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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24 2012 New Year Party with Japan (1)
  2. 2011/12/24 2011년 일본 망년회 - 고탄다 편.
  3. 2011/07/24 [Event] Dynamic Korea Event
  4. 2011/05/15 GCer Friendship Party (1)
  5. 2011/05/05 지오캐싱 사이트가 완전히 새단장 하였습니다.
  6. 2011/04/27 Hanami 이벤트 :)
  7. 2011/04/27 April Meet & Greet 2011
  8. 2011/02/13 Garmin사의 멀티캐시 전용 컨테이너 Chirp
  9. 2011/01/30 [Seek] 정신없이 다니다보니 벌써 735개.
  10. 2011/01/05 700found 기념 자화자찬 지오캐싱 동영상 -_-;;; (2)

2012 New Year Party with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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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nny Lee 2012/01/31 10:06 address edit & del reply

    하마군 수고 많이 하셨어요..

2011년 일본 망년회 - 고탄다 편.

무려 몇개월만의 포스팅인가! 헐~퀴.'-1
지난 3일날 한국에서 망년회를 하긴 했는데 결국 불참. (죄송합니다. 선생님들)
일본도 같은 3일날이였으나 10일로 연기되어서 실장님이 허락을 하셔 운도 좋게 참석이 가능했다.


KRT 통해 예약한 티켓으로 값싸게 다녀올수 있긴 했는데 이리저리 좀 서투른 진행이여서 좀더 안정화가 필요한 여행사였다. 
(필요치 않은 미팅을 무리하게 진행하지 않나.. 우편으로 보내면 되는것들이였는데, 구지 출국 4시간이나 전에 오라고 오라고 한건지 거기서 좀 좌절) 

어찌되었건 벅찬 마음에 일본 도착. 
공항에서 '냉정과 열정사이' 의 다케노우치 유타카도 봄. (목소리 개간지~라서 바로 알아봄 ... 남자배우를 더 좋아하는 .. ㅠㅠㅠㅠ)


 
첫차 타고 오는데 반대편에 패션을 아는 일본 답다. 
그 어느 누구도 일본의 노동자와 노숙자의 패션을 따라 갈순 없다고 생각.

 
내 캐시는 얌전히 잘 있더라. 내가 한국 간뒤로 몇명 더 다녀가긴 했지만 워낙 외진 곳이라 방문객은 뜸했지만. 
못본사이에 담배질 하던 장소에는 자판기가 들어섰다. 미리좀 집어넣어두지. 담배연기때문에 괴로웠다고. (이사했던 주원인)

 
오전시간에느 친구놈과 스벅.  


 
이케나 어디나 일본 대형 매장 앞에선 오픈전에는 이런 괴현상을 바라볼수 있다. 신기할 따름. 
이번은 난 초(超) 관광객모드이니깐 동참하여 들어갔으나 뭐가 의미 있는지 하나도 모르겠더라능.

 
친구님이랑 밥먹고 헤어지고 지유가오카로 갔다. 
캐셔 어르신들과 다니기 위해서. 시부야에서 민간노선 타기도 처음이고 서부구간은 자전거 타고 간적이 없고 했기에 
완전 생소했음. 


 
보이는가 우월한 빅맥 200엔.
한국에 빅맥먹고 나서 '오 쉣' 이리 맛없나 했더니 저 싸고 푸짐한 양상치의 맛에 입이 고급화가 되었나 보다.
야채좀 많이 넣어 줘봐 이것들아.

 
여긴 역위가 병원인데 졸라 멋졌음. 저거 다 덩쿨이다. 


지유가오카 팀. (인원수로는 젤 많은 인원이 우글우글 다녔다.) 다니면서 사람들에게 위화감 조성함. 


이 학교 건물들 다 이뻤음. 무슨 공대더라~ 아! 오오카야마 공과 대학!




 12월 중순인데도 단풍이 만발해있다. 봄에는 사쿠라가 미친듯이 만개. 후헐~

 
딸기 샵인데 안에는 잡화류로 팔더라. 여기서도 지오가오카팀은 위화감 조성.
... 무서웠다 내가 옆에서 보는데. 우글우글. 지나가던 아줌마가 무서워서 멀찌감치 떨어져서 후다닥 달려가더라. 
어떤 아저씬 전화기를 만지작 만지작.. -_____________-
나고야에서 신고당했다던 어떤분이 생각나는구나.


