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유실

(7)
[Seek] 대전 그리고 소백산. 대전에 볼일이 있어서 내려간김에 잠시 시간이 생겨서 캐싱을 했다. (물론 끽해야 해지기 일보직전인 1-2시간이였다. 역시 뚜벅이 모드) Dajun expressway bus station 대전에 고속버스로 터미널에 도착하기무섭게 삐빅 거린다. (물론 내머릿속에서) 의자들끝쪽이 감으로 보인다. GPS 볼것도 없이 가서 꺼냈다. 양옆에 커플들이 그 의자만 뺴놓고 앉아있네? 다행이다~ 싶어 앉아서 꺼냈는데, 그게 더 이상한 행동처럼 보였나 보다. 캐시를 넣고 갈때까지 등짝이 아프더라. DJDB-Terminal 바로 옆에는 시외버스터미널이 있다. (어디가나 지방은 고속버스터미날 반대편이나 뒷편 부근에 시외버스터미널이 붙어있기에 좀만 찾아보면 된다. ) 이 캐시 찾는데 아저씨 둘이 느긋하게 앉아계시길레 기다릴 시..
[Seek] 의정부 Seek 새로운 지오캐셔가 3명정도 나타났는데, 메일을 몇차례 보내도 답변이 없다. 뭐 이러냐 사람들이. 혹시나 해서 한글로 영어로 해서 보냈는데 다 답변이 없다. 더군다 갑자기 혜성같이 막 찾고 다니는 IcanadaJoe라는 사람은 진짜 마구잡이로 찾고 다닌다. 그러더니 어제 한옥마을 찾고나서 또 망가졌다고 한다. -_- (뭐라고? ㅆ ㅑ ㅇ) 이메일로 바로 이렇게 쳤다가, 맘을 바로 잡고, 난 복구 수정 다 했다. 자 봐라. 하고 사진을 2장 올려놨다. 그런데 내가생각해도 정말 악필이다. 하여튼 그렇게 몇번씩이나 메일 보냈는데도 답장이 없다. 아침까지. 아 %#$@% 하다가 아침에 2주동안 안낫고 있는 감기를 부둥키고 다시 또 나갔다. (이번주 여수가기전 기어코 감기를 탈피시킬려고 했건만 제기랄 !!) 한옥마..
[maintenance] Myungdong sanctuary Myungdong sanctuary 일전에 임시로 설치해놨던 명동 성당이 너무 형편없다는걸 깨닳고 갔는데, 헐 역시 손도 안닿는다. 꺼내는데 힘들었는데, 옆에 언니가 앞에 같이있던 형한테 저사람 좀 도와줘 그래서 쉽게 빼왔다. 이 박스 캐시는 집에와서 d-day 캐시타입으로 바꾸고, 이곳은 Micro type로 교체. 좌표는 일전과 좀 많이 차이나지만, 장소는 대충 100m 금방이다. 그나저나 로그된체 어디로 사라진지도 모른 지오코인의 행방은 어디로...?
[Maintenance] The Van Gogh tree 우선 임시적으로 고쳐놓긴 했는데, 수정하는 건 바바라 아줌마 몫이니깐, 안되면 어쩔수 없는 거구 :( 이전에 바바라 아줌마하고 찍었던 사진보면 여기 조경이 이러지 않았는데 완전히 석고 벽돌로 이쁘게(?) 운치있게 밀어버렸다. 덕분에 숨길장소가 몇군데 없어졌다. 공사 관리인 아저씨께 가서 넉살 좋게 물어봤더니 대뜸 어디셔 나오셨냐고 물어보더라. ㅜ_ㅜ 찾다 보면 많이 듣는 말인데, 이럴때는 그냥 편하게 하는거 얘기하는 편이 좋다. 쓸데없이 주저리 주저리 다른말 하다보면 말만 꼬이니깐. 하여튼 수정해놓고, 좌표 찍고, 바바라 아줌마 한테 멜 날렸는데, 요즘 공주에 있는 대학에서 얘들 가르치느라 바쁘다니깐, 바꿔놓을지 안해놓을진 잘 모르겠네 ㄱ-; 홍묘님 괜한 헛걸음을!~
[Seek] 대구 이벤트가 분명 11월달인데 불구하고 16일만 생각하다가 보니, 그제 그렇게 확인 했는데도 불구하고 16일 16일만 생각하다가, 바보같이 몇주전부터 그냥 그렇게만 생각해버리고는 휘릭 내려갔다. 새볔 4시에 일어나서 가는데 왠지 계속 꼬인다. 뭔가 가지 말라는 신호인가 (항상 이럴때 되면 안가는게 좋은데 멍청하게 난 항상 간다 ㅜ.ㅜ; ) 뭔 안개가 이리 심한지 이건 스모그야 서울뿐인줄 알았던 안개는 대한민국 전체인듯 하여튼 도착해서 던킨도너츠에 좌표인데 불구하고 아무도 없는 것이다. ...오마이갓. -_- 뉴요커 아저씨께 콜~ 헝? 짧은 자패니즈콩글리시와 망할 pda폰덕에 애많이 먹었지만, 하여튼 2시에 만나기로 하고 (나중에 알았지만 턴타임 되셔서 일을 새볔까지 하신다고.. 완전 민폐 -.-;) 그냥 죄..
[Story] TB 유실? Birthday 어제 친구를 만나려고 저녘에 (친구녀석 퇴근시간이 늦는 관계로) 쌍문동쪽에 갔는데, 그근처에 잠시 한옥마을에서 가져온 TB 녀석을 넣어두려고 birthday cache로 갔다. 이전에는 무식하게 7km나 산을 타서 넘어갔었는데 알고보니 쌍문역에서 200m도 안되는 거리였네 -_-; 그런데다가 지오제인이 미국가기전에 이곳에서다가 비행기 TB도 넣어놨으니 Trade 할겸 겸사겸사 방문했다. 똘똘한 멍멍이녀석도 쓰다듬어 줘야지. 헐 그런데 캐시안이 너무 텅텅 비어있다. TB는 물론 없고. 한참 고민하다가, 노트에만 TB 드랍한다고만 써놓았다가, TB는 그냥 가져왔다. 인터넷에만 지금 확인 부탁해달라고 써놓았고.. 나 이전에 지나간 사람이 없는걸 봐서는 주인집 아이들이 주섬 주섬 챙겨서 가지고 ..
[Miss] Gongneung station Gongneung station Cache Logs July 14 by hamagun (76 found) 6/24, was checked when the cache was alive Today, when I went missing. Sorry. Wednesday the recovery in other location. [view/edit logs/images on a separate page] [upload an image for this log] June 28 by ugandajo (220 found) Couldn't find it. there is no gps signals and muggle was some muggles and I had wait more than 30 min but they 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