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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5/15 Sushi Meeting with DIANNE & PHIL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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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01 2011 일본 지오캐싱 신년회 이벤트 [요코하마 지역] (2)
- 2011/01/11 ふるさと祭り東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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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22 Geocaching in Japan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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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er Friendship Party
Geocaching/Story 2011/05/15 10:10
GCer Friendship Party
時期 : 2011年 5月 28日 土曜日 · 午前 11:00 - 午後 5:00
場所 : アメリカ軍 横田基地内東京都
5月28日、午前11時、横田基地の福生ゲート(第二ゲート)の駐車場で集合
高校生以上の大人は、パスが必要
身分証明書(パスポート、免許証などの写真入の証明書)必要
運転免許証は、8桁の暗証番号の打ち込みが必要です(3回チャレンジで、ミスすると基地内に入れません。これはマジです。実際に入れなかった人を見てます。運転免許証の暗証番号は、他の所で使う必要が無いので、皆さん、意外と忘れてるケースが多いので、ぜひ確認を。古い運転免許証を持っていて、本籍地記載されてる方は問題ありません)
이번 5:28일 토요일 일본내에 활동하는 Geocacher 친목회를 훗사시에 마련하였습니다.
활동하고 계시는 많은 분들께서 참석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석하실분은 위의 링크를 통해 facebook에 참석의사를 밝혀주시면 됩니다.
ps..
이번에 일본에 있는 제친구 3명이 참석하기로 하였습니다.
高校生以上の大人は、パスが必要
身分証明書(パスポート、免許証などの写真入の証明書)
運転免許証は、8桁の暗証番号の打ち込みが必要です(3
이번 5:28일 토요일 일본내에 활동하는 Geocacher 친목회를 훗사시에 마련하였습니다.
활동하고 계시는 많은 분들께서 참석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석하실분은 위의 링크를 통해 facebook에 참석의사를 밝혀주시면 됩니다.
ps..
이번에 일본에 있는 제친구 3명이 참석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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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hi Meeting with DIANNE & PHILLIP
Geocaching/Story 2011/05/15 09:54
Sushi Meeting with DIANNE & PHILLIP
オーストラリアから来日中のジオキャッシャーDIANN
会費はお一人¥7,000-
会場は下記のキャッシュのファイナルです。
Torigoe OKAZU-Yokochou http://coord.info/GC1N71T
Geocachers visiting from Australia, Let's eat delicious sushi with DIANNE & PHILLIP.
Per person fee ¥ 7,000 -
The following is the final cache site.
Torigoe OKAZU-Yokochou http://coord.info/GC1N71T
5/22일 오스트레일리아 캐셔가 일본을 방문을 합니다.
이에 환영 파티를 나카오마치 인근 스시집에서 하기로 하였습니다.
일인당 페이는 7000엔입니다.
참석자는 미리 페이스북을 통해 참석으사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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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mi 이벤트 :)
Geocaching/Story 2011/04/27 14:01
일본에서는 전국에서 모이는 이벤트중 제일 큰 이벤트가
이 4월달에 하는 Hanami 이벤트다.
허나 이번 3.11 지진으로 외국인들도 그렇고, 토호쿠 지방에 거주하는 캐셔, 그리고 몇몇 캐셔는 보란티어를 하러 가기도 했다.
그런 이유로 작년에 비해 턱없이 줄어든 인원이였지만(작년에는 300여명이였다고 한다.)
허나 이번년도도 100여명이 넘게 참가하여 여전히 일본은 아시아에서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지역임을 보여준다.
진짜 재미없게 사는 사람들도 정말 많다. 역시 사람 사는 'WORLD'니깐.
장소는 처음에는 우에노였는데 이다 저다 말이 인파도 그렇고 그래서 그런지, 결국은 오지공원으로 옮겼다.
참고로 이쪽 근처는 사원이 드럽게 많다 정말로. (일본 자체가 수두룩하게 보인다만 여긴 안보려고 해도 길가에 넘 보인다)
이 4월달에 하는 Hanami 이벤트다.
허나 이번 3.11 지진으로 외국인들도 그렇고, 토호쿠 지방에 거주하는 캐셔, 그리고 몇몇 캐셔는 보란티어를 하러 가기도 했다.
그런 이유로 작년에 비해 턱없이 줄어든 인원이였지만(작년에는 300여명이였다고 한다.)
