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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일본] 도쿄 신주쿠에서 마지막 할로윈을 즐기는 친구들 10월 31일은 할로윈데이지만, 할로윈이 포함되어 있는 그달 주말이 언제나 그렇듯 행사들이 크다. 일본은 몇년전부터 조금씩 진행되오던 이벤트가 이젠 전국적으로 크리스마스보다 더큰 행사가 된 듯한 분위기다. 어찌보면 크리스마스를 이어갈 이전 행사가 필요했으니 그것이 할로윈이지 싶다. 도쿄에 와서 보니 할로윈의 호박들이 사라지니 바로 생긴것들이 크리스마스 트리. 이렇게 생각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지 아니한가. 저렇게 진지한 얼굴로 연애라니. 연애라니. 단지 부러워서요.왼쪽 아저씨 날 그리 쳐다보지 말아요. 우리 러시아 언니들 미모는 어디가나 죽지 않는다. 흔히 많이 나오는 신주쿠 거리 모습. 전날 키치죠지에서도 많은 아가씨들이 헐벗고 다녔는데, 이날도 마찬가지였다.엄청 추워진 날씨였는데 불구하고 말이다. 이.. 더보기
[중국] 촉나라의 수도 청두에서 일일 관광 청두는 워낙 큰 도시다.인구 1400만이라는 중국 4대 도시 답게 어디가나 북적 거리는 모습을 볼수 있다. 1400만 이라는 인구속에는 한국인들도 아무렴 꽤 보이겠지? 청두는 쓰촨에서 칸딩으로 넘어가기 위한 거점 도시로 온거기 때문에 구지 머물면서 관광을 하지 않기로 했지만, 삼국지 광팬인 내가 그래도 무후사는 구지 가야겠다고 형을 꼬드겨서하루를 비우고 가게 되었다. 이 행님은 중국 역사에는 전혀 관심이 전혀 관심이 없으시다. 청두는 옛 촉한 시절, 촉나라의 수도로 아주 짧은 역사를 가진 나라다. 옛 중국 역사들을 보면 이게 역사여 소설이여 나라여 아님 군주들이 힘자랑 하다 뒤진거여? 할정도로 50년도 못가다가 지들끼리 엎치락 뒤치락 한것들이 너무 많다. 무후사는 청두하면 떠오르는 장소 중 한곳인 만큼 .. 더보기
[Seek] 15년 마지막 일본에서 지오캐싱! 이번 일본에서 캐시를 200개는 찾고 오겠소라는 거대한 포부(?)를 밝히며, 당당하게 큰소리를 내걸었으나, 실제로는 10개 내외 밖에 안되는 동적 짤그랑 소리나는 카운터라니 더군다 몇개는 어디에서 찾았는지 기억도 안나고 있다. 님하!! 제발... --; 첫날 도착해서 도쿄에서 찾은것도 두개나 찾은거였더라는 이야기가... 있네.. 그렇게... (캐싱기는 아이폰 사진으로만 업로드 됩니다.) Nyappori / にゃっ 닛포리에 있던 캐시. 이벤트 캐싱이 끝나고 찾던 단체 캐시중 하나다.캐시가 절묘한것 까진 아니였지만, 머글이 굉장히 많고 계단 끝으머리라서 자칫 잘못하다 변태로 몰리기 십상이다. 단체로 가서 찾는게 유리했다. Ubuta shrine 여행을 다니다 보면, 정말 할일 없지 않는 이상 캐시 찾는걸 잊.. 더보기
[Event] 2015 G社関東地区忘年会 「あったかい?たから~♪」2015 일본 지오캐싱(G사) 망년회! 2015 G社関東地区忘年会 「あったかい?たから~♪」 2015Year-end Party ひまむし441님의이벤트 캐시 소유주에게 메세지 보내기 이벤트 날짜: 12/12/2015 올해도 변함없이 참가한 망년회. 이번에 주구장창 여행한 이유도 망년회 간 김에 1년동안 못왔던거 한방에 신나게 돌아보자라는 심사였다. 하여간 나고야도 같이 참석하려 했으나 자전거로 이동하는 데다 이세신사를 다녀왔더니 시간이 오버되서 그냥 패스. 도쿄만 참석하게 되었다. 3일째까지는 영상 22도의 후덥지근한 날씨에 비온뒤의 추워지는 12월의 날씨가 아닌, 적도지방의 고온다습한 바람이 마구 불어대서 두껍게 껴입었던 옷을 벗어던졌다. 그나마 이벤트 당일날은 다시 정상적인 겨울 날씨로 돌아온덕에 껴입게 되었는데 돌아다니려 하니 어제의 날씨가.. 더보기
