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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0/02/27 5800 구입시 기본적으로 해야할 사항들.
  5. 2010/02/06 Timbuk bag classic 왔어염. (1)
  6. 2009/12/24 익뮤 충전기 도착 (2)
  7. 2009/09/24 FH1이 왔다. (10)
  8. 2009/05/28 자랑질 - oregon 300
  9. 2009/03/05 SA2945 Open Case
  10. 2008/01/23 TRITON 1500 입성!

ANGUS


안구스라고 일본에서 저가형으로 나온 픽시. 근데 타고 다니는 사람은 못봤음. 
어차피 픽시란게 타다보면 자기 맘에 들자고 계속 개조하게 되니깐 어쩔수 없다고 본다. 
첨은 샀지만 계속 개조하니깐, 싼거 사서 타다가 남의꺼 보면 이쁘게 꾸미고 싶어지겠지. (머 그런맘)

난 ㅠㅠ 요번에 아무래도 자전거를 타고 다니자 해서, 고른 녀석.
진짜 미리 사서 타고 다닐껄 하는 생각이 마구 사무쳐 든다. 이리 편한걸. 
스탠드가 따로였는걸 모르고 -_-; 걍 와서 동네에서 달았는데, 에씨, 역시 발이 막 걸리는게 영...;;; 
스틸로 된건 무겁고, 그렇다고 바꾸자니 저건 가볍고, 애매하니 나중에 생각좀 해보고. 
 (어차피 라이딩 용이니 나중에 뜀박질하고 놀게 되면 때버림 되니깐 말이다)
하나 안좋은건 저가다 보니 안장이 플라스틱이라 궁딩 대박 아프다. 안장은 차후에 바꾸러 신주쿠나 시부야쪽에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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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4 겟! :)


못해도 4주라고 하던 소뱅의 이야기와 다르게 2주만에 소뱅에서 연락이 룸메를 통해 와있었다.
음성 메세지로 와있었기에 내가 받아서 알수 있었지만서도 바로 달려가 받을수도 있는거였지만,  요즘 사정이 그닥 좋지 않아 미루게 되었었다. 
뭐 그래봐야 2-3이지만서도.. 빅에 도착하니 아침부터 모든 매장 앞에는 사람들이 장사진이시더라, 세일 기간이라 그런건가 했더니,
이유가 없이 그냥 줄서는거 좋아하는 이곳 사람들의 특성인듯.. -_-; 
(빅크는 어제 부터 담주까지 세일이라고 하는데 별 볼꺼는 없는듯 하다.)


세일 맞이로 물건이 많이 들어 온걸까 오늘 물건 받으러 온사람은 정말 많았다. 신청하는사람도 더불어 많았고 말이다..
모든 일처리가 한국하고 틀려서 정말 느려터지고 헤빠져서 이쪽에서는 머든 하려고 하면 정말 서둘러서 해야한다는걸 새삼 느끼고 있다.


여타 커뮤니티에서 본것처럼 심플한 구성이다. 그만큼 맘에 들기도 하다. 
내 머리속도 저리 정리좀 되어졌으면 좋겠다만 


화면이 쨍한건 정말 맘에 든다. 나머지는 그냥 그렇고, 통화 문제는 내가 데스그립형태로 전화기를 안잡는 관계로 
그닥 모르겠다. 그런데다가 이전 스맛폰들이 다 음질문제로 난리쳤던터라 나에겐 아이폰은 같은 음질을 제공할꺼라 생각된다.
(한마디로 별 의미가 없다는 거징)
다만 통화중 자동녹음 하나가 아쉬운건 여전하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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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buk with Geocaching


ENJOY LIFE WITH GEOCA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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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0 구입시 기본적으로 해야할 사항들.

뽐뿌게시판에서 최근에 물량 풀렸다고 나왔을때, 내블로그 조회수가 허덜덜 했었다. 
이유가 다 있는게지 암암. ㅡ_ㅡ; (지오캐싱 <= 이란 태그가 인기일리가 없다. 아무렴)

어쨌든간에 익뮤를 구입하면 처음에 해야할껀 PC에 PC SUITE라던가 OVI SUITE던가 둘중 하나를 설치한다.
갠적으로 컴퓨터를 잘 다루는 입장이면 PC SUITE를 추천하는 편이지만 그것도 아니면 OVI SUITE를 추천한다.