허나 이번년도도 100여명이 넘게 참가하여 여전히 일본은 아시아에서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지역임을 보여준다.
진짜 재미없게 사는 사람들도 정말 많다. 역시 사람 사는 'WORLD'니깐.
장소는 처음에는 우에노였는데 이다 저다 말이 인파도 그렇고 그래서 그런지, 결국은 오지공원으로 옮겼다.
참고로 이쪽 근처는 사원이 드럽게 많다 정말로. (일본 자체가 수두룩하게 보인다만 여긴 안보려고 해도 길가에 넘 보인다)
동영상은 추후에 업데이트.
아로마코누나 임신 축하해요! ㅋㅋㅋ 뭐가 그리 급하다고
アロマコさん赤ちゃんおめでと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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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일본 지오캐싱 신년회 이벤트 [요코하마 지역]
Geocaching/Story 2011/02/01 16:29
1월 22일 토요일에 도쿄 시부야에서 일본 지오캐셔들의 신년회가 있었습니다.
일본은 한국과 다르게 지역이 길게 늘어지다 보니, 지역별로 만나는 경향이 두들어 집니다.
관동지역은 동경, 관서 지역은 오사카나 나고야, 큐슈지역은 나가사키, 사세보, 또는 간사이 지역인 오사카나 나고야 지역으로
이동하여 이벤트를 즐기는 듯 보입니다만, 동경에 비하면 많이 적은 편입니다.
다만 오키나와는 예외적으로 미군들이 방방... (나가사키나 사세보도 비슷한 분위기입니다.)
신년회 이전에도 작은 모임이 몇차례 있었습니다만, 갈리 없는 하마군.
거기까지 다 참여하면, 주머니가 빵꾸뚫리기에 아마 야찡도 못내고 우에노에서 홈리스 아저씨들한테까지 규동을 얻어먹어야할
신세로 전락해야할지 모른다는 생각에 차마 먼 구간은 패스.
디카가 맛간뒤 설정 다시 셋팅중이였던 터라 화질이 완전 엉망이였습니다.
위니리 선생님과 오다이바 인연이 깊었다던 캐셔 부부. 지오파파라고 하신다능.
이곳 저곳에 하마는 다 있구나. -_-;
이번 이벤트 영상입니다.
영상에 쓰인 첫 곡은 DJ OKAWARI의 sound of silence.
(이사람 앨범들의 곡은 에필로그 풍이 많아서 처음에 넣을까 했는데, 분위기가 어울리기에 넣었습니다.)
두번쨰는 다이다믹 듀오의 HAPPY DAY.
한국에선 워낙 유명해진 힙합 그룹이라 더이상 설명은 필요없을 꺼란 생각.
지금은 다들 현역입대상태. 슈프림팀을 양성해 들어가긴 했지만 이전만한 포스는 없는 듯 합니다. (팬들한테 돌맞겠다.)
뒤에 나오는 곡은 BLACK EYES PEAS의 whenever
'BooM BooM pow~~' 이란 노랫말만 들으면 누군지 퍽하고 떠오를 그룹이기때문에
정말 근래에 들어서 최고의 그룹이지 싶습니다.
다음 이벤트 영상은 4월달 하나미때 올리겠습니다.
댓글은 날아가는 새도 춤추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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ふるさと祭り東京
Hamagun Travel/Japan 2010 2011/01/11 23:15
제목은 내고향 축제! 동경! 이지만.
실상은 먹거리 한 축제가 더 어울릴듯 싶다. 뭐 각 지역 특산 음식을
도쿄돔에서 한번에 다 먹을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긴 하지만.
내 위가 버티지도 못하고. 가겨대도 심히 비싸다. 그런데 특가라고 써있음이 심히 심상치 않다. 헐퀴썰퀴~
그래도 온김에 막 집어 먹다 보니 나도 모르게 쪼물딱 사먹게 되긴 했다.
규동 집에서도 해먹고 자주 사먹는데도 불구하고 오늘 사먹은 규동은 고기가 입에서 사그르르르 녹는게 -_- 역시 비싼놈은
육질부터 틀리단말인가!!! 흑흑...
돌아다니다보면 열정을 다해 벤또나 규동 라면을 만들던 이런 모습을 종종 볼수도 있었다.
일본에서는 야루키라고들 흔히 하는데, 찍다 보면 이걸 말하나 보다 라는걸 느끼게 된다. 그런데 면접에서 야루키를 본다고 하는건
좀 웃기는 노릇이고, 쓰잘데기 없는 말은 그만하고... 동영상으로 내용을 전부 하기로..
