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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caching/Hide

[Hide] 효창공원 Hide

오늘 동대문에 헤드폰 수리 맡긴걸 찾고,

숙대에 아는 사람 작품전을 겸사겸사 본뒤 보니깐~

효창공원이 비어있었다.

자! 이걸 가만 둘쏘냐. 사실 앞에 것들은 다 부~였다. 부~ 부~ 部!

 HC1-Wonhyo GC1AAZJ

 HC2-Park       GC1AAZ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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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창공원.

효창공원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몸바친 애국지사들의 유해를 모신 곳이다. 이곳은 본래 조선 제22대 정조의 큰 아들로 5세에 죽은 문효세자(文孝世子)의 무덤인 효창원(孝昌園)이 있던 자리이다. 그 후 경내에 문효세자의 생모인 의빈(宜嬪) 성씨(成氏), 순조의 후궁인 숙의(淑儀) 박씨(朴氏), 숙의 박씨의 소생 영온옹주(永溫翁主)가 안장되었다.
일제가 1924년 6월에 효창원의 일부를 효창공원으로 개발하고, 패망 직전인 1945년 3월에는 문효세자 이하의 무덤을 모두 서삼릉(西三陵, 고양시) 경내로 옮김에 따라 효창원은 사실상 유명무실해졌다.
광복과 더불어 환국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인 백범(白凡) 김구(金九)선생이 조국 광복을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친 이봉창(李奉昌), 윤봉길(尹奉吉), 백정기(白貞基) 의사(義士)의 유해와 안중근(安重根)의사의 가묘(假墓)를 1946년 7월 효창공원의 중심지에 국민장(國民葬)으로 안장하는 일을 주도적으로 처리하였다.
이어 1948년 9월에는 중국 땅에서 순국한 임시정부 의장과 주석을 지낸 이동녕(李東寧)과 국무원비서장(國務院秘書長)을 지낸 차이석(車利錫)의 유해와 군무부장(軍務部長)을 역임하고 귀국 후 서거한 조성환(曺成煥)을 공원 동남쪽 언덕에 안장하였다. 1949년 6월에는 김구 선생이 흉탄에 쓰러지자 국민장으로 공원 서북쪽 언덕에 모시어 부근 일대가 선열묘역(先烈墓域)으로 변하였다.
그러나 제2회 아시아축구대회 유치를 구실로 효창운동장이 1960년에 묘소 바로 앞에 개설되면서 약 15만 그루의 나무와 숲 속의 연못ㆍ섬 등이 헐렸다. 이같은 경로를 거쳐 1972년 서울특별시에서 효창공원 조경사업을 10개년계획으로 추진하는 동시에 일반인의 공원 출입을 금지하였다. 1977년 7월에는 건설부에서 ‘효창공원’으로 고시(告示)하였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60주년인 1979년 4월 13일 효창공원순국선열추모위원회 주관으로 7위선열합동추모제가 거행된 이후 해마다 계속되고 있다. 1988년 12월부터는 효창공원 정비공사가 정부 주도하에 본격적으로 추진되어 의열사(義烈祠)와 창열문(彰烈門)이 건립되고 묘역 확장과 정비가 마무리되고, 1989년에는 사적으로 지정되었다.
현재 효창공원에는 선열묘소 외 공원관리소ㆍ어린이놀이터ㆍ정구장 등의 편의시설과 북한반공투사위령탑ㆍ원효대사동상ㆍ대한노인회중앙복지회관 등이 자리잡고 있다.

어우 길다~

뭐 효창 공원은 저런 곳이다.

옆에는 백범김구전시관도 있고 한데 일반인들이 들어가지 못할 분위기더라. -_-;
그럼 F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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