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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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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미에현 - 이세신궁 나고야로 넘어왔다. 나고야는 망년회 참석을 위해 왔는데, 너무 이른시간에 와서 못가본 미에에 이세신궁을 가보기로 했다. 헌데 이른시간이라고 생각했던게 착각인였던게, 알고보니 망년회장이 나고야가 아닌 아이치현인터라 돌아와보니 '아 망했구나'를 반복. 그냥 참석은 뭐...포기. 후회는 안한다. 큰나무 큰나무! (허나 나중에는 징그러운 나무를 엄청 봤거늘...) 어찌되었는 이세신궁은 이번이 처음. 이야기만 들었고 정작 비주류인 토바만 갔다왔었다는 황당한 일이 ==; 미에는 진주가 유명한거 아닌가 했더니 3대 신궁중 하나가 여기랜다. 아 이세가 여기.. 일본 헛다녔구나.. 나고야에서 이세신궁을 빠르게 가기 위해 이스즈가와역으로 가기로 했다. 킨텐츠 토바센을 타야하므로 JR 패스로는 이용이 불가했다. 물론 이세시..
[Event] 名古屋支社忘年会2014 (The year end party in Nagoya) 야코버스타고 나고야로!! 名古屋支社忘年会2014 (The year end party in Nagoya) 도쿄행사가 끝나고 바로 야간 버스를 타러 갔다. 한번도 못타본 열에 2좌석밖에 없는 콕픽형을 버스를 타보려고 했으나 우등석도 간신히 예매. 터미널에 도착하여 주변을 보니 여자얘들 얼굴에 잔뜩 페인팅이 그려져있는걸 보고 코믹스등의 행사가 있었던걸 대략 직감할수 있었다. 하여간 우등석도 안 타봤던 나 였기에 타보았으나 야간버스는 꽤나 험난하더라. 이젠 다시 안탈 듯 싶다. (말은 잘도 하지만) 그게 나고야까지 거리가 너무 짧아서 엄청 느리게 가는데다가 중간에 휴게소도 두번이나 들려 점등이 들어오기에 잠이 마구 깬다. 끔찍 사담이지만 나고야는 일전에 몇번 왔었다. 캐싱을 하러는 처음이지만. 조용하고해서 갠적으로 맘에 들던 곳인데, ..
4/12 일본판 서울대전대구부산찍고~ 아하~ 4월달에 다녀온 일본 사진인데 이제서야 정리하고 있다는게 좀 한심하다.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사진이 좀 아까워서 ( 안하면 전부 잊어먹기때문에 올려야만 한다) 2월달 해찬들 광고하다가 산에서 떨어져 굴러서 좀 고생하다가 결국 3월달 쉬었는데 솔직히 좀 오래쉬는감이 있었다. (급여가 나오면서 쉬는 병가가 아니기에 못움직일정도면 쉬는것이 회사에 차라리 이익이다.. 눈치도 엄청시리 보이고) 그래서 그때 넘 따분해서 개인적인 일도 있고 간만에 할겸 캐싱 행사도 마침 참여할겸 일본에 잠깐 다녀왔었다. 첫날 갔을때 이전부터 겐이 보고싶다고 계속 그랬기에 빗속에 연락 계속했던것이 어렴풋이 기억난다. (사진의 베트남 왼쪽 아가씨) 로히가 이친구때문에 바이트도 못가고 엄청 고생했다. 밥도 못먹고. 사주려고 했더니 바이..
매우 늦은 일본 2012 사쿠라 행사~ 무려 5개월만에 포스팅. 한다하면서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이제서야 한다는것은 그간 ... 게으름 크리였다는 것. 내년부터는 지오캐싱이 위주가 아니라 트립 위주로 나갈 예정이기 때문에 블로그 전체적 코드를 좀 바꺼야 할듯 하다. 웹으로 전환작업도 해야하고.. -_-; (블로그 페이지가 너무 많아서 정리해야하는것도 있고 앞으로 페이지들을 정리해나가면서 다시 해외 나갈 준비도 해야할 거 같다. 물론 지오캐싱을 관둔건 아니다. 국내 유저가 늘긴 커녕 너무 줄어들어서 방법을 다른쪽으로 간구해보고 있는데 잘 안되는 것;;) 도쿄에서 오사카까지 내려와 나라로 들어와서 이짓저짓 하다가 동대사에 잠시 들렸다. 이상하게 절안다닌다고 해놓고 -_- 묘하게 절은 항상 가게 된다. 어쨌건 동대사는 나라의 상징과도 같은 곳임. 이..
일본 여행기#2 Don-Don-Don 일본의 큐슈지방인 사가와 후쿠오카시의 왠만한 캐시는 전부 Penguin-Pingu 이아저씨가 관리 하고 있습니다. 펭귄 아저씨하고는 메일을 몇차례 주고 받았습니다. FTF 축하한다고 보내주시면서 사세보에서 못만나서 아쉽다고, 얘기 들었다고 (미군이 잘못이여~) 다음에 꼭 한번 만나자면서, 자기 캐시 많이 찾으라고 그러더군요. 그러더니 한국어 못쓴다더니 한국어로 번역해서 메일 쓴건지, 한국어로 메일 써서 보내주시더군요. 이아저씨건 아이템이 값진게 많습니다. ㅋㅋㅋ(하지만 내용물이 거기서 거기) 돈돈 캐시중에 이게 젤 가지고 싶었는데 막 가질까 말까~ 트레이드 할까 말까~ 하다가. 나중을 기약하자 나중을 기약하자 하고는 결국 가져오지 못하고 한국으로 오고 말았습니다. -_-; 역시 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