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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11 ふるさと祭り東京
  2. 2010/12/24 [Seek] 우리동네 캐싱은 이제 다 끝나가는 거야?? (2)
  3. 2010/07/07 Kento House
  4. 2010/07/05 한국에서 출국후 5일간..
  5. 2010/07/05 도쿄에서 첫 지오캐싱! (2)

ふるさと祭り東京



제목은 내고향 축제! 동경! 이지만. 
실상은 먹거리 한 축제가 더 어울릴듯 싶다. 뭐 각 지역 특산 음식을 
도쿄돔에서 한번에 다 먹을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긴 하지만. 
내 위가 버티지도 못하고. 가겨대도 심히 비싸다. 그런데 특가라고 써있음이 심히 심상치 않다. 헐퀴썰퀴~ 
그래도 온김에 막 집어 먹다 보니 나도 모르게 쪼물딱 사먹게 되긴 했다. 
규동 집에서도 해먹고 자주 사먹는데도 불구하고 오늘 사먹은 규동은 고기가 입에서 사그르르르 녹는게 -_- 역시 비싼놈은 
육질부터 틀리단말인가!!! 흑흑... 


돌아다니다보면 열정을 다해 벤또나 규동 라면을 만들던 이런 모습을 종종 볼수도 있었다.
일본에서는 야루키라고들 흔히 하는데, 찍다 보면 이걸 말하나 보다 라는걸 느끼게 된다. 그런데 면접에서 야루키를 본다고 하는건
좀 웃기는 노릇이고, 쓰잘데기 없는 말은 그만하고... 동영상으로 내용을 전부 하기로.. 


축제 분위기나라고 -_- 마츠리 음원을 넣었는데 영상내용은 완전 장터임. 흑흑... (눈물만 날뿐)
이걸 나는 입장료 1000엔이나 받어???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떤 어머님들 왈은 이렇게 한공간에 모든 도시의 음식을 다 먹을수 있으니 
3000엔도 아깝지 않어 라고 하니 -_-;; 가치관의 차이랄까 머 틀릴말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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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k] 우리동네 캐싱은 이제 다 끝나가는 거야??


매번 도시마구 구립 도서관 가면 자리가 꽉차서, 학원 도서관을 갔었다. 
허나 요번에 갔더니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방학중엔 이용 안된덴다. ㅠㅠ 
그래서 알아봐달라고 했는데, 물어보자마자 아이폰으로 도서관 치면 되는걸 왜 물어봤을까 하는 후회감이 맘속에 나돌고 말이지...
한마디라도 더 대화하고 싶었던 심정이였을까..
순간 복잡한 심적 변화가 일었다 소심하게...;;; 
어찌되었건 오츠카 공원이라고 집에서 3분거리에 위에 있는 도서관. 
몇번 근처 갔지만 이쁘기만 하고 넘 아담하길레 그냥 단순히 회관 같은건줄 알았는데,  
도..도서관이였어!!!! 
허나 앉을 곳이라곤 테이블 달랑 하나. 것도 엄마가 아이가 ㅠㅠ
책도 정말 없다. 결국 구립 도서관들로 가야 자리가 좀 있나보다.
결국 도서관 찾으러 다닌답치고, 몇개 알아보러 다니다가 어? 캐시가 있네 하면서 시작한게,
이날 남은 캐시를 훓기 시작한거. -_-;;; 




여기는 가운데 길을 이쁘게 세팅을 해놨는데 진짜 이쁘다.
일루미네이션까지 해놨더라면 하는 바램인데 차마 그렇겐 안해놨더라. 봄에 한번 와야겠다! 
다 벗꽃나무였기에 진짜 짱이였음.


일본은 최근 마이크로 캐시가 다 저렇게 생김.
알고보니 캔디 통이다. 카즈상이 그러는데 민트캔디라고 하시더라는.
내가 지난번에 먹어봤는데 완전 맛있다고 했더니 다주시던거 능숙하게 대처를 못하고
조금만 받아 넘겨서 '아차' 싶었던 ㅠ^ㅠ 능숙하게 살지 못하는 나라는...



