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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caching/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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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caching is Sport!? game?! 지오캐싱의 한국 명칭은 보물찾기 입니다. 이건 초기 시작하신 분들이, 보물찾기라는 명칭을 일본에 가져다 쓰셨기 때문에, (일본에는 지오캐싱을(宝探し)다카라사가시 (보물찾기) 라는 명칭을 씁니다.) 실제로는 이 부분때문에 한국에서는 많은 분들이 오해를 많이 하십니다. 보물찾기라는 부분이, 그 물건을 찾으면 전체를 들고 가는거 아니냐? 물건을 찾고 무언가 맞 교환을 해 주느냐? 돈이 되는 물건이냐? (돈이라던가, 쓸만한 물건이라던가 그런 의향으로 물어보십니다.) 해외 사례중에 최근에는 유저들이 늘어나면서 나타나기 시작한 사례들 중 하나가 위와 같이 캐셔들이 만들거나, 팀들이 제작하여 세계의 캐시들 사이를 유랑시키는 코인들을 유저가 웹상에 캐시정보에서 확인. 그리고 현장에서 코인만 습득. GEOCACHING...
Activate Trackable!!! 한국에서 만들어진 코인이 이제 2개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코인 아이콘을 입고 나온걸로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끽해야 2번째 만들어진걸로 따지는중) 퀄리티또한 이번 으악~ 코인이 정말 좋습니다. 우선 Geocaching.com에 접속합니다. Trackable Items 라는 항상 TB(Travel Bugs)나 Geocoin을 디스커버리 하는 코너를 선택합니다. 위란에 Activate Trackable Item 이란 항목에 활성되지 않은 GeoCoin이나 Travel Bug의 Code를 입력합니다. Step 1번은 말 그대로 Activation Code 항목입니다. 자신의 Active할 coin 이나 TB의 Code를 입력하고 하단에 Active 코드를 입력합니다. Travel bug 같은경우 판매할때 모든..
Hide 2편 도심에서 숨겨봅시다! '머글들과 함께 춤을' 이번에는 도심편 '머글들과 함께 춤을'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도심에 많이 살고있습니다. 더욱이 서울과 인근 위성도시 도합 인구만 해도 1500만명이란 엄청난 인구가 거주할정도로, 도시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이 엄청나단 이야기가 되죠! '위 사진 같이 어디서나 머글들은 캐셔들을 캐싱 하는 모습을 항상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 많은 사람들 틈에 우리는 cache들은 안전하게 그리고, 오래도록 보존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선 일전에 이야기 했던건 전부 접어 둡니다. 이젠 도시로 들어왔으니깐요 :D 항상 수고해주시는 분들이지만, 경비요원이나, 청소하시는 분들은 때때로, Cache를 쓰레기나, 이상한 물건으로 아시고 치워버리시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또한 위험한 사람인줄..
Tweet Geocaching Marker 때뚜님이 만드신 지오캐싱 마커. 주소는 http://twibbon.com/join/Geocaching-7 하는 방법은 간단하게 본인의 Tweet 아이디를 입력하면 된다. 하단에는 마커단 캐셔들의 아이디가 쭈욱 나와있다. 한마디로 활동하는 트윗 캐셔들을 알수있다. 문제는 아이콘이 너무커서 다른 아이콘을 못단다는 거다. 1/4로 줄여야 하지 않나 하는 개인적인 의견.
Hide Guide Season 1 - 집근처에 숨겨 볼까? 이번 포스팅은 Hide&Seek guide입니다. 일전에 준비를 했었으나, 너무 심한 spoiler로 인한,캐싱의 즐거움의 반감과, 캐시 유실이 심해질 우려로 하지 않았으나, 의외로 몇차례 캐싱을 하여도,찾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함을 보아, 필요하기도 하구나 하여 간단하게 마련하였습니다. 이번편을 포함에 총 3회의 걸쳐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 우선 캐시 제작에 관한 포스팅은 나중에 추후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기본적인 사항은 락앤락통과 필름 케이스, 그리고 마이크로 캡슐을 이용하는걸로 합니다. 이번편은 심심한데 '집근처에 숨겨 볼까' 입니다. 지오캐싱에서 '숨기다' 일때 오너에게 가장 첫번째 중요한 것은 '장소' 입니다.하지만 집근처라면 그 장소에게 무관하죠. '여긴 내가 살던 곳이야. 너희에게 안내할께..
[FAQ] CITO - Cache In Trash Out CITO란 명칭은 Cache In Trash Out의 약자 입니다. 2002년 부터 시작된 이 운동은 지오캐셔들끼리 시작된 캠페인으로써, 세계적인 공원이나, 캐시가 숨겨진 장소를 청소하자는 의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지금의 CITO란 캐셔들간의 기본 마인드중 하나로써 캐셔들이 Geocaching을 할때 Cache가 있는 지역이라면 자발적으로 CITO를 할수도 있습니다. 또는 청소부 복장인 경우의 사람을 간혹 볼수 있습니다. (청소부가 아닌데도 말이죠.) 이런경우는 머글을 피하기 위함일 수도 있습니다. 이들은 매우 CITO정신이 투철한 자들이죠. (쇼맨쉽도 강할뿐더러.) 물론 캐셔 인구의 증가와 더불어 CITO란 큰 행사와 더불어 단체적인 이벤트로, 규모있는 봉사활동과 더불어 캐싱을 많이 겸하는 편입니다. ..
Cache란... 로그북은 필수중에 필수. (펜이 들어가는건 당연지사.) 사이즈가 커질때마다 내용물이 이런식으로 들어갑니다. 간단한 캠핑용구나, 여러 장난감들. 또는 각국의 기념이 될만한 기념품들. 이번 노원행사때 잠깐 설치될 아모박스. (아무리 찾아다녀도 아모박스 설치할 구녕이 안보임 ㅜ0ㅜ )
4월말에서 5월쯤에 올라갈 Hide Cache 내용입니다. 아마 제가 숨길 캐시 내용으로는 이것이 마지막이 될듯 합니다. (꽤 양이 많습니다 한꺼번에 퍼블리싱합니다.) 초기에는 스토리 위주 찾는 방식을(비쥬얼 노블 형태) 기준잡았으나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우선은 페이지기준으로 동화책같이 그림 글 + Link형태로 무언가를 찾는것을 하기로 정하였습니다. 컴퓨터가 붕딱이 되는 바람이 기존 작업을 쪼금 날려먹었습니다. -_- (윈도우 재설치 과정에서 모르고 작업폴더를 삭제를... ㅜ_ㅜ) 하여튼 이해가 안되실 분들을 위해서 미리 몇몇까지 설명을 덫해서 올려놓습니다. 우선 예로 하단과 같은 좌표가 뜨면 각자 캐셔들은 그 좌표로 가서 우선 적으로 캐시를 찾습니다. Watson, Watson, my Bacon! A cache by TotemLake Hidden: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