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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caching/Story

[EVENT] BBQ in Syowa Kinen Park 2010

Event CacheBBQ in Syowa Kinen Park 2010

An Event cache by Team Tamacco Event Date: Saturday, 13 November 2010 
Size: Size: Large (Large) Difficulty: 1 out of 5 Terrain: 1 out of 5
久しぶりにBLOGをします。
この間に本当に色々なことがありましだ。
とにかく、また始まります。


일본와서 첫 정식 이벤트인데 불구하고 일요일이라고 쭉 생각한 나머지 이날 완전 막빠지에 도착해버리는 실수를 저질렀다.
그것도 내가 요네야마상한테 아이폰문제로 (이날 박살이 났다) 잠깐 전화를 했었는데, 아로마코상이 왜 안오냐고 하는거다.
허이쿠야.. ㄱ-; 

지금이라도 가겠습니다. (오쿠보였는데 그나마 다행이였지.)
문제는 학교누나 만나서 에비스나 가자고 했는데 불구하고 이연락을 중간에 받았다는거. 
어째. 미안 누님. 하고 가는수밖에. 

쇼와 기념 공원은 신주쿠 공원 200엔에 두배인 400엔을 받는다. 그에 달하는 크기를 가지긴 했지만 말이지.
어쨌건 호수도 그에 달하게 크다. -_-; 물론 들어가지 않고도 입구까지 절반이 규모가 큰 공원을 유지하고 있으니 기회가 된다면 가볼만 하다.
이날 워낙 늦게 가버린탓에 제대로 못돌아다닌게 한이라면 한이다. 


이날을 위해 집에서 김치까지 미리 담궈서 익혀뒀거늘.... -_-; 제길.
이미 파티는 끝나고 다들 집에 돌아갈 채비중이였다. ㅠㅠ 그나마 반가운 분들 이분 저분 만나고
오랜만에 뵙는분들도 계셔서 좋긴 했다. 역시 사람은 사람으로 마음을 풀어야하는 거.


먼저 아로마코상과 미미상과 사모님을 뵈었는데, 
미미상 사모님께서는 내...내가 매번 신세 지는데, 일본분들은 뭘 그리 신세를 많이 진다고 내게 'おせわになります〜’라는건지.. ㅠㅠ
감당안됨! 


빵모자 쓰신분이 pspider상. 원체 새로 만난분들도 많고, 인사 나눌 시간도 없었고, 나도 일행이 있던지라 술자리까지 갈수는 없었지만,
내가 정신이 없었던 차에 먼저 와서 한분 한분 반겨주셔서 그거 또한 감사하기 그지없었다.
카즈상은 조용히 뒤에 계시다가, 누나한테 내가 가니깐 그때 이제 입을 여시길레 소개시켜드렸다. -_-; 워낙 한류를 사랑하시는 분이신지라.
만나자마자 한국어로 인사를 시작하시는 열정이란 배워야할듯 하다. (난 영어부터 뷁이 됬으니 다시 도로묵을 고쳐나가야겠지 ㅠㅠ)


일본은 연령대도 그렇고, 성별도 그렇고 우선 다양하다는점이 좋은거 같다. 이번 한국도 전주내에는 이리 구성되어간다고 하는데,
내가 트윗을 통해 어울려볼까 했는데, 워낙 지역모임이 강화되어서 그룹이 되어서 그런지 좀 힘든걸까 잘 모르겠다. 
더욱이 내 자체도 요즘 이런저런 문제로 트위터란 sns를 꺼려하고 있기도 하고 말이다.
어쨌건 한국도 빠른 시일안에 수도권내에서 다양한 연령대가 어울려져서 카운터나 이런거에 매달리지 않고, 
같은 취미를 즐기고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이라는 걸로
모일수 있는 기회가 올수 있음 얼마나 좋을까 싶다만, 아직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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