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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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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k] 잠실 Spanning the Gap-3 뚝섬에 못찾은 스프링갭과 윈드서퍼링을 마저 찾으러 갔더니 글쎄 금호건설에서 한창 뚝섬쪽에 개발중이라, 뚝섬지역 전체가 공사중이다. 결국 윈드서퍼링은 패스하고 스페닝 갭3로 갔다. (이것도 문제있나 했는데 다행이 이지역까지만 공사) 이곳 캐시는 일전에도 두번이나 왔었는데 못찾고 갔었다. 캐시가 센스가 넘치다 못해 흘러넘치게 만들어진 캐시다. 문제는 드래곤 선생님은 너무나 필름통을 사랑해서 (난 정말 마이크로 캐시가 싫다.) 왠만한 캐시가 거의 필름통이라는 점. 대구는 더하다. 마이크로와 나노 월드라고 해야할 정도로 재미없는 동네. 이것을 찾고 나서 물고기 길로 갔다. Fish's expressway 캐시를 그냥 Near로 검색해놓고, 나는 그냥 잠실대교 위라는 것만 상기한..
[Seek] 한강 남단 우간다 조님이 아침에 포도알님 캐시를 찾으신다고 하시더니, 나에게 다시 전화를 거셔서 오이도를 가자고 하신다. 헤헤... -_-; 넵. 도착했을때 보니, 엇 드래곤선생님도 계시네 ㅋㅋㅋ 그런데 우간다님 댁에서 콜이 왔다고 하신다. 결국 오이도에 가는 것은 포기하고 못찾았던 한강 남단으로 가게 되었다. 우선 8번이나 갔던 나노 캐시. Nano - Cache 손으로 느껴야한다는데, 이거 몇번이나 이나 갔는데도 못찾았었는데 불구하고, 왜못찾았나 했더니 알고보니 내손을 몇번 거쳤엇나 보다. 바보다. 쩝. 한심해서 그냥 포스팅 내용에 안쓸련다. Cheongdam bridge Side 여기는 이 개천 하나를 두고 양쪽 주차장의 요금의 2배차이란다. 강남구와 송파구. 이캐쉬는 드래곤선생님과 레니게이드가 처음 만난 장..
[Seek] 잠실은 이제 끝. 오늘 잠실만 하고 왔으면 편히 왔을텐데, 괜히 쓸데없이 삼성동 가다가 욕심이 나서 다시 구의동으로 돌아오는 바람에 에이 몸만 고생하고, 머리속에 다른생각으로 가득차서 엉뚱한 이미지만 떠올라서 다른걸로 착각해서 우간다님한테 전화받은내용도 다른걸로만 자꾸 착각해서 다른걸 찾은건지 걍 힘들어서 집으로 돌아와 버렸다. 뭐 그래도 목적한건 다 좌표 도착하자마자 찾았으니 그걸로 만족. Seokchon East lake 석촌 호수 왜 이전에 이걸 못찾았는지 ㅡ.,ㅡ; 일산 갔을때와 마찬가지로, 좌표 도착하자마자, 그냥 '저기네.' 하고 꿀떡 꿀떡 하고 꺼집으니깐 끝나버렸다. 이런 허무한.. Jamsil Lotte Hotel/bullet-Cache # 3 여기는 도착해서 바로 넘어갔다 롯데호텔로, 남들은 여기로 들어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