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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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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2015 G社関東地区忘年会 「あったかい?たから~♪」2015 일본 지오캐싱(G사) 망년회! 2015 G社関東地区忘年会 「あったかい?たから~♪」 2015Year-end Party ひまむし441님의이벤트 캐시 소유주에게 메세지 보내기 이벤트 날짜: 12/12/2015 올해도 변함없이 참가한 망년회. 이번에 주구장창 여행한 이유도 망년회 간 김에 1년동안 못왔던거 한방에 신나게 돌아보자라는 심사였다. 하여간 나고야도 같이 참석하려 했으나 자전거로 이동하는 데다 이세신사를 다녀왔더니 시간이 오버되서 그냥 패스. 도쿄만 참석하게 되었다. 3일째까지는 영상 22도의 후덥지근한 날씨에 비온뒤의 추워지는 12월의 날씨가 아닌, 적도지방의 고온다습한 바람이 마구 불어대서 두껍게 껴입었던 옷을 벗어던졌다. 그나마 이벤트 당일날은 다시 정상적인 겨울 날씨로 돌아온덕에 껴입게 되었는데 돌아다니려 하니 어제의 날씨가..
[Event] 2013년 망년회에 다녀왔습니다. 올해 망년회는 다녀올수 있을까 없을까 정말 애매했습니다. 우선 신청을 해놓았으나, 연말 촬영이 자꾸 연기되어 스케쥴이 꼬이던 바람에 일본쪽 일들이 엉망진창 되는 바람에 현지에 있는 것보다 하루 빨리 한국에 들어가 일들을 정리하고 싶어졌지만, 유일한 삶의 낙인 지오캐싱을 버리자니 -_-; 그거야 말로 나에겐 다른걸 제쳐두고 잔인하지 않나 싶었네요. 어차피 하루이틀 더있는다고 달라질꺼 없었던 일정이였던 터라. 이제는 일본 현지 행사에 참여를 하여도 당연히 일에 겸사껴서 왔겠거늘 하고, 하도 오다 보니 현지인이냥 받아주시는 상황인지라 이젠 내가 상대분들을 몰라도 일본분들이 저를 알아보고 먼저 인사해주시는 상황이되었습니다. (유명인 아님 *헉* ) 감사할 따름이지만 외국인으로써 뭐라도 하나 더 얻어먹는게 제 개..
2011년 일본 망년회 - 고탄다 편. 무려 몇개월만의 포스팅인가! 헐~퀴.'-1 지난 3일날 한국에서 망년회를 하긴 했는데 결국 불참. (죄송합니다. 선생님들) 일본도 같은 3일날이였으나 10일로 연기되어서 실장님이 허락을 하셔 운도 좋게 참석이 가능했다. KRT 통해 예약한 티켓으로 값싸게 다녀올수 있긴 했는데 이리저리 좀 서투른 진행이여서 좀더 안정화가 필요한 여행사였다. (필요치 않은 미팅을 무리하게 진행하지 않나.. 우편으로 보내면 되는것들이였는데, 구지 출국 4시간이나 전에 오라고 오라고 한건지 거기서 좀 좌절) 어찌되었건 벅찬 마음에 일본 도착. 공항에서 '냉정과 열정사이' 의 다케노우치 유타카도 봄. (목소리 개간지~라서 바로 알아봄 ... 남자배우를 더 좋아하는 .. ㅠㅠㅠㅠ) 첫차 타고 오는데 반대편에 패션을 아는 일본 답다..
JAPAN GBs 忘年会!!! 한국과 같은 시기에 일본도 같은 망년회를 하게 되었다. 규모자체가 완전 틀리지만 말이다. 그러면서 액수도 완전 틀리다. 1회차 5000엔, 2회차 3000엔으로 시작이라니.. ㅠ^ㅠ 가난한 유학생에게 (강조중) 간다고 생각하면 그순간부터 내 머리속은 이미 텅비어버리기때문에 액수에 상관없이 걍 가려니 하는데, 어차피 파티려니 망년회려니 하면 술 모임이기 떄문에 나에게서는 돈아깝기 그지없다라는 느낌은 진짜 지울수 없는건 매한가지. 결국 2회차는 불참 -^-; 솔직한 맘에 가고는 싶지만 요즘 컨디션도 최 하단을 달리는 터라 언제 일이 터질지도 모르고 해서 좀 불안불안하기에 거의 도망나오듯 도망친것도 사실. 화장실에 로그북을 놓다니 이런 얍삽한.. 이러면 음식을 안먹을래야 안먹을수가 없잖아.. ㅠ-ㅠ 이 캐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