점핑 심한데도 불구하고 이곳 캐시 간단했다. 
하긴 안심한곳이 어딨어, 도쿈데 -_-; 
진짜 여긴 그리 다녀도 느끼는게, 길을 외우기가 싶지 않다. 
큰 길을 이제 대충 외웠는데, 골목들은 아직도 머리에 이미지가 안그려진다는게 신기할 정도다. 
보통 큰도로만 머리속에 각인되면, 그다음부터는 머리속에 다음 길이 쭉쭉 그려지는데, 
도쿄는 길들이 뭐랄까 너무 들쑥날쑥인지라(어쩜 그게 매력이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여기겠거니 하면 떡하니 존재할 수없을거 같은 8평 남짓한 빌딩도 있다는게 너무 신기하다는거다. -_-;
진짜로 계단하나만으로 건물이 끝날꺼 같은 건물도 봤으니깐.  (왜지었냐 라고 했을정도였다. 그걸 또 찾아서 찍는 사람들이라는 클럽도 있다. -_-;;;)


분쿄 시빅 타워!! 돈많은 동네 역시. 도시마 구약소 보다가 여기 오면, 여긴 뭐 하길레 이리 크게 지었나 하는 생각만 잔뜩 듬.
아 여기 말고도 큰데 많지만 .. -_-;; (동네에 대한 애정어린 (?) 심리로 ...)



밤에 왔을땐 전혀 알아차리지 못했고 낮에도 헐 님하. 할정도로 감쪽같았다. 
진짜 허무맹랑하고, 당연스럽게 눈앞에 덩그런히 놓여져 있는데, 허공을 헤매고 있었던 내가 바보같았음.
이 공원 간판에는 오차노미즈가 왜 오차노미즈가 됬는지 써있다. (안써줌)



난 힌트 얼뜻 보고 로또 사면서 로또 아줌마한테 캐셔라고 말하면 로그북 준다는줄 알았음......(-_- 나같은 생각을..)
다시 읽어보고 그..그럼 당연하지 하면서 급 구녕만 뒤졌는데 헐 헐 안보이는것. (해지고 있었습니다.)
이럴떄를 위해 후레쉬가 있는거. 도쿄사람들 한국인들보다 더 남의일에 관심이 많은듯 하다. 
특히 큐슈나 간사이쪽보다 도쿄쪽 사람들이 좀더 심한듯한 기분은 왤까 ㅠㅠㅠㅠㅠ (시선집중을 묘하게 느낌)
헨나 히또 헨나 히또 헨나 히또 헨나 히또 헨나 히또 ~~~~~ ...... (.....)


そよ!変態よ!T_T



일본 유명 신문사 건물인 마이니치 신문.
건물 모습이 정녕 너그러울정도로 특이하다. 

에도성 근처에 있는 이 다리는 워낙 유명하다. 
그래서 외국인들의 방문도 많고 자국인들의 방문도 많고. 그리고 에도성 자체가 워낙 러너들이 많다 보니,
항상 뜀박질하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요즘은 추워서 좀 덜한데,  여름 가을은 여기 올떄마다 정말인지 무슨 마라톤 대회하는 
마냥 줄줄이 코스달리기 하는듯 경기보는 기분이였다. 
캐시 주변에 홈리스의 생활용품에,  바로밑에는 구두까지 한켤레 고스란히 놓여있어서 두근두근(*-_-*)했다.


