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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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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국 샹그릴라에서 베트남 사파까지 - 사진편 샹그릴라 호스텔 내. 여름인데도 불구하고 영상 10도 아래까지 떨어졌던 곳. 야딩 풍경구의 밤은 두툼한 옷이 필수였다. 중국의 밤문화? 머랄까 어디가나 별거 없는데 불구하고 흥이 꽤 넘치는 민족이다.시끄럽다면 매우 시끄럽지만. 여행자로써는 이것도 꽤 유흥 넘치는 볼거리다. 감기가 걸린뒤 고산병에 허우적 거리는 것도 모르고, 샹그릴라 내려가려고 가던 날 아침. 바쁘게 먹을 것을 슈퍼에서 샀는데 불구하고길이 그렇게 험할줄이야. 불가 몇년 전만해도 티벳트 대부분이 비포장이였단 이야기를 들으니 머리가 알딸딸 하다.그때는 단어 그대로의 여행이였을 듯 하다. 지금 우리가 하는 건 '관광' 일뿐 더친현'샹그릴라'에 내려와서 머물렀던 게스트 하우스.아무것도 못하고 바로 다음날 다리로 가야했던 아쉬움이 남았던 장소. 난..
[중국] 텐진에서 충칭으로 텐진에서 들렸던 샤오미 매장.한류 영향인진 모르겠지만 과도하게들 친절했다. 겨우 멀티탭 하나 사려고 하는데 매장직원 4명이 우르르 몰려다녀서 당황했다. (중국 아들이 이렇게 일을 열심히 안하는데..) 텐진 구원화제(古文化街)라는 옛거리. 평일이나마나 중국은 어디가나 사람이 북적거린다. 한발자국 움직이는데 하늘로 고개가 절로 올라간다. 중간중간 보이는 느낌이 괜찮은 곳들이 있었다. 텐진은 시대별로 보이는 공간들이 있어서 2-3정도 머물면서 사진찍는 재미는 있을 듯 싶다. 템스강을 따라한 .. 보자마자 팡 터졌다. 몇장을 찍었는지 카메라에도 엄청 많던 이사진. 왠간해서 아무렇지 않는데 도시 분위기하고 너무 아이러니 하게 맞지 않으니 계속 찍었었나 보다. Yuan Family Residence Marco 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