다니다 보니 미친 정글짐옆에도 역시나 캐시는 존재했음. 

 
모델시켜달라던 아줌마들 발견.


저녘 5시부터 모여서 모임장소로 이동. 나름 G社라고 써있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 대폭소)
작년만치는 않지만 역시나 많은 인원이 모였다. 이번년도는 각지에서 모임을 또 열다보니 따로따로 나눠진것도 없잖아 있는거 같기도 하다. 


올해부터 시작한 열혈 GB 진원이형님. 시작한지 3개월만에 350개가 되어버림. (헐퀴) 
사실 다른일들도 있지만 형님이 매우 뵙고 싶은것도 꽤 많이 포함되었는데 진짜 뵙고 엄청시리 반가웠다 ㅋㅋ 
뒤에는 나오미상 역시 ㅋㅋㅋㅋ 대박 ㅋㅋㅋㅋ '너 여기 왜 있어 ㅋㅋㅋ' (진짜 이렇게) ㅋㅋㅋ

너무 신나게 놀던터라 이날 모임사진이 진짜 한장도 없다. -_-;;
카즈상도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 (이름 하나하나 대기도 민망할정도로 그냥 이날 뵌분들 거의다 아는 분들이고 새로뵌분들도
나를 안다고 해서 민망했다 ㄷㄷㄷㄷ) 덕분에 이번에 갔을때 신년회 이벤트 동시진행건도 됬고, 
앞으로 할려고 하는것도 잘 진행될듯 싶성 하다~  


새볔까지 디지게 돌아댕기다 늦게 들어왔는데도 일찍 일어났는데 오마이갓 시계가 왤케 좋니~


싱글룸은 아래쪽 15층 까지였나 그런데 난 업그레이드 되서 21층이였다. 
그래봐야 쪽방임.  (쉣)
 
프린스 호텔의 조식은 정말 아니다. 호텔에 껴서 파는 세트 가격이라면 모를까. 현지에서 1500엔가량이나 주고 사먹을 가치는 절대 아니다. 
먹다 뱉을뻔했다. 후레이크 먹고 주스 좀 먹고 말았음. (....입이 고급인것냥 말함)

이러고 음식탓하면서 선샤인을 빠져 역으로 가는데 얼퀴 내 아이폰. Omy shit! 하면서 다시 달려갔다. 
에이 이것도 올라가라나보다 하고 선샤인 60으로 올라가서 경치 구경이나 했지. 
하아~ 안올라왔음 후회할뻔했네. 후지산 좋네~ 언제나 올라갈꼬. 2012 이후? (머래) 이러고 있었다. 


 선샤인 크리스마스 시즌이라고 이쪽 저쪽에 커플상품이 즐비해있더라. 하트 뿅뿅 난리도 아니더라능.
더군다나 ... 심지어 남자 커플까지 발견. (남의 대화 엿듣는게 취미는 아님)


졸라 우뚝 서있는 후지산. 후지산은 진짜 바로 밑에서 보면 감동이 쏴악 몰려오는데 사정사정 하다보니깐 여지껏 올라가보지도 못하고.
작년에 이벤트 맞춰서 갔어야하는걸 시기 놓쳐서 못간게 현재까지 후회로 남고 있다. -.ㅠ


도쿄타워 이제 개나 줘라 하는 스카이츠리. 현존 최고 높이지만 올라가기 무섭게 다른나라에 물려주게 되었심. 
NHK에서 전파수신장애를 해소하기 위해 600억엔을 투자에서 만든넘 답게 진짜 올라가는 족족 멘션옥상에서 바라보면서
석양질때마다 보았는데 이리 완공된녀석을 보니 감동쓰나미다.


 


1년동안 이 스페리안스테어에서 하는 프리마켓 한번도 오지 않았는데,
어찌 아다리가 이리 잘맞던지 내려오니깐 이걸 하고 있더라. 물론 살건 이시간에 전혀 없음.
1시이후에나 떨이제품 있을까 말까하다. 얘들이 돈맛을 알아서 말야- _- 걍 안깍아줘. 


