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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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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츠카 축제 - 오도리 마츠리 학원 끝난뒤 잠시 다녀왔습니다. 오도리 마츠리는 오츠카의 작은 축제라 하여 분위기도 설렁설렁 할줄 알았는데, 막상 가보니 꼭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_-;) 먼가 동네 축제 더군요. 그래도 굉장히 활기차게 大塚 사람들이 즐겁게 먹고 즐길수 있다는게 좋았습니다. 저도 이케부쿠로 보다는 이곳을 좀더 선호 하는 편입니다. 이케부쿠로 히가시(역 동쪽)쪽은 신주쿠나 시부야비하면 새발에 피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에, 입구부터 담배쩔은 그 냄새가 적응이 안됩니다. 더군다나 흐름따라 무작정 신호등 부터 걷는 그것이 싫지만, 오츠카는 아무래도 한산하다보니 여유가 좀 생깁니다. 그래도 상권조성은 아무래도 이케부쿠로가 잘되어있다보니 물가는 이케부쿠로 근방이 그나마 싼편이더군요. (물론 이타바시를 이길수없..
大塚에 있는 돈까스 전문점(?) 와서 뭐 별 할꺼 없이 벌써 한달이 훌쩍 갔다. 어쨌건 7월은 엄마 놀이 하느라 시간이 없었던 것은 사실. 헐헐 이제는 그럴일 없어서 덜 할꺼라 생각했지만, 말만 하는 나에게 밸런스가 너무 안맞기에 (클래스가 맞지 않지만 글씨때문에 지금 반에 들어가있다.) 일기를 따로 담임선생님한테 확인을 받아가는 중이라 또 아니라고 할순 없고, 하여간 멀 할때마다 왤케 튀는지 모르겠다. 하여튼 요리 조리 종종 시간 날때마다 동네를 쏘다니는데, 이젠 글이 조금씩 보이다 보이다 보니, 아 이 무슨 행복이란 말인가! 어쨌건 초콜렛과, 돈까스라고 하면 사족을 못쓰는 나인데 불구하고 일본에 와서 정말 궁핍할정도로 못먹고 있던 나에게 이 돈까스 가계는 요즘 자주 눈에 띄던 가계였다. -_- 왜냐면 800엔이라는 싼 가격이였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