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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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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오키나와에서 한주. 이번에 오키나와에 일이 생겼는데 스케쥴이 너무 듬성듬성인지라 맞추기도 애매하고 첨가는 동네이기에 구경은 또 하고싶어 둘러볼겸 그냥 일정을 일주일로 늘려 사람들도 사귀면서 다니자 하는 여정으로 변경하였다. 그와중에 한국에서 스케쥴이 계속 밀리고 밀리고 하였으나 이쪽스케쥴하고 겹쳐서 캔슬하기도 애매하여 뭐 그냥 출발. 속편하게 다녀왔다. (언제는 속이 안편했던가.) 오키나와는 가는 인원을 보니 대부분 패키지 관광객이였다. 종종 커플들이나 가족들이 있긴 했지만 그들도 패키지로 가는사람들이 대다수였다. 렌트하러 가는데 모 커플들이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다만 은근슬쩍 도와달라는 내색으로 '저사람한테 물어봐' 하며 도움을 요청하는 분위기였지만 직접적으로 물어보지 아니한 관계로 '무엇이 필요하신가요?' 하며 무리하게 ..
Good bye Ddramss. see you again ddramss 디디램은 일본의 Geocoin king이라 불리울정도로 많은 코인을 제작하여 전세계에 배포(판매)하고 있는 분이다. 또한 국내에는 일찍이 수년전부터 왕래해오며 꽤 오랫동안 교류해왔다. 나또한 초창기 시작했을 즈음 부터 디디램을 만나왔을니 거진 6-7년정도 되어간다. 애매하게 기억하는데 DDRAMS 아저씨는 매우 정확하게 6여년 되지 않았냐고 기억하시더라. 머리가 좋긴 좋으시다. 역시 엘리트! 이전 모임때 내가 1월에 일있어 갈꺼다 했을즈음에 그때쯤이면 없을지도 몰라 했던 이야기때문에 메일만 보내놓고 답장없던 턱에 그냥 포기하고 있던 터, 위니리 선생님이 전화 되는걸? 하고 알려주신 덕에 간신히 귀국전에 3시간여 정도 만날수 있게 되었다. 으핫! 기쁘다. 영어 울렁증인 나는 바바라 아줌마가 태국가고, 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