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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ca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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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에서 지오캐싱 했던 사진들. 이제는 너무 아득해서 기억도 안나지만 추억들로 남아서 올려본다. 마카오와 홍콩은 킹리를 중심으로 굉장히 활발히 육성된 아시아에서 제대로 지오캐싱을 즐길수 있는 몇안되는 지역으로 선전에서 광저우까지 최근에 그 손이 닿고 있다. 하지만 중국은 GPS코드 체계가 틀리다보니 그 체계에 맞게 수정을 하더라도 찾는게 여간 쉽지가 않다. 대체적으로 홍콩과 마카오의 캐시 난이도는 쉬운 편이다.다만 홍콩의 경우 침사추이, 몽콕, 홍콩섬은 저질점핑이라 초보자의 경우 감이 없다면공간감각이 있다 하여도 그냥 맛있는 거 먹으러 다니는 것이 여행을 망치지 않고 즐겁게 마무리 하는 길일것이다.기억에는 인증 사진이였던걸로 ..대부분 사원은 어디가나 캐시가 존재한다. 그렇기구지 gps를 켜보지 않아도 이정표만 보고다니다가 사원을 발견..
[Story] The Geocaching Vlogger에 리뷰 되었습니다. 지난달에 국내에 업무차 방문하였던 geocaching vlogger가 한국에 있는 지오캐셔들과 같이 이벤트 했떤 내용과한국의 지오캐시들을 본인의 youtube에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제가 관리중인 Insadong - Art center // GC1Y0VZ 해당 캐시는 마지막에 업로드 되었습니다.(geocaching vlogger는 geocaching쪽에서는 꽤 유명한 블로거입니다.) 근래 들어 못뵜던 분들도 많이 뵈서 좋았던 자리였습니다. 오늘은 어스캐시데이 입니다. 아마 대부분의 캐셔들이라면 참여 했을꺼라 생각됩니다. 지오캐싱의 행사들은 기본적으로 International Days에 맞추어 지정됩니다.
대만 지오캐싱은 꼴랑 두개? 대만도 꽤 많은 지오캐셔가 상주하고 있지만, 이번 일정상 무리가 있어 다음에 보자하고 하고, 캐싱만 가능하다면 한두개 찾기로 했다. 운이 좋다면 15개까지 가능하겠지 했지만 두개밖에 찾질 못했다는 점. 엄니와의 여행은 역시 너무 힘들다 ㅠㅠ 어쨌든 옛날하고 틀려서 해외 어디가든 인터넷망을 써야한다. 짧은 기간이니 생각없이 로밍을 할까 했던 내 바보같은 머리속에 그돈으로 음료수를 몇잔 더먹으리가 줄줄줄 세더라. 로그부터 찾아보았다. http://kr.i-wifii.com/index_kr.php 일당 대여비용은 심카드대비 훨씬 저렴해서 두명이 갈경우는 오히려 나쁘지 않은 선택이였기에 에그를 대여해서 가기로 결정. (사실 해외로 나갈시 에그 대여는 그다지 추천을 안하는편이다) 대만이 옆나라에서 가장 먼저 배웠..
홍콩 지오캐셔 Klaus chung이 왔습니다. 양재에서 서울로 들어오던 와중에 뜬금없이 메세지가 하나 들어온다 클라우스. 오랜만이다 나 한국에 어쩌구 저쩌구로 시작하는데 닉네임만으로는 기억하기가 힘들어서 우선 클릭하고 본다. 홍콩 이벤트때 만났던 친구다. ​​삼일날 이야기를 먼저 써놨기에 난 그날 들어온다는 줄알고 그래 그때봐. 했는데 지금 오냐고 한다. 잉????? 그날까진거다. =_= 헐퀴 미리좀 언락들 주지 들. ​하프하프 투어를 그래서 시켜주었다. 우선 아라의 빅캐시를 까고 인사동의 내 캐시를 가는걸로 중간에 좀 아쉬워서 북촌을 들려 좋은 전망도 한번 들여다 봐줬더니 이쪽에 대한건 끝내는 분위기. 다음날 일정은 여의도 등지로 바꾸는 분위기다. 인사동을 간김에 관리를 해주시는 사장님께 여쭤봤는데 요즘 부쩍 사람이 늘었다고 해서 괜히 기분이 좋다..
