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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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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Meet & Greet 2011 한국에서는 올해쯤인가 부터 매달 말 금요일에는 Meet & Greet 2011 이란 이벤트를 한다. 뉴요커 아저씨가 대구에서 서울로 파견오시면서 이벤트를 더이상 하지 않는 한국땅에 자신이 이벤트의 씨앗을 내리노라 하시는 -________________-; 그런 느낌? 허나 오시는 캐셔분들은 거의 고정 맴버이신듯 하다. 한국에서는 그다지 사람들이 흥미를 가지지 않고있는 거 같기도 하고 잘모르겠다. -_- 나로써는 재밌는데 분명. 이날 갔을때 내가 한국 오고 몇일 안되서 갔을땐데, 그뒤 사흘뒨가 다시 또 도쿄로 갔다 -_-; 으히힛 그래서 제대로 기억 안남. 하여간 이곳 모임 장소는 항상 고정이고, 고정 시간이고 고정 일이기때문에 관심있는 사람이면 누구든 참석해서 좋은 시간을 가질수 있다. 4월 말인 돌아오..
[seek] 용산 전자 상가 볼일이 있어서 나간김에 근처가 용산과 전쟁기념관이라 갔다가 왔는데... (컴퓨터도 수리 맞기러 갔는데 -_-; 알고보니깐 집에있는 SD 메모리가 쇼크를 일으키는거였네 이런) 전쟁 기념관은 아예 뒤쪽에 접근을 못하게 뒤쪽 까지 금을 그어놔 버렸다. 뭐 오너가 된다면 된다는거니... 난 도저히 못하겠더라 캐시는 있는곳은 보였는데 손이 안닿는다. ㅈㅈ 거기다가 근처에 좀 머물고 있었더니 (끽해야 5-10분) 전쟁기념관 소속 사람들이 2명이나 와서 머하는 분이냐고 그러더라. (나쁜분위기로는 아니고 궁금하다는 식으로) ( 나라가 어수선하니깐 작동가능한 탱크에 사람이 왔다리 갔다리 하는것도 신경쓰이는것도 당연하겠지.) 아 이건 오지 말아야겠다 좀 짜증난다. 몇번째인지. 올때마다 태클이다. 매번. 지난달만 해도 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