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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ca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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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k] 15년 마지막 일본에서 지오캐싱! 이번 일본에서 캐시를 200개는 찾고 오겠소라는 거대한 포부(?)를 밝히며, 당당하게 큰소리를 내걸었으나, 실제로는 10개 내외 밖에 안되는 동적 짤그랑 소리나는 카운터라니 더군다 몇개는 어디에서 찾았는지 기억도 안나고 있다. 님하!! 제발... --; 첫날 도착해서 도쿄에서 찾은것도 두개나 찾은거였더라는 이야기가... 있네.. 그렇게... (캐싱기는 아이폰 사진으로만 업로드 됩니다.) Nyappori / にゃっ 닛포리에 있던 캐시. 이벤트 캐싱이 끝나고 찾던 단체 캐시중 하나다.캐시가 절묘한것 까진 아니였지만, 머글이 굉장히 많고 계단 끝으머리라서 자칫 잘못하다 변태로 몰리기 십상이다. 단체로 가서 찾는게 유리했다.Ubuta shrine여행을 다니다 보면, 정말 할일 없지 않는 이상 캐시 찾는걸 잊어먹..
[Event] 2015 G社関東地区忘年会 「あったかい?たから~♪」2015 일본 지오캐싱(G사) 망년회! 2015 G社関東地区忘年会 「あったかい?たから~♪」 2015Year-end Party ひまむし441님의이벤트 캐시 소유주에게 메세지 보내기 이벤트 날짜: 12/12/2015 올해도 변함없이 참가한 망년회. 이번에 주구장창 여행한 이유도 망년회 간 김에 1년동안 못왔던거 한방에 신나게 돌아보자라는 심사였다. 하여간 나고야도 같이 참석하려 했으나 자전거로 이동하는 데다 이세신사를 다녀왔더니 시간이 오버되서 그냥 패스. 도쿄만 참석하게 되었다. 3일째까지는 영상 22도의 후덥지근한 날씨에 비온뒤의 추워지는 12월의 날씨가 아닌, 적도지방의 고온다습한 바람이 마구 불어대서 두껍게 껴입었던 옷을 벗어던졌다. 그나마 이벤트 당일날은 다시 정상적인 겨울 날씨로 돌아온덕에 껴입게 되었는데 돌아다니려 하니 어제의 날씨가..
[Event] Geocaching GIFF 2015 오늘은 전세계 83개국 453개의 이벤트가 생성된 GIFF 이벤트는각국 지오캐셔들이 각각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지오캐싱에 대한 가치관, 사상등을 영상으로 만들어모든이들에게 뽐낼 수 있는 자리로 비록 그 영상은 어쩔때는 하찮기는 그지 없다거나초라하기로써니 보는 사람으로써는 엄청난 웃음을 주는 경우도 있다. 또한 이러한 것들을 잔뜩 만들어 주었기에, 모두가 이어져있다는 기분을 느낄수 있게 한 자리였는 지도 싶다.이번년도는 작년에 비해 퀄리티는 쬐끔 상승했는지 모르지만, 이도저도 안된 것들이 너무 많다. 너무 많은 것들을 보고 따라 해서 그런지 너무들 제다 어설프다 할까. 더군다나 젤 중요한 상품이 너무 많이 하락했다. 작년까지만 해도 메가이벤트 3회 참여 무려 ... 비행기를 3번이나 탈수있다..그런데 이번..
[Geocaching - seek] Perry's Banner Rock - penang Cleanliness 설치자: acopanim 숨겨진 날짜 : 05/09/2010 페낭 조지타운의 콘 윌리스 성벽에 있는 캐시로 이안에는 커다란 대포가 있는데 그게 메인 관광 포인트다. 캐시는 성외벽의 하부에 있기에 구지 들어갈 필요는 없다. 성 내부는 볼거리는 없지만 관광객으로 왔다면 안갈수야 없지 아니한가. 이곳 대포에 얽힌 이야기가 있긴 하나 아마 호객용으로써 설화를 만든게 아닌가 싶다. (아들을 점지어 준다 이런 이야기. 하다하다 대포에다 까지...) 캐시 상태가 안좋다 못해 비닐 봉투만 던져져 있던 상태를 보아 아마 주변 머글들이 쓰레긴줄 알고 뒤지고 버린 모양이다. 용캐 찾았다. 잘 수습하고 다시 이전 장소를 발견하여 집어넣었으나 걱정이 되었다. 다행이 뒤에 유저들이 복구한건지 로그기록을 보아..