PC SUITE  :  아웃룩 싱크, 백업, 등등 전체적인 모바일 데이타 업무를 담당한다. 잘 사용하면 정말 업무능률을 극대화 해준다고 해야할까.
                      특히 백업 능력은 .... '^'b

OVI SUITE : 심플하고 단순한 사용방식을 채용해서 누구나 쉽게 접근할수 있게 구성되어있다. 초보자도 쉽게 접근 가능한점이 장점? -_-;
                       난 단순히 어플 더블클릭 - 설치가능하다는 점에 애용.

위에 프로그램들이 설치되었으면 이제 인증받으러 가자. 받는 이유는 
심비안 프로그램중에는 상당수가 이유 불문하고 -_- 프리웨어인데 불문하고 인증서 요구하는넘이 많다. 
(이유를 구구절절 설명해봐야 나도 힘들고 여러분도 힘들고...)
그러기에 그들이 원한다면 필요한 사람이 요구조건을 충족시켜서 가져다 받쳐야 하지 않는가. 


우리가 필요한 그 조건을 충족시켜주기로 가장 널리 알려진 사이트가 두곳 정도 된다.
우선 인증키를 받기전에 본인의 IMEI 키부터 알아야 한다. 핸드폰 통화버튼을 눌러본다. 그다음 다이얼로 

*#06#

라고 치면 15자리였던가... 은근히 세기 귀찮은 IMEI 키값이 주룩 나온다. 이 키값을 다음 나오는 사이트 가입란 항목에 기입해야한다.


IMEI 코드를 가입시 올려서 인증키를 받은뒤, 편하게 하드에서 계속 사용할수 있다.
하지만 갠적으로 사이트가 어지러워서 잘 안감.
다만 어플 정리는 잘 되어있는 편이라 종종 구경은 가는 편이다.



웹인증방식으로, 인증시간은 최소 2시간-2일(ㄱ-;) 웹인증이라 그런지 10m이상파일은 인증받지 못하지만  
어차피 Hellox 애용자기때문에 이사이트만 쓴다. 뭐 귀찮게 이것저것 하는거 싫고, 
잘 모르는 분들은 이쪽이 편하다. 단순히 가입 -> 인증 -> 인증할 파일 올림 -> 다운로드 하면 끝이다.

시그키나 인증을 받았으면 최소한의 준비는 다 끝난 상태다. 
그럼 어플의 세계인 구글링으로 떠나면 그만~

더불어 여기에 헬록스를 설치하면 더이상 웹사이트나 힘들게 컴퓨터로 들락날락 할필요없이,
폰에서만 다 해결할수도 있으니 아예 hellox 부터 인증받고 시작하는 편도 나쁘지 않다.
누구는 이것이 폰에 악영향이라고 하지만 시작부터 메모리할당양이 높을뿐이지 나쁜거 하나읍다.




팁이라고 할껀 없지만, 백업도 백업나름이기에 어쩔때는 안좋을때도 있다. (구형어플이기때문에)
이런경우 C 와 E 를 나눠서 자신만의 설치파일 을 만들어보자. 시기마다 어플만 교체해나가면서 하드리셋시에는
이것으로 autoinstaller 폴더에 넣어서 설치하는것도 나쁘지 않다. (사실 내가 그럼 ㅡ_ㅡ;)

기본적으로 많이 쓰는 다이얼 명령어

맥 어드레스 확인(네스팟 같은 공유기 등록 할 때 사용) *#62209526#
IMEI(Opda 등 인증 받을 때 사용)                             *#06#
소프트웨어 리셋                                                    *#7780#
하드웨어 리셋                                                       *#7370#
블루투스                                                              *#2820# 

네스팟에 설정된 초기 아이디와 비밀번호 - ID : 전화번호    password : 주민번호 뒷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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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buk bag classic 왔어염.

보통 해외에서 할인시기때에 물건을 사면 늦으려니 했지만,
친구녀석도 왜 안오는가 궁금해 해하다보니 나는 팀벅에 메일을 보내기 시작했다.

처음에 답변은 크리스마스밀려서 그래 이해해줘.
두번째는 첫주는 무조건 휴가야, 담주에 보내줄께.
세번째는 우리가 지난주에 보내려 했는데 물량이 쌓여서 못보내네? 미안~
네번째는 보내려 했는데 또 창고에 문제가 생겼어 미안~

장난하니 ㅠ_ㅠ 알아서 해 포기다.


그러던중 나의 메일로 한통의 희소식 UPS가 달려갑니다.!!!!

