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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야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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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와카야마현 - 구마노 혼쿠 타이샤 일본은 역사마다 이미지를 대표적으로 심어줄수 있는 그 무언가들로 구성해놓고 있는다. 그러다보니 누군가를 만날때도 동상이나, 설치물들이 되어있는 곳에 이름을 대어 만나다 보니 아무래도 이미지가 금방 외워지고 또 머리속에 각인된다. 그로인해 알게 모르게 외국인인 나도 그게 무엇인지 알아버리는 효과가 ==; 돌아보면 일본 관광들은 모든 것들이 작은(?)것을 조금씩 뿌려내어 성과를 도모하는 타입으로 볼수있다. 얘들 이런건 중국을 것을 가져왔나... 하튼 한번에 단편적으로 큰수익을 도모하다가 왕창 망하느니 장기적으로 크게 앞을 내다보는게 여러모로 이득이겠지. 이날은 와카야마현에 '태양의 길'에 있는 나치 폭포와 혼쿠 타이샤를 갈 예정이라 일찍 출발했어야 했는데, 늦어버림. 이아저씨도 늦었나 보다. (나처럼 지각하..
[Japan] 오사카에서 와카야마로.. 생각보다 많은 관광객이 많지 않은 나고야. 뒤집어보면 참 볼것도 많고, 원조도 많다. 하지만 내 일정은 나고야에서 안녕을 외쳐야 한다. 뭐 일찍이 다 둘러봤지만. (왜말한거니?) 그래도 혹시나 관광을 위해 나고야를 하루 둘러본다면, 나고야역 8번 버스 승강장을 가면 9시 30분 부터 관광버스가 30분 간격으로 돈다. 그걸 타고 돌아보면 될듯 하다. (일일 패스가 500엔이니 필히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1회 승차시 210엔) 루트는 위와 같고 참고가 될 메구루 사이트는 링크를 참고 하면 된다. (1일 패스도 있으나 버스만 타도 충분) 하여튼 ... 아침에 해가 뜨기도 전에 짐을 챙겨 출발한다. 조식시작시간에 일어나 준비했는데 숙소 문턱을 나와보니 해가 중천. 나고야에서 오사카로 들어왔다. 일정대로라면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