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르비아

(2)
[유럽]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세르비아는는 전쟁의 쌈장이라고 불렸다고 우리의 TC형님께서 5일내내 설명했던 것이 귀에 딱지가 앉을정도로 들은턱에 유일하게 기억이 난다.그만큼 우리에겐 익숙치 않은 영토 한귀퉁이에서 지들끼리 치고박고 싸우던 이들이 이제와서 그나마 평화를 가지고 있는 모습이그나마 다행이다 싶은데, 그 상처는 아직도 빤히 건물외벽이나 어디서나 쉽게 찾아볼수 있더라.하여간 이곳 베오그라드는 그 유명한 노래에서도 나오던 도나우강과 그 어디선간 간간히 듣던 사바강이 만나는 곳이기도 하다.도착하자마자 갔던 레스토랑.일정중에 먹었던 모든 식당들은 두곳빼곤 전부 호텔에 딸려있던 레스토랑이였는데,그것이 그다지 의미를 하는바는 없으나 이곳은 유독 나에게 특이하게 보였던 것은클럽같이 보였던 분위기에 동양인이 우글우글 들어가니 모두가 신기한..
[유럽] 발칸반도를 가다. 어머니가 집 방한켠에 뒹굴거리는 나를 안스럽게 보셨는지 유럽을 가지 않겠냐는 제안에 신난다며 덥썹 물었다. 일전에 오키나와를 가고싶다시기에 일본이나 모시고 갈까 했는데, 유럽은 아무래도 좀 출혈이 컸으나 먼저 말씀하시니 즐거울수 밖에 없지아니한가.엄니가 해주신다니 맘속의 쾌재를 숨기지 못하는 6살 아이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나란.....참지못하는 즐거움을 있는 그대로 표출해대며, 헬렐레하며 열심히 패키지 상품을 찾다 보니 모RT의 사랑한다면 크로아티아 라는 상품으로 출발하게 되었다. 패키지라는게 분기별로 조금씩 여행지와 시간일정이 바뀌긴 하지만, 알맹이는 결국 거의 비슷하다.패키지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체크해야하나? 도 있지만 이건 어지간해서 불가능하다. 일일이 전화해서 확인이야 할수있지만 그들도 예약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