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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e EarthQuake Kobe EarthQuake 코베 대지진때 엄청난 그 때를 기억하기 위해 위령탑과 복구를 일부로 안해놓은 잔해를 남겨놓은 공원을 찍어놓은 visit cache 다. 꽤 의미가 있다고 해야할까. 가끔 이런데 위령탑 보면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이거야 자연재앙이나깐 그렇다 치지만, 다른것들. 난 어차피 이제는 지구인들은 계속 같이 나가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아직은 세상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 보다. 지금도 끊임없이 싸우는걸 뭐. 아마 외계인이 확실하게 정체성을 가지고 출몰하지 않는한, (아마 나타나면 더 싸울지도 모르겠다? 하하하) 세계인들은 비좁은 지구안에서 끊임없이 치구받고 자기들끼리 싸워댈것이다. 아마 그건 지구가 멸망할때까지 끊임없이 그러지 않을까 싶다. 인류가 단 한명 남지 않는 이상 말이다. ..
The front of Kyoto Sta. The front of Kyoto Sta. 쭈우우우욱 내려와서 쿄토역 앞에있는걸 찾았다. 몇일만에 찾았는지 기억도 안난다. 하여튼. 기록상에는 나와있으니깐 찾은건 분명해. 여기있는건 무단횡단을 해야하고 이 주변은 미칠듯한 머글들이 대량 포착. 일본인들 뿐만 아니라 스페인, 미국인, 러시아, 콜롬비아 머 기타 우루루룰룩 으아아아~ 힘들다 말로하기 힘들정도로 한마디로 Moon Gate Open! oooooops 여기서 캐시 하려면 눈치 잘 살펴야한다. 주변 택시기사들도 하는도중에 엄청 이상한 눈으로 보기때문에 후딱 찾고 자리를 뜨는게 좋다. 머 앉아있는면 뻔히 보이는 장소라. 빼내는게 좀 성가셔서 그렇지. 위에 타워는 교토가 아니라 오사카다. 잠은 오사카에서 잤는데 (전날에 용무) 아씨 잠시 찾아볼려고 일찍..
Jet Lag 2 - Not the Eiffel Tower Jet Lag 2 - Not the Eiffel Tower 북해도다. 삿포로 타워. 여긴 볼일있어서 온게 아니라 걍 여행 하러 온거다. 여지껏 북쪽은 한번도 온적이 없어서 훗카이도는 뭔 동네인가 하고 궁굼했는데, 별로, 담에는 걍 간사이에서 놀아야지. 나중에 5월 중순이나 말쯤에 꽃보러 오던가. 아니면 눈 많이 오는 겨울에 오던가. 그거 아니면 그다지 오기 싫다. (솔직히 일본은 이젠 좀 지겹다 아는 분들 만나러 오는거 아니거나 볼일있어서 오는거 아니면 더이상 오기도 귀찮다. 이번처럼 볼일 있어서 오는김에 여행온다고 오긴했는데 오는 거 치고는 초~~~~~~~~~~~~~~~창거리 ) 삿포로는 뒷동네도 아닌 앞동네에서 버젓이 훌라 훌라~ (좋아하지 마라 XD 말이 이렇다는거~ 삐끼들이 많다는 얘기) 이건 뭐..
Urban Cache #3 - Shirakawa Kouen Urban Cache #3 - Shirakawa Kouen 굉장히 쉬운 캐시이며 쉬라카와 공원이라는데에 있다. 이곳에는 과학박물관도 있었던거 같은데, 너무 이른시간이라, 들린수 없던게 조금 아쉬웠다면 아쉬웠던 부분. 덤으로 나고야 성도.... 나고야 성 옆에 캐시까지는 한 15정도 더 걸어가야한다. 찾기도 귀찮을듯 하고 (돈내지 말길 바란다) 참고로 나고야 성 티켓은 500엔과 800엔짜리가 있는데 500엔은 일반 티켓이고 800엔 티켓은 조금 이쁜 티켓이다. 거기 티켓 파는 아가씨가 상당히 활발한 아가씨였는데, 일본은 역시 뭐든 비싸죠~? 하면서 수다 떨다가 들어갔는데 하튼 재밌는 사람이였다. 나고야도 재밌는 사람 만나기 힘들다. 간사히 지방을 넘어가면 사람들이 다 무섭거나(표정이), 춥거나, 재미없어..