축제 분위기나라고 -_- 마츠리 음원을 넣었는데 영상내용은 완전 장터임. 흑흑... (눈물만 날뿐)
이걸 나는 입장료 1000엔이나 받어???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떤 어머님들 왈은 이렇게 한공간에 모든 도시의 음식을 다 먹을수 있으니
3000엔도 아깝지 않어 라고 하니 -_-;; 가치관의 차이랄까 머 틀릴말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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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found 기념 자화자찬 지오캐싱 동영상 -_-;;;
Geocaching/Story 2011/01/05 21:48
오덕오덕하게 축전을 바라고있었음. 하여 나 혼자 축전 영상을 제작. (-_-; 농담)
이번에 넣은 노래들은 많이들 아는 곡으로 넣었는데,
너무 유명한 곡인 Eric Prydz의 프자뉴인가..발음하기가 곤란하다..
하튼 GTA4하는데서도 라디오에서도 튀어나왔었다. 하우스 클럽뮤직으로는 손꼽는 음악.
초반에 나오는 Boys Like Girls는 앨범 발매 당시에 빌보드 20위에도 들어갔을정도였다. 얘들 이쁘장하게 생겼음.
(노래가 좋아서 한동안 얘들 노래만 들었었다.)
3-4월이나 되야 다음 영상이 올라오지 않을까 싶다.
봄꽃이 물씬 풍길때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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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Found ! ! !
Geocaching/Seek 2011/01/05 16:41
2010년 올해는 700개를 꼭 찍고 말리했는데 결국
12.31.2010 hamagun TFTC #700 Found 로그를 남기고 말았다 흑흑 ㅠㅠ
근 1년반만에 600에서 700개를 찍은듯 하다.
2010년은 정말 부산했던 한해였다. 솔직히 말해서 한해가 빨리 가길 바랬을정도였다.
마지막이 좀 그랬지만 행복하긴 했었다. 덕에 넘 시간을 흐지부지 보낸게 나에게 독이였던 듯.
곧 신년전이기에 아침일찍 집을 나서다 절에 들렸다. 벌써 고고쿠지는 새해맞을 준비를 다 끝내셨더라
할머님들께서 많이 오가고 계셨다.
집 뒷편이 이곳 '고코쿠지'이기에 집에 있으면 내내 타종소리와 목탁소리가 종종 들렸다. 그게 의외로 나에겐 마음을 안정시켜주었다.
집 뒷편이 이곳 '고코쿠지'이기에 집에 있으면 내내 타종소리와 목탁소리가 종종 들렸다. 그게 의외로 나에겐 마음을 안정시켜주었다.
가끔은 목탁이 두드리고 싶다 생각은 하는데 (-_- 중님도 아니시고 왜이러신가요) 일본에선 목탁 구경은 정말 새볔에 오지 않으면 듣기 조차 힘들다.
목탁하니 하는말이지만 일본 내에서 가장 큰 목탁은 13m이며 가마쿠라내 한 경내에 있다. 일전에 몇차례 가마쿠라에 갔지만,
혼자가 아니라 못갔었기도 하고, 딴짓하느라도 못갔었기도 하고, 봄이 오면 가볼 생각이다.
그리 싸돌아 다녀도 동경 근처만해도 갈곳이 너무 많아서 큰일.
혼자가 아니라 못갔었기도 하고, 딴짓하느라도 못갔었기도 하고, 봄이 오면 가볼 생각이다.
그리 싸돌아 다녀도 동경 근처만해도 갈곳이 너무 많아서 큰일.
돌아다니다 발견한 완전 독특했던 집
우주선이 기본 컨셉이라고 하긴 좀 요상하고, 하단부분은 아이스크림 콘을 박아놓은 느낌이였다.
그리 구경하고 있는데 갑자기 밑에서 꽤 비싸보이는 차가 나오던데 마침 지나가던 아저씨도 나와같이 차만 멀뚱멀뚱 구경.
집이 신기하고, 거기 나오던 차가 멋지던건 비슷했었나.
집이 신기하고, 거기 나오던 차가 멋지던건 비슷했었나.
이 캐시는 찾고 나서 '아마도 무슨 사이트에서 광고 삼아 숨겨놓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마구 들었다.
