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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magun Travel

[중국] 텐진에서 충칭으로


텐진에서 들렸던 샤오미 매장.

한류 영향인진 모르겠지만 과도하게들 친절했다. 

겨우 멀티탭 하나 사려고 하는데 매장직원 4명이 우르르 몰려다녀서 당황했다. (중국 아들이 이렇게 일을 열심히 안하는데..)



텐진 구원화제(古文化街)라는 옛거리. 평일이나마나 중국은 어디가나 사람이 북적거린다.



한발자국 움직이는데 하늘로 고개가 절로 올라간다. 



중간중간 보이는 느낌이 괜찮은 곳들이 있었다. 

텐진은 시대별로 보이는 공간들이 있어서 2-3정도 머물면서 사진찍는 재미는 있을 듯 싶다.



템스강을 따라한 .. 보자마자 팡 터졌다.



몇장을 찍었는지 카메라에도 엄청 많던 이사진. 

왠간해서 아무렇지 않는데 도시 분위기하고 너무 아이러니 하게 맞지 않으니 계속 찍었었나 보다.



Yuan Family Residence



Marco Polo Square (马可波罗广场)



Tianjin East Station Ticket Office (天津东站售票处)




Jinwan Plaza (津湾广场)



텐진에서 CRH를 탄뒤 베이징으로 향했다. 

택시타는 대기시간이 오는 시간하고 엊비슷하였다는게 함은정.




Beijing South Railway Station (北京南) - taxi waiting area


Tiananmen (天安门)




Beijing West Railway Station (北京西站)


베이징의 역은 3개인데, 베이징역은 오래됬고 신역사는 남베이징역. 서부역사는 복잡하기 그지없는데 첨가본 입장에서 두번은 가고싶지 않던 곳.

솔직히 베이징은 이래나 저래나 그다지 호감은 안가던 동네긴 하지만 중국을 여행을 자주하게 되면 이래저래 몇번은 들리게 되는 곳이라 안갈수는 없는 곳이다.



생각없이 아침을 안먹어서 먹었던 맥도널드.

지방으로 갈수록 먹을수 없는 햄버거이고, 맛도 기괴해진다.

그러한 이유였는데 이후로 베트남 갈때까지 햄버거는 구경도 못했다.




열차안에서 게임에 열중하던 아이들. 


어찌나 열중하던지 깨서 잘때까지 게임만 하더라. 

우리 출발하고 텐진에서 홍수, 베이징에서 홍수가 나서 헐 이번 여행 대박이다 했는데 

열차도 그덕에 반나절 넘게 연착되어서 충칭에 도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