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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13 아트릭스 업데이트
  2. 2011/04/27 아트릭스 첫 간단한 사용기 (1)
  3. 2010/12/28 Timbuk2 40% sale!!!! (1)
  4. 2010/12/28 ANGUS
  5. 2010/12/12 아이폰 복구 완료! :)
  6. 2010/09/30 [Iphone] Mirrors edge -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큰법..
  7. 2010/08/07 아이폰4 후덜덜이야.. ㅠㅠ
  8. 2010/07/24 아이폰 4 겟! :)
  9. 2010/07/03 마젤란이 지오캐셔들에게 뿌리는 야심작? -_-
  10. 2010/06/05 [영화] 은근히 졸짝인가 페르시아의 왕자!?

아트릭스 업데이트


설정 - 휴대전화 정보 들어가셔서 시스템 업데이트 확인 하면 됩니다.
Wifi가 연결된상태에서만 합니다.

업데이트 세부 정보

MOTOROLA ATRIX™(MB861/MB860)제품의 새로운 소프트웨어 버젼 업그레이드가 가능하여 아래와 같이 공지해 드립니다.
새로운 소프트웨어 버젼 업그레이드는 가까운 전국 모토로라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시거나
PC를 통한 모토로라 홈페이지((www.mymotorola.co.kr)에서도 업그레이드를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업그레이드를 통해 변경되는 항목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KT 아트릭스 (MS861) 새로운 소프트웨어 버젼 변경 사항]

1. WIFI 5Ghz channel에 대한 우선 searching 기능 추가
2. Webtop에서 virtual IME 기능 추가
3. 통화시 수신음 개선
4. Lap dock 한영키 입력으로 한글과 영문로 변경되도록 추가
5. 스트링 라이브배경화면으로 설정한 상태에서 다음화면으로 이동시 느려지는 현상 개선
6. 전원 관련 기능 개선
7. 카메라 관련 기능 개선
8. 지문인식 기능 향상


[SKT 아트릭스 (MS860) 새로운 소프트웨어 버젼 변경 사항]


1. Webtop에서 virtual IME 기능 추가
2. 통화시 수신음 개선
3. Lap dock 한영키 입력으로 한글과 영문로 변경되도록 추가
4. 스트링 라이브배경화면으로 설정한 상태에서 다음화면으로 이동시 느려지는 현상 개선
5. 전원 관련 기능 개선
6. 카메라 관련 기능 개선
7. 지문인식 기능 향상

지문 인식은 확실히 개선 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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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릭스 첫 간단한 사용기


우선 귀국후에 일본은 들어갔는데 또 크게 지진. -_-; 몇몇 친구가 나에게, 
야 넌 재앙을 아주 몰고 다닌다 ㅅㅂ ㅋㅋㅋ 이런다. 


....그래서 다시 한국으로 들어왔다. 안전한 일본을 위해서. 몸소 희생을 했지. (쇼를함) 

그간 포스팅을 전혀 안했다만 일본에 있었던 1-4월 이야기는 좀 뒤에 쓰고, 우선은 아트릭스 꺼낸 이야기를 잠깐 쓰려고.
우선 꺼낸 소감은 꺼냈을때 물건을 보자마자 부피를 보고.. 님 내가 컴터 샀나염?

 


하며 절로 입에서 절로 흐믓한 미소가 쌓여갔다.
인간의 욕망중 하나인 소유욕.
그중 현대사회에 들어서 남자에게 그놈의 기계욕심은 절제할수 없는 하나로써 자리잡게 되었다.
응? -__________________- 나만 그런거야?


어쨌건 듬직한 박스 두놈이 나왔다.
내가 뜯어본 놈중에 젤 많았다...할거 없이 핸드폰이라 한게 핸드폰 달랑 오는게 보통이지 아니한가.

어쨌건 이번에 이벤트도 요리조리하여 탑승하여 13만원에 렙탑을 승차. 
그리하여 현 이베이에서 439$가량인데 월 5000에 넘겨져 왔음.
허나 결론적으로 짐 버스님하로 아트릭스가 풀려져 버렸으니 55000원 요금이라면 랩탑 제값내고 산거고
아트릭스 현재 버스님을 탄거라고 보심 된다.

