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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캐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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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안되는 지오캐싱 파티 플레이! 양재천 트레일! 자 오랜만에 Seek 되겠다. 거진 seek page로는 반년만의 포스팅이다. 캐싱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니였지만 워낙 분류를 많이 두었다 보니 카테고리 설정이 난해해져서 이전처럼 이곳에 페이지를 넣을 건수는 적어지고, 로케이션이 직업이다 보니 다니다 달랑 하나 찾고 글걸 seek! 페이지에 포스팅 하기에는 정말 애매하고..... (캐시 위치나 캐시모양 사이즈도 한국은 대개 다 같고 말이다) 요즘 좀 고민이 된다. 하지만 해외 캐싱을 그래도 종종 가는 입장이라 없애자니 아쉬워서 놔두려고 한다. 이번 OCT/26/13에는 david와 뉴요커 파파 떼뚜님 이렇게 4인 파티 (인던 파티!!!)로 캐싱을 하게 됬다. 전날 우리 리뷰어님께서 남산가신다는걸 내가 우랴우랴 꼬드김. ㅋㅋㅋ '안가겠어? 안가겠어? 아빠 ..
지오캐싱을 시작한지 6년만에 1000Found가 되었습니다. :) 지오캐싱 6년차인 저에게는 1000found란 숫자는 굉장히 늦은감이 없잖아 있습니다. 제가 시작할 당시에는 국내캐시 수는 말미암아 400여개. 현재 7000개가 넘는수를 감안하면 대략적으로 18배배가량 정도가 늘은 셈이죠. 이전에는 감히 해외로 나가 캐싱을 하지 않는 이상은 상상도 하지 못할 파운드 숫자였음에 불구하고 지금은 맘만 먹는다면 한달내에도 올릴 수 있는 숫자가 되었으니, 다른건 둘째 치고 그만큼 찾을 거리, 즐길 거리가 늘었다는 점에 우선 두손 들고 반기고 싶습니다. 다만 하나 아쉬운 점이라 하면 컨테츠성이 부족하다는 점을 들수있습니다. 아무래도 유저간의 컨텐츠 조성이다보니 많은 유저가 소통하며 나라의 문화적 요소를 캐시의 다양성,고유한 가지각색의 숨겨짐의 기법, 지역의 특수성등으로 보여줄수..
4/12 일본판 서울대전대구부산찍고~ 아하~ 4월달에 다녀온 일본 사진인데 이제서야 정리하고 있다는게 좀 한심하다.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사진이 좀 아까워서 ( 안하면 전부 잊어먹기때문에 올려야만 한다) 2월달 해찬들 광고하다가 산에서 떨어져 굴러서 좀 고생하다가 결국 3월달 쉬었는데 솔직히 좀 오래쉬는감이 있었다. (급여가 나오면서 쉬는 병가가 아니기에 못움직일정도면 쉬는것이 회사에 차라리 이익이다.. 눈치도 엄청시리 보이고) 그래서 그때 넘 따분해서 개인적인 일도 있고 간만에 할겸 캐싱 행사도 마침 참여할겸 일본에 잠깐 다녀왔었다. 첫날 갔을때 이전부터 겐이 보고싶다고 계속 그랬기에 빗속에 연락 계속했던것이 어렴풋이 기억난다. (사진의 베트남 왼쪽 아가씨) 로히가 이친구때문에 바이트도 못가고 엄청 고생했다. 밥도 못먹고. 사주려고 했더니 바이..
