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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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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안되는 지오캐싱 파티 플레이! 양재천 트레일! 자 오랜만에 Seek 되겠다. 거진 seek page로는 반년만의 포스팅이다. 캐싱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였지만 워낙 분류를 많이 두었다 보니 카테고리 설정이 난해해져서 이전처럼 이곳에 페이지를 넣을 건수는 적어지고, 로케이션이 직업이다 보니 다니다 달랑 하나 찾고 글걸 seek! 페이지에 포스팅 하기에는 정말 애매하고..... (캐시 위치나 캐시모양 사이즈도 한국은 대개 다 같고 말이다) 요즘 좀 고민이 된다. 하지만 해외 캐싱을 그래도 종종 가는 입장이라 없애자니 아쉬워서 놔두려고 한다. 이번 OCT/26/13에는 david와 뉴요커 파파 떼뚜님 이렇게 4인 파티 (인던 파티!!!)로 캐싱을 하게 됬다. 전날 우리 리뷰어님께서 남산가신다는걸 내가 우랴우랴 꼬드김. ㅋㅋㅋ '안가겠어? 안가겠어? 아빠 ..
[Seek] 남한산성 월요일날 만났던 은지씨와 금요일날 다시 캐싱을 하기로 했는데, 갑자기 일이 생기셨다고 하셔서, 생각했던 남한산성으로 다시 일정을 옮겼다. 혹시나 해서 포도알아저씨한테 얘기했더니 고고싱! 엇 근데 홍묘아저씨도 고고싱! 엇 근데 왠 뉴비 아저씨도 가신다고 한데네!? (한국회원이 늘면야 재미는 배가 되지염~) 그러나 아쉽게도, 아침에 문자를 보니 포도알 아저씨는 사정상 못오신다고 하셨다. 붕붕카를 타고 고고! Namhan Castle - The West Gate 우선 남한산성은 신라시대 건축됬다. 그걸 인조때 다시 4년동안 쌓아올린거다. 대충 이정도가 내가 아는것. -_-; 이곳에 있는 망월사도 신라시대 지은걸로 아는데 자세한건 모르고, 수어장대에, 리~승만대통령의 기념수도 있다. 남한산성은 곳곳에 신기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