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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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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안녕 베트남~ 안을 만난건 가비형과 홍철이가 돌아오기 전날이다.일본에서 잠시 베트남에 돌아온다 하기에 만나기로 했는데 사교력이 강한녀석이라 일본친구들이 때마친 베트남에 겹쳐서 있던터라난 저녘에만 보자 했다. (세컨인가 ㅋㅋㅋㅋ) bitexco 주변은 확실히 베트남이지만 안으로 들어오면 베트남같지 않은 곳이다.베트남 친구들을 보면 외국생활 하는 친구들이 유독 외모변화가 심한 것 같다.이친구도 일본생활초기에 만났을때와 지금은 전혀 못알아볼 정도니깐 말이다. 하여튼 올해 결혼예정인걸로 알고있는데 행복해!호치민 시청 꽤 멋지다. 이 앞으로 시야가 확트여서 주말에는 사람도 많고 행사도 종종 열린다. 열대야가 심한편인데도 불구하고 2016년 당시 한국의 이상기온으로 귀국했을 당시 베트남보다 더운 한국날씨에 기겁했던 기억이 떠오른..
[베트남] 역사의 도시 후에 - 1 닌빈에서 열차를 타고 다낭을 가지않고 후에를 걸쳐 갔다. 사적지를 보기 좋아하는 나를 위해 두 여행자께서 배려를 해주었는데 너무 더운 날씨에 꽤들 고생했던 곳이였다. 이곳 후에는 한국으로 비하기는 좀 애매하지만 경주정도라고 할정도로 사적지가 꽤 많으나,비교대상으로 언급하기는 애매할정도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 카이딘은 시외곽에 위치해있는데, 버스를 타도 되나 워낙 더운 날씨고, 3명이인 관계로 편하게 대절 차량을 이용하기로 결정. 아주 편한하게 돌아다녔다. 생각보다 이용요금이 저렴했던 관계로 게스트하우스에서 전날 사람을 모아서 다니는 것도 나쁘지 않을 선택이다. 사진에 이것이 전부인 카이딘 왕릉.이게 입장료 만원돈이니 사진은 많이 찍어두자.후에는 물가는 싼편이지만 입장료가 비싸다.호이안의 물가는 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