아사쿠사에는 야키만주 사먹으러 왔다. ... 오직 그거 하나. -_-;;;;; (미친거임)

 


인간적으로 사람 정말 개많다. 여긴 한번도 설렁설렁 걸어다녀본 기억이 없어.... 싫은데도 오게 되는 이곳은 먹거리 장터임.
아 맛있다. -_____________-a



너무 크다 이놈은.. -_-;;; 한장에 넣을수 있어요 하는 할아버지께서 거울을 아래에 넣긴 했는데 외곡이 너무 심했다.



스카이 츠리 주변은 진짜 완공전에는 아무것도 없는 그냥 거주지역이였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변화가 될지 좀 궁금하다. 
더군다나 하도 방송에서 구루메구루메~ 명소가 어쩌구 (하나도 아니면서 방송에서 조장) ....
 탑에 올라갈수있게되는 내후년이 되고나면 알수있겠지 변화된 모습~ 

 


하도 배가 고파 먹은 치라시. 한국에서 먹는 것하곤 틀리다. 
방사능 덥밥.(농담이라도 이소리 했다가는 별별소리 다 들음) 
후리카케 따위는 뿌리진 않는다~ 그것만으로 매력덩어리.


270엔 맥주집은 널리고 널렸지만 마감시간때 가면 음료수고 뭐고 농도가 흐려서 먹는 의미가 사라진다. 
한마디로 쉣임. 질이 떨어짐. 이런대는 빨리 털고 빨리 빠져야함. (hit and run!)


후지산의 노을을 봤어야는데 끝내줬다 이날 ㅋㅋ


국제전시장 모습. 이리 멋있었나. (-_- 다시 생각해보는중) 
위에 UFO 한대 착륙하면 딱 안성맞춤일듯하다. 


비너스 포트는 카지노있던 장소도 어디론가 사라지고 지금 람보르기 따위 가져다놓고 전시중이였다.
관심없었지만 남들 다 찍고 한정판이고 유명하다길레 나도 가서 몇컷 찍었음.


몇개월 사이에 바뀐매장들이 좀 됨. 돈버는건 역시나 기업과 인테리어 업자들 뿐. 


1층에 있던 매장들이 싹다 밀리고 아예 펫샵으로 바꼈다 거대 펫샵. 
끝내주더라. 침 질질 흘리면서 다녔다.


졸라 귀여웠음 이놈. 


오에도 온천. 

온천이라지만 말만 온천이지 걍 거대 찜질방 (한국 찜질방모습에 찜방을 없애고 온천을 집어넣은것 뿐)
허나 쉴곳도 없고 괜찮다고 하길레 가봤더니 나에겐 영 아니올시다였다. 다신 안가. 





하네타 4층. 하도 광고 때리던 장소라 한컷 남겨놨다 이번에는


도깨비 티켓이 한국 뿐이라 이시간에 한국인들만 이리 많았다. (허이쿠야... -_-;) 
No comment 였음.



중간에 이분저분 꽤 많이 가셨지만 단체 사진. (나도 끝무렵에 자리를 먼저 빠져서 저기 없음.)
모두 반갑게 맞이해줘서 고마워요! 또만나요 :)
아시아가 하나되고 모두가 하나되어 오메가 이멘트를 만들때까지~ ㅋㅋ 
열심히 움직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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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Dynamic Korea Event

오랜만에 포스팅입니다.
지오캐싱관련 실수기 포스팅은 근 4개월만인거 같네요. 
일본 다녀오고 나서도 굴곡 많은 사건사고가 있었습니다. 정리가 되고 이젠 돌아와 제 본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캐셔?? -_________-;는 아님)
본일 (일요일)은 3개월전부터 뉴욕커님께서 준비해 오신 Dynamic Korea Event가 있었습니다.
사실 7월 3일이였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미뤄진 행사입니다.


이번에 새로 지오캐싱 샵을 개업 하신 DAD.... 일리 없음.

행사 장소는 뉴욕커님 아파트에 위치한 4층 미팅룸에서 이루어 졌습니다.
장소로 보면 솔직히 이전 대구가 조금 협소한 느낌을 주긴 해도 훨씬 아득하고 고층에 위치하여 전망좋고 훨씬 즐거움이 배가 되었었습니다.


