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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caching/Story

마카오에서 지오캐싱 했던 사진들.

이제는 너무 아득해서 기억도 안나지만 추억들로 남아서 올려본다. 

마카오와 홍콩은 킹리를 중심으로 굉장히 활발히 육성된 아시아에서 제대로 지오캐싱을 즐길수 있는 몇안되는 지역으로 

선전에서 광저우까지 최근에 그 손이 닿고 있다. 

하지만 중국은 GPS코드 체계가 틀리다보니 그 체계에 맞게 수정을 하더라도 찾는게 여간 쉽지가 않다. 


대체적으로 홍콩과 마카오의 캐시 난이도는 쉬운 편이다.

다만 홍콩의 경우 침사추이, 몽콕, 홍콩섬은 저질점핑이라 초보자의 경우 감이 없다면

공간감각이 있다 하여도 그냥 맛있는 거 먹으러 다니는 것이 여행을 망치지 않고 즐겁게 마무리 하는 길일것이다.

기억에는 인증 사진이였던걸로 ..

대부분 사원은 어디가나 캐시가 존재한다. 그렇기

구지 gps를 켜보지 않아도 이정표만 보고다니다가 사원을 발견하면 그때서야 app을 켜보게 된다..

얼마나 밧데리도 절약하는 녹색정신인가? (머래는거야)

마카오의 경우 아무래도 진짜 관광지이다보니 사람 많은 시간보다는 새볔이 좋다.

쓸데없는짓을 하다보면 너무 시선을 많이 끌게 되서 유실도 잘되고 수상쩍게 보는사람도 많아진다.


설마 이곳에도 있을꺼라고는 대부분 생각 못하겠지


갈때마다 모여주시는 킹리 내외 분들에게 고맙다. :) 

이들은 언제나 외지 캐셔들에게 오픈마인드이니 페이스북 통해서 연락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