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忘年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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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2015 G社関東地区忘年会 「あったかい?たから~♪」2015 일본 지오캐싱(G사) 망년회! 2015 G社関東地区忘年会 「あったかい?たから~♪」 2015Year-end Party ひまむし441님의이벤트 캐시 소유주에게 메세지 보내기 이벤트 날짜: 12/12/2015 올해도 변함없이 참가한 망년회. 이번에 주구장창 여행한 이유도 망년회 간 김에 1년동안 못왔던거 한방에 신나게 돌아보자라는 심사였다. 하여간 나고야도 같이 참석하려 했으나 자전거로 이동하는 데다 이세신사를 다녀왔더니 시간이 오버되서 그냥 패스. 도쿄만 참석하게 되었다. 3일째까지는 영상 22도의 후덥지근한 날씨에 비온뒤의 추워지는 12월의 날씨가 아닌, 적도지방의 고온다습한 바람이 마구 불어대서 두껍게 껴입었던 옷을 벗어던졌다. 그나마 이벤트 당일날은 다시 정상적인 겨울 날씨로 돌아온덕에 껴입게 되었는데 돌아다니려 하니 어제의 날씨가..
[Event] 名古屋支社忘年会2014 (The year end party in Nagoya) 야코버스타고 나고야로!! 名古屋支社忘年会2014 (The year end party in Nagoya) 도쿄행사가 끝나고 바로 야간 버스를 타러 갔다. 한번도 못타본 열에 2좌석밖에 없는 콕픽형을 버스를 타보려고 했으나 우등석도 간신히 예매. 터미널에 도착하여 주변을 보니 여자얘들 얼굴에 잔뜩 페인팅이 그려져있는걸 보고 코믹스등의 행사가 있었던걸 대략 직감할수 있었다. 하여간 우등석도 안 타봤던 나 였기에 타보았으나 야간버스는 꽤나 험난하더라. 이젠 다시 안탈 듯 싶다. (말은 잘도 하지만) 그게 나고야까지 거리가 너무 짧아서 엄청 느리게 가는데다가 중간에 휴게소도 두번이나 들려 점등이 들어오기에 잠이 마구 깬다. 끔찍 사담이지만 나고야는 일전에 몇번 왔었다. 캐싱을 하러는 처음이지만. 조용하고해서 갠적으로 맘에 들던 곳인데, ..
[Event] 2014 G社関東地区忘年会 인사하기 바쁜 일본 'G'사 망년회. 도쿄는 근 일년만이다. 거의 해에 4-5번은 가는 일본이였는데, 올해는 뭐가 그리 바뻤는지 해가 떨어질즈음에서나 오게 되었다. 어쨌든간에 올해의 방문 이유는!? 변치않는 일본 'G'사의 망년회를 참석하기 위해서. 간당간당하게 티켓을 끊고, 일본을 온터라 호텔예약도 오기전에 도쿄안에 간신히 구하였다. 다만 어디에 위치했는지 모른다는 것? 에비스에서 이리저리 주소찍고 걸어갔더니 허벌 멀더라. 내가 잘못왔나 싶어 도착후에 카운터에 물어보았더니 근방 번화가나 역까지는 버스를 타나 걸어오나 15-20분이랜다. (JR선 인근지역) 예약사이트였던 호텔스닷컴 라인업에는 호텔 어쩌구 저쩌구 되어 있었지만 가보니 명칭은 INN 여관. ㅋㅋ 전날은 도로에서 빵빵대는 몰상식한 인간들 덕에 잠을 못잤고, 둘쨌날은 방음안되는 룸..
JAPAN GBs 忘年会!!! 한국과 같은 시기에 일본도 같은 망년회를 하게 되었다. 규모자체가 완전 틀리지만 말이다. 그러면서 액수도 완전 틀리다. 1회차 5000엔, 2회차 3000엔으로 시작이라니.. ㅠ^ㅠ 가난한 유학생에게 (강조중) 간다고 생각하면 그순간부터 내 머리속은 이미 텅비어버리기때문에 액수에 상관없이 걍 가려니 하는데, 어차피 파티려니 망년회려니 하면 술 모임이기 떄문에 나에게서는 돈아깝기 그지없다라는 느낌은 진짜 지울수 없는건 매한가지. 결국 2회차는 불참 -^-; 솔직한 맘에 가고는 싶지만 요즘 컨디션도 최 하단을 달리는 터라 언제 일이 터질지도 모르고 해서 좀 불안불안하기에 거의 도망나오듯 도망친것도 사실. 화장실에 로그북을 놓다니 이런 얍삽한.. 이러면 음식을 안먹을래야 안먹을수가 없잖아.. ㅠ-ㅠ 이 캐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