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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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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광시 베이하이 2시간 여행기 중국에 생활을 하며 두번째로 갔던 여행코스다.여행이라기보다 중국 생활 1개월만에 무료해졌던터에 바람이나 쌔러가자 하며 갔던 곳인데, 우선 이야기 하자면 베이하이 하면 나같은 경우 광시에 거주하니 아무래도 베이하이를 가장 먼저 떠올리지만, 기본적으로 중국인들의 경우는 그렇지 않다고 한다.외국인의 경우는 광시 살지 않다 하더라도, 지도를 보게 되면 대표 지명으로 당연히 베이하이 - 광시 지역이라고 보겠지만, 이곳 중국의 경우 중국내에 베이하이라는 지명이 지역별로 분포되어 있고 북경의 베이하이 공원이 워낙 유명해서도 그렇기도 하다 한다.뭐 일부 중국인들에게 들어서 확실한 내용은 아니다. 참고로 베이하이는 북해 = 즉 우리가 흔히 아는 훗카이도다. (풉)허나 여기는 눈과는 거리가 먼 아주아주 덥고 무더운 곳이니..
[태국] 나콘, 방콕, 치앙마이, 여행의 끝은 무엇도 의미하지 않는다. 우돈타니에서 나콧으로 이동하였다.나콧라차시마에는 캄보디아와 비슷한 유적지가 꽤 산재되어 있어서 두루두루 구경다니기가 참 좋은 곳이다.더군다나 최근들어 급격히 발전을 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더 체인지 올 스위트 콜랏 몇몇 사이트는 시내에 있는데 찾느라 애 엄청 먹었던 곳.구글에서 아니나 다를까 다시 보니깐 시외곽이였다.멘션하고 연계된 곳이라 미흡한게 많긴 한데 저렴한 가격에 굉장히 좋았던 곳. 이곳에 오는 도중에 마깃이 자신이 태국 온다고 어디냐고 하기에너오면 방콕으로 냅다 뛰어간다 하였다. 그런데 말을 질러놨지만 어떻게 가지.... 뒤져도 갈 방도가 안나온다. 더군다나 주말.그것을 이곳 메니저가 전부 해결해 줘서 매우 고마웠다. 감옥에서 쉬야보는 기분. 오랜만이다.하여 마깃을 만나러 방콕으로.이렇게도..
[홍콩] 홍콩에서의 마지막날. 선전으로 넘어갑니다! 떠나기 전날.리와 친구들이 다시금 나오라고 했는데, 마리가 오들오들 떨려 나가지 못하여 전날의 딤섬집에서의 만찬이 충분히 굿바이 & 웰컴 파티가 되었지 싶다. 난닝에서도 비슷한게 있었는데 난닝에서 먹었던 중산루밀말이가 제일 맛있었던. 이 딤섬집이 세계에서 손꼽히는 집이라는데, 먹어보니 나에겐 밀가루는 밀가루일 뿐.. 그래도 맛은 있다. ㅎㅎ 홍콩에서 시간이 거의 끝을 향한다. 홍콩은 거리만 봐도 '와 홍콩이다!' 라는 느낌이 팍 든다. 창이 좁고 높은 건물. 건물 외벽의 수많은 돌출간판들. 사진 한장으로도 바로 알수있는 곳이 홍콩이다. 80-90년대 홍콩 영화로 우리에게 홍콩거리는 이미 익숙해져있어서외국이지만 뭔가 낯익은 느낌도 없잖아 있다. 이런 느와르적 느낌도 -_- (총알이 날라올것만 같은... )..