UPS... 간혹 인터넷 짤방에 섹시한 언냐들로 UPS 배달언니들이 올라오기에 기대하게 만들지만..

실상은 저렇지 않지


정녕 남자같은 떡대 좋은 아저씨에, 차도 좀 멋시기한 차들이 왔다리 갔다리 한다.
리얼 남자세상.


185도 넘는 거구에 어깨도 쫙 벌어진 아저씨께서 나에게 가방을 넘겨주고 그냥 본인이 싸인 하시면 될것을
꼭 나에게 받으셔야겠다고 문에는 꽉 대기중이였고, 내 몸에서는 쭈돼지가 배달맨을 괴수보듯 괄괄 짖어되어
어쩔수없이 방안에 가둬놓고서야 간신히 물건을 사수.

어찌되었던 근 한달만에 받은 물건 아니시던가! 반가워요 ㅠ_ㅠ


포장지가 아리따우시다. 라고 하면 좀 웃기다. 하지만 완전 질겨서 쭈돼지가 위에서 쑈하고 노는데도,
멀쩡하길레 고히 보관중이다. (얼마나 버틴다고 곧 재활용 신세거나, 재활용 용기 신세겠지)


검은 가방 M도 받았는데 그건 친구놈꺼라 패스다. 웃긴게 신청하고 좀 지나서 바로 뉴모델이 나왔는데,
작년에는 별반 달라진것도 없더니 올해는 좀 많이 바뀌어서 산게 완전 후회되고 있다.

...... 제길. -_-; 이러니 지름이 물러나질 않지.  

그나저나 받은지는 2주나 지났는데 이제 포스팅!! 요즘 게으름쟁이네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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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imbuk2korea.co.kr 팀벅2코리아 2010/02/11 13:57 address edit & del reply

    한국에도 공식 싸이트가 생겼습니다.

    빠른배송과 a.s를 약속받을수있는 팀벅2 코리아를 소개합니다

    timbuk2korea.co.kr

익뮤 충전기 도착


한국 노키아에서는 외부 충전기를 주지 않아서, 핸드폰으로 직접 연결해서 충전해야하는 불편함을
감수해야한다. 어찌보면, 이거 밧데리 두개 주나, 하나 주나 그게 그거 아니야? 라는 기분이 종종 들때도 있다.

덕분에 이베이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뒤져보니 노키아 악셀을 홍콩에서 3류급으로 뭉태기로 묶어
파는 것들이 참 많이 구경할수 있었는데, 괜히 쓸데없는 돈낭비 하지 말고
(이런식으로 궁금해! 한뒤 샀다가 다 재활용품으로 간게 한두번도 아니고 말이지..)
바로 충전기만 결제를 하였다. 그리하여 20여일 후 ...


요로콤 외계어들로 적혀있는 밧데리가 도착하였다. (이쁘기도 하지 얼마 하지도 않는데.)


6불 짜리 싸구려라고 생각했는데, 다행이 잘 작동 하니 다행이다.
홍콩 아자씨들 도대체 어떻게 돈버는걸까?

(내가 어제 안오잖아 라고 보채니깐 이해좀 해줘, 연말이라 그래 응? 응? 제발.. 금방 갈껴..
이런 불쌍한 답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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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뮤유저 2010/07/28 08:01 address edit & del reply

    혹시 어디서 구매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 o ;

    저도 외부충전기가 절실히 필요했는데, 제가 원하던 것이네요

    • Favicon of http://hamagun.com hamagun 2010/08/07 08:21 address edit & del

      ebay에서 익뮤로 검색하시면 주르르륵 나옵니다. :) 시간은 걸리지만 국내에서 파는거하고 다를꺼 없고, 가격은 거의 같은 편인지라 그게 그거거든요.

FH1이 왔다.


말 그대로 신청한 FH1이 왔다. 기계 자체는 깔끔한 외관에 오히려 가볍디 가벼워서,
소형 컴팩트 캠 자체로는 흠잡을때 없어 좋은데 외장 밧데리 충전기가 없어서,
정말 가정용 캠이라는걸 몸소 보여주는 기계같다.

어쨌건 가방에 덜렁 덜렁 들고 다니긴 이만한 녀석 없을 듯 하다. (TH1은 내구성하나는 정말 좋을꺼 같은데 사진찍히는 능력히 좌절이라 ... 솔직히 미안한 말이지만 작티는 완전 방수 빼곤 볼꺼 없다.
더불어 내구성이 그 덕인지 의외로 강한편.)

