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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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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안되는 지오캐싱 파티 플레이! 양재천 트레일! 자 오랜만에 Seek 되겠다. 거진 seek page로는 반년만의 포스팅이다. 캐싱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였지만 워낙 분류를 많이 두었다 보니 카테고리 설정이 난해해져서 이전처럼 이곳에 페이지를 넣을 건수는 적어지고,로케이션이 직업이다 보니 다니다 달랑 하나 찾고 글걸 seek! 페이지에 포스팅 하기에는 정말 애매하고.....(캐시 위치나 캐시모양 사이즈도 한국은 대개 다 같고 말이다) 요즘 좀 고민이 된다. 하지만 해외 캐싱을 그래도 종종 가는 입장이라 없애자니 아쉬워서 놔두려고 한다. 이번 OCT/26/13에는 david와 뉴요커 파파 떼뚜님 이렇게 4인 파티 (인던 파티!!!)로 캐싱을 하게 됬다. 전날 우리 리뷰어님께서 남산가신다는걸 내가 우랴우랴 꼬드김. ㅋㅋㅋ '안가겠어? 안가겠어? 아빠 같이..
우면산 둘레길 2011년 우면산 산사태 이후 우면산 하면 가장 떠오르는 것은 서울을 가장 한눈에 내려다 볼수있는 대표적 명소라는 좋은 것보다는, 나쁜 기억을 더 많이 떠오르게 되었다. 더더구나 DJ정부때 허가 우면산 터널은 여전히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여 국민세금으로 충당하고 있기에 이래나 저래나 국민들에겐 좋은 이미지는 없지 않을성 싶다. 그런 우면산에 이왕이면 조금더 우와한 상처로 멋져 보이자는 조폭언니들마냥 상처들을 더 만들기로 작정한건지 국가에서 이 좋은 자연에다가 다이렉트 수로를 개설하였다. 이유인 즉슨 우면산 산사태를 다시 돌이키지 말자는 취지에서 이와같은 미친듯한 수로들을 개설하였다는데, 둘레길을 돌아보면서 어찌보면 멋있어 보이기도 하지만, 단편으로는 참으로 씁쓸한 단상을 보게 한다. 대부분의 도시에 자리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