오정월은 쉬면서 정녕 클스마스는 안노는 나라주제에 
크리스마스에 11월부터 난리인 일본. 정말 신기하기 그지없음. 그렇다고 종교적으로 믿는 사람이 많은것도 아닌데.
어쨌건 급 화려해지고 이뻐지니깐 보는 맛은 있어서 좋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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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24 20:14 address edit & del reply

    저 하마 완전 귀여워 ㅋㅋㅋ
    그리고, 그 민트사탕 통, 어디서 많이 본것 같애 ㅋㅋ
    비싸서 그거 말고 딴 민트 사탕 사먹고 있는데 ㅋㅋ난 ㅋㅋ

    • Favicon of http://hamagun.com hamagun 2010/12/24 21:36 address edit & del

      너 닉네임 제대로 안쓰면 블락 걸거나, 사용자만 쓰게 할껴~
      나가 너냐 너가 나냐! 엉? 응? 엥? 어? -_-+
      글구 그만 먹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ento House

Traditional CacheKento house

A cache by hamagun Hidden : 07/04/2010
Size: Size: Micro (Micro) Difficulty: 1 out of 5 Terrain: 1 out of 5
  (1 is easiest, 5 is hardest)

머무르고 있는 집 앞에 있는 캐시.  주변으로 캐시 심으로 다닐 예정인데 머.. 할꺼라곤 한동안은 
요코하마 잠깐 갔다 올꺼하고.. 연락오면 신주쿠 근방 갔다올꺼 몇번 외에는 그닥 학원갈일 외엔 없어서
종종 장보러 가다가 캐시나 심을 생각이다. (-_- 마님과 엄니한테 주부란 소리를...;;;) 

캐시가 너무 쉬워서 그런가 이름으로 그냥 바로 찾을수 있는 방문형 캐시닷. 
슬슬 누구라도 싫어할 센스를 넣어야지 으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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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출국후 5일간..


입국후 5일이 지났다. 
그간 별 일이야 있겠거니,  없다.
첫날은 기숙사 전화번호를 3곳에 다 적어왔는데 잘못적어왔는지 완전 미스.
문제는 wifi들이 전부 잠겨있어서 인터넷도 안들어가지고 코인인터넷도 국내선에 가서 뒤적 거려야 한다 하고 (짐은 무겁게 많은데) 
우선 신주쿠로 가기로 했다. 가는길을 몰라서 물어본건 아닌데, 아주아주 친절하게 한국인이신듯한 직원 분이 나를 매우 걱정하는 눈빛으로
버스타는 것에 대해 안내를 해주셔서 매우 -_-; 부담스러웠지용.
신주쿠에 오니깐 그나마 잡힐꺼라고 생각했던 wifi도... 다 잠겨있고 좌절중에 요도바시 카메라 발견 만쉐!
미세하지만 열려있는 무선랜. 다행이 070을 잡고 알아내서 기숙사 사장님에게 픽업 요청을 하였다. 


내가 거주하는 멘션은 말만 기숙사지 관리자도 상주 하지 않고, 필요할때 전화로 문의하고 공과금만 수거해가서 내주는 형태의 임대형에 2인,1인실로
나눠져서 안에 기본적인 것들은 제공해놓은... 1인 2인실이 특별히 따로 틀린것 같지는  않다. 다른방은 열어보지 않은 관계로 알수없으니깐.

사진에는 넓어 보였지만 실제로는 가구 들여져 놓으니 2명 들어오면 완전 밀실이 따로 없었음. (정보) 하지만 청소하긴 완전 좋음 (정보) 
전에 살던 얘들이 여자얘들이였는지 나의 예민성에 자극제를 투여하는 구석에 머리카락과 먼지를 잔뜩 몰아넣는 행위를 하는 만행을 부여하는 행위를 해노았다.
첫날은 이리 짐정리와 청소에 정신이 없었다. 