매우 늦은 일본 2012 사쿠라 행사~ 무려 5개월만에 포스팅. 한다하면서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이제서야 한다는것은 그간 ... 게으름 크리였다는 것. 내년부터는 지오캐싱이 위주가 아니라 트립 위주로 나갈 예정이기 때문에 블로그 전체적 코드를 좀 바꺼야 할듯 하다. 웹으로 전환작업도 해야하고.. -_-; (블로그 페이지가 너무 많아서 정리해야하는것도 있고 앞으로 페이지들을 정리해나가면서 다시 해외 나갈 준비도 해야할 거 같다. 물론 지오캐싱을 관둔건 아니다. 국내 유저가 늘긴 커녕 너무 줄어들어서 방법을 다른쪽으로 간구해보고 있는데 잘 안되는 것;;) 도쿄에서 오사카까지 내려와 나라로 들어와서 이짓저짓 하다가 동대사에 잠시 들렸다. 이상하게 절안다닌다고 해놓고 -_- 묘하게 절은 항상 가게 된다. 어쨌건 동대사는 나라의 상징과도 같은 곳임. 이..
[Attend] Happy New year 2012! Open party 행사 사진 Happy New year 2012! Open party :D Shin Nen Kai 2012 in Tokyo 일본쪽 로그는 링크를 통해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맨뒤에 일본내 유일한 한국인 캐셔 진원이형이 보인다. 스카이프 하는동안 열심히 밑에서 번역해주었지만 처음이라 완전 어색함의 극치였다는. 아직 나아가야할 부분이 멀고도 멀어서 끝이 안보인다. 뭐 이제 시작이니깐.
2012 New Year Party with Japan Geocaching 2012 New party on Prezi 이번 행사는 일본과 같은 날 동시 진행 되는 행사로, 비디오(웹) 컨퍼런스로 라이브로 이벤트 상황을 중계하며 추후 유투부로 편집본을 올려 이하 캐셔들에게 다양한 예시를 올릴 예정입니다. (매우 간단하고 흔히 하는 화상회의를 그냥 이벤트에다가 하는것 뿐) 캐셔뿐만이 아닌 그외 분들도 많은 참가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방향으로 모색중입니다.
2011년 일본 망년회 - 고탄다 편. 무려 몇개월만의 포스팅인가! 헐~퀴.'-1 지난 3일날 한국에서 망년회를 하긴 했는데 결국 불참. (죄송합니다. 선생님들) 일본도 같은 3일날이였으나 10일로 연기되어서 실장님이 허락을 하셔 운도 좋게 참석이 가능했다. KRT 통해 예약한 티켓으로 값싸게 다녀올수 있긴 했는데 이리저리 좀 서투른 진행이여서 좀더 안정화가 필요한 여행사였다. (필요치 않은 미팅을 무리하게 진행하지 않나.. 우편으로 보내면 되는것들이였는데, 구지 출국 4시간이나 전에 오라고 오라고 한건지 거기서 좀 좌절) 어찌되었건 벅찬 마음에 일본 도착. 공항에서 '냉정과 열정사이' 의 다케노우치 유타카도 봄. (목소리 개간지~라서 바로 알아봄 ... 남자배우를 더 좋아하는 .. ㅠㅠㅠㅠ) 첫차 타고 오는데 반대편에 패션을 아는 일본 답다..
[Event] Dynamic Korea Event 오랜만에 포스팅입니다. 지오캐싱관련 실수기 포스팅은 근 4개월만인거 같네요. 일본 다녀오고 나서도 굴곡 많은 사건사고가 있었습니다. 정리가 되고 이젠 돌아와 제 본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캐셔?? -_________-;는 아님) 본일 (일요일)은 3개월전부터 뉴욕커님께서 준비해 오신 Dynamic Korea Event가 있었습니다. 사실 7월 3일이였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미뤄진 행사입니다. 이번에 새로 지오캐싱 샵을 개업 하신 DAD.... 일리 없음. 행사 장소는 뉴욕커님 아파트에 위치한 4층 미팅룸에서 이루어 졌습니다. 장소로 보면 솔직히 이전 대구가 조금 협소한 느낌을 주긴 해도 훨씬 아득하고 고층에 위치하여 전망좋고 훨씬 즐거움이 배가 되었었습니다. 높은 곳에 위치하지 않았기에 경관이 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