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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부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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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서 만난 strikeagleさん 현재 일본에서는 멘션 2층에 살고 있다. 2층에 살다보니 아래쪽에 무엇을 하는지 젤 쉽게 보이고, 소통하기도 쉽습니다. 마주치면 대화도 쉽고 그래서 전 캐셔들하고 좀더 마주쳐 보려고 환기통쪽에 캐시를 설치해 보았다. 그러다보면 즐거움이 조금 더 늘었더군요. 가끔 밖에 캐시 찾으러 왔다가 그냥 가시는 분도 보이고 찾고 가시는분도 보이고, 오늘은 집을 나서다가 캐시를 찾고 계시는분을 마주 쳤는데.. 저기염~ 하고 아는척. 아직 캐시 안찾았습니다. 죄송합니다. 라고 긁적 하시고 계시던 이선생님께선.. 스트라이커라고 하시던 분. 이 근처에 사신다고. 근처일수록 더 안오게 되는건 한국이나 일본이나 어느나라나 비슷한가 봅니다. 설치한진 좀 됬는데 이제서야 왔다고 하신다. 자전거 타고 캐싱을 하신다는데 나도 자전거 ..
Kento House Kento house A cache by hamagun Hidden : 07/04/2010 Size: (Micro) Difficulty: Terrain: (1 is easiest, 5 is hardest) 머무르고 있는 집 앞에 있는 캐시. 주변으로 캐시 심으로 다닐 예정인데 머.. 할꺼라곤 한동안은 요코하마 잠깐 갔다 올꺼하고.. 연락오면 신주쿠 근방 갔다올꺼 몇번 외에는 그닥 학원갈일 외엔 없어서 종종 장보러 가다가 캐시나 심을 생각이다. (-_- 마님과 엄니한테 주부란 소리를...;;;) 캐시가 너무 쉬워서 그런가 이름으로 그냥 바로 찾을수 있는 방문형 캐시닷. 슬슬 누구라도 싫어할 센스를 넣어야지 으헤헤
한국에서 출국후 5일간.. 입국후 5일이 지났다. 그간 별 일이야 있겠거니, 없다. 첫날은 기숙사 전화번호를 3곳에 다 적어왔는데 잘못적어왔는지 완전 미스. 문제는 wifi들이 전부 잠겨있어서 인터넷도 안들어가지고 코인인터넷도 국내선에 가서 뒤적 거려야 한다 하고 (짐은 무겁게 많은데) 우선 신주쿠로 가기로 했다. 가는길을 몰라서 물어본건 아닌데, 아주아주 친절하게 한국인이신듯한 직원 분이 나를 매우 걱정하는 눈빛으로 버스타는 것에 대해 안내를 해주셔서 매우 -_-; 부담스러웠지용. 신주쿠에 오니깐 그나마 잡힐꺼라고 생각했던 wifi도... 다 잠겨있고 좌절중에 요도바시 카메라 발견 만쉐! 미세하지만 열려있는 무선랜. 다행이 070을 잡고 알아내서 기숙사 사장님에게 픽업 요청을 하였다. 내가 거주하는 멘션은 말만 기숙사지 관리자도..
도쿄에서 첫 지오캐싱! 도쿄에서 첫 지오캐싱입니다. 토시 아저씨의 배려로 많은 분들과 함께 한자리에서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일본식의 지오캐싱을 하였다고 하지만, 역시 사람사는 곳이라, 일본도 결국은 히치하이킹 형식을 띄우는... - _-;;; 재미와 즐거움의 반감을 배려해서 최대한 알려주지 않는 것으로 하는 거지 결국은 전화 연결, 알려주세요! 등을 합니다. 현재 일본에서는 brightkite라는 트윗과 또다른 sns를 사용하고 있는데 국내에서는 그다지 사용하고 있지 않았기에 사용을 하지 않고 있었으나, 일본에 거주하면서 앞으로는 즐겁게 사용할수 있을 듯 합니다. :) 앞으로 즐거운 일본 생활이 기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