지오캐싱이 한국에선 어떻게 살아남을까... 한국에서 지오캐싱을 한지 어연 8년가량 된다. 열심히 하면 플레이 인구가 늘겠지 했으나 늘긴 개뿔. 사실 일본에서 돌아온 뒤 지병이 좀 완화되고, 생업에 바빠지다보니 취미라는 것은 '게임' (말그대로 비디오게임)한 종목 외에는 다른 취미는 몸도 시간도 투자 하자니 무언가 귀찮고 힘이 많이 들었다. 자연스럽게 안하게 되었는데,나름 내딴에는 사람관계나 캐시를 관리해야한다는 측면에서 열심히 한다 했지만, 그게 내 생각만 그랬던 것 같고 현실에서는 그렇지 않았던 것 같다.어느순간 보니 거진 유령 플레이어가 되었던 적도 있었다. 지금은 행사나 가끔 참가하는 정도지 실제로 캐시를 초창기 처럼 일부러 열심히 찾거나 하지는 않는다. 더군다나 찾는 스킬도 현저히 낮아져서 조금 안보이면 금방 포기하는 '루저 캐셔'가 되버..
인사동 캐시 업데이트 인사동 쌈지4층에 유지되어오던 GC1Y0VZ 캐시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쌈지는 이제 인사동을 대표하는 명소가 되었습니다. 이전장소는 캐시찾는 재미나 꺼내는 재미는 있었지만, 유실율이나 손상등(낙하등의 원인)이 높아 매번 복구하러 가는게 번거로왔으나 이번에 장소측에서 어느정도 관리를 도맡아 준다는 하에 아예 외부장소에 옮기기로 하였습니다. 하여 이젠 레귤러사이즈로 변경하였고, 4층 매장의 매니저분들께서 관리를 도맡으십니다. 앞으로는 조금 안전하게 꺼내서 찾을수있게 되었습니다. 포스팅이기에 직접적으로 사진은 업로드 개제하지 않았으며, 국내에는 지오코인 호텔이 대부분 사라졌기때문에 한편으로는 시내쪽의 코인호텔이 될수있을꺼라 보고있습니다.
한국 지오캐싱의 감초 데이빗. 벌써 데이빗이 한국에 오기시작한지 2년이 다되어 간다. 시간이 이리 빠르게 흐를 줄이야. --; 오늘 대화중에 자기 2년동안 한국 캐시 다 찾아서 이제 900개 밖에 안남았다고 하며 아쉬움을 나타내길레 뭔 소리지 싶었다. 이어서 그가 한말이 나랑 컨텍 안하는 기간중에도 한국에 좀 오래 머무는 날이면 이사람 저사람들과 엄청 돌아다녔다고. 어이쿠 정말 대단한 분이지 아니한가. 이번달은 몸만 바쁘고 진만 빠진 달인터 심히 말일은 할일이 없었는데 그틈을 어찌 알았는지 데이빗이 메세지를 떡하니 보냄. 두려움을 머금고 나는 대답 했다. (블로그를 열심히 보는 사람들이라면 데이빗을 알꺼다. 그는 캐싱을 시작하면 멈추지 않는 사나이다.) 나 : 무슨일인가 친구? 데이빗 : 그대 나와 놀아주겠는가? .... 나 가는데 ..
Good bye Ddramss. see you again ddramss 디디램은 일본의 Geocoin king이라 불리울정도로 많은 코인을 제작하여 전세계에 배포(판매)하고 있는 분이다. 또한 국내에는 일찍이 수년전부터 왕래해오며 꽤 오랫동안 교류해왔다. 나또한 초창기 시작했을 즈음 부터 디디램을 만나왔을니 거진 6-7년정도 되어간다. 애매하게 기억하는데 DDRAMS 아저씨는 매우 정확하게 6여년 되지 않았냐고 기억하시더라. 머리가 좋긴 좋으시다. 역시 엘리트! 이전 모임때 내가 1월에 일있어 갈꺼다 했을즈음에 그때쯤이면 없을지도 몰라 했던 이야기때문에 메일만 보내놓고 답장없던 턱에 그냥 포기하고 있던 터, 위니리 선생님이 전화 되는걸? 하고 알려주신 덕에 간신히 귀국전에 3시간여 정도 만날수 있게 되었다. 으핫! 기쁘다. 영어 울렁증인 나는 바바라 아줌마가 태국가고, 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