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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Hide] 의릉과 영휘원. Uireung 조선 제 20대 경종과 그의 계비 선의왕후 어씨의 능으로 사적 제 204호입니다. 항상 이야기 하지만 우리의 문화재를 아끼고 사랑합니다. :) 의릉은 우선 가기전까지는 별 기대를 안하게 된다. 왜냐하면 릉이라는 이미지에 더군다나 시내에 있다 보니깐, 그냥 역사적 탐방이나, 단순히 산책요소로 간다고나 할까. 또한 강북지역에는 접근성이 많이 떨어지는 듯 하다. (지나가면서 느끼는데 말이다.) 하지만 이곳 우선 서울 시내에 있는 릉 답지 않게 상당히 조성을 잘해 놨다고 해야할까. 릉 사이로 졸졸졸 흐르는 계곡 물 부터 해서, 릉주변에 푸르른 잔디밭도 상당히 넓고 넓어서, 가족단위로 부담없이 여유롭게 놀러오는 경우도 많다. 더더욱이 의릉이 품고있는 뒷산을 철책으로 막아놓으면서 (어찌보면 왜 주민들.. 더보기
[Seek]우연이란~ 오늘 영휘원 가서 캐시를 숨기고 나서, 의릉으로 가는길에, 버스를 탈까 하다가, 어차피 그거리 걍 걸어가지 하다가, 가는길에 경희대 캐시를 모조리 점검 할차~ 이곳 저곳 들러 보았다. Kyunghee UNIV 02 - Crown Concert hall 그런데 미스테리 캐시 지역에서 누가 빵빵 빵? 하시네요? 난 그냥 얼렁 비키라는 줄 알고 옆으로 싹 비키면서, 에~ 멀 그리 성을 내나~ 했는데 자꾸 하마군~ 하마군~ 하는 소리가.. -_-; 환청이 오프라인으로 까지 들리나 했는데 걍 뒤돌아 봤더니 위니리 선생님이였다. 어머님도 같이( 항상 같이 부부가 다니시는데 참 보기 좋다. 정말 부럽다. :D ) 참 신기한게 옛날에도 그랬다는데, 난 어디가나 사람을 우연스럽게 아는사람을 어디가나 잘만났다는데, 글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