찾는 와중에 괜히 오바해서 언덕위로 짚고 올라갔다가 나무위로 올라갔다가 별 썡쇼를 했건만 결국은
캐셔가 말하는 '생각하라 그리고 손을 넣어라 그곳이 곧 성지이여다.' 라고 모두가 입모아 말하는 그런 장소였다.
그래도 그렇지 이건 좀 아니잖아..
캐셔가 말하는 '생각하라 그리고 손을 넣어라 그곳이 곧 성지이여다.' 라고 모두가 입모아 말하는 그런 장소였다.
그래도 그렇지 이건 좀 아니잖아..
화장실 코너라니 토나오는줄 알았음. 냄새가 참.. 사랑스러운데다가 쓰레기도 한데 뭉쳐져서 행복감을 절로 느꼈다.
어쨌건 이 동경은 빡빡한 도시 안에서도 작게 작게 어디가든 공원 공원이다.
허나 때때로는 공원이랍치고 나무 한구루 없이 의자 몇기 놓여있고,'여기 공원임!' 하는곳도 많으니 욕하지 마시길 바란다.
어쨌건 이 동경은 빡빡한 도시 안에서도 작게 작게 어디가든 공원 공원이다.
허나 때때로는 공원이랍치고 나무 한구루 없이 의자 몇기 놓여있고,'여기 공원임!' 하는곳도 많으니 욕하지 마시길 바란다.
땅은 우리보다 몇배나 넓고 한데, 구지 이 좁아터진 도쿄로 다 밀고 들어와서 살면서 이런 공원까지 만들어놓고 안식을 찾으려는 이유는 뭘까.
하고 잠깐 생각해 봤는데 서울인근 경기도권만 봐도 그 이유는 간단히 내려질수 있겠지.
하고 잠깐 생각해 봤는데 서울인근 경기도권만 봐도 그 이유는 간단히 내려질수 있겠지.
어느나라나 수도로 인구가 집중되는건 현사회에서는 어쩔수없는 노릇인가 보다. ;-(
다음 캐시는 공원 안에 있었다. 가기 위해선 언덕에서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가야하는 귀차니즘을 무릅써야했고...
해서 회사 건물 안을 타고 가야지 했는데, 건물이 위크데이에 정월 휴가때문에 쉰다고 이용금지를 떡하기 붙여놨길레,
안되는거야..?? ㅇ_ㅇ?
했다가 우리 캐셔의 신념은 오직 다이렉트. 다이렉트. 하면서 어쨌든 가보았더니 얼씨구 열려 있었다.
해서 회사 건물 안을 타고 가야지 했는데, 건물이 위크데이에 정월 휴가때문에 쉰다고 이용금지를 떡하기 붙여놨길레,
안되는거야..?? ㅇ_ㅇ?
했다가 우리 캐셔의 신념은 오직 다이렉트. 다이렉트. 하면서 어쨌든 가보았더니 얼씨구 열려 있었다.
그래서 쉴만큼 쉰 내삶도 다시 다이렉트하기로 했다.
요번에도 캐시 찾는데 난데없이 두꺼비가 떡하니 쳐다보는거다. 하이고야.. 놀래라.
일본 캐시를 찾다 보면 캐시 안에 두꺼비류가 상당히 많다. 그렇다고 캐시 꺼내는데 튀어나오거나 하지는 않아서
다행스럽다만(?) 깜짝놀라는건 매한가지. 어쨌건 보고싶지 않아... 소리도 듣고 싶지 않다. 트럼소리.
이날 700번째였던 장소. ;)
일본 메이지 역사를 볼수있는 이곳은 한국인이라면 꼭 가보길! 왜냐면 근대사 중에 3국의 폭풍같은 시대역변의 현장이
일본 메이지 시대에 가장 많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다 보니 일본 역사중에 막부에서 메이지시대로 넘어가는 구간이 조금 좋아하는 편이다. 메이지는 안좋아함. -_-;
이 시기에 찍힌 사진이라던가, 역사들을 보면 뭐랄까 정말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느낌이 퐉퐉 오간다고 해야할까.
중국 일본 한국 역사를 같이 보고자 하면 이 사람들 마치 영화 'the one' 같은 (연걸이 형의 삼류스타일 SF액션영화)
존재했을 듯이 같은 흐름을 타고 살다가 휘릭 죽고 그런다.