[Seek] 3개국 지오캐싱기! 우선 중국은 오픈맵을 사용해서 캐싱을 해야한다. 중국이란 나라는 들어가는 순간부터 이 나라는 내가 사는 세상과 다른 세상이요. 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VPN을 쓴다 한들 내가 사용 하는 어플들이 대부분 무용지물이 된다. 하여 구글 지도도 상관없이 위성 좌표가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가시기 때문에 매우 먼거리로 나를 안내해준다. 그러기때문에 최근에 무료로 공개된 Geocaching 어플리케이션이 아닌, 이전 9불짜리 구형 geocaching 어플이 필요하다. 뭐 geoninja라던가 다른 것들도 있지만 이왕 구매한 거 안쓰면 억울하지 아니한가. 물론 안드로이드 유저들은 멋진 무료 어플리케이션인 c;geo가 있기때문에 그닥 걱정할일이 아니다. 안드로이드를 사용하고 있다면 이미 옛적에 geocach..
[Event] 지구의날 지오캐싱 시토 이벤트! 응봉산 대 청소의 날. 오늘의 이벤트 주최자는 cavest로 제프다. 지구의날이 다가오면 그주는 지오캐셔들이 자발적으로 캐셔주위를 깨끗히 치워주는 행사인 Cache In Trash Out (CITO)를 시행한다. 한국도 한때 40-50명까지도 CITO를 모여서 했던 적이 있긴 하지만, 지금은 외국인이 더 많은 실정. =_= 하여간 이벤트 추최자인 제프는 캐시에 빠져든지 얼마 안되서 벌써 1000개를 돌파한 캐셔홀러. 그에 비하면 로그도 안하는 나는... 분발해야겠지만 때캐싱은 이상하리만큼 하기 싫고 말이지 =_=; 초기 모였을때 쓰레기 줍느라 정신없어서 사진이 전무. 위 사진은 뉴요커님을 대신하여 한국 캐시를 커펌하고 있는 리뷰어 떼뚜님. 아시아인으로는 처음인 리뷰어인셈. 뉴욕커가 한국 캐시를 관리하기전만 해도 에릭하고 제일 ..
[Seek] 홍콩은 지오캐싱 천국! 앞서 이벤트 이야기를 조금(?) 아닌 포스팅을 했다. 다만 이번 포스팅은 개인 캐싱기다. (이하 사진들은 아이폰으로 촬영된 사진들입니다.) 아니 저것도 왠종일 해서 퍼져있었는데 혼자서도 했다고? 앞서 썼지만 혼자 적적히 찾을만 하면 킹리가 팀을 꾸려 연락을 해왔던 것... =_=; (프리미엄 회원들은 자캐시나, 캐시 바운더리내에 것들을 찾으면 자신에게 메일이 오게 만들수 있다.) 하여 이번 포스팅은 홍콩에서 혼자 캐싱 했던 것과 홍콩 캐싱에 대한 쓰잘 것 없는 이야기를 몇자 쓰려한다. 사진을 보면 빼곡하니 꽉차있는 캐시들을 볼수있다. 덕분에 홍콩은 절대 심심할래야 심심할 수가 없다. 신년이 끝난지 얼마 안된터라 아직 이쁜 홍등들이 펼쳐져있었다. WC Hidden Spot 킹리는 홍콩 캐시를 활성화 시킨 ..
[Event] Leap Year GeoParty!!! (홍콩 지오캐싱 팀은 무서워 =_=) 이야기는 조금 거슬러 1월로 올라 간다. 그즈음 킹리에게 홍콩을 가기로 이미 이야기가 되어 있었다. 그때 이런 저런 일들이 계속 겹쳐서 지다 보니 한주 두주 미루어지게 되었는데, 그러다가 촬영건 때문에 미루고, 촬영도 캔슬. 가려고 하니깐 또 다시 재촬영한다 한다. =_= '이러다가 못가는거 아냐' 하고 무작정 촬영 언저리쯔음 티켓을 예약 해버리고 말았다. 그런데 Lee가 29일은 Leap day니깐 이벤트를 한다며 좀더 일찍 오란다. 다행이도 촬영이 바로 전날 끝나긴 했으나, 이번에도 출발전에 한 3-4번은 항공권을 옮기고 취소하고 그런거 같다. 하여튼 홍콩으로 가면서, 무작정 중국으로 들어간 계기가 되었다. 도착해서 호스텔도 아니고 호텔도 아닌 숙소에 짐을 풀고 있는 와중 프랑스녀석이 들어온다. 대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