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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탕

[중국] 고산 도시 리탕 리탕은 해발 4000미터에 위치한 세계에서 가장 높은 도시로 (응?)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티벳의 라싸보다도 400미터 높은 도시이기도 하다.(왜들 넘버원을 가지고 자리 싸움하는지는 모르겠으나, 남미에 포토시가 공식으로는 1위)이젠 차마고도로 옛모습은 사라지고 각종 운송수단으로 유입된 관광객들이 주 수입원이 된 지금그 수입원을 가져가려는 한족들이 대거 유입되어 이 지역 또한 개발에 힘을 박차고 있는.. 더보기
[중국] 신두차오 - 사진편 칸딩 가는 길목 휴게소 아닌 휴게소.칸딩가는 길목. 트럭이 빠져서 수습이 안되고 있는데 다들 사진찍기 바쁘다. 기다리면 되는데 서로들 가겠다고 사이드로 2차로를 만들어 버리는 나라가 중국.칸딩 - 빵차 안에서칸딩에 내려 빵차를 타기 무섭게 비가 쏟아졌다.suo bo zang jia zhuang (索波藏家庄)아침날씨 보고 축복받았구나  하며 즐거워 하였는데, 출발 부터 마티즈가 펑하고 터져버렸다.1급 야크 육포를 파.. 더보기
[중국] 칸딩을 지나 신두차오로! 동티벳을 처음 가고자 했던 이유는 별다른 의미가 있어서가 아닌단순히 동행자인 가비형이 티벳의 장례식인 조장이라 불리는 천장(하늘제)을 보고 싶다는 맘에 나선 것이다.어찌보면 둘다 참으로 생각 없기 그지 없어 보일수도 있지만 이것이 여행이지 아니한가리탕가는길은 상당히 멀기때문에 나는 가는김에 조금이라도 뭐라도 보고자 하는 맘에 신두차오에서 잠시 머물다 가자고 하였다.  형의 비자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