그럼 그렇지 KT 얘들이 손해보는 장사 안하지 ㅡ^ㅡ;


모토롤라는 정말 중국상품이라도 아이템을 푸짐하게 구성해준다.
타사는 중국제품조차도 치졸하게 다 구입해주세요 하는데 불구하고 말이지.
누구들은 마감이 꾸지다 하는데, 충전기 빼고 (충전기는 자회사가 아니라 짝퉁이미지를 벗어날수가 없어 그럴수밖에 없고)
상당히 훌륭한놈들이다. 

여기까지 뜯어보고 써보면서 나는


아싸 좆쿠나를 외쳤지.
허나 기대했던 랩탑.


랩탑. 이놈.
...... -_-; 써보면 .... 아직까지 크게 용도를 알수 없다. 솔직히..
TV에 hdmi단자가 있고 블루투스 키보드에 마우스가 있다면 멀티미디어 독을 주신 KT님에게 감사하지만,
그로써 랩탑의 의미를 더더욱 무용지물로 만들기에 의미가 없어지는 놈이다.

너의 존재가 나를 힘들게 하는구나.


뽀나스로 삼성TV에 HDMI로 연결한 아트릭스 화면. 
최대 1280*1080으로 나오는데, 영상자체는 1080으로 출력하면 곧바로 음성과 화면이 따로 따로 춤을 춘다. (이 뭔병..)
이걸 보며 나는 '선장님 역시나 새로운 대륙은 없는 것 입니까!' 했더니 오늘 갤럭시 S2 보니 갤2는 1080이 아주 깨끗하고 선명히 나오는거 아닌가!!
아 아.. 아... 아.. 갈등 때려... 아 갈등 때려... 블루투스도 계속 끊어져서 승질나 죽겠는데 -__________________-;
1080이 끊기지 않고 나오는 갤스라!! ...했지....  

아직 사용한지 몇일 안됬으니 좀만 더 보자 하는중이다 우선.


모토 그대는 CES에서 최우수 받은자 이지 않은가!
어찌 나오자마자 AT&T에서도 버스폰, 한국에서도 버스폰으로 전락해버리는 운명이신감? ㅋㅋㅋㅋㅋ
분발좀 하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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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amagun.com hamagun 2011/04/30 18:35 address edit & del reply

    아 10일째인데 랩탑은 불량에 이거 쓰다보니깐 점점 짜증이 ㅋㅋㅋ 거기에 갤럭시는 뽐뿌질이고 ㅋㅋㅋ

Timbuk2 40% sale!!!!




팀벅2가 세일에 들어갔다.
월초에 악세사리들을 세일하였지만, 정작 가방류는 몇개 넣지도 않고하여,
올 하반기 세일은 이대로 끝인감 했는데 저버리지않고 대바겐세일!!
내년에도 새로운 2011년 신모델이 나오겠징 ㅋㅋ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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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amagun.com hamagun 2011/01/13 18:11 address edit & del reply

    50%세일까지 가다니 -_- 잔인한것들. 악셀까지 왕창 덤핑 세일을 해버렸다. ㅠㅠㅠㅠ
    그래도 내가 산 가방은 이미 다 팔려서 그걸로 위안중.

ANGUS


안구스라고 일본에서 저가형으로 나온 픽시. 근데 타고 다니는 사람은 못봤음. 
어차피 픽시란게 타다보면 자기 맘에 들자고 계속 개조하게 되니깐 어쩔수 없다고 본다. 
첨은 샀지만 계속 개조하니깐, 싼거 사서 타다가 남의꺼 보면 이쁘게 꾸미고 싶어지겠지. (머 그런맘)

난 ㅠㅠ 요번에 아무래도 자전거를 타고 다니자 해서, 고른 녀석.
진짜 미리 사서 타고 다닐껄 하는 생각이 마구 사무쳐 든다. 이리 편한걸. 
스탠드가 따로였는걸 모르고 -_-; 걍 와서 동네에서 달았는데, 에씨, 역시 발이 막 걸리는게 영...;;; 
스틸로 된건 무겁고, 그렇다고 바꾸자니 저건 가볍고, 애매하니 나중에 생각좀 해보고. 
 (어차피 라이딩 용이니 나중에 뜀박질하고 놀게 되면 때버림 되니깐 말이다)
하나 안좋은건 저가다 보니 안장이 플라스틱이라 궁딩 대박 아프다. 안장은 차후에 바꾸러 신주쿠나 시부야쪽에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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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복구 완료! :)