높은 곳에 위치하지 않았기에 경관이 딱히 좋다고는 할순 없었습니다만 창가 전면의 빌딩들은 대체적으로 낮은 편이라,
한강쪽 시야는 뚫려 있는 편입니다.  그런지라 창가에서 바라보는 조망은 아주 나쁜편은 아니였습니다.  
나중에 다시 확인해야겠지만, 여의도 불꽃축제를 이곳에서 바라보는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보이기에,  후에 이걸로 이벤트를 열어보면
좋지 않을까 적어봅니다. (-_- 이런 고급정보를 으헐헐)


한국에 이벤트 한다고 그스박에서 보낸 이벤트 물품. 나 패치 먹고 싶었는데 랜덤물품이라,
제꺼 안에 허접한것만 있었습니다.  나에게 랜덤 아이템 운이란 항상 ..그렇지요 뭐.
난 열심히 일해서 벌어먹고 살라는 '착실하게 성실하게 땀흘려 살라' 라는 신과 '요절복통 뒤죽박죽 인생'의 신만 있나 봅니다.
이런거 하나에도 운이 안따라 주냐 ㅠ^ㅠ


코인북들.




이분 지오캐싱 알라뷰 하면서 이야기할때 감동이였슴니다.. 맞슴니다.
지오캐싱 없었으면 지금의 나도 없었습니다.
사실입니다. 지금의 나를 있게 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진심임.  신흥 종교임. (미침)



새로 오신 분인데 캐나다에서 공부하다 잠깐 들어오셨다가 1년뒤 다시 들어가신다고, 대화를 안나눠봐서 자세한건 못들어 보았네요.
이전과 다르게 그냥 귀동냥으로 이야기 넘겨 짚어듣고 딴짓하는게 습관이 되버려서 이 나쁜 습관을 고쳐야겠습니다 ㅠ^ㅠ


멋지게 생긴 뉴욕커 아저씨의 진짜 아들님.
목소리가 짐 상영중인 트랜스포머 주인공 남자와 비슷합니다.


이번 한국 Souvenirs가 이거라고 얼뜻 들은거 같은데 나한테 메세지를 뉴욕커 아저씨가 보내줬음에 불구하고
멍청한 핸드폰이 보드 바꿨다고 인식 못해서 받지를 못했습니다. ㅠ^ㅠ resending! reseding 왜치기는 이미 시간이 많이 지나버렸습니다.


내가 일본에서 가져온 20개의 지오코인중 5개는 한국에 떨궜고 15개의 지오코인은 미국으로 히트맨의 손을 거쳐 날라갑니다.
나머지 5개는 한국에 whip님과 조카분에 손에 넘겨져 미국과 한국땅에 돌아다니게 됩니다.


귀염둥이 녀석 댄님의 아가씨인데 아주 꼬꼬마일때 봤는데 정말 많이 컸더군요.
이녀서글 보니깐 정말 아이크는걸 보면서 세월이 흐르는걸 세삼 느끼는 듯 합니다. -_-;; (노티냄)




조금 늦게 도착한 수원의 아줌마 님. 항상 건강하신 분이십니다.



뉴욕커 아저씨 가족내외 분들입니다.
*-_-* 제가 오늘 좀 많이 창피하고 쑥스러운 일이 많았습니다.


릴리즈더그 부부입니다.
이녀석은 방댕이를 좀 맞아야하죠. 나이를 어디로 먹는지. 부부가 즐겁게 사는건 정말 본받아야 할점.


담주에 미국으로 가는 히트맨입니다. 잘가 히트맨.


어째 외국인이 더 많은 한국 지오캐셔 모임.
일본내외는 외국인이 안오거나 외국이끼리 모이기에 친목회를 형성하여 서로 초대하는 성향인데
그거 보면 두나라 같이 즐기는데도 불구하고 붙어 있는 국가 끼리 특이하게 즐기고 있는 점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여담이지만 전 참석 불가능하겠지만 이번주 금요일 29일에 이벤트가 있으니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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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er Friendship Party

GCer Friendship Party

時期 : 2011年 5月 28日 土曜日 · 午前 11:00 - 午後 5:00

場所 : アメリカ軍 横田基地内東京都

5月28日、午前11時、横田基地の福生ゲート(第二ゲート)の駐車場で集合
高校生以上の大人は、パスが必要
身分証明書(パスポート、免許証などの写真入の証明書)必要
運転免許証は、8桁の暗証番号の打ち込みが必要です(3回チャレンジで、ミスすると基地内に入れません。これはマジです。実際に入れなかった人を見てます。運転免許証の暗証番号は、他の所で使う必要が無いので、皆さん、意外と忘れてるケースが多いので、ぜひ確認を。古い運転免許証を持っていて、本籍地記載されてる方は問題ありません)


