커.

주소는

http://twibbon.com/join/Geocaching-7

하는 방법은 간단하게 본인의 Tweet 아이디를 입력하면 된다.

하단에는 마커단 캐셔들의 아이디가 쭈욱 나와있다.
한마디로 활동하는 트윗 캐셔들을  알수있다.

문제는 아이콘이 너무커서 다른 아이콘을 못단다는 거다. 1/4로 줄여야 하지 않나 하는 개인적인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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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Tweet]복면사과의 Tweet Cloud

    Tracked from 복면사과: Recording Life 2009/08/21 10:42 delete

    영어를 기준으로 제작된 프로그램에 한국말로 Cloud를 만드니 재미있다. Posted via email from Banditapple's note

  2. Subject [Tweet]복면사과의 TwettStats

    Tracked from 복면사과: Recording Life 2009/08/21 10:42 delete

    이용별로 보면 점점 사용량은 증가하고 있다. 주별로는 화요일이 제일 사용량이 높다. 신기하네. unikon님과 FROSTEYed님 그리고 ludensk님에게 제일 많이 리플을 달아드렸군. Posted via email from Banditapple's note

Hide Guide Season 1 - 집근처에 숨겨 볼까?

이번 포스팅은 Hide&Seek guide입니다. 일전에 준비를 했었으나, 너무 심한 spoiler로 인한,
캐싱의 즐거움의 반감과, 캐시 유실이 심해질 우려로 하지 않았으나, 의외로 몇차례 캐싱을 하여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함을 보아, 필요하기도 하구나 하여 간단하게 마련하였습니다.

이번편을 포함에 총 3회의 걸쳐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

우선 캐시 제작에 관한 포스팅은 나중에 추후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기본적인 사항은 락앤락통필름 케이스,
 그리고 마이크로 캡슐을 이용하는걸로 합니다.

이번편은 심심한데 '집근처에 숨겨 볼까' 입니다.

지오캐싱에서 '숨기다' 일때 오너에게 가장 첫번째 중요한 것은 '장소' 입니다.
하지만 집근처라면 그 장소에게 무관하죠.
'여긴 내가 살던 곳이야. 너희에게 안내할께!' 라는 의미니깐요.

두번째는 무엇일까요. '관리'입니다.
어쨌든 집근처에 숨겨볼까인 이상 내 근처에 숨겼으니깐 장소는 둘째친 셈이 되죠?
그러니 관리가 첫번째로 중요한 셈이 됩니다.
관리에 있어서 집주변이라고 자주 갈수 있을까요? 아닙니다.
집주변일수록 '아 귀찮아'가 더 큽니다. 하지만 설치한 이상 관리는 주기적으로
꾸준해야합니다. (그렇다고 격주까지도 할필요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관리는 어떻게 해야할까.
제일 중요한건 캐시를 심을때 자기가 관리가 쉽게 동선을 그려 심어 놓습니다.

한 5-6개 정도만 하면 가끔 산책하러 갔다가 돌아오기 좋을 코스가 만들어집니다.
나중에는 땅따먹기 좋았을 코스정도로 이땅 저땅이 구글에 내땅으로 그려집니다.
(욕심쟁이)

그럼
세번째는 다음편에서 쓰겠습니다.

그럼 본내용으로 시작하겠습니다.


길을 다니다보면 이런 장소가 잘 보입니다. 보기에는 그냥 좀 많이 복잡한 장소입니다.
하지만 철골 구조물과, 좁은 구석. 썩 좋은 장소 같아 보이진 않군요.
그래도 이곳은 나름 자석으로 숨겨놓기는 괜찮은 분위기 입니다. (철골 구조물이니깐요.)
하지만 이런장소는 Waymark 한후 Jumping이 있나 항상 확인을 하는 센스는 발휘하는게 좋습니다.


이런장소는 초보유저들에게 가장 간편하게 찾기도 쉽고, 숨기기도 쉬운, 캐시유형을
만들어 줄수 있습니다. flat 마이크로의 기본 유형을 띄어줍니다.

사진을 보고 잠시 생각해 보세요. 어디다가 숨겨야 할까요?