가방에 넣었다고 생각했는데, 아스팔트로 곤두박질하여 저면 후면 글라스가 다 아그작 나버린 내 아이폰을 3주동안 들고 다녔다. 
여지껏 몰랐었는데 뜯어보니깐 전면 글라스에 디지타이저와 LCD가 일체형이였다니 ㅡ^ㅡ; 
결론적으로 나중에 또 깨질지도 몰라서 그냥 LCD따로 디지타이저+글라스 따로 해서 장착시켰다. 
덤벙거리기 일쑤니깐.


얘들 기계 참 간단하게 잘 만드는거 같다.(애플빠같이 발언중) 그냥 다 쪼각 쪼각 때서 부위만 교체해주면 되니깐우앗 하고 놀랬는데,
심카드 꼈다 뺐다 몇번 했더니 심꽂는 저 커넥터가 휘어져서 초반에는 신경 거슬리는 부분이였지만 이젠 무신경해졌다. 


이베이서 신청한 양키표 툴사산 LCD. 총기류 꺼내는 기분이다. (꺼내본듯이 얘기하는 중)


요녀석을 걍 전면부에 껴넣고 위에 커넥터를 후면부로 디지타이저 커넥터와 같이 완전이 빼주면 고만. 
(디지타이저 커넥터가 하단부가 딱딱해서 접히는 경우가 있는데 잘 밀어서 전부 밀어서 후면부로 뺴면 끝!)


그러면 요리요리 끝. 후면 가라스는 이베이에 넘치고 넘치니깐 그냥 구입해서 맘드는거 이것저것 골라 끼면 되더라. 
3주동안 못쓴게 한이된다. 꺼이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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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Mirrors edge - 기대가 크면 실망이 큰법..


아이폰용 미러스 엣지가 나왔다길레 컴퓨터에서 즐겁게 했던 기억이 있기에 큰 기대를 가지고 무심코 카드로 부악 긁어버렸다.
데 우습게도 이 아이폰용 미러스 엣지 컴퓨터용하고 다르게 고전 슈퍼마리오와 같은 스크롤형태의 게임이라  뭔가 부악 치밀어오르더라.
돈아까워서 말이다 ㅠㅠ


콘솔이나 pc용은 러너가 달려가면서 찍고 가면 저기서 딴따라딴 EA.. 
머 여기까진 거의 다를것 없이 다 비슷한 분위기라 엄청 기대했는데 말이다.



하던 사람들은 알겠지만 여기까진 PC판 콘솔판과 별반 다를것 없는 메뉴다.
또 언어 선택도 일본,한국,중국어,영어,프랑스어,이탈리아어,독일어,스페인어 선택이 가능하다. 
한국어는 당연히 없는줄 알았는데 있는거 보고 감동했음 ㅠ^ㅠ

브리핑과 BGM까진 정말 거의 동일하기에  오오!! 하다가 게임이 시작되면서 실망감이 눈앞으로 다가오기 시작해버렸다.


아이폰용 미러스 엣지는 터치형태로 케릭터를 조정하는 형태인데 컨트롤패드는 화면에 나오지 않는다.
단순히 캐릭터가 상단에 위치하면 터치되는 위치에 따라서 케릭터가 움직임이 바뀌는 정도인데. 전환 같은건 슬라이딩식으로 전환
 그리고 센서를 이용한 간단한 외줄타기에 흔들림과 속도내기라던가를 지원하긴 하지만 게임상에선 ... 그닥 ㅡ_ㅡ;
왜냐면 스크롤 형태의 게임이다 보니 그렇게 되어버렸다능.