이번 5:28일 토요일 일본내에 활동하는 Geocacher 친목회를 훗사시에 마련하였습니다.
활동하고 계시는 많은 분들께서 참석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석하실분은 위의 링크를 통해 facebook에 참석의사를 밝혀주시면 됩니다. 


ps..
이번에 일본에 있는 제친구 3명이 참석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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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ackcollegewire.com 아가 2012/01/05 08:27 address edit & del reply

    수박 겉 핥기

지오캐싱 사이트가 완전히 새단장 하였습니다.

Geocaching.com 사이트가 그동안 앞에 st를 붙여 베타 테스트던것을 끝내고,
서버 공사를 끝남과 동시와 함께 개편을 끝내었습니다.

이번 개편에는 언어에 한글로 변경도 가능하여 한글로 이제 지오캐싱이 가능하여 졌습니다.
그동안 수고해주신 한국 지오캐셔 어르신들께 감사드립니다.


하단에 Choose your language : english 라는 부분을 클릭하면 한국어라고 자랑스럽게 -_-;
허나 실지로 표현되는 한국어 부분은 많지 않습니다. 한국어 스탭이 따로 배정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 지원인 보란티어로
현재 각국에서 하고 있는 거기 때문에 할수있는 부분만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저기에 표현된 것만으로도 전 참으로 굉장하다 싶네요. 국내에는 캐셔도 100여명도 안되기 때문입니다.
한국어로 눌렀을때 따지면 모든 메뉴얼도 한국어로 나와야 정상이지만 아직 거기까지는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 영어를 하지 못하는 남자니깐요. (-_- 흐믓하.ㅁ.......지 못함.. ㅠㅠ )
일본 캐셔는 3000여명이 넘는데 불구하고 아직까지 메뉴에 나오지 않아있습니다.
일본도 하고있다곤 하는데 알아서들 잘 해서 그런감 ㅡ.,ㅡ; 물어봐야겠네요.


특히 열정적으로 수고해주신 푸른하늘님께 감사드립니다. (수술중이라고 제가 늦게 소식을 접했는데 빨리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많은 분들이 좀더 편하게 지오캐싱을 즐길수 있음 좋겠습니다.
다만 번안이 완벽하지 않기때문에, 조금이라도 리딩이 되시는 분이시라면 영어로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젊으신 분들은 공부도 되는 편이기 때문에 가급적 영어로 진행하시길 바라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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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mi 이벤트 :)

일본에서는 전국에서 모이는 이벤트중 제일 큰 이벤트가
이 4월달에 하는 Hanami 이벤트다.
허나 이번 3.11 지진으로 외국인들도 그렇고, 토호쿠 지방에 거주하는 캐셔, 그리고 몇몇 캐셔는 보란티어를 하러 가기도 했다.
그런 이유로 작년에 비해 턱없이 줄어든 인원이였지만(작년에는 300여명이였다고 한다.) 
허나 이번년도도 100여명이 넘게 참가하여 여전히 일본은 아시아에서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지역임을 보여준다.
진짜 재미없게 사는 사람들도 정말 많다. 역시 사람 사는 'WORLD'니깐.

장소는 처음에는 우에노였는데 이다 저다 말이 인파도 그렇고 그래서 그런지, 결국은 오지공원으로 옮겼다.
참고로 이쪽 근처는 사원이 드럽게 많다 정말로. (일본 자체가 수두룩하게 보인다만 여긴 안보려고 해도 길가에 넘 보인다)


동영상은 추후에 업데이트.

아로마코누나 임신 축하해요! ㅋㅋㅋ 뭐가 그리 급하다고
アロマコさん赤ちゃんおめでと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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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Meet & Greet 2011


한국에서는 올해쯤인가 부터 매달 말 금요일에는 Meet & Greet 2011 이란 이벤트를 한다.
뉴요커 아저씨가 대구에서 서울로 파견오시면서 이벤트를 더이상 하지 않는 한국땅에
자신이 이벤트의 씨앗을 내리노라 하시는 -________________-; 그런 느낌?

허나 오시는 캐셔분들은 거의 고정 맴버이신듯 하다.
한국에서는 그다지 사람들이 흥미를 가지지 않고있는 거 같기도 하고 잘모르겠다. -_- 나로써는 재밌는데 분명.