[TB] 나..나보다 나은 녀석.. -_-;; 처음 후쿠오카에서 무작정 travel bug 넣을때의 기분은 정말 내게 누군가 올까? 였다. 상태가 상태였으니깐. 머 그건 둘째치고 그당시에는 그건 다 제쳐두고 아 이젠 여행 혼자서 더이상 다니고 싶지 않아라는 생각이 왠지 모르게 순식간에 머리 가득차버렸었다. 왜였는지 모르지만. 아마도 ... 다니는 내내 지인들이 이젠 나이~~ 결혼~~ 이랬던것때문에 좀 그랬었던 것 같기도 하다. 그때 나이에 벌써 +2가 되버렸다. 근데 지금이 솔직히 더 철부지가 된거 같고, 더 방황하는 기분이라 할말은 없지만 어찌되었건 지금 내곁에는 어여쁜 아가씨가 어느순간 나타나셨공 ('^'* 고마워용) 그렇다 하여도 님이 계시니 나 다시 회수해야겠소! 하면서 세계를 떠도는 내 TB를 찾아 캐싱을 하러 뛰쳐나가서 누구손에 있을지도 ..
[UCC] Geocaching in Sokrisan 안양은 이번주 목요일이나 금요일날 일정이 잡혀있습니다. 목동은 빠르면 내일, 이번주중으로 편집해서 올릴 예정입니다. 요즘 더더욱 느끼는게, 지오캐싱도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정신(?) 이 깃들여있다고 생각했는데 (머..머라공???), 외국놈들 지들꺼는 끔찍히 여기면서, 남의꺼는 거져 먹으려 하는놈들 많구나를 새삼 느낀다. (국내는 활동하는사람이 없어서 마주치는 사람이 없으니 제외) 그래도 아닌사람들도 많으니깐 이만큼 도는거고, 나쁜정신으로 돈을 산더미처럼 싸려는 사람들이 세계를 유지시키니깐 또 위가 도는거고 뭐래 갑자기? ㅋㅋㅋㅋㅋㅋㅋㅋ 감상 후기는 좀 써주세여 ㅜ_ㅜ 차기에 제작하는데 많은 참고가 됩니다.
전주와 공주를 다녀오다. 일전에 바바라하고 약속한게 있었다. '바바라! 공주 캐시가 없잖아! 내가 거기가서 심어줄께!' 그런데 얼마전에 아로마코가 전주로 여행도 가고싶고, 공주는 박물관을 갈꺼야 하길레, 그럼 뭐~ 전주는 캐시 안내도 해줄겸 공주는 바바라 캐시 이번에 심어주자! 하고 겸사겸사 가게 되었다. (요번에 사진을 거의 아로마코가 다 찍어서 내가 찍은 사진은 그다지 많지 않은 관계로 사진양이 적습니다) Jeonju, JeonDong Catheral 전주에 도착해서 아로마코 캐리어를 코인락커를 찾아 넣은뒤, 우선 한옥마을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뭐 ~ 비빕밥 이벤트때랑 비슷하게 움직이는게, 제일 편했다. 시간도 늦은데다가 그쪽이 제일 많은 캐시가 있고, 볼거리도 많은편이기에 좋다 생각했다. (당일로는) 사실 열차타고 왔으면 ..
Beth & Andy's Wedding Day Geocoin #1 Beth & Andy's Wedding Day Geocoin #1 Owner: RocksPharmer Released: Friday, December 21, 2007 Origin: Illinois, United States Use TB1HRGA to reference this item. How do Trackable Items Work? Recently Spotted: In Top O' Seoul / coin a junction Current GOAL: We will be placing this in Hawaii on our 1 year wedding anniversary trip!! The mission of this coin is to make it back to Illinois, but to vis..
Daimonions GiosaTeam 2007 Geocoin Daimonions GiosaTeam 2007 Geocoin Owner: Daimonion Released: Saturday, May 12, 2007 Origin: Germany Use TB1P2BV to reference this item. How do Trackable Items Work? Recently Spotted: In the hands of hamagun Current GOAL: Einfach nur planlos Reisen. Just travel without a goal. About this item: No additional details available. 이 코인은 코베에서 가져온건데 지오코인 팀에서 지오코인 넘버를 받아서, 제작한 것 치고, 퀄리티가 정말 대단하다. 실제로 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