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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caching/Story

[Recovery] HY03-hanokmaeul, [maintenance] 종로 일대.

(코드번호로 검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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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오는 한옥마을.. -_- 외국인들의 방문이 저조하다.
왜지?

Traditional Cache HY03-hanokma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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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처참했다. 캐시통안에 그동안 온 빗물이 고스란히 다 들어있었다.
TB는 포근히 물을 다 빨아먹었고, 그동안 가득히 쌓았던 보물은 다 녹슬고 사진에 안보이는 것들은
차마 꺼내기 싫었다. -_-;;; (cache통이 아니라 물통이였으니깐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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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살아있던건 로그통이였는데, 사람들이 문제는 여기다가 로그를 안해놨던것.
다시 시작해야한다. ㅜ_ㅜ;

오늘 다행이나다, 새로운 방수팩 (초 비싼 애니락을 아는감?)
을 들고와서 거기다가 다 담았는데?헐 안들어간다.
간당간당하게 대충 껴서 집어넣었으니 다음에 가신분이 소감좀.. 적어주시면 고마울듯하다.
이리저리 정리하고 닭대가리 TB (딴나라에 갈때 넣을려했는데 걍 넣어버렸다)
넣고 돌아오는데 옆에 우유와 빵을 먹던 과장급 아저씨가 영 맘에 걸린다.

Traditional Cache Myunbo Cinema

여기는 그냥 명동 가는김에 들린건데
뭐 여전히 잘 있다. (이전에 명보사장님이시라는 분께서 무서운 눈으로 바라보셨는데
다행이 좋게 해결나서 그곳에 설치 잘했다. 지오제인있던게 큰덕이였을지도~)
확인하고 바로 떴다.
Traditional Cache Myungdong sanctuary

명동에 얼마전에 스웨덴에서 온 아저씨가 코인을 두개나 넣어놨다 그래서
코인이 3개.
강탈할겸 확인도 할겸 갔는데? 엉? 코인이 꼴랑 2개네? 잠보님이 넣어놓은거
스웨덴 아저씨가 가져간건지 아니면 누군가 가져가고 로그안한건지 알길이 없다.
하여튼 현지에 놔두고간 코인 2개를 가져가고 키티 TB 드랍, 캐슬 코인 드랍.

Traditional Cache Dongguk Univ - Gwanwoo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확인했는데,
멋쟁이 외국인 영어강사 길 아저씨가,
(청주에 내 TB 안심고 있는 나쁜 길님하고는 틀리다~
내 TB 시작만이라도 했음 좋겠어요. ㅜ_ㅜ 혹시가지고 노는것?)

하여튼 여기도 위치만 조금 바꼈지만, 좌표는 정확이 잘 있다. 이전 자리가 더 눈이 확뛰지만,
여기가 좀더 은폐하고 있다 라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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