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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전

[중국] 부재자 투표를 빌미로 시작한 홍콩과 마카오 여행. -1 광시 난닝은 성도이긴 하나, 한국인 거주자는 대략 200여명 남짓한 것으로 파악된다.그것도 대부분 유학생과 선교사로 아무래도 아직 개발도시다 보니 그 수는 많지 않은 편이다.그나마 거주하고 있는 사람의 경우도 종사업의 경우 대부분 요식업과 미용관련.난닝 거주자들이 광저우 대사관까지 갈일은 그다지 많지 않을 것 같지만,그래도 부득이하게 국적관련 문제등이 생겼을때는 결국 이래저래 6시간 가까이 걸리는 광저우 까지 가야하니 아무래도 이점은 번거로.. 더보기
[중국] 왤컴 구이린!     선전을 떠나 둥관으로 넘어갔다. 둥관은 단순히 친구를 만나기 위해 하루 남짓 지내고 가려 했는데, 마침 바이어가 일정에도 없이 급하게 방문했다는 바람에 약속이 캔슬. 나는 공중에 붕. -_-   둥관은 근처에 마땅히 할께 없어서 고민에 빠져버린 나는, 빠른 결정을 하기로 했다.다음 일정인 자오칭은 이미 만석상태이고  광저우는 저녘 늦게 밖에 없단다.     이 수많은 인파를 보시오. 전.. 더보기
[중국] 선전 - 중국 민속마을????   선전은 영국이 홍콩을 중국에게 반환한 뒤로 급발전한 도시다. 그 이전까지는 작은 촌락에 불과했다.   급선진 첨단도시라는 명성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 와보니 그게 아니였다. 지오캐싱하다보니 아니~걸으려 해도 많은 구역을 걸을수 밖에 없는데,  상당히 많은 비어있던 건물들을 보자하니, 허울만 번지르르한 속빈 강정의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하지만 한국과 다르지 않게, .. 더보기
[홍콩] 홍콩에서의 마지막날. 선전으로 넘어갑니다!   떠나기 전날.리와 친구들이 다시금 나오라고 했는데, 마리가 오들오들 떨려 나가지 못하여 전날의 딤섬집에서의 만찬이 충분히 굿바이 & 웰컴 파티가 되었지 싶다.     난닝에서도 비슷한게 있었는데 난닝에서 먹었던 중산루밀말이가 제일 맛있었던.     이 딤섬집이 세계에서 손꼽히는 집이라는데, 먹어보니 나에겐 밀가루는 밀가루일 뿐.. 그래도 맛은 있다. ㅎ..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