다음날은 내가 다닐 어학원가서 테스트를 하고 난뒤 선생님들과 잠시 만담을 가지고 (-_- 한선생님께서 넘 반겨주셔서 부담스러웠씸. 당황했다) 
거기다 내가 외국인 등록증 하러 가야는데 '헝?' 따라 붙어 오신다고잉? ... ? 본디 이러나? 할일도 없으신가 이분들...... 
어쨌든 이케부쿠로에 있는 도시마구청에 갔는데 내가 사는곳에 가까워서 갔더니 헐.... 띠리띠리한 님이였던 나는 주소도 확인 안했던가
분쿄구였으니 분쿄구청으로 갔어야했다. 웃긴건 걸어서 15분이였던 도시마 구청에 비해, 분쿄구청은 열차+도보로 15분이상이란 이야기 -_-;; 


분쿄구는 이것이 과연 구청이셈? 하고 물어보고 싶을 정도였다. 건물이 정말 들어가고 싶지 않을 만큼 높디 높은 빌딩이 떡하니 
구청이라고 하심이 마치 우리나라 요즘 새로 지은 청사와 같은 '간지'를 풍기고 있으시다.
동대와 도쿄돔이 있는 동네인지라 이런걸지도 모른 생각이 문뜩 들지만 (관악 구청이 문뜩 머리를 스처갔었지요 -_-;;)
나와 같이 가셨던 잉선생님도 ㄷㄷㄷ 하면서 '여기 구청이라요?' 라고 앞에 있던 가더한테 물어볼정도니 말이지. 
청사 적당히 크게좀 짓자 ㅋㅋ 일본도 요즘 보도 뜯고 다시 박고 하느라 정신 없다. 와서 5일만에 그걸 느낄 정도니 왤케 웃긴지 모르겠다. 
어찌되었던 외국인 등록증 만드는것도 꽤 복잡한것 같지만 모르면 앞에 가서 계속 물어보면서 쓸수 있고, 
주소도 한문으로 쓰라고 하지만, 모르면 주소록 달라고 하면 되니 괜히 '덜덜덜' 할 필요 없다.

어디가나 외국인만 찾아가면 되니깐.


먼가 멋져서 찍었는데 이거 찍고 11층으로 올라가서 건강보험이신가를 또 신청하는데 뒤에는 롤러코스터 까지 보이는 기이한 현상을 보이는
이동네는 정말 괴이하기 짝이 없다.... 도쿄돔 바로 앞에 구청에 롤러코스터라니 외국인증 받으러 올때 제대로 돌아다녀봐야겠슴!


이케부쿠로 선샤인 옆에 붙어있는 24시 운영되는 마켓. 웃긴게 2층 1층 이어지는 부분이 입출구다.
나를 상당히 당혹케 해서 처음 간날은 '물..물건 들고 1층 가서 쇼핑 계속 됩니까?' 라고 물어봤을 정도다.
이곳말고도 마트를 꽤 gps에 찍고 다니고 있는데 그래도 이케로 다니는게 당연할테니 결국은 이곳이 주요 포인트일수밖에 없을듯 하다.


이것이 고장나면 나의 블로깅도 멈춰버릴것이여.. ㅠㅠ 부탁하오 블랙북!
화면에는 geocaching의 하마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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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서 첫 지오캐싱!

도쿄에서 첫 지오캐싱입니다. 
토시 아저씨의 배려로 많은 분들과 함께 한자리에서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일본식의 지오캐싱을 하였다고 하지만,  역시 사람사는 곳이라, 일본도 결국은 히치하이킹 형식을 띄우는... - _-;;;
재미와 즐거움의 반감을 배려해서 최대한 알려주지 않는 것으로 하는 거지 결국은 전화 연결, 알려주세요! 등을 합니다.
현재 일본에서는 brightkite라는 트윗과 또다른 sns를 사용하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그다지 사용하고 있지 않았기에 사용을 하지 않고 있었으나,
일본에 거주하면서 앞으로는 즐겁게 사용할수 있을 듯 합니다. :)

앞으로 즐거운 일본 생활이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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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OSY 2010/07/05 22:18 address edit & del reply

    하마 군, 도쿄에서 지오캐싱 즐거웠습니다. 또한합시다.
    brightkite 은 twitter에 비슷하지만, 사진을 사용할 수있어 편리합니다.

    • Favicon of http://hamagun.com hamagun 2010/07/08 09:22 address edit & del

      반가웠어요! 토시상
      저도 즐거웠어요. 담주에 또 만나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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