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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agun Travel

[중국] 리장의 차마고도 승마장??



리장에는 여러가지 체험장들이 있는데 빵차들이 선호해서 손님들을 데리고 가고 싶어하는 곳중 한곳이

바로 이곳 차마고도 승마장이다. 


(재미난게 구글에는 표기가 되어있는 반면 오히려 바이두에는 표기가 제대로 안되어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이곳 차마고도 체험 승마장은 이렇게 매우 즐거워 하며 즐기는 손님들도 있지만, 

대부분의 뒤에 남자 손님들처럼 똥씹은 표정으로 타고 있다.


난 빵차타고온 특별 손님이기때문에, 매우 특별 대우를 받았다. 

(머래는 거지?)

拉巿诲

내표정도 썩었다. 이돈주고 여길 왜 왔지 하고.

그래도 나름 VIP라는 코스의 풍경은 꽤 절경이라고 한다. 하지만 금액도 금액이지만, 

거리가 워낙 멀기에 그시간동안 안장위에서 느끼는 고통의 쓰나미를 견딜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은듯 하더라.



수허고성 정보 는 중국어.


수허고성은 보호비로 40원을 징수했으나, 현재는 어떠한 이유인지 징수하지 않고 있었지만, 언제 다시 징수할지 모른다. 

어쨌든 내가 갔을때는 전혀 검사인원이 있지 않았고 파는 곳도 없었다는 점. 아마 너무 많은 공사판에 자기들도 양심(? 머라고? 설마.) 이란게 있었을지도. 

라기 보다 뭔가 이유가 있었던게 분명하다. 

개인적으로 중국의 다른 음식은 입에 잘 안맞았지만 국수나 꼬치구이만은 일류급이다.

수허고성 사이사이로 보이는 옥룡설산은 리장에서 보이는 옥룡설산과는 다른 색다른 느낌을 준다.

리장은 바쁘게 앞만 보고 걷는 곳이라 하면, 적어도 여긴 이렇게 앉아서 여유를 만끽하고 

공연도 보는 즐거움이 있다. 뭐 그렇다고 공연이 막 화려하고 재밌고 유익한 그런류는 아니지만

어찌되었던 또하나의 문화를 엿볼수있는 기회지 싶다.

인증샷 남기는건 어떤 나라를 막논하고 공통사항.

바로 옆에 있는 고성인데도 불구하고 리장보다 아직은 때가 덜 탄지라, 

관광객으로 먹고 사는 상점가인데 불구하고 행색들이 묘하게 다르다. 


리장은 우리가 흔히 아는 나시외에도 여러부족이 거주하고 있는데 주요 상권은 나시가 전부 가져가서

이하 라후족, 푸미족, 바이족, 이족의 경후는 경제사정이 아직도 녹녹치 않다 한다.

머무는 동안 매일 두세번은 나가서 먹어대던 우유 아이스크림. 진짜 최고였다. 

지금도 입에서 그 맛이 사르르르 녹아대는 느낌. 

여기서만 파는줄 알았는데 비슷한 느낌의 아이스크림이 다른지역에도 있긴 하더라. 


그래도 옥룡설산 초원에서 나온 뮈~~~르~~르~~크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