메이지 시대로 넘어올때 막부시대때는 그 막대한 권력은 다 어디갔냐느냥 순식간에 무너지고, 시대가 넘어가는거 보면
그것도 참 알다가도 모를꺼고. 중국은 일본이 메이지로 넘어갈쯤 아편전쟁의 고통속에 회복할쯤이였고 우리나라는, 그놈의 종교박애..
우물안에서 싸우다가 외국 대포에 놀라서 오메오메하고 있었다. 아마. -_-;
막부에서 메이지로 넘어온 일본 불과 십몇년 사이에 한국에 철갑배를 끌고와서 대포를 빵빵 싸대고 후에 조약을 맺었다.
그게 유명한 강화도 조약. 그게 시작이였겠지. 어차피 어떻게 해도 피할수는 없었던거 같다.
... -_-; 생각해보니 괜히 흥분했다.
사실 들어가면 데이트 하는 얘들이 더 많았음 ㅠ^ㅠ
역앞인데 진짜 이곳 전망 짱이였음. 외국인 아저씨가 날 보더이 씨익 웃더니 갑자기 와우! 하는거다.
그러더니 자기도 찍을려고 철조망을 밀면서 한장 찍으면서 엄지를 불쑥 내밀고 갔다 >_-b 이런표정.
이동네는 뭔가 영화 촬영지 같은곳이 많았음. 포인트 다 찍고 다님. (이것도 다 보물 보물 보물)
suv 한대 크기 만한 집이였다. -_-; 진짜 작았는데,
일본은 다니다 보면 이런집 정말 너무 많다.
저번에 아이폰은 꺼지고, 카메라는 없어서 못찍었는데
7단 케잌모양의 요 크기만한 집이 있었는데 일본에는 이런 집만 찍고 다니는
동호회도 있다니 정말 특이한 모임도 많다는 생각뿐.
동호회도 있다니 정말 특이한 모임도 많다는 생각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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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k] 우리동네 캐싱은 이제 다 끝나가는 거야??
Geocaching/Seek 2010/12/24 16:34
매번 도시마구 구립 도서관 가면 자리가 꽉차서, 학원 도서관을 갔었다.
허나 요번에 갔더니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방학중엔 이용 안된덴다. ㅠㅠ
그래서 알아봐달라고 했는데, 물어보자마자 아이폰으로 도서관 치면 되는걸 왜 물어봤을까 하는 후회감이 맘속에 나돌고 말이지...
한마디라도 더 대화하고 싶었던 심정이였을까..
순간 복잡한 심적 변화가 일었다 소심하게...;;;
어찌되었건 오츠카 공원이라고 집에서 3분거리에 위에 있는 도서관.
몇번 근처 갔지만 이쁘기만 하고 넘 아담하길레 그냥 단순히 회관 같은건줄 알았는데,
도..도서관이였어!!!!
허나 앉을 곳이라곤 테이블 달랑 하나. 것도 엄마가 아이가 ㅠㅠ
책도 정말 없다. 결국 구립 도서관들로 가야 자리가 좀 있나보다.
결국 도서관 찾으러 다닌답치고, 몇개 알아보러 다니다가 어? 캐시가 있네 하면서 시작한게,
이날 남은 캐시를 훓기 시작한거. -_-;;;
여기는 가운데 길을 이쁘게 세팅을 해놨는데 진짜 이쁘다.
일루미네이션까지 해놨더라면 하는 바램인데 차마 그렇겐 안해놨더라. 봄에 한번 와야겠다!
다 벗꽃나무였기에 진짜 짱이였음.
일본은 최근 마이크로 캐시가 다 저렇게 생김.
알고보니 캔디 통이다. 카즈상이 그러는데 민트캔디라고 하시더라는.
내가 지난번에 먹어봤는데 완전 맛있다고 했더니 다주시던거 능숙하게 대처를 못하고
조금만 받아 넘겨서 '아차' 싶었던 ㅠ^ㅠ 능숙하게 살지 못하는 나라는...
점핑 심한데도 불구하고 이곳 캐시 간단했다.
하긴 안심한곳이 어딨어, 도쿈데 -_-;
진짜 여긴 그리 다녀도 느끼는게, 길을 외우기가 싶지 않다.
큰 길을 이제 대충 외웠는데, 골목들은 아직도 머리에 이미지가 안그려진다는게 신기할 정도다.