Jet Lag 1 - Silence of the Clams Jet Lag 1 - Silence of the Clams 한국에는 고스트 캐시가 없기 때문에 이거 하는방법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 로그를 읽어도 잘 이해도 안되고, 걍 방문 캐시정도로 이해하고 갔는데 -_-; 좌표를 딱 갔는데 아무것도 없는 허허 벌판인 경우가 있지 않나 걍 방문 캐시정도로 이해하고 걍 찍는 정도로 갔다. (어차피 레일 패스니깐 부담없이 시간이 남으면 이런건 부담없이 찍었다.) 쿠와나라는 동네는 처음 가봤는데 수력 발전을 하는지 좀 요상한 게 있는데, 방파제도 아니고 멋도 아닌 요시무리한게 깔려있고 고 옆에 바로 공원이 쭈욱 조성되어있더라. 뭐 여기도 공원조성이 역시 잘 되어 있다. 여긴 그냥 좀 공간만 활용되고 사람이 부빌때가 된다 싶으면 전부 공원화 된다. 참 대단한 나라다. 반대로..
Don-Don-Don Don-Don-Don 일본의 큐슈지방인 사가와 후쿠오카시의 왠만한 캐시는 전부 Penguin-Pingu 이아저씨가 관리 하고 있다. 얼마나 귀여운 이미지인가. 정말 귀엽지 않은가. 이름답게 박아둔건 귀엽다가도 하드코어하게 박는다. 약속이 있어서 올라갔는데 숙박할곳이 없어서 사가로 돌아갔다. 그김에 사가에 캐시를 한번 찾아볼까 했는데 마침 근처에 돈돈돈 이라는 곳이 있길레 이곳 가면 딱 캐시 위치가 정확하게 location 정보에 딱 뜬다. 걍 바로 찾는다. 아 '뻔히 보이네~' 정도랄까? 걍 바로 꺼내진다. 너무 간단해서 웃음이 나올정도로. 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설마 여기겠어 하고 다른데겠지 하고 앉아있다가 밑에를 봤는데 '하하하하하' 하고 웃기만 했다. 사가도 뭐 다닐만한데가 있긴한데 제다 공원. 뭐..
Tateiwa Big Rock (faild) Tateiwa Big Rock 난 이거 캐시 유실인줄 알았는데 캐시가 있다네. FTF 놓쳤다 제길슨. 이거 찾으러 갈려고 하면 장작 1시간 반정도 산을 올라야 한다. 존나 힘들다. 토나온다 정말로. 이 바로 옆에도 캐시가 있는데 거기도 토나오게 땅꿀을 파야한다. 솔직히 둘다 하기 싫다. 나가사키 캐시들은 다 산타고 산타고 산타고 산타고 이래서 갠적으로 비추천. 워터풀 제외한 나머지는 지면에서 하는게 거의 없다. 산전체가 공원. 정말 크다. -_- 그런데 등산로에 있는 캐시는 정말 최악이다. 등산로라고 볼수없을정도로 등산로가 험악하기 그지없다. 일본인들은 등산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가 라고 생각할정도로 험악하다. 그래도 나가사키의 뒷산이라고 하는 명칭을 가진 산인데 크억. 고작 길이라고 나무에 묶어둔게 전..
Waterfront Park Waterfront Park 나가사키 공원에 있는 캐시다. 워터프론 파크. 이곳 상당히 이쁘다. 뭐 일본 공원 조성은 세계가 알아준다 하지만, 나가사키는 상당히 깨끗하고 이쁜 동네다. (이상하게 나가사키는 공기가 항상 좋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옛날만 못한것 같지만 서도) 이녀석 주인말 정말 잘듣는 개였는데, 엄마다 엄마! 그러니깐 아주 신난다 하고 달려들더라. 몇일 안본 우리 쭈쭈녀석이 퍽하니 생각났다. 동물을 키우다 보면, 주변 동물하고의 유대관계가 다 좋아지는지, 동물들만 보면 다 즐겁고, 사랑스럽다. 어차피 오른손은 제대로 쓰지도 못해서 slr 쓰나 ~ 이걸 쓰나~X_D 언제나 좋아질려나. 사진들 보면 수평 맞는게 하나도 없네 신경써도 맞지가 않더라 :_( (예전엔 신경안써도 다 맞았는데 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