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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Japan] 와카야마현 - 나치 폭포 구마노혼구타이샤에서 나치폭포로 가려면 버스나 열차나 2번은 갈아타야 하기때문에, 개인적으로 그냥 상호 시간을 맞추기 편한 버스쪽으로 타는걸 추천한다. 열차는 열차끼리 시간이 맞아떨어지는 방면에 버스하고는 꽤나 딜레이가 생기기 때문에 아무래도 =_= (항상 느낌이 그렇다) 신구역에서 갈아타지 않고 신구 역 전 4거리에서 버스정류장에서 탄다. (왼쪽이 타이샤에서 버스정류장까지, 오른쪽이 나치 고게까지 가는 버스시간표) 이전에는 혼구타이샤에서 나치 폭포로 가는 버스가 있었으나 현재는 운행을 안한다 한다. 마찬가지로 신구에서 타게로 바로 가는게 있었으나 마찬가지로 타는 사람이 없어서 운행을 중단하였다 한다. 거 그리 날씨가 좋더만 급작스럽게 날씨가 꾸질꾸질해진다. 나치역은 굉장히 작은 간이 역이다. 주변을 살짝.. 더보기
[Japan] 와카야마현 - 구마노 혼쿠 타이샤 일본은 역사마다 이미지를 대표적으로 심어줄수 있는 그 무언가들로 구성해놓고 있는다. 그러다보니 누군가를 만날때도 동상이나, 설치물들이 되어있는 곳에 이름을 대어 만나다 보니 아무래도 이미지가 금방 외워지고 또 머리속에 각인된다. 그로인해 알게 모르게 외국인인 나도 그게 무엇인지 알아버리는 효과가 ==; 돌아보면 일본 관광들은 모든 것들이 작은(?)것을 조금씩 뿌려내어 성과를 도모하는 타입으로 볼수있다. 얘들 이런건 중국을 것을 가져왔나... 하튼 한번에 단편적으로 큰수익을 도모하다가 왕창 망하느니 장기적으로 크게 앞을 내다보는게 여러모로 이득이겠지. 이날은 와카야마현에 '태양의 길'에 있는 나치 폭포와 혼쿠 타이샤를 갈 예정이라 일찍 출발했어야 했는데, 늦어버림. 이아저씨도 늦었나 보다. (나처럼 지각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