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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만 보면 나는 아톰이 생각나는 이유가 뭘까? 이날은 친구가 급하게 회사 업무가 있던터라 약속이 취소가 되었다. 나는 갑자기 할일이 없어져서 길잃은 오리마냥 아침부터 동네 이곳저곳을 슬금슬금 걸어다녔는데, 그러다보니 동방명주방향의 터널앞인 것이다. 위사진은 택시 잡기전에 찍었던 사진. (-_-;; 동방명주 앞 아이스크림 가게 의외로 맛있어서 두번이나 사먹었었다. 내가 남방의 맛없는 아이스크림만 먹다가,오래간만에 먹었.. 더보기
[중국]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4월 상하이 여행 상하이는 꽤 많은 친구들이 거주하고, 나름 베프가 있는 곳이라 자주(?) 가던 편이였는데이번 여행에서 꽤 황당하고 무서운 일을 겪어서 한동안 못 갈지 싶다. 사실 내 아이스러운 호기심만 좀 없었으면 이러한 일은 안겪었을텐데 사람에대한 경각심이 없다보니겪지않아도 될일을 겪어서 다음부터는 항상 긴장감을 늦추지 않기로 다시금 마음 먹었다.요즘 해외에 있다는 것을 잊고 너무 나태해진 것 같다.상하이에 대해 좀 이.. 더보기
[중국] 부재자 투표를 빌미로 시작한 홍콩과 마카오 여행. - 2 개인사정으로 블로깅을 못하였습니다. 6월은 주변분들은 아시지만 한국에 다녀왔고,7월은 정말 피치못한 사정으로 지금도 조금 고생중에 있습니다. =_=; (중국와서 탈만 나는듯 하네요) 다음달에는 중국내에 딱 4일만 머물기 때문에 1분기들의 내용들은 대부분 정리해놓을 예정입니다. 마카오는 워낙 많은 한국인들이 무박코스로 관광하고 블로깅 또한 많이 하는 곳인지라 인터넷을 조금만 검색해.. 더보기
[중국] 부재자 투표를 빌미로 시작한 홍콩과 마카오 여행. -1 광시 난닝은 성도이긴 하나, 한국인 거주자는 대략 200여명 남짓한 것으로 파악된다.그것도 대부분 유학생과 선교사로 아무래도 아직 개발도시다 보니 그 수는 많지 않은 편이다.그나마 거주하고 있는 사람의 경우도 종사업의 경우 대부분 요식업과 미용관련.난닝 거주자들이 광저우 대사관까지 갈일은 그다지 많지 않을 것 같지만,그래도 부득이하게 국적관련 문제등이 생겼을때는 결국 이래저래 6시간 가까이 걸리는 광저우 까지 가야하니 아무래도 이점은 번거로.. 더보기
[여행] 광시 베이하이 2시간 여행기 중국에 생활을 하며 두번째로 갔던 여행코스다.여행이라기보다 중국 생활 1개월만에 무료해졌던터에 바람이나 쌔러가자 하며 갔던 곳인데, 우선 이야기 하자면 베이하이 하면 나같은 경우 광시에 거주하니 아무래도 베이하이를 가장 먼저 떠올리지만, 기본적으로 중국인들의 경우는 그렇지 않다고 한다.외국인의 경우는 광시 살지 않다 하더라도, 지도를 보게 되면 대표 지명으로 당연히 베이하이 - 광시 지역이라고 보.. 더보기
[생활기] 광시는 어제부터 5일간 청명절 휴일에 들어갔습니다. 중국의 5대 명절중 하나인 청명절이 시작되었습니다.광시족은 노는 것을 너무나 좋아하는지 내가 학교를 다니는 건지 놀러 온건지 모를 정도로 휴일만 가득한듯 합니다. 뭔가 휴일에는 알차게 보내야하는 것이 분명하지만, 난닝 날씨가 매일 꾸질거리기에날이 갈수록 귀차니즘은 상승해 갑니다.이와중에 TV에서는 열심히 청명절 행사방송을 하고 있더군요. 아쉬운데로 지하철을 타고 민가호 나가보았습니다.(참고로 최근.. 더보기
[생활기] 중국 광시 난닝에서 한달째 생활중입니다. 광시 난닝은 중국에서도 서남쪽 구석에 박혀있는 시골 촌구석으로 윈난보다도 어찌보면 더 외진 곳입니다.우리에겐 광시 보다 구이린으로 잘 알려진 지역으로 실제 이지역부터 구이저우 윈난을 하여 중국 서쪽 지방의 자연 경관은 상당히 수려해지는 만큼 열차를 타고 다니면 구이린과 같은 지형을 상당히 많이 볼수 있습니다만, 광시지방자체는 의외로 관광자원이 상당히가 아닌 거의 없다싶히.. 더보기
[중국] 중국 샹그릴라에서 베트남 사파까지 - 사진편 샹그릴라 호스텔 내. 여름인데도 불구하고 영상 10도 아래까지 떨어졌던 곳. 야딩 풍경구의 밤은 두툼한 옷이 필수였다.중국의 밤문화? 머랄까 어디가나 별거 없는데 불구하고 흥이 꽤 넘치는 민족이다.시끄럽다면 매우 시끄럽지만. 여행자로써는 이것도 꽤 유흥 넘치는 볼거리다.감기가 걸린뒤 고산병에 허우적 거리는 것도 모르고, 샹그릴라 내려가려고 가던 날 아침. 바쁘게 먹을 것을 슈퍼에서 샀는데 불구하고길이 그렇..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