이날 갔을때 내가 한국 오고 몇일 안되서 갔을땐데, 그뒤 사흘뒨가 다시 또 도쿄로 갔다 -_-;
으히힛 그래서 제대로 기억 안남.
하여간 이곳 모임 장소는 항상 고정이고, 고정 시간이고 고정 일이기때문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든 참석해서 
좋은 시간을 가질수 있다. 
4월 말인 돌아오는 4월 29일도 모임이 있으니 관심있으면 참석해보는건 어떨까.

신용산초등학교 옆 파리크라상 이촌점 2층에서 6:30분부터 8:30까지 모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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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min사의 멀티캐시 전용 컨테이너 Chirp


나온진 조금 되었으나 아직 사용자가 그닥 안보이는듯 하다.
그리고 이녀석 가격은 조금 쎼다. 외화 22$
허나 호환기종인 오레곤 이후의 가민사의 전 아웃도어용 GPS라면,
이 Chirp라면 힘들여서 멀티캐시찾을때 찾고 난뒤 시간을 한참 소비하여
좌표를 입력하는 수고를 덜수 있게 되었다. 
사용방법도 간단하고 수명도 1년씩이나 되고 (사실 1년은 캐시 오너에게 있어서 은근히 짧다. -_-;)
이러한 제품은 유저들이 생각은 많이들 했겠지만, 실현을 못했겠지 싶다만,
지금의 발전 속도를 보면 개발대비 판매에 실소득이 남는다 판단하에 
제작에 들어간듯 하다. 
나왔으면 나왔으면 했었던 제품인데 나와줘서 고맙긴하지만, 아직 달러가 ... 팡팡 터지는 시기라 고민좀 해야겠소. 


본문은 하단 링크를 통하면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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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k] 정신없이 다니다보니 벌써 735개.

지오캐싱한지 올해 들었으니 이제 4년차다. (자랑스럽게 으쓱으쓱)
한국에서 실질적으로 하는 20대는 나밖에 없다고 하니 또 으쓱으쓱.... 외로워서 어쩔줄 모름.  
사실 몇몇 있긴 하지만 커뮤니케이션도 제대로 안되고, GB가 아닌 말 그대로 해보고 있는 캐셔들이라 ㅠ^ㅠ 
말 한마디 걸어도 대답이 안오는 나는 그저 눈물만 흐를 뿐이다.
캐싱이란게 가끔은 타인이 볼때에는 돈지랄이라고 하는데 별로 그렇지도 않다.  
우선은 그닥 사람들하고 어울릴일이 없어서 그렇고, 
어울리더라도 비슷한 사람의 경우면 끝나고 마시러 가는 경향도 없어서 차 한잔이 전부지 말이다.
더군다 한국 같은경우 점심패스 저녘으로만 때우는 경향이 강했다. 일본은 그런다고 했지만 실로 같이 다녀보면 꼬박꼬박 챙긴다. 
또 의외로 마시는 경향이 강해서 와서는 놀랐다.  한국이야 나의 상황을 아는 선생님들이시니
감사히 ㅠ^ㅠ 사주시는데 여기선 결국 나중엔 바쁘다고 2차는 내빼기 바뻤다. 
마시는 비용이 그야말로 아깝기 그지없다고 해야할까.. 한두번도 아니고.. ㅠㅠ;

요즘 개인적인 용무때문에 이곳 저곳 싸돌아다니다 보니 40-50미터 근방에 있는거 찾다 보니
또 100미터.. 150미터 -_0;;; 찾고 이런 욕심에 결국 줄줄줄. 
또 사람 만나러 간다고 가다가 줄줄줄 찾고. 

결국 700개 된지 언제라고 벌써 735개.

Traditional CacheOnly One #3



rimueseさん의 캐시는 간단한게 상당히 많다. 없거나, 혹은 당연한 위치에 있거나. 
이전에 캐시 찾는걸 봤는데 usb형 gps에 지도를 들고 찾는걸 깜놀했다. -_-;
좌표 표시로 그냥 찾는다니... 감으로 찾는것보다 더한 사람이다. 헉헉... 

