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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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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aysia] 페낭에서 타이핑으로! KL에 터미널은 사우슨, 푸두, 센트널 KL, 이렇게 있다. 사우스 터미널같은경우 시내 혼잡선을 외곽으로 돌리기 위하여 만들었다고 하지만 거리가 너무 멀고 접근성이 그다지 좋지 않아서 그런지 주변 친구들은 이 터미널이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더라. 미유같은 경우 계속 푸두푸두 하길레 난 길이름으로 알고있었다.(Jalan Pudu) 헌데 알고보니 터미널 이름 그곳을 따서 푸두다. 그것도 KL에서 가장 버스가 많이 모이는 곳이라고 하니 그것도 안알아 보고 버스탈려고 했던 나는 참.. -_-; 하하하. 어쨌던 터미널이 알고보니 숙소 바로 뒷편이였다. 부킷 빈탕에서 걸어서 10-15 내외로 도착. 건물이 태양광을 받으면 독특한 느낌이 나지만, 실상 실물은 너저분하다. 리모델링 해서 깨끗해지고 위로는 호텔도 생겼다..
[Malaysia] 쿠알라룸푸에서의 몇일간 이야기,... (케알타워,바투 동굴,천후궁) 꼴랑 3시간 밖에 못잤다. 시차도 거진 없는 말레이시아인데 (UTC/GMT +8) 몸이 요상하게 반응하는게 거참 사람몸이란... 쿠알라룸프에 있는 동안은 아침은 거의 인도식식당에 가서 부페식의 접시에 골라 담아 먹는 아침식사를 한다거나, 뒤편 말레이시아 레스토랑에 나시레막에 밀크티마시고는 돌아다니곤 하였다. 나시레막은 삼막소스에 말린 반찬, 달걀 등을 얹혀 같이 먹음 고유 음식, 삼막 소스는 나라와 만드는 사람마다의 고유 특이성이 있어 딱부러지게 설명이 불가능하다. 밀크티에도 카페인이 많이 들어있는지 모르고 실컷마셨는데, 카페인 함량이 일반 커피보다 더 많은 것은 몸에서 반응이 오는 것으로 알아버려서 결국 아 마시고 싶어로 참아야 했던 힘들 결과를 초래했다. (결국 3일은 신나게 마시고, 돌아오는날 아쉬..
[Malaysia] 첫발은 디딘 Malaysia ;) 사고나고 요번엔 제대로 트라우마에 빠진것 같았다. 해도 안되나 보다 열심히 살려 해도 안되나 보다. 이런 강박관념. 한 보름정도 집에 박혀서 게임만 하고있다가 '아 병신 머냐' 이생각이 문뜩 들더니 안되겠다 싶어서 나가야겠다 하는 생각에 문득 든게 말레이시아나 가볼까 였다. '엥? 왜 하필 말레이시아지?' 나도 모르겠다. 그게 10월1일쯤 되서 같다. 가야지 싶을때 말레이시아 하니깐 생각난게 거기 사는 몇 친구였는데 얘기했더니 '미유는 정말이냐고' 자기집에 오랜다. '응? -_-; ' 사실 제대로 만난건 일본에 있을적 술자리에서 한번 만났고 그때도 얜 술취해서 사람들 알아보지도 못했을정돈데 2년 가량 연락하고 있다는건 참 신기하고 신기한 일. 이유야 어쨌건. 나야 일정에 몇일은 생각없이 놀수있겠다 싶어서..
Batu Caves Batu Caves (Tamil: பத்து மலை), is a limestone hill, which has a series of caves and cave temples, in the Gombak district, 13 kilometres (8 mi) north of Kuala Lumpur, Malaysia. It takes its name from the Sungai Batu or Batu River, which flows past the hill. Batu Caves is also the name of the nearby village. The cave is one of the most popular Hindu shrines outside India, dedicated to Lord Murug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