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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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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오사카에서 와카야마로.. 생각보다 많은 관광객이 많지 않은 나고야. 뒤집어보면 참 볼것도 많고, 원조도 많다. 하지만 내 일정은 나고야에서 안녕을 외쳐야 한다. 뭐 일찍이 다 둘러봤지만. (왜말한거니?) 그래도 혹시나 관광을 위해 나고야를 하루 둘러본다면, 나고야역 8번 버스 승강장을 가면 9시 30분 부터 관광버스가 30분 간격으로 돈다. 그걸 타고 돌아보면 될듯 하다. (일일 패스가 500엔이니 필히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1회 승차시 210엔) 루트는 위와 같고 참고가 될 메구루 사이트는 링크를 참고 하면 된다. (1일 패스도 있으나 버스만 타도 충분) 하여튼 ... 아침에 해가 뜨기도 전에 짐을 챙겨 출발한다. 조식시작시간에 일어나 준비했는데 숙소 문턱을 나와보니 해가 중천. 나고야에서 오사카로 들어왔다. 일정대로라면 이날..
[Japan] 미에현 - 오카게요코초, 오하라이 마치 이세신궁을 들어가기 전에 보면 사람들이 붐비는 거리를 볼수 있다. 오카게요코초 주변인데, 마치는 그 안쪽이다. 사실 다녀보면 거기서 거기라 구분도 잘 안가고 워낙 분변서 초와 마치 뭐가 뭐여 이러고 앉아있는 내가 보인다. 나도 간판 찾아보고 구분했다. 오하라이 마치 들어가는데 땡중(?)들께서 돈주십셔 하고 서계셨음. 그리고 좀 들어가다보니 백학!... 사케? 소주? 충청인의 소주? (- _-;;;) ..... 넘어가야지. 붙어있는 이스즈 강은 분명 왁자지껄한 동네를 참으로 아늑하게 만든다. 대략 1km 정도 되는 거리로 구경하는데 시간은 꽤 걸리고, 이세우동, 팥찰떡, 등의 유명 음식등이 많기때문에 먹다가 배 터질듯 하지만, 나같이 혼자 다니는 여행자들은 이런것들은 그림에 떡이라는 점. --; 끝지점 가..
[Event] 2015 G社関東地区忘年会 「あったかい?たから~♪」2015 일본 지오캐싱(G사) 망년회! 2015 G社関東地区忘年会 「あったかい?たから~♪」 2015Year-end Party ひまむし441님의이벤트 캐시 소유주에게 메세지 보내기 이벤트 날짜: 12/12/2015 올해도 변함없이 참가한 망년회. 이번에 주구장창 여행한 이유도 망년회 간 김에 1년동안 못왔던거 한방에 신나게 돌아보자라는 심사였다. 하여간 나고야도 같이 참석하려 했으나 자전거로 이동하는 데다 이세신사를 다녀왔더니 시간이 오버되서 그냥 패스. 도쿄만 참석하게 되었다. 3일째까지는 영상 22도의 후덥지근한 날씨에 비온뒤의 추워지는 12월의 날씨가 아닌, 적도지방의 고온다습한 바람이 마구 불어대서 두껍게 껴입었던 옷을 벗어던졌다. 그나마 이벤트 당일날은 다시 정상적인 겨울 날씨로 돌아온덕에 껴입게 되었는데 돌아다니려 하니 어제의 날씨가..
[Japan] 本土寺(혼도지) 감기 걸린상태에서 일본에 갔더니 몇일 고생좀 했다. 주변에 있다는 온천에 거의 살다싶이 하고 (말이 온천이지 그냥 비싼 욕탕파크) 갈때마다 먹었던 커피우유가 약이 됬는지 땀좀 흠뻑 쏟았더니 말끔하게 완쾌. 하하... 아침에 일어났는데 너무 쾌청한 날씨에 할짓없이 있기엔 뭔가 무료해서 조반센타고 어디까지 갈수있나 그냥 올라가봤다. (이것도 딱히...--;) 마도구치 가서 물어보면 끝날일을 꼭 이렇게 할 이유는 무엇일까 하지만 그냥 방사선먹고 싶어서겠지. 정작가보니 미토까지 밖에 못가고 나머지는 버스로 이동하랜다. 5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일본은 복구 의사가 전혀 없는거 같다. 망한 후쿠시마. (일본을 자주 왔었지만 얘들은 진짜 답이 없다.) 이렇게 또 한페이지를 잡설로 시작하려고 하는데, 어찌되었든 이날에 ..