이 곳은 아카바네 하치만 시나토 신사인데, 바로 앞이 학교라 그런지 그냥 덕지 덕지 다닥다닥 합격 관련 소원을 비는 내용이 많았다.
더군다나 사진과 같이 아름들이 열차의 합류지점이 보인다.  
요즘 맨날 돌아다니면서 열차선이나 열차만 찍는거 보면 진짜 내 자신이 끔찍함 ㅠ^ㅠ;;; 

Traditional CacheHappy road #1


이것도 rimueseさん의 캐시. 


반 동생이 자전거로 울집에서 왕복 60정도 되는 거리라서 오면 햄버거 산다는 조건을 걸었기에
갔는데 막상 한시간 반정도 밖에 안걸렸다.  오야마는 무려 700미터나 되는 긴거리의 길이 쭉 이어진 번화가인데,
나름 돌아다닐만 하다.  (사실은 일본 역 근교 거리는 다니다 보면 어디가나 다 거기가 거기지만 말이지만 -_-;)

Traditional CacheA Little Angel


림상 아무래도 사이타마에 사시나 보다. 
사이타마 팀이라는 호칭을 쓰면서 숨기는거 보면...  조만간에 다시 사이타마쪽도 군마쪽도 갈껀데, 
얼마나 찾을진 모르겠다만 그것도 다 림상꺼면 쉽게 찾을듯 하다. (사라진거 빼면 말이지..;)

이곳은 혼다 미나코 기념비가 역 앞에 있는 장소에 캐시를 설치 해놨다. 
차지 아스카라던가 이런 아저씨 그룹 밖에 모르는 나에게 아이돌을 가져다 놓으니 나로써 누군지 전혀 감 못잡고 있는데, 
나중에 보니 디스크렙션에 아주 상세하게 설명 되어있었다. 
급성 백혈병에 향년 38에 일찍 죽은 아이돌 가수라는데 국내에도 꽤 팬이 있었나 보다. 
재주도 많은 아가씨더만 (아줌마) ㅠ^ㅠ 


Traditional CachePark for train watching


제목 그대로 공원 이름도電車が見える公園이다.
갔다가 공원 이름 보고 완전 웃었다.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과도하게 웃는건 좀 고쳐야 하는데 잘 안된다.
이젠 모래면 서른인데 말이다. 흑흑 ㅠ^ㅠ 벌써 그렇게.


멋지다. 전차를 보며 꿈을 키우다니. 
저 탑이 뭔가 하고 가봤는데 주차장 같았다. 궁금한건 못참는 나니깐. 
못참다가  몸이 성할날이 없는 경우가 허다함. 이것도 고쳐야는데 묵묵히좀 넘어가자.

흔하디 흔한 캐시 숨기기 방식이라 그닥 애기할꺼 없지만 처음 찾는 사람들은 역시나 
시간을 소비하기 딱 쉬운 위치라 항상 이런 곳은 아직까진 위치가 정확하게 전달되는 GPS가 필요하다. 

꽃피는 3월이 되면 800개 찍을 분위기! 
사진의 모든 장소가 역-전차 라니 잔인하다.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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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found 기념 자화자찬 지오캐싱 동영상 -_-;;;



오덕오덕하게 축전을 바라고있었음. 하여 나 혼자 축전 영상을 제작. (-_-; 농담)

이번에 넣은 노래들은 많이들 아는 곡으로 넣었는데,
너무 유명한 곡인 Eric Prydz의 프자뉴인가..발음하기가 곤란하다..
하튼 GTA4하는데서도 라디오에서도 튀어나왔었다. 하우스 클럽뮤직으로는 손꼽는 음악. 
초반에 나오는 Boys Like Girls는 앨범 발매 당시에 빌보드 20위에도 들어갔을정도였다. 얘들 이쁘장하게 생겼음. 
(노래가 좋아서 한동안 얘들 노래만 들었었다.)

3-4월이나 되야 다음 영상이 올라오지 않을까 싶다. 
봄꽃이 물씬 풍길때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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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산 2011/01/06 12:07 address edit & del reply

    훗 축하드립니다. 올해는 더욱 분발하셔서 7000 을 달성하시길 바랍니다. 공부는? 뒤전으로 미루시고 ^^;

    • Favicon of http://hamagun.com hamagun 2011/01/08 15:26 address edit & del

      헝.. -^-; 안됩니다. 포기할수없어요. ㅠ^ㅠ
      둘다 포기할수없어요.. 제 블로그 타이틀이니깐요. 으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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