위에 말했듯이 스크롤에 터치와 슬라이스로 주인공 움직임을 조절한다.
기술은 일전에 일인칭식이였던 게임과 별다를 것없이 거의 같지만, 뭔가 더 단순한 느낌을 받는건, 내가 뛰고있다는 기분을 못느껴서일련지
달리던 와중에 손가락을 케릭터 위로 살면시 밀어주면, 점프 그리고 향하는 방향으로 밀어주면 킥을 시전(?)한다
마찬가지로 하단으로 내리면 슬라이딩킥을 한다.



조금 기술이 필요한것이, 달리면서 상대무기를 드랍시키는 것인데, 이건 화면이 슬로우로 전환될때 겹치는 시기를 잘 맞추어서 다시한번 앞으로
쓱 밀어주면 끝. (이건 콘솔판에서도 초기에는 조금 요령을 익혔어야했던 부분인만큼.)


쓰러지고 일어나면 무조건 상대를 자빠링 시키는 토마스킥을 시전한다. (응?-_-;)
허무하다는.. ㅠㅠ 더군다나 몹떄가 있어도, 쓰러져있는 나에게 총알 다구리를 시전하지 않는다는게 더웃긴다. 앞으로만 쏜다 멋짐 '^"b


중간에 총이고 뭐고 적들이 나타나면 자동적으로 슬로우 모션으로 진행된다.  대부분 피하거나 킥을 날려야는게 정석.
첨에는 슬로우 모션이 오 좀 괜찮은데, 싶다가 나중에는 짜증나기 시작한다. 타이밍 다 알고 하기때문에 말이다.

게임 하면서 그나마 젤 맘에 들었던건 각 스테이지 분위기는 잘 살렸던 터라, 몰입도는 좋다. 특히나 BGM부분! 
다만 콘솔,PC에서의 스테이지 부분중 총으로 쏴죽이면서 달려야 할만큼 과감한 액션신과 도전정신이 필요했던 부분은 정말 과감히 다 삭제한터라 -_-;;
게임 또한 엄청나게 단순하고 쉬운 게임이 되어버려서 차라리 1불짜리 게임 5개 사는게 나았으려니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스테이지가 짧든 머든 이정도 까지 구현이 될정도면 1편을 파트로 나누더라도 제대로 이식해주었더라면 하는 바램이.. ㅠㅠ


하면서 오금 저리게 하던 장면들 
현실성 없게 날으는 모습도 아이폰용 미러스에지에서의 볼수있는 유일한 장면이다.
콘솔에서 저랬다간 걍 빨간화면인데 말이지 -_-;

속도감과 생각없이 하는 게임을 좋아하시면 추천이고
허나 미러스에지만을 생각하고 구입하실생각이면 완전 비추 -_-;(개피봤음)
스프린터쉘이나 스파나 해야지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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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 후덜덜이야.. ㅠㅠ

이놈의 아이폰 카메라가 화질이 좋다고 생각했다.

광량이 좋으면 쨍한 사진이 나오니 더 으쓱 으쓱 해지기 마련.


허나 광량 부족해지면 푸르딩딩한 화면이 중앙에 종종 비쳐져서 사진을 종종 지웠었는데 (-_-;; 내가 눈이 이상한가도 생각했심)
하도 이상해서 찾아보니 4의 문제였다.. 머.. 머... 난 예민하지 않아....

수신부 문제도 버퍼로 해결된다고? 웃기는 X소리삼 ㅠㅠ 
왼손잡이들에 엄손하단부에 살이 많이 눌러붙어있음... 버퍼가 있든 말든 관계가 없는데 머... (상식적으로 당연한 소리 아닌가..!
완전히 안테나를 감싸서 막아버리는걸. ㄷㄷㄷ)
결국 오른손으로 전화를 들어서 쓰거나 블투 쓰라는 계시임다. 헐헐. 이래저래 3g로 인터넷 하기도 힘드신 분임. 

더군다 일본은 도쿄메트로는 허구한날 인터넷이 끊어짐 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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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 겟! :)


못해도 4주라고 하던 소뱅의 이야기와 다르게 2주만에 소뱅에서 연락이 룸메를 통해 와있었다.
음성 메세지로 와있었기에 내가 받아서 알수 있었지만서도 바로 달려가 받을수도 있는거였지만,  요즘 사정이 그닥 좋지 않아 미루게 되었었다. 
뭐 그래봐야 2-3이지만서도.. 빅에 도착하니 아침부터 모든 매장 앞에는 사람들이 장사진이시더라, 세일 기간이라 그런건가 했더니,
이유가 없이 그냥 줄서는거 좋아하는 이곳 사람들의 특성인듯.. -_-; 
(빅크는 어제 부터 담주까지 세일이라고 하는데 별 볼꺼는 없는듯 하다.)