다음은 동네에 간혹보이는 바위 틈입니다.


이 바위들도 보기에는 별 특별히 숨길 곳이 없지만, 틈과 틈사이가 있다면,
주변의 돌과 유기물들을 이용하면, Micro cache를 유용하게 숨길수 있습니다.
(사진은 제가 해놓은게 아니라 자연적으로 저리 형성되어있던 것입니다.)


다니다보면 벤치가 많이 보입니다. 벤치는 캐셔들의 공략 포인트죠.
가장 기초적이고 단순한 유형이며,
이러한 캐시들은 대부분  캐시레벨 1과 지형 레벨 1을 항상 유지합니다.



이러한 돌담은 유저가 하기 나름입니다. 조금 준비 절차가 필요한데,
무너진 돌담사이에 캐시를 끼워넣던가, 벽돌자체를 캐시로 만듭니다. 또는 돌담자체를 캐시로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죠.


Bus Stop 류 또한 가장 간단한 유형으로 많은 캐셔들이 만들어 놓는 캐시유형입니다.


공원 벤치 같은경우는 여러 머글이 있기 떄문에 조심해야하지요?
하지만 그런 덕분에 캐시의 잔 재미를 주기도 합니다.
공원은 벤치 뿐만이 아니라, 정자들도 많지요.  미묘한 구석들이 많기에, 그런 곳도 숨길수 있는
공략 포인트가 됩니다. 이런경우는 좌표를 제대로 주거나, Hint를 잘주거나,
또는 사진으로 Spoiler를 통해 보여주는게 초보 캐셔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 장소는 머글들에게는 눈에 안띄는 위장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철골 구조물에, 구멍은 마그네틱과 철사 조합, 그리고 약간의 내부 공사를 통해
안으로 떨어질 염려를 줄이면 유실 염려가 거의 사라지기때문에, 매우 사랑스러운 조합이 됩니다.


자주 보이는 이러한 조경은 많은 캐셔들이 좋아하는 부분입니다. 도심에서도 자주보이는
이러한 조경은 마이크로 뿐만이 아니라, 스몰에서 미디움, 심지어 좋은 자리는
레귤러까지도 커버합니다. (하지만 레귤러는 유실부담이 매우 큽니다. 시도한지 한달만에 유실)  

대게 이런 곳은 스몰 캐시를 설치하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위장은 잘 해주는게 좋습니다.
공원도 특성을 봐야합니다. 희망근로사업으로 인한 이유없는 잦은 청소로 인한 유실이 있을
장소라던가, 연령대 분포를 봐서 사람들 시야가 자주 벗어날수있다던가, 관심이 돌출될수 있다던가,
이런 곳은 캐시 설치를 한다 한들, 은근스레 머글들에 노출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펜슬이 있는경우 마이크로 캡슐이나, 마이크로 싸이즈 캐시와 철사를 이용하여, 대롱대롱 매달아
숨길수 있습니다. 물론 사진과 다른게 비슷한 색으로 숨겨야 되겠죠.
화면을 일부러 뚜렷히 나타내기 위해 자주색 캡슐 마이크로를 가져가서 설치한뒤 찍었습니다.


이러한 장소는 재밌는 장소중 하나입니다. 캐시가 어디있는지 캐셔들이 헷갈리게 만들수 있죠.
보통 이러한 캐시는 Hint를 안만들고 숨기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캐셔들에게 좀더 찾는 즐거움을
줄수 있거든요. 어차피 찾는 장소는 위거나 아래거나 둘중 하나니깐요.


위에서 부터 찾아서 먼저 찾을 수도 있고, 아래서  찾아서 먼저 찾는 경우를 만들어 줍니다.
경우입니다. 이건 숨기는 사람의 센스에 맞기게 됩니다.


언제나 보이는 주르르륵 벤치입니다. 벤치와 반대편 화단이 보이면, 가운데 좌표를 찍고,
화단에다가 숨기는것도 나름 괜찮습니다. 화단은 그다지 자주 청소를 하지 않습니다.