하여튼 잘해보자궁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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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odoal.pe.kr 포도알 2009/09/24 20:19 address edit & del reply

    축하드려요. 그런데 외부에서 충전이 안된다니.. ㅋㅋ. 가정에서만 쓰기에는...

    • Favicon of http://hamagun.com 하마군 2009/09/24 21:04 address edit & del

      ㅋㅋㅋㅋㅋ 단발 밧데리라는 얘기죠 ㅜㅜ 저같이 나다니는 족들에게는 왠종일 기계 돌리면서 써대는데, 기계를 혹사시키며 충전시키면.. -^-;;; 흑흑...

  2. Favicon of http://sakarulji.textcube.com sakamotoRulji 2009/09/25 10:33 address edit & del reply

    근데 저건 뭐에 쓰실겁니카 'ㅅ'

    • Favicon of http://hamagun.com 하마군 2009/09/25 14:41 address edit & del

      하마군 유투브에 캐시할때마다 캐시하는거 찍어 올려요 ;)

  3. Favicon of http://www.geocachingkorea.com 홍의 2009/09/29 22:07 address edit & del reply

    편집 중이신가요? 첫 작품 보고 싶은데 소식이 없네요.

    • Favicon of http://hamagun.com 하마군 2009/09/29 22:40 address edit & del

      개인사정상 ㅜ.ㅜ;;; 요즘 블로깅이고 좀 느려지는 감이 있네요.
      우선 다른쪽 포스팅을 먼저 올릴려고 하는것들이 있어 하나 하나 수정
      하는 중입니다. 캐싱기도 있는데 ㅜ.ㅜ;;;

  4. 하마정 2009/10/01 18:41 address edit & del reply

    뭐그런것이잇어 충전 밧데리 여려개 가지고 다니면 않되는가..

    • Favicon of http://hamagun.com 하마군 2009/10/02 08:38 address edit & del

      네 글쵸. 이녀석 밧데리가 좀 쎄서 지금은 하나만 더 가지고있어요.

  5. Favicon of http://www.yellody.net 연님 2009/10/01 23:51 address edit & del reply

    우옷. 뭔가 좋은거... +_+
    완전방수 -> 이 부분이 촘 끌리네요. 저도 이런 가벼운 캠 하나 사고싶어요.

    • Favicon of http://hamagun.com 하마군 2009/10/02 08:38 address edit & del

      ㅋㅋㅋ 그건 TH1 모델이고 제껀 안되요 ㅜ_ㅜ;
      하지만 막상 제가 완전 방수 모델 써보니깐, 내구성은 좋은데,
      방수되는 현장이라곤 비철철 오는 몇몇 상황 빼고는 쓴적이 별로 없어서,
      그냥 그때는 안쓰면 되지~ 했어요 ㅋㅋ
      캠 하나 있음 좋아요! XD

자랑질 - oregon 300

하마군 인벤토리에 들어온 자랑질!

 

GPS - oregon 300!!

 

통장은 바닥을 기어도 행복도는 급상승!!
사실인즉슨 구질구질한 캠을 더 필요했으나, 컴터로 편집하는게 워낙 귀찮아서

요즘 띄엄띄엄하는게 사실인즉슨, 우선 GPS가 맛탱이 갔으니 필요한것부터 해결하자.

해서 -_- 위니리 선생님이 500T 구입하시고 남은 300을 샤바샤바 해서 얻어왔다.

 

위니리 선생님 굉장히 감사합니다.

 

어쨌거나 이녀석도 내손에 왔으니 가지고 놀아야지..

트리톤과 같은 운명이 되지 않도록 해야겠다.

트리톤은 WM이라고 너무 많이 쑤셔됬더니 만신창이되고, 하도 떨궈서..

(당시는 초창기라 워낙 만신창이 몸상태로 다녀서 자주 떨궜고 -.-;)

최근은 왠만해서 GPS는 가방에서 잘 안빼니 떨구는 일은 그닥 없을 듯 하다.