세일 맞이로 물건이 많이 들어 온걸까 오늘 물건 받으러 온사람은 정말 많았다. 신청하는사람도 더불어 많았고 말이다..
모든 일처리가 한국하고 틀려서 정말 느려터지고 헤빠져서 이쪽에서는 머든 하려고 하면 정말 서둘러서 해야한다는걸 새삼 느끼고 있다.


여타 커뮤니티에서 본것처럼 심플한 구성이다. 그만큼 맘에 들기도 하다. 
내 머리속도 저리 정리좀 되어졌으면 좋겠다만 


화면이 쨍한건 정말 맘에 든다. 나머지는 그냥 그렇고, 통화 문제는 내가 데스그립형태로 전화기를 안잡는 관계로 
그닥 모르겠다. 그런데다가 이전 스맛폰들이 다 음질문제로 난리쳤던터라 나에겐 아이폰은 같은 음질을 제공할꺼라 생각된다.
(한마디로 별 의미가 없다는 거징)
다만 통화중 자동녹음 하나가 아쉬운건 여전하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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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젤란이 지오캐셔들에게 뿌리는 야심작? -_-

eXplorist GC is the first GPS device 100% dedicated to geocaching. 
It includes a brilliant color screen, rich graphics, a simple user interface, 
rugged and waterproof design (IPX-7), 
and seamless connection to geocaching.com.

기기 사양은 여타 2년전과 다를꺼 그다지 없다.. 여전히 변함이 없는 전용 gps인 만큼
가격만 다운에 디자인과 UI들만 센스있게 바꾸어 준 정도일까 ㅡ.,ㅡ;

이번에 마젤란에서 나온 온니 지오캐셔들에게만 뿌리는 전용 지피에스다.
솔직히 이제 스마트폰의 지피에스 의무화 덕에 네비게이션이라던가, 전용 gps에 대해 '왜 사용하는가?'
라는 의문이 있겠지만 여전히 산악용, 바이크용(난 이건 잘 모르겠슴다. 자전거 이야기임)
그리고 지오캐셔들에게는 스마트폰에 달려있는 gps로는 택도 없는 소리다.
더군다나 산악용으로는 이젠 하루 산악은 충분하리 만큼 보조밧데리로 여유분이 되지만서도, 
여전히 지오캐셔들에게는 전용 기기가 없음 게임이 불가능한 지역이 너무 많기때문에
이들에게서는 우리가 여전히 밥줄일수 밖에 없다. (응? -^-?)

하여튼 마젤란이란 회사가 다른 곳으로 넘어가고 나서 제품 라인이 더이상 없을 줄 알았는데,
요로콤 새로운 기계를 이번에 만들었다.
CITO행사 스폰을 하고 나서 뭔가를 야심차게 준비를 했는가 보다.

구매자에겐 30일 프리미엄 이용을 주긴 하나 그닥 의미 없으니 어차피 지오캐싱을 제대로 할꺼면 1년치로 쭉쭉 끊어야함.


그래도 버튼이 트리톤때보다는 훨씬 잘 눌릴꺼 같아서 떙긴다. 위에 센스없이 공간 넣었던것도,
하단으로 옮겨서 다행이라 싶다. (이전 Triton제품 디자이너 누군지 참 -_- 니는 목에 꺼꾸로 세워 드냐 라고 하고 싶었다)
이번 제품 가격도 199불 밖에 안하고.. 
무엇보다 가민의 기본 소프트인 맵소스보다는 마젤란의 VP가 천만배 잘만든 소프트라 구미는 땡긴다만
아시아 지도 구하는게 쥐약인 마젤란이기 떄문에 (구입조차 쥐약) 그래서 포기임.

가민으로 간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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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은근히 졸짝인가 페르시아의 왕자!?


