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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일본] 도쿄 신주쿠에서 마지막 할로윈을 즐기는 친구들 10월 31일은 할로윈데이지만, 할로윈이 포함되어 있는 그달 주말이 언제나 그렇듯 행사들이 크다. 일본은 몇년전부터 조금씩 진행되오던 이벤트가 이젠 전국적으로 크리스마스보다 더큰 행사가 된 듯한 분위기다.어찌보면 크리스마스를 이어갈 이전 행사가 필요했으니 그것이 할로윈이지 싶다. 도쿄에 와서 보니 할로윈의 호박들이 사라지니 바로 생긴것들이 크리스마스 트리. 이렇게 생각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더보기
[일본] 니이가타 반다이 거리 (쇼핑타운) 할로윈이 뜨거웠떤 시부야와 마찬가지로 니이가타도 오타쿠들로 뜨거웠다. (응?)니이가타 아이돌들이 어마어마한 음성으로 열심히 노래를 부르던데, 이거야 원 듣기가 힘들어 걷는 것이 힘들줄 몰랐다.쇼핑타운이 워낙 크다 보니 주변 아케이들은 자연스럽게 도태 되어있는 상황이 되었다.그래도 역까지 가는 거리의 레스토랑들은 아이들에게 맛집등의 이유로 되려 인기가 많아진듯 하다.꽤 성황인듯한 모습을 보였다.센터 하부는 버스정류장으로 사용되고 있었.. 더보기
[일본] 영화 오쿠리비토 메인 촬영지 사카다(酒田)시 사카다는 JR 동일본 패스 // 나가타 · 니이가타 편의 최북쪽 종착역이다.니이가타현이 아니고 야마가타현인데 불구하고 왜 여기까지 올수있을까 했는데,니이가타 출 특급열차 이나호 종착역이 이곳이다 보니 그렇게 된 듯 싶다.이나호 열차는 오직 무라카미만 보고 달리는지 아줌마들이 제다 무라카미에서 내리더라.더욱이 객실 판매대도 무라카미 이전, 이후가 확연이 틀렸다.참고로 난 이나호 열차는 생판 처음 타봤다.지역 3대 도시라 하는데, 매우 썰렁 하.. 더보기
[일본] 일본 3대 사찰 젠코지와 나가노역. 일본의 절을 좀 다녔고 관심이 있었던 사람들은 유명 사찰들 정도는 귀에 익었지 싶지만, 이곳 나가노의 젠코지는 우리에 귀에 익은 아사쿠사의 센소지와 착각하기 쉬운 발음을 가지고 종종 헷갈리곤 했다.그래도 나름 일본 3대 사찰중 한곳이다.나가노 젠코지의 가장 장점이라 할것은 JR 신칸센에서 걸어서 불가 30여분 거리에 있다는 점.젠코지까지가 어찌되었든 쇼핑가로  조성되어있다는 점이다.하여 .. 더보기
[일본] 풍광이 아름 다운 가가미이케, 그리고 토가쿠시 사원과 닌자무라 //비가 연신 오던 때라 사진이 고르지 않아, 필터 떡질이 되어있는 사진이라 죄송합니다. ㅠ_ㅠ물방울을 아무리 지워도 지워지지가 않네요 //가가미이케는 걸어서 갈수도 있지만 의외로 거리가 있어서,오쿠사 입구까지 나오면, 셔틀버스 정류장에서 승차 후이동하는 것을 추천한다.약 5분정도 소요되며, 이게 거리적인 것보다 일차선이다 보니 아무래도상대쪽에서 나오거나 할경우 다 나올때까지 기다리거나 해야하다 보니 이동시간이 은근히 걸리는 편이다.그래도 .. 더보기
[일본] 쭉쭉 뻗은 나무숲이 매력적인 토가쿠시 오쿠사 토가쿠시 사원은 꽤 오래전 동일본 JR 광고 '성인의 휴일' 중의 한장소로 나왔던 장소이다. 잘 기억은 안나지만 JR 광고들의 로케이션들을 잘 보면 은근히 멀고 벅찬 곳들이 많았다.(물론 촬영하기 벅찬곳이지 일반적으로 접근하기 벅찬 의미란 것은 아니다)더욱이 열차로 접근은 불가한 지역이다 보니, 항상 다녀온 뒤 지갑은 텅텅 비어있기 일쑤.토가쿠시 사원의 관광 포인트는 총 3 포인트로 나눠져 있어서 오쿠사,.. 더보기
[일본] 센과 치히로의 배경이 된 곳 나가노 시부온천 지구 (渋温泉) 앞서 썼지만 유다나카 온천 지구 그리고 나가노 산간지간 일대는 대부분 온천 지구라고 보면 좋다.중간중간에 심심하면 보이는 것이 욕탕이다. 이번에 간곳은 센과 치히로의 모티브가 되었던 장소였던 시부온천 지구다.겉에서 보이는 전경은 흔히 보이는 일본 온천 마을과 다를것 없지만,입구에 다다르면 꽤 아기자기한 마을의 모양세를 보여준다.이곳은 서로들 공통 온천을 운영하여 각 료칸들은 숙박객들은 온천 투어링을 할수있게 만들어놓았다.덕분에 숙박객들은 해.. 더보기
[일본] 나가노 지고쿠다니 (온천 원숭이) //중국꺼 열심히 쓰다가 갔다온 일본 외편입니다. //츄부지방의 나가노현은 일본 정중부의 북알프스 틈사이에 껴있는 큰 도시로 인구 40만의 도시다.1998년 동계올림픽을 개최하였고, 현재까지 무수한 일본영화의 로케이션지로 각광받고 있는 장소이기도 하며,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주무대도 이곳이였다.(물론 몇몇 장소는 호쿠토등지에서 찍었다)그만큼 나가노시에서 영상 로케이션에 많이 지원을 하고 있는 실정이다.아무래도 신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