나무 틈과 나노 사이즈, 마이크로 사이즈의 캐시는 최고의 궁합입니다.
물론 유실율은 조금 높은 편이지만, 위장만 좋다면, 정말 캐셔들에게 찾는 재미를 배로 줄수있습니다.
더군다가 거기에 센스를 더해, 이런 저런 아티스트한 면을 감해준다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안양과 안산에 가면 이런 소나무에 대롱 매달린 캐쉬를 볼수 있습니다.
기타 몇몇 지역에도 있지만 이번 포스팅으로 너무 많은 스포일을 하는 듯 해서, 좀 찜찜하네요.
이외 이야기 할수 있는 건 바로 대표적인 미니스커트- 일명 아이스케키 입니다.

우야뜬 다음에 올라오는 편은 '머글들과 함께 춤을'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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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접수) 초등학생용 신간, 길벗 서평단 공개 모집

    Tracked from 초하뮤지엄.넷 chohamuseum.net 2009/06/29 03:30 delete

    "초등학생과 어린이들의 책 읽기"에 관심이 있는 블로거(blogger)들이 많은 것으로 압니다. 어릴 적 독서가 그만큼 인성 형성에 깊은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며, 저도 조카가 생기면서 그 관심이 더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5명으로 늘면서 그 만큼의 크기로 관심도 더 넓어졌습니다. 특별히 그런 분들을 위해 공개 행사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사실은 추천을 해달라는 의뢰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길벗 출판사(http://www.gilbut.co.kr/book/..

  1. Favicon of http://publicvoid.textcube.com MooK 2009/06/25 08:55 address edit & del reply

    좋.. 좋은 포스팅입니다.

    저도 근처에 숨겨두고 싶은 곳이 몇 군데 있어서요.
    몇개 더 찾아보고 사람들이 어떻게 숨기나 본 후에 시도해봐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hamagun.com 하마군 2009/06/25 08:58 address edit & del

      묵님이시군요!
      바쁘신와중에도 캐싱라이프를 하시는거 보면, 다음세대를 지오캐셔를 보는것 같아요.
      네 꼭 한번 숨겨주세요 :D

  2. Favicon of http://chohamuseum.net 초하 2009/06/26 06:22 address edit & del reply

    기발한 아이디어들을 많이 갖고 계시군요... ^&^

    어제 '먼 북소리' 책 받았습니다.
    에세이이므로 부담없이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Favicon of http://hamagun.com 하마군 2009/06/29 08:39 address edit & del

      :) 저도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 Favicon of http://chohamuseum.net 초하 2009/07/02 18:46 address edit & del

      바쁘신가 보군요... ^&^
      혹 더위 먹고 병 나신 것은 아니지요...?

    • Favicon of http://hamagun.com 하마군 2009/07/02 21:37 address edit & del

      안녕하세요 초야님
      7월이 되니 할일이 좀 이리저리 생겨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
      초야님의 길벗 서평단은 제가 참석하긴 좀 부족 한듯 하여 댓글을 달진 않았으나,, 이전에 포스팅을 해둔 비슷한 내용의 글은 있습니다. 조만간 글을 공개로 전환하고, 트랙백을 올리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iamhoya.com HㅇYa 2009/06/28 16:09 address edit & del reply

    얼릴 적, 동네 큰 나무틈에 장난감 자동차를 숨겨놓고, 잘 있나 둘러보곤 했던 기억이...^^;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hamagun.com 하마군 2009/06/29 08:40 address edit & del

      아 그러시군요.
      어렸을적 학교에서 했던 보물찾기 게임이 어른들이 하는 것으로
      발전했다고 보시면 될께요 :D

  4. 마가진 2009/06/28 16:55 address edit & del reply

    보물찾기 비슷한 건가요?

    오홋!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hamagun.com 하마군 2009/06/29 08:40 address edit & del

      예 :) 최근에는 의외로 많은 분들이 시작을 하고 계십니다.

  5. Favicon of http://chohamuseum.net 초하 2009/06/29 03:29 address edit & del reply

    지금 제 방에서 '길벗 서평단'을 모집 중에 있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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