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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ca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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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caching Day Event 전세계에서 동시에(지극히 당연한거지만) 지오캐싱 데이 이벤트를 이번년도는 꽤 거창하게 치루었다. 무려 서비니어 행사가 (Geocaching에서 주는 각 행사별 참가 기념 아이콘 패치라고 보시면 됨.)가 8/1부터 8/31까지 매일 진행 되었다. 전 촬영 일정이 급히 잡히고 하다 보니 결국 참가 한건 꼴랑 6일 정도 밖에 안되네. (그래서 결국 뉴욕커 파파의 코인을 못받게 되었음) 마지막말 행사 사진을 첨부 남산에서 진행된 31일 지오캐싱 데이 행사입니다. 10주년 깃발 태그를 때뚜님이 가져오셔서 당시에 하지 않으셨던 분들도 싸인을 즐겁게 -ㄱ- 하셔서 동참했던 기분을 느끼셨더라능. 난 늦었따고 명동역에서 남산 꼭대기까지 미친듯이 뛰어올라갔는데, 데이브는 캐싱을 하면서 느긋하게 올라왔음. - 그리고 남산 ..
다음 일본행은 캐시만 찾으러 가리!!! 본 포스팅은 네이버 // 아이폰 포스팅으로 geocaching korea 팬페이지에 게시한 게시물을 옮겨온 것입니다. 첫날은 일본의 친구넘집에 신세를 지게 되었습니다. 비행기를 놓치는 바람에 예약해놓았던 호텔 또한 캔슬하는 바람에 ㄱ-; 돈 지대로 날렸졍. 다행이 나의 브로님이 침대까지 내주는 친절함을 ㅠ_ㅠ (미안해 죽는줄) 담날 점심때 아침도 점심도 미안해서 밥사준다고 아침은 운동해서 요플레도 대체한다고 하고점심은 알겠다고 해서 갔는데 지딴에는 여기가 맛집이라는데 라면이 영... ㄱ-a 가까운 도미토리 체인 호텔인 사쿠라 호텔에 묵었습니다. 아사카쪽에 프로모션으로 급 떠서 2100엔에 괜찮은 비지니스 호텔이 있었지만 간만에 도미토리에서 사람들하고 어울릴생각에 기분좀 내려는 생각에 갔습니다. 허나 막상..
Hanami 10year 행사 촬영이 끝나기 무섭게 바로 하나미에 참석하러 가게 되었다. 최근에는 나고야 오사카쪽만 가다 보니, 동경은 거의 1년만이라 가는김에 친구들도 좀 볼까 했는데, 이젠 다들 삶이 바쁜지라 내스케쥴에 마춰줄수 있는 녀석들이 없더라. ㅠ 슬픈지고. 도쿄를 갈때에는 델타를 줄곧 이용 하였으나 lcc노선을 이용해볼겸 이스트젯을 이용하기로 결정. 무엇 보다 시간적 여건이 매우 좋았다. 아침에 떠서 저녘으로. 허나 이번으로 인해 결국 우리집에서는 되도록이면 이용하지 말자로... 나는 왜 매번 저가 항공사 이용할때마다 불운이 겹치는지. 아침에 아주머니들이 먼짐을 그리 쌓아서 넣는지 카운팅을 1-2분 차이로 놓쳤다. 저가라고 하지만 무려 한시간 텀을 두고 닫았기에 혹여나 하는 마음에 찾아 들어간 사무실에 가서 태워달라 때를..
타카테루상이 한국에 :) 타카테루상은 일본에 탑 10위에 들어가있을 정도의 랭커인 지오캐셔다. 내가 일본에서 살고있을때 자주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래저래 도움 받은것도 없잖아 있었다. 얼마전에 페이스북으로 메세지로 한국으로 출장오신다고. '으헤 얼렁 날라오십셔' '근데 하마군 싱글?''... 물어보지마세염. 당연한걸 *-_-*''울 회사 아가씨 참한데!' .... 관심 별로 없는 척 했더니 타오르시다가 마셨다. 헐 사실 소개같은거 받아본적 없기에 겁이 덜컥덜컥 났다. ㅠㅠ 지금도 은근 후회중.더군다나 내친구가 별소리 한지 얼마 안지난 터라 도망가기 바쁜것도 없잖아 있었고. 이러다 단박 연애만 하다 끝날듯 ㄱ-a사...사실 그리고 캐싱 하시는게 더 좋으실꺼야.. 라는 생각에 캐싱 얘기를 꺼냈더니 집어넣으신것도 있으신것 같다. (ㄱ-..