보통 큰도로만 머리속에 각인되면, 그다음부터는 머리속에 다음 길이 쭉쭉 그려지는데,
도쿄는 길들이 뭐랄까 너무 들쑥날쑥인지라(어쩜 그게 매력이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여기겠거니 하면 떡하니 존재할 수없을거 같은 8평 남짓한 빌딩도 있다는게 너무 신기하다는거다. -_-;
진짜로 계단하나만으로 건물이 끝날꺼 같은 건물도 봤으니깐. (왜지었냐 라고 했을정도였다. 그걸 또 찾아서 찍는 사람들이라는 클럽도 있다. -_-;;;)
분쿄 시빅 타워!! 돈많은 동네 역시. 도시마 구약소 보다가 여기 오면, 여긴 뭐 하길레 이리 크게 지었나 하는 생각만 잔뜩 듬.
아 여기 말고도 큰데 많지만 .. -_-;; (동네에 대한 애정어린 (?) 심리로 ...)
밤에 왔을땐 전혀 알아차리지 못했고 낮에도 헐 님하. 할정도로 감쪽같았다.
진짜 허무맹랑하고, 당연스럽게 눈앞에 덩그런히 놓여져 있는데, 허공을 헤매고 있었던 내가 바보같았음.
이 공원 간판에는 오차노미즈가 왜 오차노미즈가 됬는지 써있다. (안써줌)
난 힌트 얼뜻 보고 로또 사면서 로또 아줌마한테 캐셔라고 말하면 로그북 준다는줄 알았음......(-_- 나같은 생각을..)
다시 읽어보고 그..그럼 당연하지 하면서 급 구녕만 뒤졌는데 헐 헐 안보이는것. (해지고 있었습니다.)
이럴떄를 위해 후레쉬가 있는거. 도쿄사람들 한국인들보다 더 남의일에 관심이 많은듯 하다.
특히 큐슈나 간사이쪽보다 도쿄쪽 사람들이 좀더 심한듯한 기분은 왤까 ㅠㅠㅠㅠㅠ (시선집중을 묘하게 느낌)
헨나 히또 헨나 히또 헨나 히또 헨나 히또 헨나 히또 ~~~~~ ...... (.....)
そよ!変態よ!T_T
일본 유명 신문사 건물인 마이니치 신문.
건물 모습이 정녕 너그러울정도로 특이하다.
에도성 근처에 있는 이 다리는 워낙 유명하다.
그래서 외국인들의 방문도 많고 자국인들의 방문도 많고. 그리고 에도성 자체가 워낙 러너들이 많다 보니,
항상 뜀박질하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요즘은 추워서 좀 덜한데, 여름 가을은 여기 올떄마다 정말인지 무슨 마라톤 대회하는
마냥 줄줄이 코스달리기 하는듯 경기보는 기분이였다.
캐시 주변에 홈리스의 생활용품에, 바로밑에는 구두까지 한켤레 고스란히 놓여있어서 두근두근(*-_-*)했다.
오정월은 쉬면서 정녕 클스마스는 안노는 나라주제에
크리스마스에 11월부터 난리인 일본. 정말 신기하기 그지없음. 그렇다고 종교적으로 믿는 사람이 많은것도 아닌데.
어쨌건 급 화려해지고 이뻐지니깐 보는 맛은 있어서 좋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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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agun 2010/12/24 21:36
너 닉네임 제대로 안쓰면 블락 걸거나, 사용자만 쓰게 할껴~
나가 너냐 너가 나냐! 엉? 응? 엥? 어? -_-+
글구 그만 먹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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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caching in Japan
Geocaching/Story 2010/12/22 22:09
<
내년 부터 지오캐싱 동영상 일본편을 새롭게 찍습니다.
으헤헤헤 - _-V
도쿄라이딩이 시작됨! (자주는 못하겠지만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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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 2010/12/24 19:23
오늘 하마군님 부산에 있는용두산공원 캐시 보고 기가찼습니다. 대체 어디서 이런 배짱이 나오는지 감탄합니다. 전 도저히 이렇게 못하겠던데요. ^^ 아무튼 메리 엑수마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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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agun 2010/12/24 21:34
으아 감사합니다.
용두산 캐시 아직 살아있군요! :) 사람들이 안찾길레 죽었나 했어요.