4/12 일본판 서울대전대구부산찍고~ 아하~ 4월달에 다녀온 일본 사진인데 이제서야 정리하고 있다는게 좀 한심하다.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사진이 좀 아까워서 ( 안하면 전부 잊어먹기때문에 올려야만 한다) 2월달 해찬들 광고하다가 산에서 떨어져 굴러서 좀 고생하다가 결국 3월달 쉬었는데 솔직히 좀 오래쉬는감이 있었다. (급여가 나오면서 쉬는 병가가 아니기에 못움직일정도면 쉬는것이 회사에 차라리 이익이다.. 눈치도 엄청시리 보이고) 그래서 그때 넘 따분해서 개인적인 일도 있고 간만에 할겸 캐싱 행사도 마침 참여할겸 일본에 잠깐 다녀왔었다. 첫날 갔을때 이전부터 겐이 보고싶다고 계속 그랬기에 빗속에 연락 계속했던것이 어렴풋이 기억난다. (사진의 베트남 왼쪽 아가씨) 로히가 이친구때문에 바이트도 못가고 엄청 고생했다. 밥도 못먹고. 사주려고 했더니 바이.. 더보기
오오츠카 축제 - 오도리 마츠리 학원 끝난뒤 잠시 다녀왔습니다. 오도리 마츠리는 오츠카의 작은 축제라 하여 분위기도 설렁설렁 할줄 알았는데, 막상 가보니 꼭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_-;) 먼가 동네 축제 더군요. 그래도 굉장히 활기차게 大塚 사람들이 즐겁게 먹고 즐길수 있다는게 좋았습니다. 저도 이케부쿠로 보다는 이곳을 좀더 선호 하는 편입니다. 이케부쿠로 히가시(역 동쪽)쪽은 신주쿠나 시부야비하면 새발에 피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에, 입구부터 담배쩔은 그 냄새가 적응이 안됩니다. 더군다나 흐름따라 무작정 신호등 부터 걷는 그것이 싫지만, 오츠카는 아무래도 한산하다보니 여유가 좀 생깁니다. 그래도 상권조성은 아무래도 이케부쿠로가 잘되어있다보니 물가는 이케부쿠로 근방이 그나마 싼편이더군요. (물론 이타바시를 이길수없.. 더보기
[Event] in Japan Bonenkai 2008 Bonenkai 2008 The cache in Japan becomes 2000 soon, too. How many cache did you find in thid year? Let's drink, and talk about this year's geocaching. The fee is 5000 yen/person. Time appointed for meeting : 17:15 (and move to Izakaya) Participation deadline : 10/DEC/2008 Bonenkai is a meaning yearend party. It is a traditional wintter party of Japan. Please gather in point 2 at 13:30 if you wan.. 더보기
일본 여행기#3 도쿄 입니다.도쿄에는 너무 늦은시간에 올라오는 바람에 잘곳을 못찾고 헤매다가 오스트리아에서 왔다는 커플한테 어디서 잘꺼냐고 물어봤더니 우린 IWGP에서 잔다고 한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비싸다. 커플용인가 보다.' 싱글도 비슷한 수준일듯 해서, 난 우에노로 정처없이 또 갔습니다. 그친구들과 'Good luck >_< b' 서로 인사를 하고 퓨웅~ 우에노 인근지역 역에는 일용직 노동자를 위한 싼 호텔 (우리나라로 말할꺼 같으면 모텔? 표현하기 애매하네요. 여인숙같은 것보다는 훨씬 좋은데 .) 이 많은데 1900円~ 3000円사이 가격대를 유지합니다. 더싼것도 많은데 들어가기 싫더군요. 하여튼 찾다보니 여행자들이 많이 찾는 곳이 있어서 그리로, Juyoh이라는 곳인데, 추후에 사이트를 올리겠습니다. (여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