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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Series #1 - DongDaegu Station KTX Series #1 - DongDaegu Station 동대구 KTX역 앞에 공원에 있는 캐시인데, 분실우려가 좀 높다. 너무 쉽거든. 눈에도 잘 띄고. 그리고 나름 심심하면 걍 찍고 올만도 하다. 너무 쉬워서 탈이란게 문제. 언제였던가 4-APR-08 이날도 머글 조심한다고 했는데도, 꼬꼬마 고딩이 나를 너무 유심이 쳐다보더라, 내가 무슨 마지션인가 마법 쓰고 있는것도 아닌데 뭘 그리 열심히 쳐다 보던지 -_-; 무뚝뚝 하지만 고마운 정욱형님이 키우고있는 녀석인데 겁쟁이다. 눈만 보면 알수있다. 우리집 쭈쭈닮아서 XD 동대구에서 1km 떨어진 ~~~ 다리쪽에 캐시는 유실. 복구도 안해주고 있다니 패스 하도록 합시다.
geocaching 로그 기록 하기.
Madness Mugle Spot! Sookmyung UNIV [GC1B36A] Madness Mugle Spot! Sookmyung UNIV 아쉽지만 일반적인 제목이 쉽지 않은 지역이다. 양쪽 문에서 행단보도 사이로 교체 교차하는 모습이 꼭 헬게이트에서 쏟아져나오는 고블린(?) 모습과 흡사. (언니들 화나겠다) 전에는 이런생각 전혀 안해봤는데 물건 숨길려고 갔더니 그렇게 보이더라 우어어~ 어찌 그렇게 쏟아지더냐 그래서 제목이 Madness Mugle spot 이다. 좀더 멋진 제목을 붙일려고 했는데 캐셔들한테는 제일 쉽게 와닿는 제목이지 않는가. 하여튼 일전에 숙명여대 갔다가 봐둔 장소로 가서 팍 박아 버렸는데 내심 불안해서 한참 앉아있었다, 다행이 안심스러운데, 앞에 귀여운 언니가 열심히 보고계시더라 (ㅜ.ㅜ );;;;;; 좀 불안해서 부디 건들여주지마시길~ 했는데 알았어요 하셨..
Dosunsa(updata) 도선사가 이틀만에 엄청나게 꽃이 펴있더라. 초삼일날 갔을때는 꽃망울만 있더니. Dosunsa-way2 GC1B1CK 좌표 수정. 캐시 타입 수정. 어떻게 하루만에 벽 타입이 바뀌어 버리는지 하늘도(?) 무심하도다. 몸도 성치 않은데 가서 고치고 왔다. ㅜㅜ Dosunsa GC1B1CB 이곳은 Madness Jumping 이라길레 (하긴 정확도 15미터라니.. -_-;) 하도 못찾으길레 힌트사진 준비하기 위해 올라왔다. 에휴 다리야.
[Hide] 북한산 마이크로 캐시. 최초 사찰을 창건간 개산조는 1100여년전의 신라말엽의 유명한 도승이었던 도선국사. 도선국사는 신라의 국운이 쇠퇴의 징조를 보이기 시작할 무렵인 흥덕왕 원년(826)에 전남 영암에서 태어났다. 속성은 김씨이며 15세때 화엄사에서 출가하였다. 스무 살에 동리산에 게시던 혜철 대사에게서 불도를 전해듣고 오묘한 이치를 깨달았다고 한다. 23세에는 천도사에서 구족계를 받고 비구가 되었는데, 그후 그가 배계산에서 옥룡사를 창건하고 안주하자 사방에서 제자들이 구름처럼 모여들었다 한다. 이런 스님의 명성을 들은 헌강왕은 스님을 대궐로 모셔서 법문을 듣곤 한였는데 효공왕 2년에 입적하시자 왕은 요공국사(了空國師)의 칭호를 추증하셨다 한다. 대방 중창기(大方重創記)에 의하면 불법과 천문, 지리의 심오한 이치를 통달한 도..
Gaia Savers! - Ground Saver Gaia Savers! - Ground Saver Owner: hamagun Released: Wednesday, March 19, 2008 Origin: South Korea Use TB21JWV to reference this item. Recently Spotted: In the hands of the owner. Current GOAL: Save Earth! (TB get in Geocacher, Please take a picture with this.) and ur story. and i will make TB story. :D Final location is Lhasa (tibet) and return Ownner. About this item: Gaia Saver from China. th..
[Ground Saver] 두절 Ground Saver가 Seoul 떠나 어디론가 향했다. 행선지는 아직 미정. 남쪽으로 향하였기때문에, 분명 남쪽나라 어디있겠거니. 잘 도착하기만을 바랄 뿐이다. 하지만 그는 떠난지 4일이 지났지만 아직까지 연락이 없다. 혹시나 Part hunter들중 한명에게 습격을 받은게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든다. 그들에 대해 자세히 알려진 바는 없으나 Night Hunter들은 보통 목 파트만 골라 가져간다고 한다. (이유불문) 부디 안전한 여행이 되기를...
후기 결국 드래곤 선생님께선 정말로 따발총 춤을 추셨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