게임이 원작인 페르시아의 왕자를 영화화 한다고 하여 화제가 되었던 페르시아의 왕자가 개봉을 하였다.
머 게임을 영화하 한게 한둘인가 대표적으로 흥행 성공하여 대박 뜬 스타 하면 툼레이더의 쫄리 아줌마가 있지 않은가.
하여간 내가 어렸을적 했던 페르시아의 왕자는 정말 충격과 공포(?)를 몰고왔을정도로 잔인했던 게임중 하나였다. (솔까 요즘 피안나오는 게임이 어딨어 ㅠㅠ 어렸을때만 충격이였음)

아직 XT시절이였을 시절...


그러니깐 이화면으로 게임을 할 시절... 그때 당시 굉장히 부드럽고 섬세한(?) 그래픽이 였던 게임중 하나였다. 내맘을 사로잡을수 밖에 없었다.
허나 가시에 찔리고, 킹킹 소리에 몸이 두동강 나던 그모습. 그리고 공주에게 갈수있는 시간은 오직 1시간 남짓. 지나버리면 공주는 어머낫! 사라지고~~
더군다나 곳곳에 숨겨진 물약으로 에너지바를 채우고 뺏기고 다시 채우고 하는 그재미에 정말 종종 했지만, 나쁜게임이란 오명을 어른들께는 못벗었던 그런 게임이였다.
잔인하니깐. (고인돌은 피가 안나와서 아니였던 기분-_-;)

벌써 20년이나 된 이야기이다. 어쨌든 이 게임은 후 성에서 또 도망쳐서 외딴섬으로 가서 줄기차게 퍼즐을 풀어나가는 프린스2가 나왔고


왕자는 죽지않고 3D까지 리메이크 되었었다.(위에 사진) 허나 진짜 최악이였던 게임. (난 정말 액션류에 첨부된 퍼즐게임이 제일 싫다) 
이때 난 3D가 망해먹어서 더이상 씨리즈가 안나오는 줄 알았더니, 어느날 또한번 리메이크 되어서 발표된것이 바로


이녀석.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다. PC를 비롯해 각 콘솔들로 발매 되어 정말 인기가 많았으니...
왕자는 둘째치고 이전에 퍼즐의 압박과 시간을 다 버리고 정말 스타일리쉬한 게임이 되어 나타났고 시간을 되돌리는 웃기지도 않는 시스템.
 어찌되었건 이 왕자의 이미지가 일전부터 굳혀져 버린터라 약간 눈이 강인하고 야리한 이미지?  더군다나 페르시아의 왕자(-_- 그럼 뻔한거 아닌가)

근데 먼놈의 영화에서는 ..

요런 분께서 나오시데...? (이 왕자님은 웃을때는 한대도 못때릴정도로 너무 환하게 웃는 얼굴이시더라..ㄱ- 더군다나 제이크는 넘 착한 인상이라 흑흑 ㅠㅠ)
 더군다나 멀 벤치 마크 하셨는지 중간에 나오는 씬들이 왠지 어쎄신 크리드의 CG들하고 넘 흡싸하다.
액션씬들이나 이런것들도 그렇고... 더군다나 쏠로잉 왕자님이 코만도스팀이 되셔서 디즈니식 군대동원(악당들이 회개하여 착한이를 도와준다.)을 보여주시는 바람에
너무 스토리가 당연시 보여져 버려서 어딘가 뻔해보이고 좀 루즈한 느낌도 많이 든다.

분명 스토리 흐름상은 끊임없는 액션씬에, 끊임없는 볼거리 (정말 CG들은 무진장 화려하게 계속 돌아간다.) 그럼에도 어느순간에 내입에서는 하품이..



거기에 이미 보여줄껀 다 보여준 왕자의 코스튭이지 않은가.... (물론 여주인공은 이제 바껴야함.)
더군다나 다른 게임에서 까지 가져왔을지 모를 액션씬까지 모두 써버린듯 한데 무언가 새로운 콘티가 필요할듯 하다.
어쨌든 다음 시리즈에는 배타고 쫓겨나야할 시기가 왔으니 강인해진 왕자의 모습을 기대해야겠다. 만들어진다면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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