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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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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laysia] 말레이시아의 쇼핑센터들 말레이시아 같은 적도인근 국가들을 보자면 가장 쉽게 우리가 떠오르는 것은 '무덥다' 라는 단어다. 두번째로는 무엇일까. 바로 쇼핑센터다. 덥다보니 외부활동이 적은 국민들의 소비를 부축이고자 쇼핑센터로 부터 수요시키려는 정부 정책이라고들 한다. 일리가 있을 법한게 동남아를 가보면 유독 쓸데없이 많은 쇼핑센터를 볼 수 있다. 심지어 지방에는 큰건물에는 입주한 매장과 비례하여 공실이 심하게 많은 곳도 있어, 돌아다니기 겁날 때도 더러 있다. 사정이 이러하니 동남아는 쇼핑의 천국이라 하나, 실상 가격면을 따지면 국내에서 구입하는거나 별반 차이는 없다. 뭐니뭐니 해도 쇼핑의 천국은 '아~ 뭬 리카'지. -KOMTAR- 페낭 조지타운에 위치해 있는 KOMTAR는 지역에 총 4개동 (1개 주차장, 3개 쇼핑몰)이 연..
[Geocaching - seek] Perry's Banner Rock - penang Cleanliness 설치자: acopanim 숨겨진 날짜 : 05/09/2010 페낭 조지타운의 콘 윌리스 성벽에 있는 캐시로 이안에는 커다란 대포가 있는데 그게 메인 관광 포인트다. 캐시는 성외벽의 하부에 있기에 구지 들어갈 필요는 없다. 성 내부는 볼거리는 없지만 관광객으로 왔다면 안갈수야 없지 아니한가. 이곳 대포에 얽힌 이야기가 있긴 하나 아마 호객용으로써 설화를 만든게 아닌가 싶다. (아들을 점지어 준다 이런 이야기. 하다하다 대포에다 까지...) 캐시 상태가 안좋다 못해 비닐 봉투만 던져져 있던 상태를 보아 아마 주변 머글들이 쓰레긴줄 알고 뒤지고 버린 모양이다. 용캐 찾았다. 잘 수습하고 다시 이전 장소를 발견하여 집어넣었으나 걱정이 되었다. 다행이 뒤에 유저들이 복구한건지 로그기록을 보아..
[Malaysia] 페낭은 언제나 즐겁다! 말레이시아에 업무차 가게 되었다. 겸사겸사 말레이시아에 있는 친구들도 보고자 기간을 4일 정도 늘려 잡아 움직이기로 함. 이번에는 타이핑을 못간게 아쉽긴 한데, 먀오한테 듣기론 근사이에 너무 번화가가 조성되서 예전같이 조용한 맛이 없덴다. 뭐 나중에 가보면 알겠지만. 이번에는 에어아시아가 아닌 베트남 항공을 탐. 글쎄 저가 항공이라는 것이 무려 80만원돈이나 내야해서 알아보니 호치민이나 하노이만 경유하면 30만원안팎에서 갈수있는거다. kayak.com을 통해 경유행을 지정하면 베트남 북부, 남부 말레이시아를 구경하는 노선을 짤수도 있다. (물론 텍스삯은 조금 더 추가되지만 이왕 여행 출발했던 여행자였다면 한번에 많은 코스니 즐거워지지 않나 싶다.) - 1. 안녕? - 첫날 페낭에 도착하니 먀오가 방갑게 ..
[Malaysia] 출리아 코트 더 태번 (Chulia Court The Tavern) - Penang 이번 말레이시아에서 머물렀던 숙소. chulia lebuh(출리아 거리)는 배낭여행자들이 주로 머무는 지역이다. 배낭여행자들하면 딱 떠오르는 동남아시아의 대표적 동네방콕의 카오산 로드를 떠올리면 가장 쉬울꺼 같다. 뭐 세계 어디를 가도 배낭여행자들을 위한 곳은 지역별로 한 두군데는 꼭 있게 마련이지만, 말레이시아가 태국과 인접한만큼 카오산과 비교하자면 페낭의 경우는 굉장히 한적느낌을 많이 받는다. 트인거리에 지나가는 사람들과 차들을 보면서 널널하게 맥주한잔하며 친구를 다양한 지역별 친구를 사귀기 좋은 지역이라 할까. 페낭은 단순히 친구를 만나러 온거라 숙소에 특별히 유락시설을 이용할 일정도 없고, 죙일 밖에만 싸돌아다니다가 잠만 자지 싶기에,매우 저렴하면서 독립된 공간을 주는 곳, 장소가 좀 독특한 곳을..
[Malaysia] 페낭에서 타이핑으로! KL에 터미널은 사우슨, 푸두, 센트널 KL, 이렇게 있다. 사우스 터미널같은경우 시내 혼잡선을 외곽으로 돌리기 위하여 만들었다고 하지만 거리가 너무 멀고 접근성이 그다지 좋지 않아서 그런지 주변 친구들은 이 터미널이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더라. 미유같은 경우 계속 푸두푸두 하길레 난 길이름으로 알고있었다.(Jalan Pudu) 헌데 알고보니 터미널 이름 그곳을 따서 푸두다. 그것도 KL에서 가장 버스가 많이 모이는 곳이라고 하니 그것도 안알아 보고 버스탈려고 했던 나는 참.. -_-; 하하하. 어쨌던 터미널이 알고보니 숙소 바로 뒷편이였다. 부킷 빈탕에서 걸어서 10-15 내외로 도착. 건물이 태양광을 받으면 독특한 느낌이 나지만, 실상 실물은 너저분하다. 리모델링 해서 깨끗해지고 위로는 호텔도 생겼다..