하여튼 리뷰는 나중에 ;)

꺄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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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2945 Open Case

얼마전에 원어데이를 통해 SA2945를 구입했다.
워낙 물건을 자주 깜박하는 입장이라,
장담도 못하고 이런 저런 사정이 많은 입장이니 그냥 싼녀석을 사버렸다.  
(사실 스마트폰으로도 들어도 되는데 역시 노이즈가 거슬린다. - _-;
핸드폰 빳데리 갈아끼우다가 잊어버리기도 일쑤 ㅜ_ㅜ)


엄지2마디 정도 되는 싸이즈 2인지 가량 되는 아주 아주 작은 mp3다.
이어폰에도 대롱 대롱 매달려서 안떨어질정도로 가벼워서 좋긴하지만, 잃어버리기도 딱 좋은 사이즈다.
케이스가 너무 이뻐서, 캐시통으로도 너무 제격이다.
혹시나 이런 케이스를 가지고 계신분은 저에게 쏴주세요. ...

처음 사면 Clear day - Kitty Higgins 라는 스티커가 붙여져 있다. (이왕이면 피스테입을..)
걍 확 띠어버렸다.


케이스를 열면 먼가 쓸데없는 종이 쪼가리만 주루룩 나온다. 설명서. 보증서, 안내서 등등,
중요한, mp3와 USB잭 (이거 미니단자라 마음에 든다) 넥크밴드와 번들 이어폰이 있다.

mp3는 별로 안써봤고 잠깐 뜨내기식으로만 봤던지라 뭐라 말하긴 좀 그렇지만,
dclick 형태의 mp3들은 내장프로그램들이 다 거기서 거긴가 보다.

한 2일 사용해봤는데, 너무 작아서 손에 안익다는 불편한점.
내 시야에 자꾸 거슬린다는 점.
주머니에서 자꾸 빠져나온다는거.
먼가 불편하다는 점.... (?)
헤드폰에 붙여놓으면 고목나무에 매미같다는 점... (??)

빼곤 그냥 U10이나 클릭스하고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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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TON 1500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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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창기 1500 카탈로그에 빠져있던 barometer는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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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에서도 잡힌다. 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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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다던 전자 나침판도 포함..


mp3는 기본 형태의 미디어 플레이 수준. 랜덤 플레이 지원.

좀 특별한건 외부로 소리가 나온다는 건데 집에서 듣기엔 좀 크다.

듣기 좋은 소리는 아니지만, 노이즈가 덜해서 나쁘진 않다고 할수있다.

사진보기는 JPG, GIF, PNG 같은 개체속성을 띄지 않는 왠만한

파일은 다 읽는다.

거기에 동영상 보기가 있는데 이건 체크 안해봤지만, 퀵타임계열 동영상은 될것입니다. (메뉴얼)

작은화면으로 뭘 하나 해서 그냥 패스 했습니다.



TRT는 처음 로딩시 모든 파일을 검색해서 mp3차트로 일렬목록을 만들기때문에,

따로 디렉토리를 안만들어도 되지만, 차트를 안만들고 하나로 묶어서 불편한게 좀 있다.

5일동안 가지고 다녀보니, 초기 수신도 그닥 오래 안걸리는 편이지만,

로케이션데이터나 지오캐싱 데이터가 많으면 좀 버벅이는 경우가 있다.

무식하게 VP로 드래그해서 500여개 되는 지오캐싱 데이터를 TRT에 넣어버려서 인지 모르겠다.


초창기 기계를 받으면 1.1.5로 DATUM TOKYO 지원이 안되지만.

바로 VP로 업데이트 하셔서 1.1.8로 업데이트 하시면 무수한 DATUM들이 지원된다. 유후~ 하지만,

난 다템 84로 쓰니 도쿄 있으나 마나.


TRT이 전반적인 디자인이 이쁘고 하지만,

액정이 상당히 안쪽으로 들어가서, 액정보호지 부착이 힘들고(2.7inch )

제일 짜증나는 것이 키설정이 똑딱이 이라 여간 짜증.

고급형같은 것은 터치스크린이라 그다지 많이 안쓰게 되지만. 보급형같은경우는,

팔릴지 의문이 될정도로, (아마도 그문제때문인지 판매 중단 했을수도 있습니다.)

키가 뻑뻑하고, 힘이 너무 들어서 터치만 사용하게 된다.


GPS 최초 멀티미디어 겸용 트리통! (여하 드럼통!)

가민의 추후 발표될 콜로라도와 경쟁이 기대되지만 내가보기엔 -_- 콜로라도가 이길꺼 같다.

쩝 아쉽다. 멋진 기기인건 분명한데, 인터페이스가 구려.

사진 재업로드 귀찮아서 카페에 올려놓았던 사진 긁어와서 걍 링크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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