[Japan] 1년만에 도쿄로 떠납니다! 공항의 분주함은 언제나 그렇듯 낯설면서도 익숙하다. 익숙한듯 아침 이른 비행기니 라운지가서 밥을 거하게 한상 차려드시고... (촌스럽다고 생각해도 좋아여. 난 알뜰살뜰 여행자니깐) 일본으로 떠납니다! . . . . . . 여기서 끝은 아닙니다.... (말많은 내가 이 페이지로 끝낼리가.. -_-;) 진짜 수년만에 타보는 나리타센이다. JR 패스를 끊었으나 2주짜리이므로 적당한 선에서 스타트를 끊어놨다. 내가 도쿄에서 머물던 가메아리역은 조반센의 역으로 번화한것은 아니지만, 나름 유명하다. 이유는 '가메아리 경찰서'라는 만화책 때문인데 현재 196권짜리 나와있는 초장기 연재물 때문이다. TBS에서도 2009년 3분기때 드라마를 방영했던 적이 있다. (허나 난 중도 포기) 주변에 유명한 음식점들이 몇곳이 있..
[Event] 名古屋支社忘年会2014 (The year end party in Nagoya) 야코버스타고 나고야로!! 名古屋支社忘年会2014 (The year end party in Nagoya) 도쿄행사가 끝나고 바로 야간 버스를 타러 갔다. 한번도 못타본 열에 2좌석밖에 없는 콕픽형을 버스를 타보려고 했으나 우등석도 간신히 예매. 터미널에 도착하여 주변을 보니 여자얘들 얼굴에 잔뜩 페인팅이 그려져있는걸 보고 코믹스등의 행사가 있었던걸 대략 직감할수 있었다. 하여간 우등석도 안 타봤던 나 였기에 타보았으나 야간버스는 꽤나 험난하더라. 이젠 다시 안탈 듯 싶다. (말은 잘도 하지만) 그게 나고야까지 거리가 너무 짧아서 엄청 느리게 가는데다가 중간에 휴게소도 두번이나 들려 점등이 들어오기에 잠이 마구 깬다. 끔찍 사담이지만 나고야는 일전에 몇번 왔었다. 캐싱을 하러는 처음이지만. 조용하고해서 갠적으로 맘에 들던 곳인데, ..
[Event] 2014 G社関東地区忘年会 인사하기 바쁜 일본 'G'사 망년회. 도쿄는 근 일년만이다. 거의 해에 4-5번은 가는 일본이였는데, 올해는 뭐가 그리 바뻤는지 해가 떨어질즈음에서나 오게 되었다. 어쨌든간에 올해의 방문 이유는!? 변치않는 일본 'G'사의 망년회를 참석하기 위해서. 간당간당하게 티켓을 끊고, 일본을 온터라 호텔예약도 오기전에 도쿄안에 간신히 구하였다. 다만 어디에 위치했는지 모른다는 것? 에비스에서 이리저리 주소찍고 걸어갔더니 허벌 멀더라. 내가 잘못왔나 싶어 도착후에 카운터에 물어보았더니 근방 번화가나 역까지는 버스를 타나 걸어오나 15-20분이랜다. (JR선 인근지역) 예약사이트였던 호텔스닷컴 라인업에는 호텔 어쩌구 저쩌구 되어 있었지만 가보니 명칭은 INN 여관. ㅋㅋ 전날은 도로에서 빵빵대는 몰상식한 인간들 덕에 잠을 못잤고, 둘쨌날은 방음안되는 룸..
[Event] 2013년 망년회에 다녀왔습니다. 올해 망년회는 다녀올수 있을까 없을까 정말 애매했습니다. 우선 신청을 해놓았으나, 연말 촬영이 자꾸 연기되어 스케쥴이 꼬이던 바람에 일본쪽 일들이 엉망진창 되는 바람에 현지에 있는 것보다 하루 빨리 한국에 들어가 일들을 정리하고 싶어졌지만, 유일한 삶의 낙인 지오캐싱을 버리자니 -_-; 그거야 말로 나에겐 다른걸 제쳐두고 잔인하지 않나 싶었네요. 어차피 하루이틀 더있는다고 달라질꺼 없었던 일정이였던 터라. 이제는 일본 현지 행사에 참여를 하여도 당연히 일에 겸사껴서 왔겠거늘 하고, 하도 오다 보니 현지인이냥 받아주시는 상황인지라 이젠 내가 상대분들을 몰라도 일본분들이 저를 알아보고 먼저 인사해주시는 상황이되었습니다. (유명인 아님 *헉* ) 감사할 따름이지만 외국인으로써 뭐라도 하나 더 얻어먹는게 제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