예전에 부산갔을때 숨겨놨던건데 ㅋㅋ
그..근데 제가 그런데 숨기는건 배짱이아니라 무식이거나 얘라서.. (-_-;;)
태산님도!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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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필 2011/01/01 05:32
하마군위 협박에 못이기고 댓글 달러 친히 방문합니다. 일본에서 유학을 마치고 귀국할때 일본 코인 많이 갖고 오기를 고대 합니다... 그때 까지 계속 건강관리 잘해 하마군... 새해 복 다가져가도록... 타지에서 힘들텐데...
Kor-Jap Geocachers Meeting
Geocaching/Story 2010/09/20 11:22
Kor-Jap Geocachers Meeting
| A cache by a jum ma, 3pil, Winny Lee | Hidden : Saturday, October 02, 2010 | |
| Size: |
Difficulty:![]() |
Terrain: ![]() |
Welcom to Korea!
We will meet at 7:00 PM on Oct 2.
Place is a restaurant that managing by 3pil named WANGDDUKKEUNGSAMGYUPSAL.
We will enjoy SAMGYUPSAL(Pork belly) and SOJU.
Welcome every cachers who stay in Korea,traveling, and visiting.
Trade caching stories, TBs, and Geocoins.
Place near from Sanbon station of Seoul subway line No. 4.
--------------------------------------------------------------------------------------------------
10월 2일 토요일 오후 7시에 만납니다.
장소는 3pil님이 운영하시는 왕뚜껑삼겹살 집입니다.
맛있는 삽겹살과 소주를 즐기면서, 지오캐싱 이야기를 나누고
TB와 지오코인을 교환할 것입니다.
한국에 계신 모든 지오케셔를 환영합니다.
여행중이시거나 잠시 방문중이신 분은 누구 든지 참석해 주십시오.
장소는 서울지하철 4호선 산본역에서 가깝습니다.
Place is a restaurant that managing by 3pil named WANGDDUKKEUNGSAMGYUPSAL.
We will enjoy SAMGYUPSAL(Pork belly) and SOJU.
Welcome every cachers who stay in Korea,traveling, and visiting.
Trade caching stories, TBs, and Geocoins.
Place near from Sanbon station of Seoul subway line No.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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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일 토요일 오후 7시에 만납니다.
장소는 3pil님이 운영하시는 왕뚜껑삼겹살 집입니다.
맛있는 삽겹살과 소주를 즐기면서, 지오캐싱 이야기를 나누고
TB와 지오코인을 교환할 것입니다.
한국에 계신 모든 지오케셔를 환영합니다.
여행중이시거나 잠시 방문중이신 분은 누구 든지 참석해 주십시오.
장소는 서울지하철 4호선 산본역에서 가깝습니다.
10月2日(土曜日)午後7時に会います。
場所は3Pilさんが運営するSAMGYUPSALレストランWANGDDUKKEUNGです。
我々はSAMGYUPSALとSOJUをのみながら、ジオキャッシングのはなし、TBとCOINの交換もします。
韓国に留まっている(旅行中、訪問中)ジオキャッシャー皆様のご参加を歓迎致します。
場所はソウル地下鉄 4号線山本(SANBON)駅から近いです。
場所は3Pilさんが運営するSAMGYUPSALレストランWANGDDUKKEUNGです。
我々はSAMGYUPSALとSOJUをのみながら、ジオキャッシングのはなし、TBとCOINの交換もします。
韓国に留まっている(旅行中、訪問中)ジオキャッシャー皆様のご参加を歓迎致します。
場所はソウル地下鉄 4号線山本(SANBON)駅から近いです。
10/2 한일 양국간에 첫 지오캐셔들간에 교류 이벤트가 이루어집니다.
이번 작은 만남을 이후로 차차 유럽과 같이 아시아 지역도 지오캐싱문화가 차츰 정착하여
이것으로 하나의 문화로 자리를 잡기를 시작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저도 가고 싶음 마음이 있으나 ㅡ.,ㅡ;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일본에 그냥 머물러야 합니다.
허나 지난 9월 18일 있었던 한국가기전 마지막 모임에는 참석하였습니다.
추석을 맞이해서 외가에 오신 마에노 형님은 잠시 모임에 오셨었습니다.
자랑스럽게 오스트랴 캐셔에게 선물 받은 티셔츠를 선보이셨습니다.
다들 즐거운 표정이였는데 이 사진 먼가 쓸쓸하군요 (음식이 없어서? ㅋㅋ)
이번 서울 이벤트에는 타국 캐셔도 오기때문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링크를 클릭하시면 바로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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