전세계 활성화 캐시가 200만개가 넘었습니다. 캐시가 하나도 없는 국가는 193개국중 9개국 뿐입니다. 이중 한국은 8번째로 많은 캐시 보유국으로 캐셔가 없음에 불구하고 엄청난 열정을 보여주었습니다. (다 지오킹님의 작품이져) 일본은 5번째로 캐시와 더불어 캐셔들도 더불어 넘실거리고 있음을 한데 보여주고 있습니다. 해외쪽은 조금 하강세를 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만, 워낙이 하던분들이 많고 접근하는 유저는 그래도 있기에 꾸준히 즐기는 듯한 추세입니다. (매니악스럽게 즐기는 풍토도 있지만, 여유롭게 즐기는 경향도 강합니다.) 어쨌든 숫자면에서 볼때만 해도 굉장한 숫자네요. 내가 어느나라를 가던 무언가 할수 있다는 즐거움. 누군가와 만날지 모른다는 설레임. 색다른 장소를 갔을때의 만족감. 다양함을 만족시켜주는 레포츠이자 게임인 하나의 문화요소. 이것이 지..
[Seek] Japan Seek 900 이번에 잠시 일본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짦은 일정이였는데 그 시기를 맞추어 출장오셔 제 시간을 맞춰준 ‎Hrc Krhr상과 Pocky Maron상에게 감사드리며 나라현의 우다에서 부터 먼걸음 해주신 Oku Takashi상에게 감사드립니다. 간사이 캐셔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일본어로는 안씀. @_@ 으헤헤헤 -아래는 아이폰으로 한 포스팅입니다.- 가기 1주전에 오사카에 거주중이신 shin JP님에게 (이분은 거주만 오사카지 실상 유랑하시는 분) '저 간사이에 가는데 캐셔님들 뵐수있을까여' 하였더니 급작스럽게 평일날에 그것도 출장이 잦은 캐셔님들 뵙는다는게, 쉽지는 않았다. 어찌하였건 난 티켓은 샀으니깐 안맞으면 다음기회에 뵈어요 하였더니, 신님은 우선 공지 띄었고 본인 출장시간은 최대한 맞춰보겠다..
Malaysia Seek! 말레이시아 캐시는 전지역을 통틀어도 300 살짝 넘는 수준이다. 바로 아래 싱가폴은 그 작은 섬에 414개(11/03/12)나 되는 캐시가 있는데 비하면 얼마나 작은 숫자인지 대충 감 잡을수 있는 숫자이다. 그럼으로 난 과감이 말레이시아에서 캐싱하기를 포기하였다. 그냥 편히 이번 말레이시아 행에서는 대 볼일이나 편히 보다 와야지 하는 마음에.. 허나 이 남자의 본능이란... (흔히 말하는 3대취미를 안하다보니 이쪽으로 감각이 다 쏠림) 길가다가 '아 씨박 여기 분명 있을텐데' 나도 모르게 입에서 튀어나오고 바로 핸드폰의 어플리케이션을 켜보았다. 타워가 두개나 있는데 없을리가 없었다. '고스트 캐시' 이틀날 페트로나스 타워 근교를 지나 갈때 마침 발도장으로 끝낼수있는 고스트 캐시가 하나 있었다. 고스트캐시..
매우 늦은 일본 2012 사쿠라 행사~ 무려 5개월만에 포스팅. 한다하면서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이제서야 한다는것은 그간 ... 게으름 크리였다는 것. 내년부터는 지오캐싱이 위주가 아니라 트립 위주로 나갈 예정이기 때문에 블로그 전체적 코드를 좀 바꺼야 할듯 하다. 웹으로 전환작업도 해야하고.. -_-; (블로그 페이지가 너무 많아서 정리해야하는것도 있고 앞으로 페이지들을 정리해나가면서 다시 해외 나갈 준비도 해야할 거 같다. 물론 지오캐싱을 관둔건 아니다. 국내 유저가 늘긴 커녕 너무 줄어들어서 방법을 다른쪽으로 간구해보고 있는데 잘 안되는 것;;) 도쿄에서 오사카까지 내려와 나라로 들어와서 이짓저짓 하다가 동대사에 잠시 들렸다. 이상하게 절안다닌다고 해놓고 -_- 묘하게 절은 항상 가게 된다. 어쨌건 동대사는 나라의 상징과도 같은 곳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